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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다치거나 부러지거나 베이거나 삐는 일들이 안생기면 좋겠지만 생기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도 초등학교때 자전거를 옮기다가 손목을 삐어서 깁스를 한달가량 한 경험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상황별로 잘 대처할 수 있는 의학서적 교양서적! 소지하면서 응급처치를 부모가 해줄 수 도 있을 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아야! 다쳤어요 피부가 벗겨지거나, 삐거나, 칼에 베이거나, 시퍼렇거나, 이가 빠지거나, 부딪힘 등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 알아보겠습니다~~
발목을 꺾였네요 이런 부상을 염좌라고 하는데요 혈관이 다칠 수도 있어요 부어올라서 아프게 되는데요 이럴 때 발을 높이 두고 차갑게 하면 발목이 덜 부어요 멍의 크기가 줄어드는 거예요 그리고 붕대로 압박을 해서 발목을 덜 움직이게 해야해요 피가 안 통할 정도로 꽉 죄면 안되구요 그래도 아프면 정형외과를 찾아가야 합니다 사고 직후 인대가 살짝 찢어져요 안쪽의 상처는 피와 진물로 발목이 붓구요 부기가 줄어들고 나서 다시 튼튼해지며 회복된 인대가 됩니다
이가 빠졌군요 영구치가 빠져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눈에 보이는 부분을 치관이라고 하는데요 이뿌리 치근은 턱뼈 깊숙이 단단하게 박혀있는데요 이가 빠지면 혈관과 신경이 끊어지는데 이때 매우 아프다고 합니다 우리가 할 일 은 피를 멈추는 것 천을 꽉 물고요 이를 찾아야 합니다 이를 가지고 최대한 치과로 가는데 차가운 우유에 담가서 가져가는게 가장 좋고요 치근관을 소독하고 충전해주네요 이를 심고 보강하며 치근막이 뼈에 다시 연결되요
다치거나 부상을 입었을 때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응급대처법을 책으로 배우니 이해도 되고 궁금했던 대처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는 훌룡한 서적같아요
해당 출판사 외 개인이 도용 및 무단 복제 시 신고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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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를 키울 때 가장 놀라는 것이 있다면 아마도 급작스런 사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죠. 교실에서 친구들끼리 함께 지내다가 문구용 칼에 베이거나 복도에서 뛰다가 발목이 삐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뿐인가요. 워낙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인지라 부딪쳐서 멍이 들거나 넘어져서 살갖이 벗겨지는경우도 다반사죠. 이럴 때 놀라지 마세요. 우리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치유할꺼예요. 물론 상처의 정도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죠. 분명한 것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몸은 상처난 세포를 재생하고 조직을 건강하게 만들어갑니다. 물론 아주 깊은 상처일 경우에는 병원에서 가서 의사 선생님의 도움이 받아야겠죠.
이 책은 생활 속 일어날 수 있는 상처에 대한 기본적인 의학 상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피가 난다고 해서 갑자기 울상이 되어버리고 놀라는 경우가 있는데 책을 읽어보면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우리 몸의 치유 과정임을 알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부모도 어쩔 줄 몰라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와 함께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취하거나 간단한 소독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상처들이 많으니까요.
그러다가도 막상 피가 나고 뼈가 부러지거나 할 경우에는 침착함을 잃을 경우가 많죠. 그럴 경우에 대비하여 가끔씩 우리 몸의 치유되는 과정을 자녀와 함께 책을 통해 읽어 보며 상기해 보아요.
