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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내용이지만 결말이 왜이래요..? 본판 전에 보는 그냥 간단한 도입부분을 늘려늘려 그려놓은 책인가 다읽고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너무 과장광고만 있는거 같은느낌 그래서 내용이 뭔지 다음화가 있다는건지 뭔지 알수가 없음 이렇게 허무한 책은 난생 처음이네요ㅡㅡ 오락가락 정신도 없고 번역도 넘 유치한 말투에.. 웹툰을 찾아서 보는게 더나을거 같아요 다시 볼 생각도 안나고 중고로 팔던지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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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셔 크로싱(Cheshire Crossing)은 앤디 위어가 글을 쓰고, 세라 앤더슨이 그림을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이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 피터팬의 웬디, 오즈의마법사의 도로시 세명의 고전적인 여성 주인공이 성장한 후, 현대 세계에서 서로 만나게 되는 독특한 이야기를 그린다. 고전 동화 속 주인공들이 현대 세계에서 만난다는 설정은 독특하고 신선하다. 익숙한 캐릭터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고 세라 앤더슨의 감각적인 그림은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해주며, 이야기속에 몰입할 수 있었다. 익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이 현대 세계에서 새로운 모험을 펼치며, 협력과 우정, 성장과 자기 발견의 가치를 강조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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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앨리스 웬디 극히 정상이라고 외치는 세 소녀들이 부모 또는 외부에 의해 기숙학원에 감금 아닌 감금을 당하면서 생기는 이야기 마치 중2병에 걸린 나의 딸들과 그 동지들을 보는듯한 이야기였다. 그들이 비록 조울증환자 양극성장애. 해리성.. 블라블라일지라도 우리는 곁에서 보호하고 응원해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는 책이였다. P.S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네니 맥피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