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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를 하다보면 처음엔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도 넣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었고
운이 좋아 면접에 가게 되어도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라 오히려 핀잔도 받고 창피한 적도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제 자신이 좀 더 부끄러워졌다고 할까요..
인사팀장님들은 너무 많은 지원자를 봐서 어떤 인재를 찾는지, 지원직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 사람을 찾는지 알게되니까 제 자신이 관리해야 하는 것이 스펙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번에 좋은 책을 접하게 되면서 제가 썼던 자소서가 오로지 스펙 나열이 아니었나 되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에서 많이 강조했던 직무 선택에 중점을 두고 이번 상반기 공채 때는 좀 더 도전적이고 지원하려는 기업에 알맞는 제 강점을 좀 더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벤트에서 꼭 당첨되서 이번에 대기업 인사팀장이 찾는 인재의 팁도 배우고 싶고 자소서 첨삭지도도 받아서 좀 더 취업 면접 준비를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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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취업준비를 하며 가장 답답했던 것은,
나의 어느 부분이 부족하며 어떤 것으로 메꿔야하는지였다.
주위에서 권해주던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보게 되지 않았다.
또한 취업 박람회 및 설명회를 몇 번 참가하다보니,
책에서 하는 말들이 다 똑같을 것이다라는 생각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했고,
내년 상반기를 좀 더 철저히 준비하자는 뜻에서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나와 같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이 책에서 답을 얻으려는 사람보다,
본인의 취업에 대한 실마리를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한번은 훑고, 두번 정독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썼던 자기소개서와 예상면접 답안을 지워버렸다.
저자가 겪은 취업 준비생들의 예나 직무에 관한 예들은
처음 듣는 예들이 많았고, 본인과 비슷한 취업생들의 일화와 면접내용을 보며,
나만의 차별화전략과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저자의 신뢰감있는 멘트와 경험은 나로 하여금 새롭고 차별화되며 세부적인,
목표와 계획을 짜게 만들었다.
2014년 상반기 취업.
이 책에서 얻은 실마리로 나의 취업의 실마리를 풀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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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인사담당자로서만이 알 수 있는 취업비법이 담겨있습니다. 대부분 취업 관련 책들이 컨설턴트나 타 부서 회사원들이 쓴 책들인데 인사담당자로서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자격(?)이나 다양한 취업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미리보기로 어느 정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으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