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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육은 나선형 교육과정이다. 내용적인 부분은 동일하되, 그 수준과 양을 늘려나가는 방식이다. 이 책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2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책의 구성은 1단계와 거의 동일하나 내용적인 부분에서 추가가 되어있다. 2단계는 ‘엄마와 함께 하는 워크북’인데 엄마주도가 아닌 아이의 참여도가 많이 올라가 있다. 4학년을 마친 아들과 함께 공부했는데, 국어 교과서에서 배운 문장이나 제시문, 제목이 나올 때 매우 반가워했다. 평소 국어 독해 문제집을 푸는데, 배경지식을 넓혀주지만 국어의 체계를 잡아주지는 못하는 느낌이 있어서 늘 아쉬웠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책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공부를 해보니 국어 수업에 대해 감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다.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데 반해,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글을 쓸 줄 아는 능력을 말한다. 독해력은 글 내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능력인데 반해 문해력은 글 내용을 능동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말한다. 즉 문해력은 읽기 능력에서 독해력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아이에게 국어 공부 중에 어떤 점이 어려운지 물어보았다. 문단에서 중심문장 찾기나 단편적인 지식을 찾는 것은 쉽다고 하였다. 하지만 글쓰기를 할 때 글의 종류에 따라 문장이나 문단을 어떻게 써야할지가 어렵다고 했다. 국어 수업을 진행할 때도 학생들이 생활문 이외의 글을 쓸 때 어려움을 겪는 걸 많이 보았다. 이 책에서는 문단의 전개 방식을 소개하고, 세부적으로 문장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안내해주고 있다. 확인문제를 통해 이해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3,4학년 정도면 교과서 반 페이지 정도의 글쓰기를 하는데, 이 책을 다 공부한 후에는 큰 어려움 없이 수업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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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어에 진심인 별셋엄마에요. 저번에 이어서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2단계 소개해 드릴려고요. 세트로 있으니 든든하네요. 아이와는 1단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좋은 문해력 교재가 있으니 아이도 엄마도 좋아요.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2단계 도서출판 강쌤
이번에도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으로 초인지 2단계에 대해서 설명해요. 1단계도 또 설명해주고요. 저번에 글의 종류와 문단 전개 방식으로 예측 할 수 있다고 했죠. 초인지 2단계는 구별을 하는거에요. 중심문장과 뒷받침 문장을 예측한 후 실제로 맞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문해력의 평가에 해당해요.
문해력이 높은 학생은 문장이 정해진 규칙에 맞게 쓰였는지 분석하고 사실인지 의견인지 분석을 해요. 모르는 낱말의 뜻을 예측하고 글의 제목을 보고 글의 종류를 예측해요.
2권에서도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것을 해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기 어려워해요. 엄마 선생님이 잘 알려줘야죠. 문장을 구성하는 규칙을 공부해요.
언니는 중학생이다 에서 중학생 의 품사는 명사이고, 이다는 서술격 조사에요. 하나하나 배워 나가요. 팁으로 낱말 카드를 이용한 문장 만들기 게임이 나와요. 아이랑 해봐야겠어요. 꾸며주는 말과 높임 표현을 공부해요. 그래서 문장에서 어색한 것도 찾아요. 문장 구성 방법을 알면 복잡한 문장을 간결하게 나타낼 수 있어서 복장한 문장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수식어는 다빼고 누가 어찌하다로 줄일 수 있어요.
