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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아르볼)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지리 이야기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이 분야가 아닐까 싶어요. 지구에 있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 따라 환경과 생활 모습이 달라지는데요. 동화속 주인공과 함께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지리에 대해 재미있게 다가가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이지
"(아르볼)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지리 이야기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이 분야가 아닐까 싶어요.

지구에 있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 따라 환경과 생활 모습이 달라지는데요.

동화속 주인공과 함께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지리에 대해 재미있게 다가가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요?



 

이 책은 지리와 지도, 우리 나라 지리와 세계 지리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제가 쭉 읽어보니 정말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고, 이야기로 우선 접근한 뒤 개념을 알려주니 쉽게 정리도 되고 좋더라구요.

총 20가지의 이야기와 지리적 개념이 정리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교과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처음에 지리에 대한 이야기가 5개 나옵니다.

그중에 하나 알려드릴게요.

바닷가에서 외계인을 만난 달래는  외계인에게 지구를 안내하게 됩니다. 

준비도 없이 북극으로, 사막으로 간 외계인은  고생을 하게 되죠. 

그래서 달래는 외계인에게 지구를 여행하기 전에 지리 공부부터 해야 겠다고 알려주네요. 

 



 

이야기를 읽고 개념 정리된 부분을 읽어봅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다 배웠던 내용인데도 아이들이 물어보면 선뜻 대답이 안나오잖아요.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읽으시면 좋은 내용이에요.

지리란 우리가 사는 지구 곳곳의 환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을 살펴보는 학문이라는 개념을 먼저 알고 책을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되겠지요?

 또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을 아이들이  구분하기 어려워 한다고 하는데 이런 개념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럼 지도는 무엇일까요?

지도는 왜 생겼을까요?

돌석이는 열매를 찾으러 숲으로 들어갔다가 너무 깊이 들어가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길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림을 그려 두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자신이 다니는 길을 나무판에 그리기 시작해서 지도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세계 최초 지도를 볼수 있었어요.

바빌로니아 세계 지도는 점토판에 새겨진 지도인데요.

너무 신기하네요.

또 지도를 그릴때의 세가지 약속도 알아볼수 있어요.

일정한 비율로 줄일것, 약속된 기호를 사용할것, 동서 남북의 방향을 알리는 방위도 약속으로 정해져 있어요. 

어른에겐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에게 이런 개념을 알게 하는건 조금은 어렵겠다 싶네요. 

이런 책을 많이 읽어둘 필요가 있겠어요. 

 


이런 식의 20편의 지리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어려운 내용이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아직 아이가 1학년이라 배우는 내용은 아니지만 학년이 높아지면 꼭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동화책처럼 읽기는 하지만 여기에 정리되어 있는 개념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같아요.

사회를 배우는 3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 읽어두면 좋을 책이에요. 

지리에 대한 기초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고,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지도자료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아르볼에서 나오는 지식동화시리즈는 교과서를 바탕으로 수학, 과학, 역사, 예술등의 영역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지식동화도 읽어보고 싶네요.

요즘은 이렇게 교과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좋은 책들이 다양하게 출간되는것 같아요.

직접 체험을 통해 알아가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좋은 책을 통해 접해 보는 것도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잖아요.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를 통해 어려운 지리에 대해 조금은 가까워 질수 있었답니다.


 

 

r****7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개념잡는 20가지 지리이야기/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교과서 개념잡는 20가지 지리이야기/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아르볼의 지식동화 8번째 이야기 책입니다. 제목만 봐도 뭔가 감이 잡히죠? ㅎㅎ 바로 지리에 대해 배우는 사회과목과 연관이 있어요! 딸아이가 보더니 대번에 "엄마! 이 책 혹시 대륙이동설에 관한 내용도 나오나요?"하고 묻더라구요.^^  내년이면 둘째가 초등2학년이 됩니다. 3학년이 되어야 사회과목을 배우지만 지리는 그 전에도 알게 모르게 참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특히
"교과서 개념잡는 20가지 지리이야기/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아르볼의 지식동화 8번째 이야기 책입니다.

제목만 봐도 뭔가 감이 잡히죠? ㅎㅎ

바로 지리에 대해 배우는 사회과목과 연관이 있어요!

딸아이가 보더니 대번에 "엄마! 이 책 혹시 대륙이동설에 관한 내용도 나오나요?"하고 묻더라구요.^^ 

내년이면 둘째가 초등2학년이 됩니다.

