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a book which I read as a child and opened my eyes to different viewpoints on life. It was good enough that I had to buy it as an adult to read to my wife. The story is straightforward and easy to comprehend at any level. Don't think that makes it boring though; the character development is really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p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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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다니면서 지정원서로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도 작고 글씨도 매우 작아요. 걱정했는데 책이 워낙 흥미로워 그런지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Algernon은 실험 쥐로 특별한 수술을 통해 엄청난 지능 발달에 관련한 이야기라는 것만으로도 설정이 재미있습니다. |
| 읽은지 오ㄹㅐ 된 책입니다. 간간히 선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이번은 수업하는 고3 학생에게 방학 중 선물로 사줬습니다. 영어를 잘하고 학교에서 배운 영어외에 원서 읽기 즐거움을. 주인공이 부족함을 보여주는 영단어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읽으면서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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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for Algernon 책을 구매하기 전에 줄거리를 미리 조금 봤었는데 내용이 너무 흥미로워 보여서 바로 망설임 없이 구매했던 책입니다! 아주 간단히 책의 내용을 한줄로 적어보자면,,, "빵집에서 일하는 IQ70의 바보 소년 찰리가 IQ180의 천재소년이 되는!" 그런 정말 말이 안되는ㅎㅎ 이야기죠 :) (소설이니까요 ㅎㅎ) 이 책은 찰리가 일기를 쓴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찰리가 똑똑해지기 전. 그러니까 아이큐가 70일때 쓴 일기들 (-> 책의 앞쪽 파트) 은 오타가 정말 많아서 처음 읽을때 굉장히 당황스러웠어요;; 근데 몇장 읽으니까 적응돼서 잘 읽히더라고요 :) 장르가 sifi이기는 한데 그래됴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으실 구 있을 것 같아요 왜 유명한 책인지 알 것 같은 한 번 쯤은 읽어보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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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개로 알아본 책이다. 서점에 가서 첫 장만 읽어보고도 너무 재밋을것 같아서 바로 구입한 책이다. 책의 진행은 주인공이 바뀌면서 그의 시점에서 상황을 보는 방식이다. 초반에는 그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글자 만으로도 설명하지만 후에는 감정표현이 바뀌는것도 아주 잘 설명되어있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쓸쓸함과 슬픔이다. 내가 부족하다고 느낀 지식이 늘어나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겠지만 지식만으로는 행복한 삶이 될수 없다는점 그리고 때로는 너무 지식만 있는것이 불행이 될수 있다는 점. 사람 관계에 대해서 또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
| 지능을 얻고 완전한 아웃사이더가 된듯한 주인공의 상황에 예전의 찰리가 차라리 낫다고도 할수 없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는 좋은 책이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주인공에 이입되어 금방 읽혀지는 원서입니다 주인공의 지능에 비례하듯 처음에는 아이 언어같다가 점점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검색해보며 읽었어요 하지만 어렵진 않아요 첫장 펼치고 어느새 마지막장이네요 |
| 찰리가 실험수술로 천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지능, 인간성, 사랑, 존엄의 의미를 깊이 성찰하게 하는 감동적 고전입니다. 다들 추천하길래 원서로 읽어봤는데 많이 어렵지도 않고 내용은 감동적이면서도 비극적이네요. 영어 공부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