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이 된 책을 고르다가, 맨즈라이프를 재미있게 보아서 선택하게되었다. 아라시군과 소라가 서로를 통해서 성장해 나가면서 위로를 받는 모습이 이쁘다!!! 나름 신선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그림체도 이뻐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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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순정만화라면 약간의 클리셰와 약간의 고구마 정도는 등장해 줘야죠 그래야 그걸 극복해 나각고 그러다 점점 더 서로를 마주하고 더 애틋해지고 소중히하고 그걸 흐뭇하게 바라보는 저같은 독자들이 있는거죠 6권으로 끝이라 벌써 4권이라는게 아쉽지만 ... 아라시군 일관되게 적극적인 모습 정말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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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요즘 트렌드이면서 아닌?? 싸기지없는 남주라기 보다는 자상한 ?/? 다정한?? 그치만 스토리는 조금 진부하고.... 언제적 왕자 ㅎㅎㅎ 전형적인 순정만화이기도한 근데 뭔가 미묘하게 매력있다고 할까요.. 심심하지만 계속 보게 되는 그런 만화에요 그다지 큰 갈등 없고.... 길게 끌것 같지는 않는 만화인데.. 그림체도 괜찮고 심심풀이로 볼만해요 가격도 인상전 가격이곻ㅎㅎ 그런데 약간의 사족으로 동생한테 황당한 설정이 붙어있는.. 그것만 없어도 착한 만화?? 일텐데... 크게 부각하지는 않지만,,, 그걸 갈등으로 끌고 가지 않았으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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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 4 _ 와타나베 아유 리뷰입니다.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아라시 군의 아는 베개> 갈수록 아라시 군이 섹시해지는 것 같아서 흐뭇하게 있는 작품입니다. 불면증을 앓고 있는 아라시군의 집으로 가정부로 방문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형성되는 만화인데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재미있기를 바라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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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 살짝 늘어짐이 있는 거 같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남주가 의외로 능구렁이 기질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ㅋㅋㅋㅋ 여주는 좀 더 자기 감정에 솔직했으면 더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스토리에 살짝 늘어짐이 있는 거 같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남주가 의외로 능구렁이 기질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ㅋㅋㅋㅋ 여주는 좀 더 자기 감정에 솔직했으면 더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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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특별한것 없이 잔잔한 만화인 <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네번째 이야기. 표지에 반해 녹아들어 샀는데 꾸준히 사긴 하는데 보던거니까 그냥 계속 사보는?? 여느 일본만화처럼 유치하기도해서 조금 항마력을 필요로하긴합니다만 볼만해요. 가족을 사랑하고 생활력?있는 여주와 혼자선 잠들수 없는 능력남주라는 설정이 특이해요. 작화도 볼만해서 정발잘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