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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으로 기억된다.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들의 독서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는 엄마이기에 어떻게 책을 읽히고, 어떤 책을 읽히는 것이 좋을까를 늘 고민하게 된다. 그러던 찰나 <초등 고전 읽기 혁명>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그들의 연령대에 맞는 쉬운 책을 읽히자는 것과 어쩌면 반하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일 수도 있는 그런 책이었다. 말 그대로다.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자는 것이다. 그것도 큰소리를 내어 읽고, 그리고 나중에는 그것을 필사하는 것까지를 이야기 하고 있었다. 비록 온전히 끝을 맺지는 못했지만 그 당시 내가 초등 5학년인 아들과 함께 소리내 읽었던 책이 채근담이었다. 그 때, 책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채근담을 택하지 않고 명심보감을 택했더라면 아마도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영접하는 유종의 미를 거두었을텐데 하는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된다.
명심보감은 사자소학과 더불어 어린 아이서부터 바른 몸가짐과 자신을 수양하고 반성하며 바르게 자신을 세우기 위해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했던 수신서다. 최근 고등학교에서도 특색사업으로 고전을 매주 정해진 시간에 따라 쓰고, 읽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기도 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으로 지켜야 할 덕목과 바른 도리를 가르치고 있기에 누구나 읽기를 권할만 하다 할 수 있겠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고 했다.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수신을 이루기 위해 읽고 읽고 또 읽어 마음에 새겨야 할 좋은 글들이다. 착하게 살 것을 강조하는 제1편 계선편에서 출발하여 학문의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제 25편 근학 속편까지 수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옳지 않은 말이 없는 글들이다.
이번에 나는 이 책을 필사를 해 볼 생각이다. 현명한 사람은 책을 읽을 때 정확하게 읽는다고 한다. 다시 그 책을 읽을 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란다. 이후 내가 다시 이 책을 펼칠 일이 혹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클것이라는 생각에 정말 제대로 한 번 읽어볼 참이다. 다른 분들도 시간이 되어서가 아니라 올바른 나를 만들기 위해 이 책 읽기를 권해본다.
*이 리뷰는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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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明心寶鑑) 저자 : 범립본 옮김 : 전병석 출판사 : 문예출판사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 나에게는 다른 어떤 책 보다 친숙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어린 시절 아버지께서 늘 명심보감의 문장을 강조 하시며 삶을 깨우쳐 주셨고 명심보감의 중요한 구절은 달달 외울 만큼 공부도 했었다. 그래서 난 이 책이 싫었다. 내가 생각하는 삶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방향을 제시하는 문장 속에서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이기 만한 명심보감은 내 삶에 등대가 되어주지는 못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겪게 된 질풍노도와 같은 시기는 반항과 삐뚤어짐이라는 변형된 모습으로 나 스스로를 보호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책이 나를 거쳐가게 되고, 책 속에 담긴 의미와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속에서 문득 문득 명심보감은 해법을 제시해 주곤 했다. 명심보감 자체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덕목과 사람이 행해야 할 바른 도리를 가르쳐 주는데 목적을 둔 삶의 지침서이자 오늘날로 치면 자기 계발서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의미를 들여다 보려는 노력은 자신의 삶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들여다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일게 한다. 물론 어떤 문장들은 요즘 세상에 이런 말이 가당키나 하나 라는 생각을 들게도 하지만 이 책이 쓰여진 시대를 이해하고 책 속의 맥락과 행간 속에서 전해지는 메시지의 본질을 오늘날에 투영해 보면 크게 다르지 않음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그 어떤 마음공부 서적 보다 훌륭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 마음속에 새기고 있는 구절 하나 옮겨본다. 자허원군(紫虛元君)의 <성유심문(誠諭心文)>에서 말하기를, “복은 맑고 검소한 데서 생기고, 덕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데서 생기고, 도(도)는 편안하고 고요한 데서 생기고, 수명은 온화하고 맑은 데서 생기고, 근심은 욕심이 많은 데에서 생기고, 화(화)는 탐욕이 많은 데에서 생기고, 허물은 경솔하고 교만한 데서 생기고, 죄(죄)는 어질지 못한 데서 생기는 것이다. 눈을 경계하여 남의 잘못을 보지 말고, 입을 경계하여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마음을 경계하여 탐내고 성내지 말고, 몸을 경계하여 나쁜 벗을 따르지 말라. 이롭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나와 관계없는 일을 함부로 하지 말고, 군왕(군왕)을 존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덕이 있는 분을 받들며,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분별하고 무식한 사람을 용서하며, 사물(사물)이 순리로 오거든 물리치지 말고, 사물이 이미 가버렸거든 쫒지 말며, 몸이 대접을 받지 못하더라도 바라지 말고, 일이 이미 지나갔거든 생각하지 말라. 총명한 사람도 어리석은 때가 많고, 잘 짜인 계획도 잘못되는 수가 있다. 남에게 손해를 보이면 결국 자기도 손실을 보고 되고, 권세에 의존하면 재앙이 따라올 수 있다. 경계함은 마음에 있고, 지키는 것은 의기에 있다. 절약하지 않으면 집안을 망치고, 청렴하지 못해서 자기 지위를 잃는다. 그대에게 평생 스스로 경계할 것을 권하건대, 늘 자신의 잘못을 한탄하고 두려워하고 깊이 생각하라. 위로는 하늘의 거울이 내려다보고 있고, 아래로는 땅의 신령이 언제나 살피고 있다. 이 세상에는 세 가지 법이 시행되고 있고, 저 세상에는 귀신이 따라다니고 있다. 오직 바른 것을 지키고, 자기 마음을 속이지 말고, 경계하고 경계하라.”하였다. – 명심보감(明心寶鑑) 정기(正己) 26장 노래하는 멘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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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든 삶을 사는 우리 현대인들 저름 포함한 마음을 정화하고 싶은 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명심보감이에요. 아이들에게 바른생활하라고 할것이 아니라 제가 또는 어른들이 먼저 바른 삶의 실천을 위해서 교훈서가 될만한 책 명심보감을 읽어보자구요.
