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으로 통 암기하는 한국사 교과서 도착!~
음원다운로드권과 한국사 뮤직비디오 이용원^^도 함께 ![]() 목차 살펴보기^^
1. 석기에서 철기까지.. 부터 X.대한민국의 성립과 발전..까지로 되어있습니당!~ .. 먼저 배울 1단원은 ** 1. 석기에서 철기까지 (1)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 (2) 청동기에서 철기로 .. (3) 여러나라가 등장 .. p.15~37까지로 이 장에 5가지 스텝으로 구성^^ ![]() -1 STEP -
암기송 을 통해 흐름파악 각주를 바로 밑에 달아놓아서 모르거나 애매한 단어 파악에 좋습니당! -2 STEP - 개념을 잡아주는 단계로^^ 각 단계중에서 제일 분량이 많은 부분! 각 석기시대 유물들이 사진으로 나와서 이해가 더 쉽습니당!~ -3 STEP - 표는 정말 눈에 보기 쉽게 딱! 나오네요^^ 한눈에 보이는 역사! - 이게 맞는표현^^ -4 STEP - 이제 앞에 들었던 암기송과 다졌던 개념을 가지고 암기송을 들으면서 빈칸을 매쿼나가면 되지용!~ - 5 STEP - 이제 마무리단계^^ 진실 혹은 거짓으로 체크하기^^ 빈칸 채워 완성하기^^ 정답을 향한 짝짓기^^등으로 나눠서 완벽정리해줍니당! ** 음원 들으러 가볼까용!~ 음원은 랩통홈페이지(www.raptong.com)으로가서~ 회원가입하고 쿠폰 등록하니 바로 듣기 가능! 와이파이 가능한 어학기에서
랩통 홈피로 가서 로그인후 클릭만 하면 어디서든 가능하네요!~ 핸드폰도 가능하겠죠?!~~^^ 태블릿에서도 가능가능!~
여행갈때나 외출할때도 쉽게 들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 비디오는 랩스토어에서 ![]() 쿠폰 등록하고 고객센타에 연락하면
한국사 뮤직비디오 16편 이용가능!~ ... 큰아이는 기존에 배운 상태여서 복습의 효과 탁월합니다. 워낙 쉽게 한국사에 접근하니 아이가 흥얼흥얼하면서 학습효과와 기억(암기)에 탁월!~ 내후년에 한국사를 배울 예비 초3인 작은녀석은 같이 흥얼흥얼!~ 더 재미있어하면서 듣고 따라하네요! 이제 한국사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흥겹게 받아 들이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흥겨운 한국사 배우기 어떠신지? ... (일부 도서의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랩통 홈페이지나 랩스토어에서는 맛보기로 음원과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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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노래 10곡으로 필수 1000단어 정복하기/ 필수 영단어 100 상세정리/ 최종점검 문제풀이 특허출원 학습법으로 각각 세파트로 나뉘어서 학습해 나갈 수 있다.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기초가 부족한 사람 , 선행학습등 시험에 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재미있게 영단를 배울 수 있다. 영단어를 획기적인 방법으로 학습해 나가면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주면서 효과적으로 활용해 나갈수 있을것 같다. 영단어는 외워서 꾸준히 활용하지 않으면 암기했던것도 잘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랩 노래를 통해서 배우게 되니 아이가 따라 불러보면서 쉽게 기억하고 흥미를 가지고 암기해 나갈 수 있어 공부도 즐겁게 해나갈 수 있다.
성격편/ 학교생활편/ 가족편/ 운동편/ 주택편등 다양한 10가지의 생활속 주제별로 랩노래를 듣고 100개의 영단어를 문장속에서 연상해 보면서 연관 단어들을 알아갈 수 있다. 랩노래 내용도 재미있고 귀에 쏙쏙들어오는게 재미있게 ㄸ라해볼 수 있었다.