문제도 풀어보면서 열심히 공부해봐요. 2권역시 문해력에서 문장의 구성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줘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높임 표현도 나오고 접속어 도 배워요. 특히나 예측하기 파트가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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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시리즈 (1단계 + 2단계 + 3단계 공통 내용)
몇 년전부터 계속 대두되고 있는 문해력에 관한 이슈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유튜브 댓글부터, 뉴스 기사에 관한 댓글들까지. 글을 쉽게 쓰고 읽을 수 있는 생활 모든 부분에서 문해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이렇게 낮아지는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한 책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총 3단계로 나눠져 출판되었다. 초등1,2학년은 1단계 / 초등3,4학년은 2단계 / 초등5,6학년은 3단계를 추천하고 있다. 각 단계를 살펴보니 같은 구성(목차구성)에 난이도가 다른 형식으로 되어있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국어도 문장을 이루는 패러다임이 있어서 그 틀과 형식을 제대로 알아야 문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어의 문법을 배울때 우리가 주어/동사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배우듯, 국어 역시 그 문법적인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았다. 어쩌면 이 책으로 영어라는 토끼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들었다. 문해력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책을 많이 읽으면 된다' 라는 말은 당연한 룰인냥 귀가 닳도록 들어왔다. 이 책이 다른 초등국어 문해력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건 문해력의 틀(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2단계 자세히 살펴보기 2단계 ㅣ 엄마와 함께하는 워크북
초등 수학이 저학년부터 고학년이 될 수록 내용과 양이 점점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처럼 초등 국어 역시 나선형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문해력을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석과 예측, 평가하는 능력까지 길러보며 짧은 시간에 문해력을 상승시킬수 있고, 3~4학년에 맞춘 확장된 어휘와 난이도로 아이들과 보다 깊은 문해력 패러다임을 정리해 볼 수 있다.
각 파트별로 2단계에서 쓰이는 어휘와 문장들 예시를 나열해본다. 1단계와 비교했을때 한 층 더 깊이 있어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문장을 구성하고 의미를 연결해요' 中 - 박쥐는 포유류이다. - 자동차가 중앙선을 침범했다. - 할아버지, 진지 드세요. - 비로봉에서 내려다본 산봉우리들은 오대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폭의 병풍 그림을 보는 것처럼 아름다웠다. - 안개 때문에 모든 비행기는 결항됐다.
'문장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요' 中 - 민화는 여러가지 목적으로 쓰였다. - 우리나라에는 뚜렷한 사계절이 있다. - 산업 폐기물을 태우는 그 공장에 공기 정화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 어제, 우리 동네에서 자동차 사고가 있었다. 교통신호가 바뀌자 한 어린이가 횡단보도로 뛰어들어서 자동차와 부딪혔다. 이와 같이, 보행신호가 녹색으로 바뀌자마자 바로 횡단보도로 뛰어들면 안 된다. 보행신호가 녹색으로 바뀌었는데도 무리하게 횡단보도를 통과하는 자동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차가 오는지 살핀 후 천천히 횡단보도를 건너가야 한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보행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초인지 2단계 : 문단의 핵심내용 구별해요' 中 -한옥 지붕 모양은 중국과 일본의 지붕 모양과 아주 다르다. 한옥 지붕은 처마 전체가 휘어진 듯 부드러운 곡선을 이룬다. 한옥 지붕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까닭은 주변 산봉우리와 잘 어우러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중국과 일본의 지붕은 처마 양끝이 살짝 들려 있고, 가운데는 직선이다.
'초인지 3단계 : 문단의 핵심내용을 요약해요.' 中 - 물이 오염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가정에서 쓰는 샴푸나 세제, 공장에서 버린 폐수, 닭이나 소를 기르는 곳에서 버린 오물이 물을 오염시킨다. - 북극곰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곰의 서식지인 북극의 빙하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서식지 감소로 말미암아 북극곰은 먹이를 사냥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결과, 북극곰의 개체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2단계에 나오는 곳곳의 '엄마와 함께' 를 읽어보면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이 부분에서는 어떤 점을 포인트로 두고 공부해야하는지 등등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잘 활용하여 아이들을 지도하고 이끌어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해두자!
이 책을 초등국어로만 한정 짓기엔 아쉬웠다. 읽어나가다보니 엄마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기 때문이다. 아이뿐만이 아니라 부모 역시도 문해력 향상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해보고 싶다면 꼭 이 책을 함께 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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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의 1단계는 1~2학년을 위한 책인데 반해 2단계는 초등 3~4학년을 위한 책이다. 초등 3~4학년은 자기주도로 공부하기 전 단계라고 한다. 왜냐하면 공부 방향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직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2단계'에서는 아이가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풀었는지 물어보고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자녀와 함께 분석하는 공부 방법과 아이와 함께 글의 구성원리를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엄마와 함께> 와 <tip>코너를 마련하여 문해력을 공부하도록 도와주었다.