3학년이 되어야 사회과목을 배우지만 지리는 그 전에도 알게 모르게 참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지도, 지구, 기후,지형등에 관해서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넘 좋은 것 같아요. 

사회라는 과목이 참 광범위하잖아요!

지리, 역사, 경제, 정치등 다소 따분하고 지루한 내용이 많고 또 외워야할 부분도 많기에 아이들이 수학 다음으로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중 하나로 꼽기도하는데요.

부디 이런 재미난 이야기 책으로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에선 총 20가지의 교과서 개념을 익힐 수 있는데요! 모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재미난 스토리를 통해서 익힐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랍니다.

스토리가 끝나면 왜 그럴까요? 라는 코너에서 그 개념을 확실히 정리,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참

유익하겠더라구요.

이해하기 쉬운 글과 도표, 그림등 이용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된답니다.  

'산타의 조건'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남반구와 북반구의 계절이 반대라는 걸 배웠고 그래서 호주는 한여름에 크리스마를 맞이한다는 사실도 알게된 아들녀석 마냥 신기해하더라구요! 

 

요즘 그리스로마신화에 한참 빠져있던 아들 이 책에도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일곱아들'이야기가 나온다며 흥미로운 표정으로 책을 훑어보더라구요.

 

다소 지루하고 따분할 수 있는 과목인 지리의 개념을 다양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서 참 유익했고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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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룩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대룩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는 재미있는 지리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해주네요. 초3이 될 우리딸이 사회를 배우기 때문에 좀 더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안드레메다 은하에서 온 우주비행사와 달래라는 친구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고충을 겪네요. 달래와 우주비행사는 각 지역의 기후와 생활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기로 하네요. 이 기획의도가 너무 재미있
"대룩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는

재미있는 지리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해주네요.

초3이 될 우리딸이 사회를 배우기 때문에 좀 더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안드레메다 은하에서 온 우주비행사와 달래라는 친구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고충을 겪네요. 달래와 우주비행사는 각 지역의 기후와 생활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기로 하네요. 이 기획의도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들이 들려주는 세계 곳곳의 지리 이야기는 엄마인 저도 많이 배웠어요. 정말 유익한 책이었어요.

<왜 그럴까요?> 에서는 꼭 알아야 할 개념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지리란 무엇인가?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지형이란 무엇인가?해류는 왜 만들어질까?

지구의 5대양.날씨 기후 계절에 대해서.

처음으로 지리를 배우는 아이에게는 필수적인 책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과학공부를 하는 제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베게너의대륙이동설이나 맨틀의 대류설은 과학교과에서도 나오는 중요개념이거든요. 이 책에서는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여러가지 개념들(경도 위도 해류 화산 지진 반도 표준시등)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날씨와 관계된 재미있는 속담은 참 인상적이었어요.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이 삐뚤어진다. 이렇게 유익한 동화를 읽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뒤에 소개된 지식동화 시리즈도 구입해서 읽고 싶어졌습니다.

j****1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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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가 이렇게 친숙한 이야기였네요
"지리가 이렇게 친숙한 이야기였네요" 내용보기
지리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첫 이야기는 이 질문에서 출발하네요 아이가 지리를 시작할 시점이긴 한데 도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와 함게 책을 읽어보니 지리으 출발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었네요 그리고 제가 생가갷ㅆ던 것보다 지리의 범위가 참 넓었어요 지리란 단순히 지도만이 아니더라구요 이 책은 전체가 네 챕터로 나누어져
"지리가 이렇게 친숙한 이야기였네요" 내용보기

지리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첫 이야기는 이 질문에서 출발하네요

아이가 지리를 시작할 시점이긴 한데 도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와 함게 책을 읽어보니 지리으 출발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었네요

그리고 제가 생가갷ㅆ던 것보다 지리의 범위가 참 넓었어요

지리란 단순히 지도만이 아니더라구요

이 책은 전체가 네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 챕터는 "지리와 만나다"

두번째 챕터는 "지도와 만나다"

세번째 챕터는 "우리나라 지리"

마지막 네번째 챕터는 "세계지리"네요

지리와 만나다의 첫 이야기는 '엉망진창 지구여행'이래요

달래와 만난 외계인이 지구 여행을 시켜 달라는데 준비가 제대로 안된모습들을 보여 주네요

그리고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이야기 뒤에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곳곳마다 지형과 기후가 다르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다르다고요

