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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더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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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더의 습관     1%리더의 습관   리더란 과연 무엇인가? 리더가 되는 길은 어떤것이 있으며 리더들은 과연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 참 궁금한 말들이다. 나역시 한 그룹의 리더로써, 항상 리더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책도 많이 읽고 노력도 많이하는 편이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가 되는 것은 너무나도 힘이 드는것 같다.   1%리더의 습관은 내안에 있는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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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더의 습관

 

 

1%리더의 습관

 

리더란 과연 무엇인가?

리더가 되는 길은 어떤것이 있으며 리더들은 과연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 참 궁금한 말들이다.

나역시 한 그룹의 리더로써, 항상 리더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책도 많이 읽고 노력도 많이하는 편이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가 되는 것은 너무나도 힘이 드는것 같다.

 

1%리더의 습관은 내안에 있는 기질을 털어내야 진정한 리더라고 한다.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알면 전략적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그렇다.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리더들이 우를 범하고 있는

사항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리더지만 보스가 아니다. 혹은 보스이지만

리더이고 싶은 사람 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다. 우리가 가진 유교사상의

버릇일까? 우리는 자꾸 보스가 되려고한다. 나 역시 내가 좋은 리더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는 리더가 아닌 보스아닌 보스였던 것이다.

 

1%리더의 습관은 첫 시작부터 성공한 리더의 습관 아이흐 박사의

리더십 8개명에 그 해답이 있다고하면서 8계명을 보여준다.

보통 프롤로그나 추천사 후에 서론이 시작되고 중간중간에 가장

중요한 말이 나오는데 이 도서는 조금 달랐다.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나왔는데 그 전략은 완벽히 들어맞지 않았나 생각된다.

 

  1%리더의 습관은 경영의 천재 아이흐 박사가 자신의 오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성공적인 리더쉽 전략 도서이다. 그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리더쉽에 관한 진부한 이야기를 탈피하고 자신의 진짜 경험을 실천 메뉴얼

이라는 것과 첫 시작인 8계명을 통해 모든 이야기를 그 안에서 꺼내 연결하여

설명하였기에 더욱 끌렸던 도서였다.

 

보통 무슨 법칙이나, 계명등 방법은 복잡하기 나름이며, 쉽게 지키기가

어려운 말들이 많다 하지만, 아이흐 박사의 8개명은 단순 명료하다.

 

짧게 말해 그의 8계명은

리더에게는 원칙이있고, 보스처럼 굴지않으며, 솔직하고, 체질이다르며,

사적인일까지 도와주고, 물서설줄알며, 인격과 성실성이 있고, 겸손하다.


1%리더의 습관에서 보스는 쓸데없는 일감을 만들어 부하직원들의 원성을

들으며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권력에만 의지하는 사람이다.

반면에 리더는 항상 올바른 방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놓치지 않고

원활한 대인관계를 이루고, 팀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 도서에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중 하나는  리더는 차이를 만들어낸다라는

말이었데. 진정한 리더는 비호감 경영자의 반대 개념으로 공기업이든 , 사기업이든

업무 처리와 업계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으로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서 항상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행동을 고무한다는 말이었다. 어찌보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말이었지만, 개인사업을 했던 나에게는 이 말이 비수로

다가왔다. 

 

그 외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직원들에 대한 훈련과 적절한 수단등에

대해서 나오는데 어떤 회사든지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이거나, 세상의 흐름에

변화하면서 변화되어야하는 것들을 미리 준비시키는 것이 인상 깊었다.

 

비록 한번 읽었기 때문에 드문드문 기억이 나는데 생각날때마다 혹은 나 자신이

자꾸 보스로 변화하려고 할때마다 한번씩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그런 도서였다.

 

 

 

 

 

 

q*******d 2013.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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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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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1대 대통령을 지낸 조지 H 부시, 즉 ‘아버지 부시’의 사진 한 장이 얼마 전 화제가 됐다. 백혈병에 걸려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두 살짜리 꼬마 패트릭을 안고 환하게 웃는 부시도 머리카락이 한 올도 남아 있지 않았다. 내년이면 아흔이 되는 부시는 자신의 경호원들이 투병 중인 동료의 아들을 돕기 위해 단체로 삭발한 것을 보고 “옳은 일을 하는데 빠질 수 없다”며 동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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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1대 대통령을 지낸 조지 H 부시, 즉 ‘아버지 부시’의 사진 한 장이 얼마 전 화제가 됐다. 백혈병에 걸려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두 살짜리 꼬마 패트릭을 안고 환하게 웃는 부시도 머리카락이 한 올도 남아 있지 않았다. 내년이면 아흔이 되는 부시는 자신의 경호원들이 투병 중인 동료의 아들을 돕기 위해 단체로 삭발한 것을 보고 “옳은 일을 하는데 빠질 수 없다”며 동참했다고 한다.