나는 먼저 1단계를 읽어 보고, 2단계를 읽게 되었는데 1단계와 중복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목차는 1단계 책과 거의 비슷했고, 초등학교 3~4학년 국어책에서 다루는 높임 표현과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1가지 방법이 더 추가되었고, '방법' 전개 방식 내용, 글의 종류도 기행문이이 추가되어 있었다. 하지만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보니,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1단계 책보다 좀 더 어려운 단어와 어휘를 사용하고 있었고, 예시로 든 문장도 달랐다.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책이 3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서, 나는 1단계부터 읽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1단계를 읽고, 2단계를 읽어본 결과 기본 내용 틀은 거의 비슷하고, 학년을 올라갈수록 배우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처럼 1단계부터 읽은 엄마와 아이는 2단계와 3단계를 볼 때 중복되는 내용은 대충 훑어보고, 새로운 내용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꼭 1단계를 읽지 않아도 아이의 학년에 맞게 2단계나 3단계를 선택해서 읽어도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초등학교 모든 학년의 엄마들이 아이의 문해력을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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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초인지 학습법, 예측하고 구별하고 요약하라. 이것이 바로 초등 국어 문해력이다! 엄마주도 워크북 2단계(초등 3,4학년) 1단계 초등 1,2학년 책에 이어 2단계 책 역시 문해력의 틀 안에서 읽고 쓰는 원리를 가르쳐 준다. 초등 1,2학년 때는 겪은 일을 나타내는 '일기'와 같은 글 종류로 연습을 하고 2단계 초등 3,4학년은 기행문이나 비문학 가지 글의 종류가 확장된다. 책의 구성은 1단계와 마찬가지로 여섯 개 장을 문해력의 구성 요소에 맞춰 13차시로 나눈 후, 글의 구성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방법과 이유로 구분) 한 후, 테스트 (10~15문제)를 통해 점검할 수 있는 워크북 형태이다. 1~2학년 때 엄마와 함께 글의 구성 원리를 잘 배우고 공부했다면 3~4학년 때는 자기주도 학습을 위해 준비한다. 공부 방향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연습이 되어야 한다. 엄마도 더 이상 친절하게 방향이나 정답을 제시해 주기보다 아이들의 요청이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다. 2단계 책은 자녀가 요청할 때 도움을 주기 위한 <엄마와 함께>와 <TIP>이 적혀있다. 가끔은 엄마인 나도 방향을 잃기 마련인데 당황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 문해력의 틀 안에서 구조는 크게 바뀌지 않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해력의 내용이 점점 깊어지고 넓어진다. 3~4학년에는 일기에서 기행문, 비문학까지 글의 종류가 확장된다. P 19_ 어떻게 문해력을 키워야 할까요? 문해력의 구성 요소에는 분석 능력, 예측 능력, 평가능력이 있습니다. 분석 능력을 높이려면 글을 능동적으로 읽으면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예측 능력과 평가 능력을 높이려면 초인지 전략이 필요합니다. 초인지는 인지를 뛰어넘는 것으로서 주어진 단서를 이용해서 예측하고,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구별해 내고, 중요한 것을 간단하게 요약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뒷부분에는 실제 교과 내용에 실린 글들을 여태껏 배운 '초인지 3단계'로 분석한 표가 담겨있다. 사실 3학년부터가 본격적인 초등학생이라고 주변으로부터 들은 터라 국어 또한 만만치 않게 다가온다. 하지만 차근차근히 책을 읽어나가다 보니 분석 못할 글이 없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지치지 않고 아이들과 꾸준히만 읽어나가고 싶다.
