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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펫 5 - 초조한 토끼의 요구]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에 드는 책
"[좀비 펫 5 - 초조한 토끼의 요구]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에 드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좀비 펫>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이야기이다. 각 권에서는 갖가지 동물 좀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권에서는 햄스터, 2권에서는 고양이, 3권에서는 개, 4권에서는 금붕어, 6권에서는 앵무새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렸을 때에 유행하던 강시를 떠올린다. 사실 무서운 귀신인데 아이들은 스티커로 붙여놓기도 하고 강시 흉내도 내면서 재미있게 지냈었다. 좀비펫도 마찬가지일
"[좀비 펫 5 - 초조한 토끼의 요구]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에 드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좀비 펫>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이야기이다. 각 권에서는 갖가지 동물 좀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권에서는 햄스터, 2권에서는 고양이, 3권에서는 개, 4권에서는 금붕어, 6권에서는 앵무새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렸을 때에 유행하던 강시를 떠올린다. 사실 무서운 귀신인데 아이들은 스티커로 붙여놓기도 하고 강시 흉내도 내면서 재미있게 지냈었다. 좀비펫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약간 으스스하면서도 귀여운 동물 좀비가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하는데,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초등학교 3~4학년을 위한 외국창작동화다. <좀비펫>의 주인공, 조 에드먼즈는 애완동물을 매우 좋아하지만 엄마의 알레르기 때문에 집에서는 동물을 기를 수 없다. 조는 찰리 삼촌한테서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고대 이집트의 부적을 선물받고, 애완동물을 간절히 바라지만, 조가 바라던 애완동물을 나타나지 않고, 이상한 좀비펫이 나타난다. 좀비펫이 편안히 저승으로 갈 수 있도록 고민을 해결해주어야만 한다.

 

 이 책 5권은 좀비 토끼의 이야기다. 이 책의 표지를 보면 좀비 토끼가 달밤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토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초조한 토끼의 요구'라는 제목을 보면 좀비 토끼가 무언가를 요구하며 나타날 것인데,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까?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글과 그림이 적절히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더 컸다. 아이들이 귀여워할 듯하다. 그림 속의 좀비 펫은 안쓰럽기도 하고, 나라도 좀비 토끼의 요구를 들어주고 싶었다. 토끼는 조에게 무엇을 요구했는지, 왜 토끼가 죽게 되었는지, 조는 토끼의 요구를 들어주었는지, 궁금한 마음에 얼른 읽어나갔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얇은 책이어서 금방 읽어버리는 데에 아쉬움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다른 좀비펫에 대한 내용도 읽어보고 싶어진다. 햄스터, 고양이, 개, 금붕어, 앵무새의 이야기도 읽어보고 싶다. 그 동물들은 조에게 어떤 요구를 했는지, 그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는지 궁금해진다.

 



s*****a 2013.12.27.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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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5 - 초조한 토끼의 요구, 샘 헤이 글, 사이먼 쿠퍼 그림, 샘터] - 좀비펫의 부탁을 들어줘
"[좀비펫 5 - 초조한 토끼의 요구, 샘 헤이 글, 사이먼 쿠퍼 그림, 샘터] - 좀비펫의 부탁을 들어줘" 내용보기
1980년대 초등학교를 다녔던 나같은 세대에서 유행하던 것이 '드라큘라'였다면 지금 세대는 '좀비'가 아닐까 싶다. 좀비를 다룬 영화나 소설에 이어 지금 이 책과 같이 동화에서조차 다뤄지고 있으니 어린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만 한 소재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 책은 좀비펫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지난 7월에 1권부터 4권이 함께 출간된 이후 이번 12월에 5권과 6권이
"[좀비펫 5 - 초조한 토끼의 요구, 샘 헤이 글, 사이먼 쿠퍼 그림, 샘터] - 좀비펫의 부탁을 들어줘" 내용보기


1980년대 초등학교를 다녔던 나같은 세대에서 유행하던 것이 '드라큘라'였다면 지금 세대는 '좀비'가 아닐까 싶다. 좀비를 다룬 영화나 소설에 이어 지금 이 책과 같이 동화에서조차 다뤄지고 있으니 어린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만 한 소재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 책은 좀비펫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지난 7월에 1권부터 4권이 함께 출간된 이후 이번 12월에 5권과 6권이 함께 출간되었다. 소재로 사용된 동물들은 대부분 어린 아이들이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어하는 것들이다. 햄스터를 시작으로 고양이, 개, 금붕어로 이어지며 이번 5권은 토끼, 6권은 앵무새가 좀비로 등장한다. 사이먼 쿠퍼의 그림도 코믹 좀비스럽다.



