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표지그림이 시선을 잡아끕니다.너무나 사랑스런 모습의 고양이 마틸드가 주인공. 나르시스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조금은 웃기고 슬픕니다.주변에서 우리가 자주 접하는 나르시시스트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우리는 누구나 나르시스의 모습도 가지고 있을겁니다.책을 읽고나서는 이 둘의 다음 이야기가 또다른 모습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상상해 보게 됩니다.
우선 표지그림이 시선을 잡아끕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모습의 고양이 마틸드가 주인공. 나르시스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조금은 웃기고 슬픕니다. 주변에서 우리가 자주 접하는 나르시시스트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우리는 누구나 나르시스의 모습도 가지고 있을겁니다. 책을 읽고나서는 이 둘의 다음 이야기가 또다른 모습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상상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