원문 : https://blog.naver.com/liunge/22301397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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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에서 가장 중요한게 문해력과 어휘력이라고 한다. 아이가 아기였을때부터 정말 많은 책을 읽어줬다고 생각한 나조차 고학년이 되면서 고민이 되는게 이 문해력이었다... 읽기독립이 되면서 차츰 혼자 읽도록 지켜보고 이제 주위에 유혹들이 많이 생겨나 그 마저도 유지하기가 힘든 요즘이었다.... 그러는 와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한 것 중 1차시만 사진을 올리겠다... 이런식으로 먼저 설명이 있고 마지막에 10문제 정도의 테스트를 통해 아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알아보는 형식이다. 아이보고 먼저 설명을 읽어보라하고 마지막 테스트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책만 읽은 아이라 이런 풀이에 익숙치 않은데 해보니 금방 적응하더라 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아니면 아이의 지식을 정리해주는 목적으로 좋은 책 인것 같다.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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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강쌤] 엄마와 함께하는 워크북 이것이 바로 초등 국어 문해력이다 2단계
"이것이 바로 초등 국어 문해력 이다!"는 3권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 엄마주도 워크북 1단계 -> 엄마와 함께하는 워크북2단계-> 자기주도 워크북 3단계 ] 엄마 주도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워크북으로 바뀐 2단계 단원의 큰 제목은 같습니다.
Part1 문장을 구성하고 의미를 연결해요. Part2 문장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요. Part3. 초인지 1단계 : 글 제목을 보고 글 종류를 예측해요. Part4. 초인지 2단계 : 문단의 핵심내용 구별해요 Part4. 초인지 3단계 : 문단의 핵심내용을 요약해요 Part5. 글 제목을 보고 예측하고, 구별하고, 요약해요 문장의 구성에서 글 제목 그리고 문단 다시 글 제목으로 이어 집니다. 글의 길이를 늘려가며 독해를 하면서 문해력을 키우는 다른 교재와 차이점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또하나 "글 제목"이란 글자가 Part3과 Part5에서 반복됨을 알 수 있습니다. 글 제목을 보고 글 종류를 예측해는 방법을 익히고 문단의 핵심 내용을 배운후 다시 한번 글 제목을 보고 예측, 구별, 요약을 합니다. 교재를 선택할때 목차를 중시하는 이유는 교재에서 어떤 내용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좋기 때문입니다. "글 제목"은 글을 대표하는 문장 또는 단어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의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글을 이해하는 문해력에서 "글 제목"은 그만큼 글을 이해하기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글의 종류를 예측하는것에서 글의 내용 요약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기때문에 문단을 배우기 전과 후로 '글 제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재에서 글의 본문 내용을 중시 여겼다면 본 교재에서는 '글 제목'을 중시 여김으로써 글을 이해하는 방법을 훈련 시킵니다. 이는 핵심 내용파악을 도와 줄 수있도록 교재가 구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주도였던 1단계 교재에서 2단계는 엄마랑으로 바뀌었습니다. 1,2학년 학습은 엄마가 주도가 될 수 밖에 없고 3,4학년은 엄마랑 함께 하면서 코칭을 받아가며 글의 구조를 파악 할수있도록 코칭과 문단별 개념 설명이 정리 되어 있습니다. 아이 학습 발달에 따라 교재가 구성됨으로써 더 쉽게 개념을 익히고 훈련을 함으로써 문해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금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독해 교재를 살펴보고 있다면 반대로 독해력을 위해 문해력 교재를 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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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학년 때 접한 글들은 대부분 일상적이거나, 창작동화 전래동화 정도로 내용이 재미있고 친근했다. 아직 3학년 국어책은 가져오지 않아 못 봤지만(ㅋㅋㅋ) 3학년 대비 독해책을 구매해보니 문학/비문학 으로 나뉘며 다소 딱딱한 지문들을 마주하기 시작했다.