책을 펼치면 '지난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간략히 요약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일단 1권부터 내용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대략 확인할 수 있다. 


조는 어깨가 축 늘어지고 신음이 절로 났다. 좀비펫이었다! 좀비펫들은 자기들 문제를 해결해 달라며 조 앞에 나타났고, 해결이 돼야만 저승으로 편안하게 갈 수 있었다. 찰리 삼촌에게 신비한 이집트 부적을 받은 이후로, 조는 자기 눈에만 보이는 좀비펫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왔다.  - p.23


학교 장기자랑대회에서 조는 친구인 매트와 함께 마술쇼를 준비한다. 그때 갑자기 좀비 토끼인 플러피가 나타나서 다짜고짜 도움을 요청하며 훼방을 놓는다. 조는 과연 플러피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을 것인가.



읽다보니 영화 '식스센스'가 떠올랐다. 영화에서 콜은 죽은 사람의 유령을 볼 수 있었듯이 좀비펫 시리즈에서도 조만이 좀비펫들을 볼 수 있다. 그러한 점이 코믹한 상황도 연출하지만 어린아이 입장에서는 긴장감을 유발하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책의 마지막은 초록색 깃털을 발견하는 것으로 끝난다. 여섯번째 시리즈인 앵무새가 등장할 차례인가보다. 앵무새는 조에게 어떤 부탁을 할까, 또 조는 앵무새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을까.



k******1 2013.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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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5 초조한 토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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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그림으로보면 정말 빨간 눈이 아닌 녹색눈에 .. 정말 튀어나올것 같죠? 좀비라는이야기를 좀비펫 시리즈때문에 이야기를 해주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딸아이는 이쁜 토끼가 아니라고 무섭다고만 하네요..주인공 조는 애완동물을 정말 키우고 싶어해요. 저희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답니다.그런데도 토끼며.햄스터며 좀비펫에 나왔던 동물들을 볼때마다 왜이렇게 키우고 싶다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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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그림으로보면 정말 빨간 눈이 아닌 녹색눈에 .. 정말 튀어나올것 같죠?

좀비라는이야기를 좀비펫 시리즈때문에 이야기를 해주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딸아이는 이쁜 토끼가 아니라고 무섭다고만 하네요..주인공 조는 애완동물을 정말 키우고 싶어해요.

저희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답니다.그런데도 토끼며.햄스터며 좀비펫에 나왔던 동물들을 볼때마다 왜이렇게 키우고 싶다고 애길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강아지도 전 털이 날려서 싫긴 하거든요.. 주인공인 조도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지만 엄마가 알레르기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거든요..

그러다가 삼촌에게 또 소원을 들어주는 부적을 받고는  좀비펫의 내용은 항상 그러듯이

조의 눈에 보이는 플러피 좀비펫이 나오서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조에게 부탁을 하게되죠..

왜 좀비가 됐는지 조는 토끼의 한을 풀어주려고 하게되죠.

좀비토끼 플러피는 정말 억울하게 죽었거든요.. 자신을 돌봐준 주인 올리비아가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주길 하다가 변을 당하게 되거든요..

자꾸만 괴롭히는 좀비펫때문에 어쩔수없이 도와주게 되지만 정말 매번 끊이지 않는것 같네요

이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보면서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요즘 엄청 괴롭히고 말 못한다고

이뻐한다고 해도 잡고 늘어지고 하거든요.. 나중에 좀비가 되서 나타날지 모르니

우리 밍키한테도 잘하라고 애기해줬더니 정말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책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고 금방금방 읽을수있는 책이라서 금방금방 다 읽었답니다

다음시리즈의 동물은 누가나올지가 더 궁금하네요~ 쭉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h*******k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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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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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방학은 어른들에겐 숙제와도 같다. 길고 긴 시간동안 계획표를 짜도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잔소리만 늘어난다. 엄마 입장에서는 조금의 쉴 틈도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방학이 필요한 것은 휴식과 부족한 과목의 보충이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 잘 못 느끼지만 학교에 다닐 때 방학을 간절히 기다렸던 기억이 있다.   집에 있는 책의 대부분을 읽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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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방학은 어른들에겐 숙제와도 같다.