지리는 이렇게 우리가 사는 지구 곳곳의 환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을 살펴보는 학문이래요

첫 이야기 처럼 이 책은 짧은 이야기가 나오고 거기에 소개된 것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뒤따라 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왜 그런지 궁금증이 생기고 그에 대해 바로바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요

우리집 성질급한 녀석이 아주 깔깔대며 읽더라구요 ㅋㅋㅋ

사회 공부 재미없다던 녀석인데 사회책이라는 선입견 없이 읽기 시작하니까 재미있나봐요

사회가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알려주면 아이가 깜짝 놀랄까요 ㅋㅋㅋㅋ

교과서에서 다뤄지는 20가지의 지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고 그에대해 상세한 설명까지 들어있어 재미있게 읽으며 개념을 세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하며 읽어서 더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t****n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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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 알쏭달쏭한 지리를 한방에..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 알쏭달쏭한 지리를 한방에.." 내용보기
올해도 몇일 남지 않은 초2인 아들래미..벌써 겨울방학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입학할때가 엊그제같은데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느낄수 있답니다. 초3부터는 영어, 과학, 사회 과목이 늘어나고 또, 3-4학년 교과개정으로 바뀐 책으로 공부하게 되니 더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올 겨울 방학에는 독서를 좀 더 신경써줄려고 하는데 과학과 사회과목에 제일 필요한게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 알쏭달쏭한 지리를 한방에.." 내용보기
올해도 몇일 남지 않은 초2인 아들래미..벌써 겨울방학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입학할때가 엊그제같은데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느낄수 있답니다. 초3부터는 영어, 과학, 사회 과목이 늘어나고 또, 3-4학년 교과개정으로 바뀐 책으로 공부하게 되니 더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올 겨울 방학에는 독서를 좀 더 신경써줄려고 하는데 과학과 사회과목에 제일 필요한게 관련된 책들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어려운 용어를 많이 접해서 눈에 익히는 동시에 차츰 개념도 챙겨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리에 관련된 교과서 개념 20가지를 알수 있도록 해놓은 아르볼출판사에서 나온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입니다.

책을 보면 아시겠지만 에피소드처럼 간단한 이야기 속에 포함된 관련 지리를 "왜 그럴까요?"코너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정리할수 있도록 개념 20가지를 소개시켜주고 있답니다.  지리의 개념,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땅은 왜 움직일까요? ,지형, 지진, 화산, 해류, 지구의 다섯 대양,세계 최초의 지도,경도와 위도,기단, 스모그, 남극과 북극 등등 지리에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준답니다.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동시 지리적인 개념도 챙길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예전에 시험문제로 인문환경과 자연환경이 나왔던 기억이 나는데 너무나 쉽게 개념이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우리 어릴적 생각하면 요즘 초딩용도 난이도가 어려운듯 해요. 아마 그만큼 아이들에게 요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싶습니다. 사회와 과학적인 부분을 챙겨가는 동시 아이들의 눈높이와 새 교과개정에 맞춘 내용이라 새학기에 발맞추어 나갈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새학기 새로운 과목에 대한 부담을 느끼신다거나 개념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 싶다면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이책 권해주셔도 좋을 듯 싶어요.  
j******a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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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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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른 다 같이 보아도 좋은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과학상식에 약한 저도 읽고 또읽고 계속해서 보고있습니다. 아이에게 가르쳐주려니 이해를 해야 설명이 가능하기에 제가먼저 몇번보고 아이와 함게 보고있답니다. 과학을 배운 큰아이도 곧 과학이라는 과목을 접할 작은아이도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랍니다. 큰아이같은경우는 학교에서 배운 과학,사회를 복습하는 의미로 읽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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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른 다 같이 보아도 좋은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과학상식에 약한 저도 읽고 또읽고 계속해서 보고있습니다.

아이에게 가르쳐주려니 이해를 해야 설명이 가능하기에 제가먼저 몇번보고 아이와 함게 보고있답니다.

과학을 배운 큰아이도 곧 과학이라는 과목을 접할 작은아이도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랍니다.

큰아이같은경우는 학교에서 배운 과학,사회를 복습하는 의미로 읽고있고 둘째는 선행의 의미로 책을 접하게 되네요.

