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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수험공부가 아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얻기 위해 흔히 경제기사를 추천한다 하지만 경알못, 경린이들은 경제기사를 읽는 것도 어렵다 마치 영어지문을 읽는데 단어 몇개가 막혀서 전체 내용파악이 꼬여버리는 것처럼 이 책을 경제의 중요개념인 금리를 중심으로 세상을 읽어준다 이 책을 통해 경알못, 경린이도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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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데 너무나 하기 싫은 것이 경제공부다. 특히 금리와 관련된 내용들이 그렇다. 고금리 시대는 많은 이들에게 현대판 보릿고개가 되어버린듯 싶다. 부지불식간에 평탄한 삶에서 기약 없이 버티는 인생으로 바뀐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을 부자의 길로 안내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여가 시간을 포기하고 쿠팡맨으로 나서는 게 능사가 아니다. 보이지 않던 돈의 누수 위치가 어디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 먼저다. 15년 경력의 능력 있는 은행원이 피 같은 내 돈을 지킬 수 57가지 상황을 꼼꼼하게 정리해 놓았다. 공격보다 수비가 중요한 시대라는 확신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는 금리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금리에 관련된 여러 다양한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많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설명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례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어럽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금리에 대한 많은 내용을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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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력에서 알 수 있듯 현장에 보고 느낀 점을 읽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풀어쓴 책이다. 잘 모르지만 물어보기 좀 애매한 내용에 대해 풀어쓴 글로 접근성이 매우 용이한 책이다. 다르게 보면 전문성이 부족한 책이지만 책의 대상 독자가 금융관련 스타터기 때문에 목적에 충실한 책이다. 금리에서 시작해서 ELS 등 저자의 취급 상품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은행권 금융상품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