길고 긴 시간동안 계획표를 짜도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잔소리만 늘어난다.

엄마 입장에서는 조금의 쉴 틈도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방학이 필요한 것은 휴식과 부족한 과목의 보충이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 잘 못 느끼지만 학교에 다닐 때 방학을 간절히 기다렸던 기억이 있다.

 

집에 있는 책의 대부분을 읽어버린 아이는 지루해 한다.

학원순방에 바쁜 친구들이 대부분이어서 놀 친구도 부족하다고 한다.

놀 거리를 찾아 나서고 체험을 떠나기엔 어린 동생과 추운 날씨가 발목을 잡는다.

 

아이에게 권해 줄 책을 찾다가 '샘터' 의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표지부터 초록의 튀어나온 눈이 인상적인 책이다.

아이는 책을 받더니 표지만 보고도 신기해한다.

 

 

"엄마 이 책 만화 같아요. 그런데 조는 좋겠다. 저랑 똑같이 열한살인데 좀비펫을 받으니까요..."

"ㅋㅋㅋ 귀마개 준비 완료래요. 리코더를 엄청 못 부르나봐요. 지수처럼요..."

언니가 리코더를 부를 때면 늘 부르겠다고 뺏어가서 삑삑소리만 내는 지수가 생각났는지 지인이는 웃음을 터트린다.

 

"좀비펫이 좀 무시무시하기는 해요. 눈도 너무 크고 튀어나오고 초록색이고..."

"뭐야? 괴물이야?"

"아..괴물은 아니고..아니 괴물 같기도 해요"

아이는 좀비펫을 설명해 준다.

"하하하 똥 싼 거 봐..우리 토끼 키울 때도 다니는 곳마다 똥 싸고 다녔는데..하하하.."

지인이는 플러피의 똥을 보더니 토끼 키울 때가 생각이 났는지 재미있어한다.

 

"아..플러피는 정말 말썽꾸러기에요. 토끼는 다 그런가봐요. 전선을 물어 뜯고 전기가 다 나가요.."

"그런데...엄마 플러피는 무서운 일을 당했어요. 여우에게 당했어요.불쌍해..

지금도 떨고 있는 걸요.."

"여우한테 잡아 먹히다니 불쌍해요."

아이는 처음엔 장난치고 말썽부린다고 뭐라했지만 금세 불쌍하다며 안타까워한다.

 

"단서를 찾아가는 건 재미있어요. 탐정놀이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플러피가 저승으로 가는 건 슬퍼요.

조도 슬퍼하잖아요.

플러피와의 시간은 지인에게도 즐거움 그 자체였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니 말이다.

하지만 플러피는 시간이 많지 않고 떠나야 한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도 언젠가는 이별을 맞아야 한다는 것...

지인이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재미있었던 장면을 독후활동으로 적어보았다.

 

p******s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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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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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조"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엄마의 동물 알레르기로 인하여 차마 집에서는 동물을 기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삼촌으로부터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야누비스 부적을 받을 후 부터 "조"의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컨셉입니다. ^^    이 책에 나오는 좀비펫은 "토끼"랍니다. ^^ 이 토끼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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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조"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엄마의 동물 알레르기로 인하여 차마 집에서는 동물을 기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삼촌으로부터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야누비스 부적을 받을 후 부터 "조"의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컨셉입니다. ^^ 

 

이 책에 나오는 좀비펫은 "토끼"랍니다. ^^ 이 토끼가 등장하게 되는 것은 중반부 부터인데요. "조"와 조의 친구 메트는 학교 학예회 준비로 마술을 준비하였고, 여러 친구들의 솜씨 뽑내기 시간이 지나고 "조"와 메트의 차례가 되어 많은 또래 친구들 앞에서 마술 경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순조롭게 마술 솜씨를 뽑내던 중 모자 속에 넣어둔 분홍 토끼를 꺼내는 과정에서 이야기의 중심인 좀비펫이 등장하게 됩니다. 처음에 좀비펫은 인상은 "귀에 물어 뜯낀 상처가 있고 눈은 초록색을 띄며 튀어 나와 있었고, 앞니도 흉하게 나와 있었으며 배에는 수술을 받은 자국 처럼 실밥으로 꿰메어져 있었습니다.