알고 나면 왠지 덜 아픈 의학 상식을 통해 갑작스런 일에 대비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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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간단한 의학적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누가 얼마나 더 다쳤는지 친구들과 자랑삼아 얘기해요. ㅎ 요즘 인체에 대해 무척 궁금해하구요. 목차에 아주 재밌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이 보면 엄청 관심 가지겠죠? 가장 많이 다치는 유형이에요. 무릎이 까지고 피가 흘러요. 이럴때 우리 몸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이럴 때 우리가 할 일은 1. 씻고 소독해요. 2. 붕대를 감아요. 3. 백신 접종했는지 확인해요. 여기까지 했으면 우리 몸이 상처를 어떻게 치료하는지 살펴보아요. 상처에서 진물이 나오는데 그 진물이 바로 치료제가 되어요. 먼지나 박테리아를 씻어내는 일을 해요. 또한 치료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분을 상처에 들여보내고, 죽은 세포들은 상처 바깥으로 내보내요. 시간이 흐르며 딱지가 앉고, 세포가 재생해요. 피부 재생이 끝나면 딱지가 스스로 떨어져요. 그러니 절대 무리해서 뜯으면 안되요. 그 밖에도 우리아이들이 다칠 수 있는 다양한 경우들이 사례별로 나와 있어요. 조금만 다쳐도 책 펼치며 아이와 함께 봐야겠습니다. - 본 후기는 마더스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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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 대한 지식을 쌓고 낫는 과정을 배우는 책, <아야, 다쳤어요> 아이를 키우며 여러 부상을 경험한다. 그에 비해 상처에 대한 지식은 부모도 아이도 부족하다. 그러다보니 상처 입을 아이는 불안하고 무서워하기만 한다. 그럴 때 <아야, 다쳤어요>를 읽는다면 아이에게 상처가 어떻게 났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알려줄 수 있다. 앞으로 겪게 될 치유 과정을 알게 된 아이의 마음 속에 막연한 공포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2학년 아이는 내용이 재밌고 이해가 잘 된다는 평을 해주었다. 아이가 읽은 책 내용은 '피부가 벗겨지거나, 삐었을 때, 멍들거나, 부러지거나, 칼에 베이는 등' 평소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부상이다보니 더 와닿는다고 말해주었다. 저학년 아이가 읽어도 재미있지만 책 내용은 고학년이 읽어도 될만큼 수준이 있으니 학년 구분없이 상처 및 내몸을 이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삽화와 설명을 통해 상처를 이해할 수 있는 <아야 다쳤어요>를 초등 전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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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우리 딸아이가 요즘 병원놀이에 열심인걸 어찌 아셨나요?? 아프고 나니 작은 상처에도 어마어마한 헐리우드 액션에~ 구급 상자도 바로 꺼내서 치료하기 바쁘답니다ㅎㅎ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넘어지고 멍들고 아플때 또 어찌 변화되고 어떻게 상처가 나아가는지 한참 궁금할 때인가 봐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아야! 다쳤어요 는 딸아이에게 아주 시기적절한 내용 같아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알고 나면 왠지 덜 아픈 생활 속 어린이 의학!! 문구에서 이미 아이들 시선에서 공감하는 책 같아서 또 좋더라구요~ 어떻게 나을까요? 우리 몸은 아주 특별한 일을 해요 우리 몸은 여기저기 고치느라 늘 바빠요 우리 몸이 하는 걸 지켜보면서 가끔 상처를 깨끗하게 씻거나 휴식을 해서 도와주기만 하면 돼요 정말 이러한지 알아볼까요? 한장한장 넘기다 보면 모두 이해가고 공감 할 수 있는 내용같아요^^ 아이들 시선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너무 좋고요 일러스트도 너무 과하지 않아서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딸아이가 읽는 내내 놀라고 웃고 또 놀라고 .. 자기 상처를 찾아서 비교하며 경험담했던 일을 떠올리느라 수다 수다가 어마어마했답니다 ㅎㅎㅎ 정말 자주 다치는 경험이지요? 그런데 정말 쉽게 일어난 순서대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놀랐답니다~ 딸아이가 앞으로 또 물어보면 이 책을 열어 읽어보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피부의 구조도 무섭거나 어렵지 않지요? 우리 몸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서술되어 있지만 딸아이의 최대의 관심사!! 이제 영구치가 올라올 나이라 이가 빠졌어요! 이 치아 부분의 내용은 직접 책으로 찾아 보시겠어요? 너무 너무 실감나게 설명되어 있어 엄마가 보아도 재미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얼마나 심하게 다친 걸까요? 이 부분에서는 딸아이가 위급상황일 때 잘 판단할 수 있도록 좋은 내용들이 담겨져있답니다~~ 믿고 보는 그레이트북스의 아야! 다쳤어요 함께읽어보아요~~ 이 책은 그레이트북스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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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면 왠지 덜 아픈 생활 속 어린이 의학
<아야! 다쳤어요>
어린이를 위한 생활 속 의학 지식이 담겨 있는 도서!
