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빅뱅부터 현대사까지의 역사를 압축하여 만화로 그려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요 사건이나 인물을 인상적으로 표현했고 작가의 유머와 재치있는 비판이 곳곳에 드러나 역사책의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다른 역사 만화에 비해 글밥이 많지만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역사에 대해 재밌게 알아보는 느낌으로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여러 연령층에 추천합니다.
지구의 빅뱅부터 현대사까지의 역사를 압축하여 만화로 그려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요 사건이나 인물을 인상적으로 표현했고 작가의 유머와 재치있는 비판이 곳곳에 드러나 역사책의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다른 역사 만화에 비해 글밥이 많지만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역사에 대해 재밌게 알아보는 느낌으로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여러 연령층에 추천합니다.
래리고릭은 하바드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다 집어치우고 만화가가 된 괴짜로 방대한 세계사를 5권으로 압축하여 만화로 그린 작가이다. 서양은 물론 아시아,아프리카,중동,남미 등도 균형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풍부한 참고문헌으로 전공서적에 필적하는 내용을 그려낸다. 리처드 기어는 읽고난 후 괴물만이 할 수 있는 생각. 인류의 하나됨을 부르짖는 광기라고 말하고 있다.
래리고릭은 하바드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다 집어치우고 만화가가 된 괴짜로 방대한 세계사를 5권으로 압축하여 만화로 그린 작가이다. 서양은 물론 아시아,아프리카,중동,남미 등도 균형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풍부한 참고문헌으로 전공서적에 필적하는 내용을 그려낸다. 리처드 기어는 읽고난 후 괴물만이 할 수 있는 생각. 인류의 하나됨을 부르짖는 광기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