 

아버지 부시에 이어 43대 대통령을 지낸 조지 W 부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장면의 주인공이다. 그는 2001년 9·11테러 바로 다음 날 폐허가 된 세계무역센터 터에 점퍼 차림으로 나타나 구조작업을 벌이는 소방대원들 사이에서 메가폰을 들고 외쳤다. “나는 지금 미국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듣고 있습니다. 오늘 이 빌딩을 처참하게 무너뜨린 테러리스트들도 반드시 여러분의 소리를 듣게 하겠습니다.” 이런 대통령의 모습에 미국인들은 열광했다.

 

‘함께하는 리더’라야 팔로어가 진심으로 따른다는 것은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다. 국민도, 부하직원도 리더와 연결돼 있다고 느껴야 비로소 마음을 연다. 리더가 행동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직원들은 눈치를 보다 아예 입을 다물게 되고 조직 전체가 무기력증에 빠진다.

 

이 책은 마케팅과 브랜딩, 홍보 및 리더십 계발 분야의 경영자로 30여 년간 활약해 왔으며, ‘진정한 리더십’ 연구에 열정을 쏟았으며, 현재 리더십과 브랜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및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아이흐 어소시에이티드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리치 아이흐가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밝힘으로써 리더가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리더는 특유의 열정으로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얻어내고, 서번트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의욕 또한 한껏 고무시킨다. 이 책에는 보스를 극복할 수 있는 ‘리더십 8계명’을 소개한다.

 

1. 리더에게는 원칙이 있다. 늘 정의를 꿈꾸고,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더 원대한 가치를 구현하길 원한다.

2. 리더는 단순히 ‘보스’처럼 굴지 않는다. 평소에는 침착하게 보여도, 실적과 사기를 저해하는 ‘불량 직원’이 나타나면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3. 리더는 분명하고 솔직하다. 단도직입적으로 소통하지만 남의 말을 경청할 줄도 안다.

4. 리더는 체질부터가 다르다. 그들의 열정은 건실한 기업문화로 승화된다.

5. 리더는 부하 직원들을 공적인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도와주고 아낀다.

6. 리더는 물러서야 할 때를 안다.

7. 리더는 성공을 위해 왜 인격과 성실성이 필요한지를 안다.

8. 리더에게는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들은 겸손하기에, 다가가기 어렵지 않다.

 

지금까지 리더십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이 책처럼 독자들에게 직책을 막론하고 리더십에 대한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은 찾기 어렵다. 하지만 이 책만큼 오랜 실전 경험을 통해 성공을 입증한 책은 거의 없다. 이 책은 수많은 리더들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세밀하게 연구하여 시대가 원하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 책은 리더십 비법을 연마하려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k*****6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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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에서 진정한 리더로 탈바꿈하도록 도와주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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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회사 생활하면서, 직원들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이 그런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는데,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리더십 8계명과 실천 매뉴얼을 통해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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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회사 생활하면서, 직원들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이 그런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는데,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리더십 8계명과 실천 매뉴얼을 통해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c******3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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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와 리더의 차이는 무엇일까?  평소에 리더가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리더는 특유의 열정으로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얻어내고 올바른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의욕 또한 한껏 고무시킨다. 보스를 극복할 수 있는 리더의 핵심 습관을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의 리더십 8계명이다.   직장생활에서 보스와 리더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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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와 리더의 차이는 무엇일까? 

평소에 리더가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리더는 특유의 열정으로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얻어내고

올바른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의욕 또한 한껏 고무시킨다.

보스를 극복할 수 있는 리더의 핵심 습관을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의 리더십 8계명이다.

 

직장생활에서 보스와 리더의 행동은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까?

보스는 부하 직원을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하며, 자신의 성공에만 관심을 가진다.

타협을 모르고 권력에만 의존해 직원들을 힘으로 누르는 것이다.

더군다나 쓸데없이 일감을 만들어내 직원들의 원성을 듣는다.

그리고 제대로 해결하지도 못하면서 갈등을 조장한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항상 겸손하며 직급에 관계없이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한다.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직원들의 의욕을 끌어올려 직원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것이다.

또한 직원들이 좀 더 쉽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도와준다.

리더는 장기적인 결과에 중점을 두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유도한다.