 

그런 좀비펫은 본 "조"는 또다시 자신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생길 것 이라는 것은 직감하고 애써 좀비펫을 무시할려고 하지만 "조"앞에 나타난 좀비펫은 자신을 도와주지 않으면 "조"의 옆에서 계속 말썽을 부리겠다고 하고 실제 말썽을 부려서 학예회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에 "조"는 하는 수 없이 좀비펫을 도와주고 위해 좀비펫이 원하는 일인 좀비펫의 주인인 올리비아가 잃어버린 올리비아 언니의 목걸이를 찾아주기로 하지만 이로 인해 "조"는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조"는 포기하지 않고 좀비펫을 도와 결국 올리비아 언니의 목걸이를 찾아주고 올리비아도 도와주고 좀비펫의 소원을 들어주어 좀비펫을 좋은 곳으로 가게 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이야기를 이어주는 복선인 초록색 깃털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다음에 나올 좀비펫을 암시해줍니다. ^^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하니 처음에는 아이가 무섭다며 ^^ 읽기를 꺼려했습니다. 하지만 외형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고 마음을 보고 판단하여야 하며 착하게 생겼다고 해서 착한 사람이 아니라 외형이 무섭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착한 사람이 진짜 착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해주며 책을 읽어주니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가 무척 행복해 했으며, 실제로도 이 책에 등장하는 좀비펫은 자신을 위한 소원이 아닌 자신의 주변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봉변을 당해 죽음을 맞이했지만 좀비펫이 되어서도 그 주변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조"에게 나타나 그 주변 인물을 도와달라고 하는 아주 착한 인물임을 알 수 있어서 결국 마음이 따뜻하고 착한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c*****1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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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 초조한 토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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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 하얀 털, 토실토실한 살들, 쫑긋한 귀...토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입니다. 좀비펫에 등장하는 토끼는 이거와 반대 모습을 가지고 있네요. 뜯겨진 살점, 튀어나올 것 같은 초록 눈, 피가 덕지덕지 묻어있는 털,커다란 실밥 자국이 있는 배...과연 살아있는 게 맞을까 의심이 되었는데, 역시 이세상 토끼가 아니었어요. 얼마전 운명을 달리한..아직 저승세계에 가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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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 하얀 털, 토실토실한 살들, 쫑긋한 귀...토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입니다.

좀비펫에 등장하는 토끼는 이거와 반대 모습을 가지고 있네요. 뜯겨진 살점, 튀어나올 것 같은 초록 눈, 피가 덕지덕지 묻어있는 털,커다란 실밥 자국이 있는 배...과연 살아있는 게 맞을까 의심이 되었는데, 역시 이세상 토끼가 아니었어요. 얼마전 운명을 달리한..아직 저승세계에 가지 못한 토끼가 등장합니다.

 

 

말끔하게 생긴 조는 새침한 누나와 귀염둥이 동생,  그리고 평범한 부모님을 둔 소년이에요. 의젓해 보이기도 하고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요. 친구와 학교에서 마술쇼를 하기로 한 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어요. 혹시 실수할까 걱정이 되어 연습하고 또 연습했어요. 드디어 조의 차례가 되었을 때 엄청난 관심과 환호를 받아요. 그런데 그 때..조의 눈에만 보이는 이상한 토끼가 있었어요. 겉모습을 보면 우리가 상상하는 귀여운 토끼가 아니었습니다. 토끼는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지요. 찰리 삼촌에게 받은 이상한 부적 때문일까요.