크게 4부분으로 나뉩니다.

 지리와 만나다- 지도와 만나다-우리나라 지리-세계지리

이책한권이면 지리에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쉬울듯합니다.

세계지도를 통해 각나라별 시간이 왜다른지 기후가 다른지도 기후에 따ㅣ라 피부색이 왜다른지를 알수가있고

우리나라의 지형도 잘 파악할수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아이들과 사회과학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작은아이에겐 아직 낯선 용어들이 있긴하지만 몇번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레 스며들거라 생각이 됩니다.

3학년을 앞두고 있거나 그이상학년들에게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h*****3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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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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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이라는 회사에선 나온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를 받았어요. 아르볼이라는 회사가 낯설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학교 다닐 때, 교과서도 만들고 문제집도 만들던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더라구요 ^^   예비 초2... 3학년부터 사회영역이 나오면서 아이들이 힘들어 한다고 선배 엄마들한테 하도 들어서 좀 불안하던 찰나였어요. 입학하고 1년 후다닥 지나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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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이라는 회사에선 나온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를 받았어요.

아르볼이라는 회사가 낯설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학교 다닐 때, 교과서도 만들고 문제집도 만들던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더라구요 ^^

 

예비 초2...

3학년부터 사회영역이 나오면서 아이들이 힘들어 한다고 선배 엄마들한테 하도 들어서 좀 불안하던 찰나였어요.

입학하고 1년 후다닥 지나가듯이,

3학년도 금방 올테니, 좀 불안하더라구요.

 

그러던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의 소 타이틀이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의 지리 이야기> 이네요.

 

 

이 책의 차례가 소개되구요.

 

 

요즘 초등학생 대상의 책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동화처럼 일화가 나오고, 뒤에 정리 하듯이 개념이 나오네요.

 

백과처럼 개념만 줄줄 나오면 아마도 지루해서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을텐데,

이렇게 동화처럼 나오고, 뒤에 개념은 확실히 나와주니깐 이해와 정보....둘 다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

 

맨 뒤에는 지식동화 시리즈가 소개되어있어요 ^^

저희 딸은 다음에는 <집 나간 코딱지를 찾습니다>와 < 이런 귀신 들어봤어?>를 사달라고 하네요 ^^

저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쭉 읽고 느낀 점은

앞부분은 동화로 이해가 쉽게 나와있고, 뒤에 용어에 대한 개념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서

저도 같이 외우고, 나중에 아이가 물었을 때, 쉽게 설명 해줄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들도 다 탐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w*****7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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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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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출판사에서 나온 지식동화 8번째~ 지리이야기 책이다. 지리~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닌 것 같다.   지리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걸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총 20개의 재미나고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을 지리와 연결해서 써 놓았다. 이야기 한편, 지리공부 하나~   이렇게 아이와 하나씩 읽다보면, 어느새 지리공부 끝!!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내용보기
아르볼 출판사에서 나온 지식동화 8번째~ 지리이야기 책이다.
지리~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닌 것 같다.

 

지리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걸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총 20개의 재미나고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을 지리와 연결해서 써 놓았다.
이야기 한편, 지리공부 하나~

 

이렇게 아이와 하나씩 읽다보면, 어느새 지리공부 끝!!
이 책은 지리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울 지원이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읽고나면 왠지 지리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 것 같다.

 

 

 

 

이렇게 그림도 설명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단순하게 나타내 주어서 아주 좋았다.

 

 

 

 

 

 

지리란 무엇인가? 개념정리부터~
지형, 지도, 경도, 위도, 동해, 서해, 반도, 만, 피부색 등~ 환경문제까지 다루어 주었다.

 

세계지도에서 우리나라는 어디에 붙어 있는지?
왜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른지?
왜 우리땅을 한반도라 부르는지?
리아스식 해안이 뭔지?
지방마다 집 모양이 어떻게, 왜 다른지? 등 등~

 

이 책을 통해 울 지원이가 알게 된 내용들이 아주 많네!
이 책 한권으로 충분히 지리에 관심갖게 만들어 줄 것 같았다.

 

아르볼에서 나온 다른 지식동화 시리즈 책들도 궁금해지네.
수학, 동물, 식물, 인체, 문화채, 민속, 정치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다른 책들도 꼭 읽어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