명심보감의 뜻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란다.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덕목과 사람이 행해야 할 바른 도리를 가르쳐주고 사람이 해야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을 일깨워주는 삶의 지침서인것이다.
계선편이다. 계선편은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복을 주고 착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재앙을 준다는 것은 천리이니 착하게 살것을 권한다 라고 나와있다.
늘 이 말의 뜻은 마음에 품고 살지만 두아이낳고 여러사람들과 부딫치면서 사는 이 삶에서 사실상 지켜지지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 항상 모범을 보여야기에 늘 염두에 두고 행해야 할것이다.
훌륭한 여인이 되고픈 이들이 맘에 새겨야할 덕목이다. 부녀자로서의 덕성,부녀자로서의 용모,부녀자로서의 말씨,부녀자로서의 솜씨. 이 네가지는 결혼초에는 초심을 잃지 않다가 아이 한명,두명 낳으면서 이 모든것이 어디로 사라지고 모두 장군의 아들같은 용맹함만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데 남편에게 사랑받고 아이들에게 존경받기 위하고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덕성,용모,말씨, 솜씨 모두 잘 갖추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 모자람이 없어야 할것이다.
이 근학속편은 배움을 권장하는 명현의 글이나 시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니 미루지 말고 부지런히 배움에 힘쓰라고 권하는 문구이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라고 일맥상통하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이다. 배움에 있어서는 어른,아이 구별없이 배우는 즐거움을 알면서 몸소 실천해야 하는 덕목인것 같다.
어느때보다도 인륜과 도덕성이 점점 희박해지는 이 현대 사회에 살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명심보감을 읽으면서 자신도 수양하고 반성하면서 이책을 늘 끼고 살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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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 바른 삶의 실천을 위한 교훈서 최근 몇 년동안 불어 닥친 인문학 열풍을 돌아보면, 고전에 대한 재해석 혹은 고전에 대한 관심으로 그 열풍의 한 단면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아무 쓸모없다거나 혹은 실용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멀리했던 고전들을 다시 볼아보는 것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 혹은 창의력 등등의 원동력을 삼을 수 있다는 것이 인문학 열풍의 여러 이유 중 하나인 듯 싶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동양 고전 또한 인문학 열풍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아보고 읽어보기 위한 시도를 많이 하지만, 그 도전 만큼이나 많은 실패를 하는 것 또한 동양 고전을 읽는 사람들이 많이 겪는 문제인 듯 합니다. 우선 한자라는 큰 벽에서 좌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또한, 한자가 아닌 해설만으로 이루어진 책을 읽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 너무 쉽게 혹은 너무 간략하게 요약한 책들만 보게 되면서, 실제 우리가 얻어야할 고전의 정수를 얻지 못하고 그저 책을 읽었다는 만족감만 얻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명심보감은 도전해 보기에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량또한 아주 많지 않고, 책의 내용 특성상 연속성보다는 개개의 문장이나 짧은 단위로 읽어도 좋을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읽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읽기만 하면, 어느 정도 성취감과 함께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지혜들 또한 함께 얻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명심보감의 장점은 여기에 나오는 여러가지 글귀들이 의외로 익숙한 것이 많다는 점입니다. 명심보감이라는 책 자체가 그 이전 시대의 고전 중에서 중요하거나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내용들이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본 듯한 내용이 많을 수 밖에 없고, 삶의 지혜에 대한 이야기 이다보니 문화적인 차이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한자 공부의 어려운 점이 모르는 글자를 일일이 찾아가며 하는 번거로움도 한 몫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문장에 대한 독음과 함께, 개별 글자의 뜻과 음이 함께 적혀있어서 따로 옥편을 찾지 않고 이 책 한 권만으로 내용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책에 나온 내용들을 읽으면서 '진리는 평범하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고전이란 시대가 달라져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고 점점 더 빛을 발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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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명심보감>을 읽으려 했지만 게으름 때문에 계속 미뤄왔다. 이제서야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이다. 중국의 경서, 사서, 제자백가, 시문집 등의 여러 고전을 가려 뽑은 글과 선현들의 금언과 격언을 엮은 삶의 지침서이다. 삶의 지침서라는 말대로 이 책에서 만나는 글들은 우리들이 살아아면서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다.
