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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작품소개와 미리보기 3단에서 종합해보면 이미 느낄 수 있겠지만 이 소설은 호락호락하지않다 뻔히 알고 있는 로코도 아니지만서도 무작정 딥다크한 것을 느낄수없..아니 느낄수는 있다 잘못골랐다 이런 생각은 별로 안 들었다 스타일과 문체와 뭐 이런 건 알고 있어서.. 튜브에 타고 있어도 수영장에 있는거랑 바다에 있는거랑 느낌이 다른것같은 뭐 그런 기분이었다 나쁘지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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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가족을 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너무 무심 속성이 강해서 자기 마음을 인정해도 여전히 어색한 것도 이해가 갑니다. 오히려 너무 다정해지면 캐붕이지요 이런 캐릭터를 변화시킬 사건을 작가님이 적절하게 넣고 여주가 안정된 심리상태를 가지게 이 작품의 대미라고 할 수 있죠 작가님 작품중에 이 작품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
| 자은향 작가님의 이혼하고 가족을 버렸다 3권 리뷰. 여주는 5년간의 결혼생활과 아이를 낳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날 것을 약속하고 남주와 계약결혼을 하게 된다. 아이를 낳고나면 떠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던 남주와 다르게 여주는 정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하고 떠나게 되고 남주는 섭섭함을 느끼게 된다. 간만에 제대로 된 성장소설이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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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도 교육이라는 말이 있지요 여주는 5년 간의 계약 결혼을 끝내고 이혼장을 작성하던 날, 미련 없이 남주를 떠나요.. 계약 결혼의 부산물처럼 남은 아이를 그에게 남겨둔 채ㅜㅜ그렇게 여주 힐리아 헤일로스는 누구보다 차갑고 이기적이며 악독한 여자 같지만 그녀 앞에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가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변하지오 애는 무슨 죄야 싶고 그럼에도 행복해지는 이야기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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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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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아는 자신이 사랑을 주지 못해도 자신을 사랑하고 매달리는 리체와 칼리고를 보면서 결국 그들에게 대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자각을 하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결국 그들의 곁에 돌아오기로 결심을 하게된 그녀와 그녀의 선택에 행복해하는 부녀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배신당했던 상처로 인해 자신이 낳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 아이가 이제는 시한부라는 것을 알고 난뒤에 그 아이를 이제는 살리고 싶어서 여주에게 그녀의 아이를 이용해서 협박을 하는 공작부인과 그녀가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들어주는 황제가 한심해보였고 그들로 인해 여주와 딸의 위기를 알고 분노하는 남주가 그들로 인해 여주가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것을 알고 자신이 그녀를 지켜주지 못했다고 죄책감을 느끼는 그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자신의 아이와 남주로 인해 마음이 성장해나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무거운 내용이었지만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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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에서 출간된 자은향 작가님의 이혼하고 가족을 버렸다 2권에 이은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냉대하는 엄마 힐리아를 향해 끊임없이 애정을 쏟는 리체와 딸에게 냉대하는 힐리아의 마음과 상처를 알고 있는 칼리고는 자신과 딸을 받아드릴 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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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은향 작가님의 이혼하고 가족을 버렸다 3권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앞부분을 연재로 띄엄띄엄 읽다가 아무래도 단행본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참고 기다리고있다가 예사에 단행본 출간되었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일단 작가님의 작품은 몇번 읽었던 적이 있는데 다 만족합니다 결론은 재미있어요 좀 많이 피폐하긴한데 고구마이기도 한데 이상하게 계속 읽게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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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가족을 버렸다 3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약간 여주의 거지같은 인생을 보답하기위해 남주랑 아이의 서사가 완전 와장창되어버린 느낌의....마지막권이였음ㅋㅋㅋㅋㅋ...특히 여주....의 설정상 먼저 다가갈수없는 성격이다보니 아이한테 너무 적극성을 가미하느라 아이가 무슨 100회차쯤 산 아이같음..이런아이가 어딨어...싶은 그런 흐린눈으로 지켜보게되는감이 크다... 글고 후반부에 악역이나 엔딩자체도 너무 갑자기 끝나버려서....그게좀많이아쉽도 외전도 아쉽도 .,..1권이후로는 아쉬움밖에 남지않은 책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