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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입학하기 전에 책을 사서 아이랑 같이 읽었어요. 어린이집을 벗어나 유치원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어떨지 아이랑 같이 얘기해보면서 미리 유치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이가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사봤는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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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유치원 새로운 친구, 선생님 환경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새롭게만 느껴진다. 유치원의 하루 일과, 교실 활동, 친구 관계, 선생님과의 상호작용, 간식 시간 등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여러 순간 책에 있어서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책을 읽고 오골 선생님의 말을 흉내내고 합니 |
처음으로 가는 유치원의 떨림은 엄마도 아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어린이집을 대부분 가기에 엄마와의 떨어짐도 힘들고 어린이집과 다른 교육을 벋기에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이 챡을 통햐 유치원 생활을 역볼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캐익터가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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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유치원 적응을 바라며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기기 한 달 전 구입한 책입니다. 딱히 유치원 적응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만 책 자체는 재미있어 했습니다. 김영진 그림책은 보통 아이들이 큰 호불호 없이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었고 유치원에 대한 생각들을 책을 읽고 함께 나눠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고마운 책입니다. 유치원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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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에 유치원을 처음 가게 되어서 적응도 할 겸 책을 사봣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네요. 아이의 마음을 잘 대변해서 책에 녹아낸것 같아요. 지금도 한번 씩 꺼내오는데 적응할 때 기억을 떠올리며 책을 보고 있답니다 . 동생도 내년에 유치원에 갈건데 많이 도움될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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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제 아이가 푹 빠진 김영진 작가님의 그림책 병관이와 지원이, 그린이와 미르가 아닌 동물친구들이 주인공 이네요~~ 아이와 읽으며 어린이집 처음 갔던 날을 함께 이야기 했어요. 오골 선생님의 중독성 있는 말투에 제 아이는 '보자보자'가 나올따가 되면 미리부터 웃어요. 보자보자 또 보자 ~~ 한번 더 보자 ~~ 딱 한번만 더 보자~~ 6살 저의 아들의 최애 작가님이세요. 2탄이 보고 싶어 새책 출간 소식이 없나 예스24를 부지런히 들락날락 거립니다~~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