<아야! 다쳤어요>로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8가지 부상에 대해 알아보고
응급처리 방법도 배워볼까요
물론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란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아야! 다쳤어요>에는 피부가 벗겨졌을 때, 칼에 베었을때,
뼈가 부러졌을 때, 멍이 들었을 때, 이가 빠졌을 때, 머리를 부딪쳤을 때......
어떻게 나을지 우리가 할 일을 알아볼까요
칼에 베었을 때, 우리 몸에서는 피가 납니다. 피가 나는게 무섭겠지만, 괜찮아요. 피가 흐르면서 병원체까지 상처에서 씻겨 나가니까요. 우리 몸이 스스로 상처를 깨끗하게 닦아내는 거랍니다. 우리몸은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일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치면, 우리 몸은 여기저기 고치느라 늘 바쁩니다.
그럼 우리는 우리 몸이 하는 걸 지켜보면서
상처를 깨끗하게 하고 휴식을 도와주기만 하면 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생활 속 의학 지식!이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아야! 다쳤어요>로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의학상식 쏙쏙 채워보고 있습니다.
이가 빠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러진 이에서 피가 났다면 말이지요.
이건, 이 내부에 있는 신경과 혈관이 끊어진 건데요.
빠진 이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뿌리 부분의 연약한 치근막이 살아있으면
치과 의사가 이를 빠진 자리에 다시 넣을 수 있답니다.
빨리 치과로 GO! GO!
(이때, 치아는 치과에 가는 동안
치근막이 손상되거나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차가운 흰 우유에 담가서 가지고 가는게 좋답니다.)
<아야! 다쳤어요>로 다양한 의학지식도 배워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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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같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장아장 걸어다닐 땐 늘 멍을 달고, 병원 응급실과 친하면 안되는데... 해마다 가는 곳이더라구요.
지금도 늘 멍과 딱지가 없는 날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도 아야! 다쳤어요. 빨간책 어디 있냐고 찾아요. 아이가 해서는 안될, 혹은 위험한 행동에 대한 그림이 있어요. 그 다음에 어떤 사고가 일어 날 수 있는지 짐작이 가요.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위험하지만 흔한 사고들이에요.
철퍼덕 넘어지면서 찰과상을 입어요. 피부가 벗겨져서 살갗이 화끈거리고 빨갛게 변해요. 핏방울이 송골송골 맺혔다가 흐르지요. 지저분한 먼지도 잔뜩 묻어요. 상처가 욱신거리는 게 진짜 아프죠.
뭔가 상상 되지 않으신가요? 아픔이 전해지는 아야기에요.
물로 상처에 묻은 먼지를 씻어내고, 알갱이들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핀셋으로 조심스럽게 떠어내요. 침으로 소독약으로 쓸 수 있어요.
다쳤을때, 우리가 할 일이 있어요. 응급처치가 되겠지요.
우리 몸이 하는 일이 쓰여 있어요. 어떻게 새살이 돋아나는지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공감이 가요.
