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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책을 받기 전까지는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해 사실 그렇게 자세히 알지 못했다. 디스플레이 및 반도페 산업이 요즘 떠오르는 산업이다보니 그냥 궁금했을 뿐!! 하지만 이 책의 목차, 구성, 내용을 보니까 다른 책들과는 달리 정말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 어려운 내용 즉, 전공 지식이나 논문 정도의 내용이 아니라 정말 가볍게 호기심을 가지고 보면 참 좋을 책인 것 같다!! 주변에 디스플레이 산업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 처음에 디스플레이 산업에 도전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 현직자 분들만의 경험, 꿀팁 등 다양한 내용과 친절한 Q&A 내용까지 있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본다면 디스플레이의 전반적인 것은 다 알게 되는 것 같다! ㅎㅎ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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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직무 바이블, 사실 받기 전까지는 뭐 얼마나 자세히 적혀있겠나 생각했다. 취준을 도와주는 책들 다수가 비슷한 내용이기에 이 책 또한 그럴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여태껏 봐온 책들 중 가장 훌륭한 내용과 구성이었다. 사실 첫인상부터 좋았는데, 그 이유는 책에 사용된 종이였다... (어이없게도) 촤르륵 넘어가는 느낌이 손에 찰떡같이 붙어 자꾸 펼쳐보게 된다 !! 나는 빳빳한 느낌의 책을 싫어해서 이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ㅠㅠ 내용 또한 정말 취준생들을 위한 정보들을 싹싹 긁어모은 듯 했다. 직무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 취업과정의 자소서/면접부터 취직 후의 커리어에 관한 내용까지... 취준생이라면 한번쯤 채용박람회나 잡페어에 가본 적이 있을 텐데, 사실 계속 질문하기가 눈치보이기도 하고 시간도 한정적이고 해서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실무진의 대답을 얻은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 한 권으로 방구석에서 채용박람회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정말 후회없는 소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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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비전공자분들도 이해하기 쉬운 난이도의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디스플레이 산업 알아보기에서는 Conventional한 디스플레이인 LCD와 OLED,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Micro LED, QLED 등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 동향과 기업별 핵심 기술에 대한 정리 등등 디스플레이공학과에서 실제로 배웠던 내용을 쉽고 간단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Part 2. 현직자가 말하는 디스플레이 직무에서는 재료개발, 공정개발, 공정 또는 설비 엔지니어, 안전관리 직무에 대해 실제 현직자 분들께서 그 직무의 핵심 업무, 일과, 자소서 작성 팁, 개인적인 조언 등등 학부생이 얻을 수 없는 현직자 분들만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Part 3. 현직자 인터뷰에서는 취준생 입장에서 현직자분들에게 궁금할만한 것들을 Q&A 형식으로 풀어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조금 더 이 책을 빨리 읽었더라면, 직무를 조금 더 빠르게 선택하고 그에 맞는 활동들을 많이 찾아보고, 경험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때문에 저는 이 책을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있으신 비전공자 분들이나, 공대 새내기~2학년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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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졸업예정자라 취업 준비하기에 바쁜데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여 고민하던 중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일단, 제일 눈에 간 것은 깔끔한 표지였습니다. 서점에서 볼 때마다 칙칙한 표지들보다는 색깔이 있는 렛유인 책이 가장 관심을 끌었습니다. 다음으로 현직자가 들려주는 직무, 가장 중요하죠. 사실 전공지식은 이미 충분히 배워 기초는 쌓아놓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가서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을 중심으로 준비를 해야할 지 감이 전혀 오지 않아 막막했습니다. 이 책은 현직자가 말하는 듯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공자가 아니어도 기초 용어 등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어 보기 간편했습니다. 또한, 기업 별로 구분하여 특징 짓는 것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직자 4분이 직접 설명하신 내용이라 더 믿음이 갔고,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어 디스플레이 직무를 가고 싶으시다면, 이 책 한 권을 마스터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디스플레이 면에서 유명한 S사, L사 등 구분 짓고, 출근 후 처음으로 한 일부터 퇴근까지의 일까지 상세하게 적혀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맞는 직무를 찾고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추가 도서 구매 혜택으로, 디스플레이 용어집과 취업플래너 PDF도 제공하고 있으니 이 책과 간단한 취업 노트만 준비한다면 취업 준비는 끄떡 없을 겁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모두 이공계 취업 준비는 렛유인이라고 하여 믿고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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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취준생입니다. S사 디스플레이를 목표로 지난해 계속 원서를 넣었는데 제가 전공이 전자과임에도 불구하고 면접에서자꾸떨어지는겁니다.. GSAT은 두번 내내 한번에 붙어서 크게 걱정은 없었으나, 면접에서 매번 고비를마시다 이책을 발견하고 자신감이어마어마하게 붙었습니다 ㅠㅠ 실제 현직자들이 어떤업무를 하는지, 감을잡아야 면접을 통과할 수 있는데 그게 정말 부족했습니다. 정말 현직자를 붙잡고 얘기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 책을통해 간접적으로 연구개발, 설비직무에대해 너무나 디테일하게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3년도에는 꼭 S사 면접뚫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이에요 ㅠㅠ이거도떨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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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산업 취업을 메인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디스플레이도 함께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전자나 회로 관련 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림과 깔끔한 설명으로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가 읽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디스플레이에 관해 정리된 책이 부족했는데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추후에 속편도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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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추천 받아서 읽어봤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에 지원하려는 학생이나 혹은 이제 막 디스플레이 산업에 입문한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책이더군요.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에 관한 기본 상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두었습니다. 이론만 있는 책이냐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실무에 관한 소소한 에피소드와 면접관에서 먹히는 자소서 작성법 같은 중간중간 관심을 환기하기 위한 내용도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