영단어 암기하는데 있어서 발음도 중요한데 우리말 발음표기로 쉽게 발음을 할수 있게 되어있고 뜻과 영영풀이등 예문을 통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랩노래가사 빈칸채우기, 영단어 뜻과 스펠링 쓰기, 영어표현의 의미를 알아보기등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서 다시한번 단어들의 쓰임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이해해 나갈수 있어 좋다. 중독성있는 랩노래로 중학필수 영단어를 완벽하게 암기해 나가면서 영어 학습에 재미를 느끼면서 학습능력을 키워나가면 좋을것 같다. 랩통 영단어 시리즈로 레벨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가면서 영단어을 수준별로 대비해 나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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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책을 읽다보니, 정말 다양한 책들을 만나게 된다. 예전에 영단어 외우기라 하면 무조건적으로 반복적으로 깜지 쓰듯이 입으론 중얼거리고, 손으로 열심히 스펠링을 적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제는 랩으로 영단어를 외운다 하니, 세상 정말 놀랍게 발전해가고 있다. 랩통으로 할수 있는 것이 영단어뿐만 아니라, 한국사까지도 그런 식으로 접근하여 학습할수 있게 도와주니, 학부모입장에서는 계속된 발전상이 마냥 감사하기만 하다. 랩통 영단어 시리즈는 꼭 외우고 익혀야 할 단어들을 주제와 스토리로 묶은 후, 음악으로 즐길수 있게끔 구성해놓았다. 그리고 raptong.com에 접속하여 전체음원을 무료다운받아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영단어를 외울수 있으니, 하겠다라는 의지만 있다면 100개의 단어가 일순간에 외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수 있다. 총10개의 unit로 구분되어 있다. 각각의 장에 들어가보면, 3개의 파트로 되어있는데, 일단 part1에서는 각각 unit 단어들의 주제를 파악해본후, 랩노래를 들으면서 중학교때 꼭 외워야 하는 필수단어를 생각해본다. 그리고 오른쪽 부분에 플러스연관단어를 따로 뽑아놓았는데, 이부분은 노래 가사단어에 대한 동의어나 의미적 연관단어를 설명해놓고 있다. part2로 들어가면 알파벳순서대로 단어가 나열되어 있고, 또 영단어에 대한 우리말 표기가 되어 있어 쉽게 따라해볼수 있다. 그런데 난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조금 어색하고, 차라리 발음기호를 넣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리고 단어의 품사와 그 단어의 중요뜻을 적어놓고 있다. 단어의 개략적인 뜻과 발음을 학습했다면 바로 예문을 통해 그 단어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를 알아볼수 있게 되어있다. 마지막 part3을 살펴보면 이제껏 외우고 익혔던 단어들을 뜻과 스펠링은 물론이고, 랩노래 가사의 빈칸에 들어갈 영단어를 써보게끔 하는 문제풀이과정이 담겨 있다. 단순히 랩으로 영단어를 흥얼거리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익혔는지, 제대로 쓰임새를 알고 있는지를 자가체크할수 있어, 아이들이 단순놀이용으로 끝낼 학습법은 아니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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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으로 통암기하는 중학 영단어.. 사실 이책을 처음 봤을때 랩으로 영어? 어떤지 너무 궁금하긴햇답니다. 그런데 part 성격편을 듣고는 와~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중학교 아이들이 싫어하는 단어를 어떻게 쉽게 외우기 할수있으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금방 습득하더라고요.. 벌써 몇명한테 소개해줬는지 모르겟네요..일단 노래로 외우는건 멜로디도 쉽고 해서 따라하기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 단어의 해석을 생각하면서 부를수는 없는거기 때문에 일단 외우는건 별도로 해야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런 방법으로 하는 아이들이 자기에게 맞는아이들이 있는 아이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아이들도 분명 있을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워낙 팝이나 노래를 즐겨부르고 듣고 하는아이들은 100%로 만족하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책을 사면 음원쿠폰이 있는데 등록해서 바로 내려받기해서 들을수있고.