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상선수 둘과 배우지망생 둘의 꿈과 사랑...
"육상선수 둘과 배우지망생 둘의 꿈과 사랑..."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들이 다니는 영덕고교는 음악, 체육, 미술, 일반의 4가지 코스로 되어있는 학교이다. 쌍둥이 여동생인 히카루는 가케루의 반에 전학 온 하루카와 음악코스, 또 다른 쌍둥이인 가케루는 소꿉친구인 다이와 체육코스이다. 하루카는 가부키 배우, 나시키 우타에몽의 아들이다. 하루카는 훌륭한 배우인 아버지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한다. 하루카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빛을 발할
"육상선수 둘과 배우지망생 둘의 꿈과 사랑..."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들이 다니는 영덕고교는 음악, 체육, 미술, 일반의 4가지 코스로 되어있는 학교이다. 쌍둥이 여동생인 히카루는 가케루의 반에 전학 온 하루카와 음악코스, 또 다른 쌍둥이인 가케루는 소꿉친구인 다이와 체육코스이다. 하루카는 가부키 배우, 나시키 우타에몽의 아들이다. 하루카는 훌륭한 배우인 아버지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한다. 하루카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빛을 발할 수도 있었지만 가부키보다 영화를 하고 싶어 반대를 무릅쓰고 집을 나온 것이었다. 하루카는 K.G 연기 학원이라는 배우양성소에 토·일요일 야간마다 열심히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단체로 가는 예술감상회에 아버지와 형의 가부키공연을 보러가게 되는데......
s***o 200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그림이..." 내용보기
BRAN-NEW는 그림이 참 예쁜 만화책이다. 작년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 갔을 때 학산문화사 만화책코너를 갔었다. 그 곳에서 본 이 만화책의 표지는 너무 예뻤고 게다가 재미있게 읽었던 '꿈의 궁전 피콜로'의 작가이신 YUKI NAKAJI님의 작품이었기에 별로 고민하지 않고 샀다.(그리고 고민 할 시간도 없었다. 사람이 하도 많이 이리 저리 치이다 보니...) 집에 가자마자 비닐을 벗기고
"그림이..." 내용보기
BRAN-NEW는 그림이 참 예쁜 만화책이다. 작년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 갔을 때 학산문화사 만화책코너를 갔었다. 그 곳에서 본 이 만화책의 표지는 너무 예뻤고 게다가 재미있게 읽었던 '꿈의 궁전 피콜로'의 작가이신 YUKI NAKAJI님의 작품이었기에 별로 고민하지 않고 샀다.(그리고 고민 할 시간도 없었다. 사람이 하도 많이 이리 저리 치이다 보니...) 집에 가자마자 비닐을 벗기고 열심히 읽었다. 그림이 너무 예뻤다. 여자캐릭터들은 물론이거니와 웬만한 남자캐릭터 역시 엄청난 꽃미남이었다. 웬지 동글동글하다고나할까... 귀여운 그림이었다. 그치만 내용으로는 솔직히 별로 좋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1권을 읽다가 지겨워서 다른 걸 볼 정도였으니... 나는 웬만해서는 읽던 것은 마저 다 읽는 편인데 이 만화는 너무 내용이 평탄하다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위기상황(그치만 너무 평온하다...)이 발생하기는 해도 전체적으로 이렇다 할 만큼 큰 사건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는다. 작가님께선 그래도 나름대로 여러 사건을 만들어 놓으신 것 같지만 너무 단순해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눈이 즐거워지고 싶은 사람들은 볼만하다.
r****0 200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