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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들었을 때, 나는 솔직히 ‘요약집’ 정도겠지’ 라고 생각했다. 제네시스박은 30권의 고전들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투자자’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 인상 깊은 문장
이 문장을 보고 나는 내 투자 습관을 돌아봤다. 『부동산 투자 필독서 30』은 지름길을 제시하지 않는다. 이 책은 ‘책에 대한 책’이지만, 그 이상이다. |
|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만약 전세를 살고 있다면 집주인에게 무상으로 양질의 레버리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집주인은 내 전세금으로 투자를 해서 본인의 자산을 불려나가는 과정들을 볼수 있는 책인다.30권의 책들은 책의 요약 - 주요 내용 재정리 - 작가의 생각추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안에서 여러가지 개념을 다루고 있거나 추가 설명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투자?마인드부터?부동산?투자법,?학군,?입지,?청약,?재건축·재개발,?경매,?상가,?법인,?세금까지?거의?모든?부동산?분야의?책을?담았고,?한?권당?10분이면?읽을?수?있도록?요점만?뽑아?쉽게?정리했다.?권당?600원이면?고수의?지혜와?경험을?얻을?수?있으니?이만한?가성비도?없다고 생각한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경제관념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마인드를 잡아나갈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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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라 베스트셀러와 신간을 모두 읽었다. 도움이 되는 책도 있었지만 읽는 시간이 아까운 책도 있었다. 부동산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제일 먼저 읽어 보면 좋을 책 30권을 추천한다.
1장. 부동산 투자 전 돈 공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종잣돈’인 돈을 모으고, 투자 마인드를 다져주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2장. 부동산 기초 부동산 투자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국내외 투자 대가들의 조언이 담긴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3장. 부동산 실전 나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법으로 부동산 상식, 학군, 청약, 입지, 재건축재개발, 경매, 상가, 세금, 법인 등 부동산의 여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렇듯 모든 영역을 다 알아야만 투자를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모든 영역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 무기는 무엇인지 15권의 추천 도서를 통해 알아보고 실행해 나가라고 한다.
나 또한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공부를 시작하려고 보니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이 ‘독서’겠구나 싶었다. 헌데 무엇부터 어떻게 읽어야 하나였다. 시중에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책들이 넘쳐난다. 이런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책을 읽는 내내 파트마다 어떤 책부터 읽을지 머릿속으로 순서가 쭈루룩 매겨진다.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할까?" 생각하게되는, 이 즐거운 고민이 꽤 반갑고 설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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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필독서30 올해를 여는 첫 책으로 정말 후두둑 읽어 내려갔다. 부동산투자에 관심을 갖고 이제 공부 좀 해보고 싶은데..뭐부터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너무 막막하기만 했다. 정말 누군가가 있어 '이렇게 하면 돼.'라고 알려주면 좋겠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도 없고...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딱 나 같은 사람들에게 '이 책부터 한번 읽어봐!'라고... 책 안에는 총 30권의 책이 소개되어있다. 저자가 오랜 기간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또 북멘토로 500여권이 넘는 책을 읽고 소개하면서 고르고 고른 엑기스라고 할까? 정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30권의 필도서를 골라 부동산투자 전 마인드셋팅부터 부동산을 이제 시작하는 부린이들을 위한 기초상식, 그리고 부동산투자의 실전으로 챕터를 나누어 해당 도서들을 적재적소에 넣어 소개한다. 사실 책의 내용만 소개했다면... '뭐야~ 이거 책을 소개하는 책인가?' 싶겠지만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책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저자의 부동산투자의 인사이트를 함께 넣었다는 것이다. 정말 감사하게도 저자가 오랜 기간 실전 투자자로서 현장에서의 경험과 실패, 느낀 점들을 책의 내용과 함께 녹여 하나하나 소개해 주었다. 소개해 주는 책들이 명저인 것은 당연하지만 그 안에 녹아든 저자의 통찰력은 그 깊이를 더해준다고 할까?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다짐한다. 2022년 싸늘해진 부동산시장. 지금이 기회라고, 떠나지 않겠다고. 책 표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하수는 하락장에 떠나고, 고수는 다음 상승 파도를 준비한다." 지금이 딱 공부하기 좋을 때란 생각이 든다. 거인의 어깨를 빌려 더 큰 세상을 보게 해 주는 책, 저자의 어깨를 빌어 부동산 투자의 시작을 해보자! |
| 한 권으로 여러 부동산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심화된 내용을 더 깊게 알고 싶다면 해당 도서를 읽으면 됩니다 부동산 초보가 접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에 싸이클이 있지만 하락장이든 상승장에든 꾸준히 책을 읽고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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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속에서 경제공부, 부동산 공부는 이제는 생존하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다.
유튜브의 발달로 일반인들도 다양한 고급정보들을 쉽게 접하게 되었고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정보의 전달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다.
그렇다 보니,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는 지난 몇년간 '투기의 장'이 되고 말았다.
과도한 욕심이 상승장 끝에서 '영끌족'을 만들어 냈으며 '역전세'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더 좋은 집, 더 좋은 차, 더 좋은 옷과 음싱르 원하는 것은 어찌보면 사람의 당연한 욕구이고, 욕심은 실행력을 불러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죽을때까지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앞만보고 달려가는 삶을 살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 부동산 사이클을 직접 경험하며 느끼게 되었다.
돈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되, 현재의 작은 행복들을 놓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