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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다양한 능력이 나오고 그 능력을 키워나가는게 흥미있어서 있다가 보니 어느새 마지막 권까지 오고야 말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능력이 다른 능력을 끌어내고 또 키워나가는게 흥미있었어요. 길게 이어져 온 내용인데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어요. 한가지만이라 가지고 싶은 능력이 이렇게나 우수수 쏟아지다니 부럽네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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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살았던 누군가가 사용했던 물건에서 그 사람의 생활을 엿보게 되면서 그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가져오게 됩니다. 처음에는 조금의 능력을 가져온 것이지만 미션을 거듭하고 다른 능력과 합쳐지면서 그 능력이 점점 더 완전해져 갑니다. 그러면서 점점 미션에 열을 올리는 주인공이 재미있네요. 하나의 능력이 연쇄작용을 일으켜 다른 능력까지 이끌어내는거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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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머니의 칼에서 얻은 능력을 기점으로 하나 하나 과거의 특별한 물건들에서 능력을 가져와서 자신의 것으로 조금씩 하기시작한 주인공은 미션을 완수하면서 그 능력을 좀 더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갑니다. 이제는 그 것에 그치지않고 그 물건을 사용하던 사람이 이루지못했던 꿈을 이루어주기까지 하네요. 정말 재능이 무궁무진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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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오래된 물건에서 하나씩 습득한 능력들이 이제는 서로 연계가 되면서 점점 더 발전을 하네요. 처음에는 그냥 주어지던 능력들이 이제는 점점 여러가지 미션을 주면서 발전해 나갑니다. 이렇게 보면 처음에는 생뚱맞다고 생각했던 능력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게 재미있네요. 물론 이렇게 많은 것을 천재적으로 할 수 있다면 천재겠지만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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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능력이 많은 사람이 있었나 싶게 잘하는게 너무나 많은 주인공입니다. 특출나게 뛰어났던 사람이 사용했던 물건에 남아있는 반짝임을 발견하고 그 물건을 사용하던 사람의 사연을 봄과 동시에 그 사람의 능력의 일부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옵니다. 그 후에 그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여러가지 미션을 통해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하는 게 이것 저것 다른 능력과 연계되면서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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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누군가가 소중히 사용했던 물건에서 그 물건을 사용했던 사람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했던 순간을 보고 그의 능력의 일부를 가져오게 된 주인공은 그 능력을 100% 가져오기위해 주어지는 미션을 완수해 나갑니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과거의 물건이 또 다른 물건의 고리가 되기도 하고 그 능력이 다른 능력을 끌어올리기도 하면서 정말 많은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사는 주인공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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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누군가 그 물건에 정열을 쏟으면 사용했지만 이제는 잊혀지거나 버려진 물건들을 알아보고 그 물건에 담긴 이야기 속의 재능을 자신의 것으로 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렇게 읽다보니 벌써 15권까지 왔네요. 앞으로는 또 어떤 능력이 나오고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주인공도 주변인물도 마음에 들어서 편안하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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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사용하던 사람이 최고의 경지까지 발휘했지만 지금은 잊혀진 능력을 과거의 물건에서 가지고 와서 자신의 것으로 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그 능력을 100% 발휘하기 위해 이것 저것 노력하면서 이어나가는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모두가 원하는 능력을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를 계속해서 가지게 되는 주인공이 과연 어떤 경지에 오르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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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머니가 사용하시던 칼에서 최고의 된장찌개를 끓이는 비법을 배워와서 맛집 식당을 하고 있는 주인공은 그 후에도 과거의 물건에서 자신만이 볼 수 있는 반짝임을 보고 그 물건을 사용하던 사람이 가지고 있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가져와 사용하게 되면서 하나 하나 능력을 늘려가게 됩니다. 그 과정도 재미있고 이야기의 흐름도 무난해서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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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소중히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잊혀진 물건들에서 그 물건을 사용했던 사람의 능력을 현실로 가져와 자신의 것으로 사용하게 되고 그 능력을 최대로 사용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이 하나 하나 새로운 능력을 가지게 되고 사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요. 자연스럽게 다른 능력과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다음은 과연 어떤 걸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