2.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는 3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1단계 1-2학년: 엄마주도 워크북, 2단계 3-4학년: 엄마와 함께하는 워크북, 3단계 5-6학년 자기주도 워크북 으로, 이 세 권은 엄마표 국어학습을 하는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부모’)를 위한 책이다. 세세하게 짜여진 목차를 보며,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모두 보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나는 1-2학년 과정을 거쳐오며 내 아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아직 배워본 적이 없는 부분은 무엇인지 고려해서 그 부분부터 봤다. (TMI) 각 차시마다 10-15문제 정도의 능력 테스트지가 있는데, 1단계 책은 대부분 쉽게 풀던 아이가 2단계 책은 설명해주고 풀렸는데도 첫 차시부터 탁 막히더라! ^^;;;
3. 영어 수업에서 배운 주어(S)+서술어(V)의 느낌으로 우리 국어는 어떻게 문장을 구성하고 쓸 수 있는지 기본부터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렇게 하나의 문장부터 시작하여 문단을 이루고, 여러 종류의 글에 따라 문장/문단을 연결하는 방법까지 이어져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 뿐 아니라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팁들이 많다. '뒷받침문장' 이라는 단어를 오랜만에 보는 나...이다 ㅋㅋㅋ 반가운 어릴적 ... 단어 ㅋㅋ 내 아이와 함께하며 다시 겪게 되는 나의 어린시절(?) !
4. 저학년에서 다뤘던 일기쓰기나 편지쓰기를 시작으로 3~4학년이 되면 다양한 종류의 비문학 글을 접하기 시작하고, 글을 쓰며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듯하다. 기행문, 주장하는 글, 특징을 설명하는 글 등. 글의 종류에 따른 역할과 내용 전개가 있고, 뒷 단원으로 가면 글 제목을 보며 종류를 예측하고 구별하고 핵심내용을 요약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아이의 폭넓은 독서 경험과 글쓰기 연습에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5. 교과서 수록 글들의 제목 분석부터, 전개 방식, 중심문장과 뒷받침 문장의 구별, 핵심내용의 요약 ! 아이가 3학년 책을 가져오면 이 페이지를 보며 한 번 같이 해볼 생각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짤막한 독후 대화정도만 하다가, 책이 두꺼워지고 내용이 다양해지며 1-2문장씩 필사를 시작했다. 1단계학습법에서 읽은 걸 토대로 읽으며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 모르겠는 단어를 5-7개 정도 동그라미 치기도 하고. 이 책을 읽고는 그간 생각해보지 않았던 방법들도 하나둘씩 함께 해보며 좀 더 의미있는 독서시간을 보내볼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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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마무리를 하고 있는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추천! 처음에 이 책을 아들에게 보여줬을때는 왠지 어려울 것 같아라고 했는데 한두장 읽다보니 어느덧 문제도 풀고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도 있네라고~ 이제는 제법 글쓰기 실력이 늘어서 독서록이나 학교과제는 스스로 하지만 공부뱡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기에 이 책을 꾸준히 공부해보도록 했다. 문제집을 풀더라도 이해를 잘못하면 답이 다르게 체크되기 때문에 문해력이 강해져야 정답 찾기가 쉬워지기에 엄마도 문해력을 꼭 공부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함께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엄마와 함께와 TIP코너가 있는데 아이가 여러번 읽어보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엄마~ 도와줘라고 하면 같이 읽고 이해해 나갔다. 원인과 결과, 비슷한 내용을 이어줄때, 반대내용을 나타낼 때, 구체적인 예를 들때, 문장 내용이 앞내용과 다를때 이어주는 말을 구분하는 법은 의미는 알지만 막상 설명은 잘 못했던 것들의 개념이 확실히 잡혔다. 책안에 제시되어 있는 퀴즈들을 맞춘 테스트 결과에 따라 다음단계를 도전할지, 한번더 이단계를 공부해 나가야할지도 파악할 수 있다. 처음 한 챕터정도만 엄마랑 봐도 아이 스스로도 술술 학습할 수 있게 설명이 쉽게 되어 있다. 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있던 내용도 언급되어있기에 복습에도 도움이 된다. 문해력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 꾸준히 보아도 좋은 책인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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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 글을 읽어서 이해하는 능력<수동적> 문해력 :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능동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하고, 평가하고 글을 쓸 줄 아는 능력 문해력은 글 내용을 능동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문해력은 읽기 능력에서 독해력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을 나타냅니다. - p.16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었고 이제 3학년이 시작되는 아이와 5학년에 접어드는 아이의 독해문제집에 관심이 많던차에 <이것이 바로 초등국어 문해력이다> 서평단신청을 접하게되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갓 출판된 책을 받아보게되었다. 