외웠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MR 음원도 같이 들어있더라고요.. 1시간이내 100단어 암기가 가능하다..1! 노래로서는 암기는 가능한건 확실하네요^^ 하지만 그 단어를 확실히 알려면 역시나 공부는 따로 해야겟죠..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는건 확실한것 같구요.. 교과서 영어도 있는것 같은데.. 아마 학교에서 항상 외워오라고 할때 진짜외우기 힘들잖아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개발해주신 분들께 고마워해야할것 같아요 특히 영어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필수책이 될수있을것 같답니다~ part1~10 까지.. 10개의 노래로 구성되어있고100단어씩이니 천단어를 완변하게 알수있을것 같답니다. 음악 하나하나 특색을 가지고 재밌게 들을수있게되어있어서 너무 재밌게 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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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즐기는 한국사~ 랩으로 암기하는 한국사~ 정말 신선한 내용으로 집필된 한국사 교과서 이야기를 랩통 한국사!! 특허출원된 책이라 더더욱 어떤 노하우가 담겨있는 한국사 암기책인지 궁금해 졌네요~
역사공부 시작한 딸아이~ 5학년부터 한국사를 배우지요~ 그래서 미리미리 한국사 관련 책을 읽고, 공부하고, 아이에게 잘 맞을것 같은 찾고 있었는데 랩으로 외우는 신개념 한국사!! 정말 기대감이 생기네요~
동영상으로 먼저 확인했던 랩과 가사들,,, 정말 따라하기 쉽더라구요~ 재미도 있구요~ 선사시대부터 시작된 우리 역사를 지금 현재까지 쭉 흐름을 파악하고, 중요한 역사적 인물과 사건과 주요 용어를 머리에 쏙쏙 집어 넣을 수 있는 막강 시스템이 있어 지금부터 꾸준히 반복하면 초등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역사공부에 대한 자신감은 절로 생길것 같아요~
한국사는 사실 암기해야 할 부분이 많아 여자 아이들이 많이 싫어하고, 기피과목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미리미리 한국사를 재미있게 특별한 방법으로 듣고, 따라하고, 절로 암기되는 시간을 경험한다면 자연스레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 커질 거라 생각해 보네요~
이런 책 제가 학교다닐때 나왔더라면 ㅎㅎ 정말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그때는 국사라는 과목으로 공부했었는데,,, 암기할게 많아 참 고생했던 기억도 새록 새록 났네요~
이 책을 기획하신 선생님들의 열정과 새로운 시도~ 정말 신선하고 멋진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이 대세인 요즘 한국사 역시 이야기로 즐길 수 있게 구성한 5단계 학습법으로 평생 한국사 내용을 기억하게 한다는 특허출원 학습법!! 정말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단원별로 핵심내용 확인하기 문제도 풀어보며 정확히 암기가 되었는지 체크할 수 있어 좋고, 다양한 사진자료까지 생생하게 담겨있어 참고하기도 딱 좋아요~ 마치 깔끔하게 정리된 역사 요약노트처럼 구성된 내용구성도 눈에 확 띄고, 깔끔해 시대별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4학년 아이가 한국사 랩 듣고 따라하기에도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재밌데요~ ㅎㅎ
음원을 따로 다운받아 오래오래 활용할 수 있으니 정말 최고인것 같네요~
한국사 암기송은 책을 사면 전체음원 다운이 가능한 쿠폰이 있어 바로 다운받아놓고 무한반복 하며 듣게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책역시 아이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듣고, 활용하며 절로 역사공부 즐길 수 있게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새로운 느낌의 한국사 책을 만나볼 수 있어 정말 기분좋았네요~ 한국사 공부 하려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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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랩으로 영단어를 통암기할 수 있게 구성되어진 책입니다 기성 세대들이 보기에 좀 획기적인 책인데, 평소에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우리 아이도 공부하라고 하면 항상 입으로 노래를 부르며 하는 편이여서 항상 주의를 주곤 하는데,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되기도 하겠네요 초등 고학년, 중학생정도 되면 가요에 흠뻑 빠져서 항상 음악을 듣고 흥얼거리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으니까요 한 곡에 100단어가 들어가 