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之不可不信 而知命之君子 當有以順受其正명(命)은 불신할 수 없는 것이어서 명을 아는 군자라면 마땅히 순리로써 그 바른 명을 받아들임이 있어야 한다.)오래전부터 공부하고 싶었던 명리를 배우게 되면서 발견한 책이다. 가장 최근 발간되기도 했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감동적이다. 필히 마음공부에 힘을 다하고자 하신분들은 필독서로 정하여도 후회 없을거라 단언합니다.
(命之不可不信 而知命之君子 當有以順受其正 명(命)은 불신할 수 없는 것이어서 명을 아는 군자라면 마땅히 순리로써 그 바른 명을 받아들임이 있어야 한다.) 오래전부터 공부하고 싶었던 명리를 배우게 되면서 발견한 책이다. 가장 최근 발간되기도 했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감동적이다. 필히 마음공부에 힘을 다하고자 하신분들은 필독서로 정하여도 후회 없을거라 단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