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소설들을 다루는 위즈덤커넥트의 Mystr 컬렉션 시리즈. 특색있는 작가와 소설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종종 구매한다. cursing cafe는 동경소녀의 단편으로 현실과 사회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주인공이 인터넷 카페를 개설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 도입부부터 흥미진진했고, 그 흥미가 작품이 끝날 때까지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 묘사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등이 좋았고, 결말까지 깔끔하게 이어지는 전개와 구성 역시 재미를 더합니다. |
| 동경소녀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Cursing Cafe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동경소녀 작가의 글을 처음 읽어보는데 흥미진진한 전개로 몰입도 잘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잘풀리지 않는 현실에서 주인공은 불평이 많은데 누구나 들어와서 욕할수 있는 공간을 하나 만드는데. 흥미로운 이야기 였습니다 |
| 인터넷상에서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기 위해 공간을 만들자 다른 사람들도 욕설과 불만을 늘어놓게 되고, 그것이 결국은 불만의 대상에 대한 살인을 상상하는 데까지 이어지게 되고, 상황은 더욱 악화되기 시작합니다. 현대 시대에 일어날 수 있을 만한 상황이라는 게 더욱 오싹하게 만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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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소녀님의 작품은 조금 특이하다 느꼈는데 이번 작품도 소재며 스토리전개 모두 특이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 현실과 사회에 대해서 온갖 불평 거리를 가지고 있던 주인공은 누구든 들어와서 주변 사람과 사회를 욕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인터넷 카페라고 불리는 그 공간 속에서, 사람들은 편하게 온갖 욕설과 불평을 늘어놓는데 그런 일이 계속 되자 카페의 주인은 불평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죽이려는 생각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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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SNS 시대에 참으로 흥미로운 이야기 이다. 욕을 할 수있는 카페를 만들고 온갖 회원들이 별의별 욕을 하다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를 흥미롭게 읽어 보았다. 마주칠 일이 없는 사람들에게 신나게 욕을 해대면 과연 짜릿한 기분을 느낄까? 요즘 세태에 대한 풍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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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소녀의 [Cursing Cafe]. 사회와 주변 사람을 마음껏 비난하고 불만을 늘어놓을 공간인 인터넷 카페를 만들자 회원들이 몰려들고 그곳에서 각종 이야기가 넘쳐난 다. 이에 카페를 만든이는 사람들의 불평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죽이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한 회원이 상사에게 욕을 먹고 그에 대해 욕을 카페에 써놓자 어느날 갑 자기 상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사람이 사라졌지만 결국 그 누구도 그 일을 밝혀내지 못하게되고 욕을 했던 회원은 문제의 상사가 사라지자 그때부터 승승장구 상사의 자리로 승진까지하고 그냥 그대로 넘어가지만 상사를 처리해줬음에도 감사 를 표하지 않은 그는 결국 그들에게 잡히게 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마무리가 된다. 이렇다할 개연성 따위는 포기하고 그저 사건의 나열에 그 치며 장르적 장점을 하나도 살리지 못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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