있고, 10일동안 열 곡을 외우게 되면 1000개의 단어를 외우게 되는 형식입니다 책 속에 음원 프리미엄 다운로드권이 들어 있어서 랩통홈페이지에 들어가 쿠폰번호를 등록하고 다운을 받고 들어 보았습니다 핸드폰으로도 되니 다운받아서 항상 듣게 하면 쉽게 암기가 될 것 같네요 아이에게 들어보라고 하니, 호기심을 갖고 책을 들여다 보더라구요 랩노래로 필수 단어 정복, 영단어 100상세정리되어 있어 예문과 영영사전풀이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점검 문제풀이도 들어 있어 다시 한번 문제를 풀면서 단어를 기억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최소한 세번은 한 단어를 보게 되겠네요 단어 발음이 한글로 표시되어 있어서 보는 순간 어색했는데, 그냥 영어발음기호로 표시 되었다면 발음기호 공부도 되고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제에 따라 10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어서 랩으로 하다보면 연상작용도 되고 기억이 훨씬 쉬울 것 같습니다 영어 단어는 하나씩 따로 외우면 며칠만 지나도 금방 잊어먹게 되서 도로 아미타불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랩으로 통암기해서 외우면 훨씬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이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으니 영단어 외우기 힘들어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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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적 제일 싫어했던 과목중에 하나가 한국사였다. 역사라고 하면 왠지 외울것이 많고 무조건 너무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어른이 되어서도 한국사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특히 첫애 초2 아들래미가 한국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왕 사줄꺼 아들래미 수준에 맞는 것을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한국사관련 책들을 이것저것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요즘 책들은 생각보다 재미있고 컬러풀하게 나와서 내가 학교다닐적보다 훨씬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이왕 역사에 대해 무관심했던 엄마인 나와 아들래미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을 딱 발견하게되었답니다. 그 이름하여 랩으로 통암기하는 한국사교과서입니다.
어떤 스타일일까 궁금도 하고 무엇보다 랩으로 되어있어 왠지 더 귀에 잘 들어온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가서 음원을 다운받고 아이와 함께 들어보았답니다. step 1의 내용은 랩송의 가사라고 할수 있답니다. 부연설명도 되어있어 보면서 노래를 부르다보면 조금은 이햐하기가 쉬울것 같아요. step2에는 step1보다 더 세부적인 내용으로 익힐수 있답니다. step3는 표로 정리되어있어 한눈에 정리해볼수 있구요. step4는 암기송을 들으며 빈칸에 채워넣는 스타일이며 step5 단원 마무리개념이랍니다. 이렇게 5단계를 걸쳐 다른 한국사책과는 다른 스타일이 아들래미가 흥미를 가지기도 하더라구요. 지금은 가사를 외우는것보다는 랩송이 귀에 익을수 있도록 시디를 틀어주고 있답니다. 학교다닐때 이런 한국사책이 있더라면 조금은 편했을텐데라는 아쉬움과 더불어 요즘 아이들은 많은 것을 누릴수 있어서 좋겠다는 부러움도 생기더라구요. 한국사가 외울것이 많아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른이나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이라면 랩송으로 쉽게 접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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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통] 이게 무슨 말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될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이 책에 대한 소개를 처음 보고 들었던 생각은 이제 별 희한한 책도 다 나오는구나 하는 것이었다. 랩이라는 소재가 처음 등장한 것이 아마도 서태지와 아이들 때인듯 한데 요즘의 나오는 대부분의 노래들에는 다 랩이 꼭 필요한 요소처럼 다 들어가 있다. 그런데 그런 랩으로 공부를 한다고? 부모들이 들었다면 공부 안하고 헛짓거리 한다고 한대 맞기 딱 좋을 상황이다. 그런데 책을 직접 보니 어허라. 이 책 생각 이상이다. 특허출원이라는 단어를 봤을때 짐작을 했어야 하는데 특허 낼 만 하다.