명심보감 바른 삶의 실천을 위한 교훈서
<명심보감>은 원래 중국 명나라의 '범립본'이라는 사람이 자녀 교육을 위한 교재로 1393편에 상·하 2권에 20편으로 분류하여 편한한 것이라고 한다. 제1편 착하게 살아갈 것을 권하는 계선을 시작으로 제 25편 배움에 힘쓰라는 근학 속 까지 총 25편의 글을 만날수 있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복을 주고 착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재앙을 준다는 것은 천리이니 착하게 살 것을 권하는 '계선편' 간혹 세상은 불공편 한것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더 살고 부와 명예를 지니고 있는 것을 보며 이 말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그럼에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권선징악'을 믿으며 열심히 살아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제9편의 내용은 '근학'이다. 부지런히 배움에 힘쓰라고 말한다.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라고 한다. 학창시절에 하는 공부는 정말 빙산의 일각인지도 모른다. 학교를 졸업하면 공부가 끝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때는 단지 어떠한 눈에 보이는 목적을 위해 공부를 했다면 평생하는 공부는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는 마음의 힘을 키워가는 공부가 아닐런지.
삶의 지침서이니 만큼 배움, 효행, 자녀교욱의 중요, 가정을 잘 다스리는 법, 말이 얼마나 중요한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번에 읽기보다는 곁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읽으며 그것을 말이나 글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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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인문학이 중요시되면서 고전(논어 등과 같은)에 대한 인지도도 많이 높아진 듯 하다. 내가 어릴 적에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을 잘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제 고전을 하나씩 읽어보니, 그 중요성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시대를 거슬러 아주 오래전에 적혀진 글들이지만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꼭 필요한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삶의 지혜들을 알려주는 고전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명심보감>은 고려 때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하여 중국 고전에 나온 선현들의 금언(金言)·명구(名句)를 편집하여 만든 책이다. 나중에 아들이 크면 읽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읽어보았다.
<명심보감明心寶鑑>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뜻이다.
이 책은 제목의 뜻처럼 여러 고전의 주옥같은 금언과 격언을 모아 엮은것으로 사람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덕목과 바른 도리, 그리고 사람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일깨워주는 삶의 지침서이다.
총 25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원문과 함께 한글로 그 뜻을 풀어주고 있다. 또한 원문에는 음音을 달아 한문을 잘 몰라도 읽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한자를 몰라도, 굳이 옥편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자음이 있어서 혼자서 원문을 해석해 보는 재미도 갖을 수 있다.
장원시壯元試에 이르기를, "나라의 정치가 바르면 하늘도 순해지고, 관리가 청렴하면 백성은 저절로 편안해진다. 아내가 어질면 남편의 재앙이 적을 것이고, 자식이 효도하면 아버지의 마음이 너그러워진다."하였다. 128
책의 제목처럼 25편의 금언과 명언들이 마음을 밝혀준다. 고려때 어린이 학습용이기에 청소년들이 읽고 이해하기에도 어려움이 없을 듯 하다. 청소년들의 인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요즘에, 부모와 자녀가 같이 이 <명심보감>을 읽으면서 선인들의 삶의 도리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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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 명심보감 : 바른 삶의 실천을 위한 교훈서
* 저 : 법립본
너무나 유명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한번도 제대로 읽은 적이 없던 명심보감.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의 [명심보감明心寶鑑]
여러 고전들 중에서 좋은 글들과 가르침을 모아 만든 삶의 교훈서입니다.
'공자가 말하기를,
'경행록에 이르기를,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기는 쉬워도, 입을 열어 남에게 충고하기는 어렵다. '유회가 말하기를,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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