 

 

토끼 플러피의 부탁은 정말 간절했어요. 조가 꿈쩍도 안하자 공연장의 불을 다 꺼버려서 결국 공연을 중단하게 만들어요. 조를 졸졸 따라다니며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사정합니다. 토끼의 부탁은 무엇이었을까요...저도 충직하고 의리있는 토끼 한 마리 키우고 싶어지네요. 주인에 대한 사랑이 이처럼 지극하다면 아낌없이 사랑을 퍼부어주고 싶을 것 같아요. 순진하고 착한 조는 플러피의 부탁을 들어주려고 노력해요. 밤늦은 시각 도둑처럼 차려입고 옆집 정원을 뒤지고 다녔어요. 그러다 경찰인 옆집 아저씨에게 붙잡히고 말아요. 토끼의 부탁은 영영 들어줄 수 없게 될까..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져야 할 텐데.. 두근두근.

 

좀비가 나오는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지요. 더구나 귀여운 동물들이 좀비로 등장한다면 눈이 더 커져요. 햄스터 강아지 고양이 등등. 그들이 등장하는 좀비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제일 먼저 토끼 시리즈를 읽었는데,아이들이 일을 해결하는 모습이 지혜롭게 그려져 있어요. 무시무시한 분위기도 은근 느껴지고요. 다른 시리즈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p*****2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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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5-초조한 토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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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5 초조한 토끼의 요구 샘터       작년인가 아이들이 'Zombie vs Plants'라는 컴퓨터용 게임을 알게 되었다. 큰아이의 경우 일주일에 한 번 1시간씩 게임을 하는 시간을 정해서 하고싶은 게임(물론 제한된 게임들 중에서)을 할 수 있게 해 주는데, 한창 좀비vs플랜트 게임을 했었다. 그 때부터인지 좀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었다. 좀비 그림도 그리고, 좀비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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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5

초조한 토끼의 요구

샘터

 

 

 

작년인가 아이들이 'Zombie vs Plants'라는 컴퓨터용 게임을 알게 되었다. 큰아이의 경우 일주일에 한 번 1시간씩 게임을 하는 시간을 정해서 하고싶은 게임(물론 제한된 게임들 중에서)을 할 수 있게 해 주는데, 한창 좀비vs플랜트 게임을 했었다. 그 때부터인지 좀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었다. 좀비 그림도 그리고, 좀비가 나오는 만화도 더러 찾아 보기도 하고 말이다. 사실 좀비는 좀 무서운 존재인데 무섭지 않게 코믹하고 귀엽게 묘사된 좀비를 게임에서 보아서인지, 아이들은 그다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했었다.

샘터에서 출간되고 있는 '좀비펫' 시리즈는 들어 보긴 했지만 아이와 읽어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들이 좀비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터라, '좀비펫'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는 순간 아주 흥미롭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이런 책도 있어요? 우와~ 펫이 좀비인거예요?' 했다. 물론 약간 겁주며 무서울텐데 괜찮겠냐는 내 질문에는 전혀 문제가 아니라고 답하고는 바로 읽기에 돌입했다. 아들의 예상대로 좀비펫이 무섭다기 보다는 흥미롭고 특별한 존재로 느껴지고 귀엽기까지 하다.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술술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글밥이고 글자크기도 약간 큰 편이다. 그림이 차지하는 비중도 거의 50%정도 되어서 글책을 읽기에 다소 호흡이 모자란 아이들도 쉽게 도전해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주인공 조는 찰리 삼촌한테서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고대 이집트의 부적을 받았는데 그 때부터 이상한 좀비펫들이 조앞에 나타났다. 좀비펫들은 자신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편히 저승으로 갈 수 없기에, 조가 좀비펫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어야만 한다.  이번에 조 앞에 나타난 좀비펫은 토끼인데 학교에서 마술공연을 하던 때에 나타났다. 좀비토끼 플러피는 자신의 주인이었던 올리비아가 큰언니의 목걸이를 빌렸다가 정원의 잔디밭에서 잃어버렸다며 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시간이 없다며 다그치는 좀비펫 플러피가 귀찮기만 한 조. 과연 그는 플러피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저승으로 가지 못하는 고민을 가진 좀비펫이라는 설정이 흥미롭고 독특해서 아이들이 관심있게 책을 읽게 된다. 아들은 처음 읽게 된 이번 책을 계기로 '좀비펫' 시리즈들을 차례대로 꼭 읽어보겠다고 한다.