우리가 어렸을때 배웠던 것들이 있다. 입으로 줄줄 외워 놓으면 아주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무슨 주문처럼 머리가 하지 않아도 저절로 입에서 튀어 나오는 그런 것들.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이런 것처럼 말이다. 그런 것처럼 아니 그것에 더해서 아예 노래로 만들었다. 그것도 랩으로 말이다. 노래로 만들면 가사의 제약이 있으니 랩이라는 분야가 탁월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영어는 언어다. 그만큼 단어를 많이 알면 문장을 만들기도 편하고 해석을 하는데도 지장이 없다. 요즘 학생들은 영어를 잘해도 너무 잘해서 난이도가 점점 높아져가는 추세다. 그러다보니 고등학교 외국어 영역분야는 원어민들도 모르는 단어가 가끔 나오기도 한단다. 그 많은 단어를 언제 다 외우냐고. 단어라는 게 계속 써야지 쓰지 않으면 잊어버리고 마는 그러한 것인데 한국 사회에서 단어를 계속 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결국은 반복해서 외워야 한다는 결론인데 머리에도 한계가 있다. 그런 걱정을 쏙 덜어주는게 이 랩통이다.
학교 다닐때 영어는 별로여도 팝송은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영어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 어려운 팝송의 가사는 다 외우고 있었다. 요즘 아이들도 단어 외우라면 싫어하지만 노래 가사는 외우라고 하지 않아도 다 따라서 부르고 있다. 즉 단어를 노래 가사로 만들면 어떻게든 외우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대충 갖다 붙인 것이 아니다. 성격, 운동, 가족.. 이런식으로 카테고리를 나누고 그에 맞는 단어들을 모아 두어서 훨씬 연관성 있는 단어들을 쉽게 외울수 있게 해두었다.
또한 이 랩을 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라임도 아주 기가 막히게 넣어 두었다. 즉 운율을 맞추어서 더 잘 외워지게, 리듬을 타면서 외울 수 있게 한것이다. 예를 들어 손을 위로 hands up, 모두 뒤로 back up 이런 표현이라던지 boxing, toxic 처럼 끝소리가 비슷한 단어들을 모아서 기존의 랩송들과 비교해서 전혀 다를바 없는 훌륭한 가사를 만들어 주었던 것이다. 가사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흘러가니 뜬금없지도 않고 그 단어들이 적재적소에 들어가서 술술술 흘러간다.
그리고 노래 하나에 거의 7-80여개의 단어들을 넣고 뒤에는 100개의 연관단어들을 주어서 쉽게 외울수 있게 했다. 가장 중요한 것 하나.흔히 단어책에 있는 발음기호를 이 책에서는 찾아 볼수 없다. 대신 회화책에서나 볼수 있던 한국말로 표기하는 법을 따랐는데 솔직히 이 표현방법은 그닥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책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장점일수도 있겠다.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넘어 갔던 단어들 이 책에서는 그런 문제점이 전혀 없다. 누구나 쉽게 단어를 외우고 즐겁게 외울수 있는 것 그것이 가자 큰 장점이다. 거기다 뒷부분에는 단어를 뜻으로 쓰고 영어로도 쓸수 있는 확인칸도 있고 문제도 있어서 그냥 노래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최근 들어 그림으로 된 영어단어책도 봤고 일러스트로 된 책도 봤다. 그러나 이런 확실한 책을 보다보다 처음이다. 정말 혁신적이다. 중학생용 뿐 아니라 고등학생용 토익편 토플편도 나온다고 하니 토플편에서 고생한 나는 아마 이 책을 또 볼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영어 뿐 아니라 다른 과목도 있다. 그것들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 졌을지 궁금하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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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타고 즐기면서 영단어를 외운다?>
학창시절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가 영단어 외우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영어단어를 외운 만큼 영어실력이 향상된다는 생각에 늘 외우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고 잘 안외워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영어단어는 필요하면서도 힘든 것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방법은? 그래도 무조건 외워야죠. 그런데 요즘은 단어를 외우는 방법도 정말 기발한 방법이 있네요. 전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랩으로 단어를 암기해?? 요즘 아이들에게 랩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노래 장르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얼마전에 크게 인기를 끌었던 쇼미더머니 때문에 아이들이 랩에 더 관심을 갖고 익숙해진 게 사실이죠. 이 책은 랩을 이용해서 단어를 암기한다는 재미난 발상을 가지고 있어요. 현재 특허출원중이라니 정말 효과가 좋은가 봅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이 책을 공부하는 방법과 책파트별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책의 구성을 파악하고 활용법을 잘 배워서 하면 좋으니까 이부분도 잘 읽어보고 가면 좋겠네요. 책의 구성은 총 3단계로 이뤄졌고 중학교 필수단어에 대한 표시가 정확하게 되어 있네요.