우리가 다쳤을 때,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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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붉은 색 섬뜩하지만 임팩트 있어 아이의 이목을 끌기 좋아요. 게다가 알고나면 덜 아플것 같다는 문구에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피식 웃음도 터뜨렸고요. 워낙 호기심 많아 강렬한 빨간 색감에 관심을 보이며 책에 몰입하여 읽기 시작했어요. - 피부가 벗겨졌어요. - 삐었어요. - 칼에 베였어요. - 뼈가 부러졌어요. - 시퍼렇게 변했어요. - 이가 빠졌어요. - 머리를 부딪쳤어요. - 살갗이 따가워요. - 얼마나 심하게 다친 걸까요? 어린이책 추천하는 이유는 아이가 일상 생활속에서 그리고 한번쯤은 넘어져 피를 흘리고 무릎이 까진 적 등 경험해 봤을법한 상황이라 공감대 형성하며 읽기 좋다는 점 때문이에요. 왜 다쳤는지 그림과 글을 통해 설명해주는데 빨리 서두르다가 뛰다가 넘어져본적이 많은 아이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또 웃었어요. 그렇다면 넘어져 피부가 벗겨지면 우리 몸에는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아이의 수준에서 알기 쉽게 삽화를 통해 설명해줘요. 일러스트 역시 실감나고 아이의 수준에 맞아서 아이의 이해를 잘 도와요. 그 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 몸은 회복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실감나지만 자세하게 알려주어 궁금증이 해결되면서 호기심이 충족되니 스스로가 뿌듯해했어요. 아야! 다쳤어요는 지식 측면에서도 어린이가 보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지만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거나, 내가 내몸의 상태를 파악해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봤음 하는 권장도서에요. 아이와 함께 의학 상식과 더불어 다쳤을때의 치료법, 방법 등을 배워볼 수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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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면서 안다치고 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늘 생각합니다. 걸음마를 시작 할때 부터 아니 뒤집기를 시작 할때 부터 혹여 다칠까 걱정했던게 사실이에요. 넘어져서 무릎이 까진건 한 두번도 아니고, 아이가 놀이터에서 넘어져서 얼굴을 모래에 다 쓸려서 진물나고 흉터 남을까봐 조마 조마 했던 기억, 둘째가 걸음마 시작할때 넘어져 혀를 깨물어서 찢어여 맘 졸였던 기억, 그리고 아들인 큰아이는 늘 어딘가 부딪혀서 멍이 들어있어요.^^;; [아야! 다쳤어요] 도서는 아이에게서 듣던 말 그대로가 제목이라 더 와 닿았답니다. 그리고 다쳤을때 피가 나듯이 책도 빨간색이라 두근 두근 하며 봤답니다. (겁이 무척 많아요;;) 책에서는 우리가 다친 여러가지 경우에 대해 알려주는데 아이들과 격어본 일도 있고 경험하고 싶지 않은 일 (사실 아픈건 싫으니 모두 경험하고 싶지 않지요.)들이 조금 과장되기도 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피부가 벗겨지는 일이 아이들에겐 가장 많이 일어나는 일 같아요. 피부가 벗겨졌을때 피와 진물은 피부가 벗겨지면서 손상된 혈관에서 나와요. 피부의 구조에 대해 그림으로 배우고, 상처가 났을때 씻고 소독하고 붕대를 감는 이유도 알려줘요. 그리고 우리 몸이 하는 일에서 진물이 하는 중요한 역할을 배워요. 책속 다친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알려주는 부분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부분이라 아주 유익했어요. 응급 처치는 나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배워두는게 좋아요. 그리고 우리 몸이 하는 일에서는 신체에서 회복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배우면서 아이와 인체의 신비로움에 놀랐답니다.고통의 크기를 색으로 표현해 둔걸 보니 더 와닿는데요. 누구든 고통없이 안전하게 생활하면 좋겠습니다. 알고 나면 왠지 덜 아픈 생활 속 어린이 의학 [아야! 다쳤어요] 를 읽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혹여 다쳤다면 응급 처치 요령도 꼭 배워두시길 바래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야다쳤어요 #그레이트북스 #생활속어린이의학 #응급처치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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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또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하는지~ 치료가 끝난 후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우리 몸이 어떤 치유 과정을 거치는지도 시간대별로 세세히 안내하고 있답니다. 다쳤을 때 처치해야 하는 방법들도 나와있으니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레이드북스 아야 다쳤어요! 책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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