 

 

 

e******1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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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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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 비 펫           '좀비 이야기 읽혀도 괜찮을까?'심지어는 남들 다 웃고 즐기는 영화 '스파이더맨'이니 '아이언맨' 조차 그 폭력성에 아이가 노출될까 못 보게하는 부모로서 좀비, 죽은 생명체를 다룬 그림책에 조바심이 났다. 하지만 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좀비가 뭐예요?"하던 녀석이 <좀비펫> 열혈 애독자가 되어, 복선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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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 이야기 읽혀도 괜찮을까?'심지어는 남들 다 웃고 즐기는 영화 '스파이더맨'이니 '아이언맨' 조차 그 폭력성에 아이가 노출될까 못 보게하는 부모로서 좀비, 죽은 생명체를 다룬 그림책에 조바심이 났다. 하지만 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좀비가 뭐예요?"하던 녀석이 <좀비펫> 열혈 애독자가 되어, 복선을 이해하고 다음 6권의 이야기를 유추하는 모습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좀비 이야기면 어떠랴, 아이가 되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는데....'
 
 
<좀비펫 (원제: Undead Pets)> 시리즈는 샘 헤이의 인기작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을 등장시켰다. 엄마의 동물 알러지 때문에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도 키우지 못하던 11살짜리 조에게 삼촌은 이집트 아누비스 부적을 주신다. 조가 원했던 애완동물이 아닌 좀비펫들이 등장해서  저승으로 보내달라고 부탁을하며 조를 성가시게 군다. 조가 좀비펫들의 문제를 해결해서 이들을 저승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애쓰는 내용인데, 5권에서는 토끼, 그것도 초조한 토끼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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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토끼 플러피는 피로 얼룩진 흰털에 처함히 물어뜯긴 자국이 남은 두 귀에 초록빛 눈을 하고 있다. 그림책의 세계를 기웃거리면서 알게된 것인데, 초록빛은 한국의 대중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그리 청정하지도 에코스럽지도 않다. 콧물이나 코딱지나 괴물의 점액, 나아가 좀비펫의 눈동자 빛으로 쓰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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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피는 억울하게 죽었다. 3년동안이나 자신을 돌봐준 주인 올리비아에 대한 충성심과 의리 때문에 죽은 셈이니까. 올리비아가 고대하던 파티에 차고 나가려던 목걸이를 잔디가 마구자란 정원에서 잃어버리자, 충직한 플러피는 그 목걸이를 찾아주러 밤에 몰래 정원에 나갔다가 그만 변을 당한 것이다. 무자비하게 물어뜯는 여우에게.....
플러피는 목걸이를 찾도록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면 평생 좀비펫의 형상으로 조를 따라다니겠다고 은근한 협박을 한다. 조는 툭 튀어나온 초록빛 좀비펫의 두 눈을 결코 매일 마주하고 싶지 않다. 과연 조가 목걸이를 시간안에 찾아서 올리비아에게 전해주고 플러피를 저승으로 보내는 마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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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해결한 조는 집으로 향하는 길에 초록 깃털 하나를 보았다. 조의 머리 위로 커다란 새가 날고 있는지 바닥엔 새 그림자가 겹쳐 보인다. 아이는 6권의 좀비펫인 앵무새일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횡설수설 앵무새'가 등장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요즘엔 동물의 권리니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좋은 책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들에게 활자가 아닌 가슴으로 동물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려면, 애완동물부터 소중히 기르도록 유도하는 것은 어떨까? 몸집이 작고 귀여울 때는 애완동물로 사랑을 쏟다가 몸집이 커지고 귀여움이 덜해지면 유기견, 유기고양이로 차갑게 '안녕'을 고해버리는 주인이 많다는데, <좀비펫>을 읽은 꼬마독자만이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한번 애완동물로 인연을 맺으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한다.

 
 
y*******a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내용보기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책 제목만 읽었을땐 막연히 좀비에 관한 내용인가 어떤 책일까??? 막상 책 페이지를 펴고 읽기 시작하자 정말 줄~줄~ 한번에 읽어 버린 책이네요 책 표지의 토끼를 보면 우리가 생각하던 그런 토끼의 모습은 아니죠. 달이 떠있는 한밤에 귀는 뜯기고, 눈은 초록색으로 퀑한 모습, 배는 찢어져서 집은 듯한 딱 봐도 좀비토끼죠. ^^;;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내용보기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책 제목만 읽었을땐 막연히 좀비에 관한 내용인가 어떤 책일까???