유닛10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구성마다 주제를 정해서 랩을 구성했나 봅니다. 관련되는 주제와 이야기구성이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 시디는 따로 붙어있지 않아요. 음원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쿠폰이 하나 들어있답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다운 받을 수 있어요. 요즘 시디로 듣는 아이들도 없죠. 다 mp3를 스마트폰에 다운 받는게 보통인데 그런 점도 고려한 듯합니다.
책 한권은 총 10개의 노래로 배울 수 있답니다. 1개의 노래에 100개의 단어가 들어갔으니 10곡으로 1000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노래 한 곡을 1시간 동안 신나게 부르고 100단어 암기라니 정말 신나네요^^
한글과 영어단어를 적절히 섞어가면서 노래를 부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힙합가수가 된 듯한 느낌도 날 것 같아요. 예전에 코미디프로에서 이렇게 하는 걸 봤는데 이런 방법으로 단어를 외우게 될 줄이야. 파트1에서는 노랫말이 되는 가사가 나오고 옆엔 단어가 소개된답니다.
파트2에서는 필수100단어에 대해서 영영사전 처럼 영어뜻과 영어예문이 함께 소개되니 이 부분이 정말 단어의 뜻을 확장해서 이해하는 주요부분이죠. 파트1에서는 암기 목적, 파트 2에서는 단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리고 파트3에서 최종적으로 100단어를 다시 점검하는 문제를 풀어보게 된답니다. 다시 말해서 노래 한곡을 부르고 세 번 단어에 대해서 반복한다는 의미가 되겠네요. 스트레스 없이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책 한권에서 배운 1000개의 단어를 빨리 찾알 볼 수 있는 인덱스가 있어요. 책 한권으로 10곡의 랩을 배우고 이렇게 많은 단어를 암기했다는 걸 확인하면 정말 뿌듯하겠네요. 중학교 올라가는 아이와 올 겨울에는 10일 작전을 세워서 영단어 열공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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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초중급 LV.2
양재훈 지음
음원 다운로드권으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운받아 노래를 들으면 되요.
모두 10곡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열곡을 외운다면 1000단어 암기 끝~~
노래를 들을때 교재를 펴면 가삿말이 나와있으니 함께 보면 좋죠. 영어 단어 밑에 바로 뜻이 나와 있으니 편해요.
연관단어도 있으니 함께 보면 좋겠죠.
unit 에 나온 영단어 100개를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해 놨어요.
외웠다면 최종점검 문제풀이로 확인하고 넘어가면 확실하게 다지기를 할 수 있죠.
뒤쪽에는 그동안 암기한 영단어를 알파벳 순서로 다 수록해 놓았다. 만약 단어만 따로 암기하고 싶다면 이 것을 분철해서 가지고 다니며 봐도 좋을 듯 싶다.
랩통 영단어 시리즈도 있네요. 본인이 원하는 것에 맞게 골라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영어는 어찌 보면 단어싸움이라죠. 단어를 알아야 말로 하고 문장도 만들 수 있겠죠. 우선 중학 영단어만 알아도 꽤 수준이 올라 갈거라 생각해요. 어디서 보니 영어에서 실생활에 사용하는 단어는 500단어정도라고 하니 이 영단어 1000개를 암기한다면 무리 없을 듯 싶네요.
공부라기 보다는 노래도 듣고 단어도 듣고 항상 생활 속에서 틀어 놓으면 부담없이 암기도 하고 노래도 듣고 1석 2조가 될 수 있어요. 전 아침, 저녁으로 계속 틀어 놓으니 아이들 왈~~ "엄마 외우겠어요.." 그래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그래 외우라고 틀어 놓은거니깐 자연스럽게 외워" 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