책을 받고 한장한장 넘기며 바로 일반 독해문제집과는 다르다는것을 알아차렸다. 시중에 독해문제집많은데 문해력타이틀을 단 문제집은 어떤 것일지 궁금했는데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확연히 독해문제집과는 선명하게 달랐다. 우선 독해문제집은 문학,비문학분야의 내용 한부분등을 발췌하여 아이들이 지문을 읽고,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글의 내용에 대한 이해도로 문제를 풀고 이해한 내용을 확인해나가는 작업을 한다면, 이 문해력문제집은 초등친구들에게 한글 문장의 구조를 친절하게 분석해주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하는 책이었다. 문장의 구성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아하!!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나의 학창시절땐 중학교에가서야 영어교과목을 만나서 처음 영어를 접했다. 그때 접한 영어의 문법에 대한 수업으로 도통 이해가지않는 단어들의 향연이 펼쳐진 악몽같았던 기억이 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했을때 처음 맞이한 영어교과목에서 품사를 시작으로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일이 실제로 내게 엄청난 충격이었기에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분명 한국의 입시를 기반으로한 교육을 받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나아가 입시영어에 찰떡인 학습서이다. 한글의 구조를 초등학생친구들을 위해 이렇게 분석해놓은 책이 나오다니!!! 초등친구들이 영어문법을 접하게되었을 때 분명 충격을 덜어줄 수 있는 학습서일것이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있는 그대로 엄마 주도의 워크북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문장의 구성 방법을 공부해보고 올바른 문장인지, 문장 부호가 알맞게 쓰이고 있는지, 꾸며주는 말과 흉내내는 말이 올바르게 쓰이고 있는지 분석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단계를 엄마와 함께 찬찬히 진행해온 3-4학년들이 1-2학년 친구들보다는 깊이감있게 배우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문장의 구성되어있는 규칙들을 배워 문장의 구성 방법등을 공부하여 3-4학년 과학시간과 사회시간에 본격적으로 배우게되는 보고서작성이나 체험보고서등 글쓰기에도 분명 도움을 줄 것같다. 문장의 구조를 살펴보며 각 3-4문장의 아래로 Tip이 있어 문장과 그 속의 품사등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되어있다. 1-2학년을 위한 1단계 책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정확한 품사의 어려운 용어들로 구성된 것이아닌 [어떠하다] 상태나 성질이라는 표현으로 3-4학년 친구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설명되어있어 좋았다. 핵심정리 편에서는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을 알아야하는 이유등도 수록되어있어 부모님이 아이와 학습하는 데 있어 설명이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1단계 책과 마찬가지로 10개정도의 문제가 출제된다. 문제가 끝난 후 맞은 개수의 결과에 대한 설명도 앞서 학습한 내용에 대한 부가적인 사항으로 부모가 아이와 학습이후 부족한부분의 보충을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좋은 것 같다. 시중에 이런 책을 만나본적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쓰신 저자선생님들께서 한국 영어입시에 바탕을두고 쓰신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모두 1,2,3으로 1권은 1,2학년 2권은 3,4학년 3권은 5,6학년으로 나뉘며 총 3개로 구성된 책인데, 단계별로 학습하면 중,고등 영어학습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엄마표 문해력 학습에 있어 더할나위 없어보이는 교재같은 느낌이다. 다소 일반 문제집과는 달라서 구조 분석등이 있어서 학습자나 부모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겠으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쌓아가는 문해력 참고문제집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 영어 입시에 상당히 도움이 될 문제집임에는 틀림없는 것이 나의 사견이다. 이 서평은 1,2,3단계 3권의 책을 읽고 비교해가며 서평하는 것이 정확할 것 같아 1단계,2단계,3단계 서평이 비슷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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