막상 책 페이지를 펴고 읽기 시작하자 정말 줄~줄~ 한번에 읽어 버린 책이네요

책 표지의 토끼를 보면 우리가 생각하던 그런 토끼의 모습은 아니죠.

달이 떠있는 한밤에 귀는 뜯기고, 눈은 초록색으로 퀑한 모습, 배는 찢어져서 집은 듯한 딱 봐도 좀비토끼죠. ^^;;

 

 

 

 

책이 시리즈별로 나와있는데 아이에게도 이번 방학동안 다 읽어 보라고 강 추천했어요

책의 내용 중간중간에 삽화 일러스트도 내용에 맞게 그려져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게 아이들이 너무 잘 볼 책인거 같아요.

좀비펫 시리즈별로 뚱보 햄스터의 등장, 소심한 고양이의 복수, 극성맞은 개의 절규,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이 네번째 책인대요

특히 초등 저학년 남아들은 너무 좋아할 책이예요

올해 9살 되는 저희 아들 녀석, 좀비라면 뭐가 그리 좋은지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금방 읽은 책입니다.

그러면서 실제 알고 있는 좀비얘기들을 구구절절 비교하며 끊임없이 말하면서 즐거워하네요

 

 

 

 

 

 

 

 

 

 

 

 

 

 

 

 

 

 

 

 

 

 

c******i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좀비펫 5 초조한 토끼의 요구
"좀비펫 5 초조한 토끼의 요구" 내용보기
고양이를 무척 키우고 싶어 해서 어쩔 수 없이 잠시 키운 적이 있었습니다. 난 반려동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살면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었고, 게다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 더더욱 동물에게는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가 워낙 좋아해 잠시 키웠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나도 둘째도 알레르기가 심해져 고생을 했고 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어 서로 힘들어만
"좀비펫 5 초조한 토끼의 요구" 내용보기

고양이를 무척 키우고 싶어 해서 어쩔 수 없이 잠시 키운 적이 있었습니다. 난 반려동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살면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었고, 게다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 더더욱 동물에게는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가 워낙 좋아해 잠시 키웠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나도 둘째도 알레르기가 심해져 고생을 했고 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어 서로 힘들어만 하다가 겨우 다른 곳으로 보내야만 했습니다. 둘째는 여전히 고양이를 좋아하고 이 책 좀비펫(초조한 토끼의 요구)을 보자마자 엄마의 알레르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못키우는 조와 본인의 상황이 같다며 읽고 싶어 했습니다.

표지의 좀비펫은 초록색의 튀어나온 눈 때문에 귀엽기는 하지만 무섭기도 합니다. 조의 눈에만 보이는 좀비펫인 플러피. 삼촌한테서 선물 받은 고대 이집트의 부적에서 소원인 애완동물은 나타나지 않고 엉뚱한 좀비펫이 나와서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조에게 부탁을 한다. 그래야만 편안하게 저승을 갈 수 있다고. 조는 귀찮았지만 계속 따라다니며 귀찮게 할거라는 플러피의 말 때문에 소원을 들어주려고 한다. 플러피의 소원인 올리비아가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주려고 하면서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한다. 우여곡절 끝에 목걸이를 찾게 되고 좀비펫인 플러피는 저승으로 조용히 간다. 그러면서 초록색 깃털이 조의 눈에 띠는데 아마도 다음 이야기를 암시 하는 거 같다.

표지는 좀 무섭게 보이지만 그리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고... 아이들이 가끔은 상상해볼만한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일들을 상상해보는걸 즐기니까? 아니 내가 어릴 때는 그런 상상을 많이 해봤는데... 요즘 애들도 그러는지 조금은 궁금해진다. 초스피드로 변하는 시대이고 우리 어릴 때와 지금은 여러 면에서 많이들 다르다 보니...

좀비펫이 올리비아가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주기 위해 애쓰고, 조는 좀비펫을 안전하게 저승에 보내기위해 애쓰는 착하고 순수한 마음을 아이들도 느끼겠죠??

k*******2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