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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짜임, 문단의 구성이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잘 읽히지 않습니다. 부동산보다는 학군쪽 학원들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부동산과 학군에 대해 심도깊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부적절합니다. 대치동 학원 이름까지 거론하며 자세히 나와있는 부분은.. 왜 이런것까지? 싶은게 책 내용과 제목이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소개, 설명에 치중한 책.. 그다지 중요한 정보는 없고 네이버부동산, 호갱노노등에서 얻을수 있는 기초적인 부동산내용만 짧게 나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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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책에도 이렇게 디테일하면서 방대한 용량의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명문학군에 대한 입지는 문외한이였는데 이 책을 계기로 인사이트가 제법 생기게 되었어요 청소년기를 지난지도 삼십년 이상이 지난것도 있고 타지역 학군의 위력도 잘 몰랐지만 부동산의 요소중 학군의 가치를 많이 얻어갑니다 갈수록 직장과 학군 그리고 인프라의 역량은 중요한 .. 아니 밸류에이션의 퍼센트가 올라가나봅니다 지금은 하락장에서 데드캣바운스 파동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잘 분석해서 다시 돌아오는 상승장에 수익으로 이끌어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