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k*****1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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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의견은 제각각이다.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은 너무나 다양하다. 심지어 전혀 상반되는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강력한 주장을 펼치라고 하기도 하고, 타인들의 의견을 많이 들으라고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따르는 이들을 위해 앞장서고 매사에 모범을 보이고 열심히 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가능하면 직원들에게 맡기고 위임하고 적당히 떨어져 있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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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의견은 제각각이다.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은 너무나 다양하다. 심지어 전혀 상반되는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강력한 주장을 펼치라고 하기도 하고, 타인들의 의견을 많이 들으라고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따르는 이들을 위해 앞장서고 매사에 모범을 보이고 열심히 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가능하면 직원들에게 맡기고 위임하고 적당히 떨어져 있으라고 한다. 실무형 리더십을 강조하기도 하고 인격과 인품을 강조하기도 한다. 어떤 이는 리더의 덕목 중 한 부분이라도 점수가 낮으면 그 점수가 그 사람의 리더십의 전체 점수이며 한계라고도 한다. 물론 다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상충되는 것이 아니기도 하다. 리더십 책들이 각각의 특징이 있다. 이 책만의 특징을 찾아보고 나의 리더십을 발전을 위한 자산으로 삼자.

 

다른 저자에 비해 실무형 리더십 보다는 가치와 덕목을 중요시 하고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리더라도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사람을 바꾸지 못하는 리더는 진정한 리더가 아닐 것이다. 이이흐 박사의 리더십 8계명을 보자. 1. 리더에게는 원칙이 있다. 늘 정의를 꿈꾸고,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더 원대한 가치를 구현하길 원한다. 2. 리더는 단순히 ‘보스’처럼 굴지 않는다. 평소에는 침착하게 보여도, 실적과 사기를 저해라는 ‘불량 직원’이 나타나면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3. 리더는 분명하고 솔직하다. 단도직입적으로 소통하지만 남의 말을 경청할 줄도 안다. 4. 리더는 체질부터가 다르다. 그들의 열정은 건실한 기업문화로 승화된다. 5. 리더는 부하 직원들을 공적인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도와주고 아낀다. 6. 리더는 물러서야 할 때를 안다. 7. 리더는 성공을 위해 왜 인격과 성실성이 필요한지를 안다. 8. 리더에게는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들은 겸손하기에 다가가기에 어렵지 않다.

 

데이비드 I. 웨렌 박사는 의원이자. 창의적인사상가이며, 웅변가이기도 하다. 그는 진정한 리더십은 “당신이 있음으로 인해 이웃이 발전하고, 자리를 비워도 당신의 영향력은 계속되어야한다”고 했다. 참 리더는 그 사람이 있을 때는 물론, 그 사람이 없을 때에 끼쳐질 영향력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빛나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사람의 이름은 잊어질지라도 그 사람의 사상, 감화력, 영향력, 제자들의 활약은 지속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리더다운 리더이다. ‘리더는 세상의 이목을 노리지 않는다.’ 사실 이 말은 웬만한 보통의 사람들은 엄두도 못 낼 덕목이라 생각된다. 어찌 사람이 세상의 이목을 노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적어도 사심만은 없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인이 원치 않을지라도 이목이 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사심 없이, 자신을 위한 이목이 진정한 목적이 되지 않는 것만으로도 성공적일 것이다.

 

‘리더는 권한을 분산해야 한다.’ 헤이 그룹 리더십 인재활용 담당자 겸 ‘리더십 최우수 기업’의 공동 주관자인 릭 래시는 21세기 리더십은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전 직원이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헤이 그룹이 2011년 초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리더십 우수 업체로 선정된 20개 회사 모두 리더로서의 역량개발 기회를 부서에 관계없이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20대 기업 직원의 90%는 굳이 리더의 위치에 있지 않아도, 누구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그룹 관계자는 덧붙였다. 헤이 그룹이 선정한 20대 기업은 직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정책을 실시한다. ‘임파워(empower, 권한위임)’는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말이다. “권위에 따르는 자부심을 넘겨주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트레버스 시티 지역 출신의 비즈니스맨인 마크 밴더클립은 주장한다. “목표를 세우는 것은 응당 리더의 몫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의사결정권을 팀원들에게 나누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다. 이런 ’함께 하는 의사결정‘은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리더가 물러나더라도, 팀원들이 혁신을 달게 받아들일 테니 말이다. 즉 이는 리더만의 혁신이 아닌, 팀원들 스스로의 혁신인 셈이다.” ’리더십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요즘 직장에는 ’대기 중인 리더가‘ 많이 눈에 띈다. 선배들의 눈에 들고, 그에게서 가르침과 도전을 받고 싶어하는 젊은 인재들이 넘쳐 난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리더십 멘토링‘에 도통 관심이 없는 기업들이다. 장래의 리더를 배출해 낼 ’파이프 라인‘을 건설하면 경쟁우위를 얻는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잠재적인 리더는 언제 어디서든지 존재함을 잊지 말라. 눈을 크게 뜨고 리더를 찾으라. 반드시 찾을 것이다. 그 리더들은 당신의 기업에 반드시 유익을 줄 것이다. 적극적으로 키워라. 리더십 프로그램과 프로세스를 구축해 놓으라. 그래야 리더가 발굴되고, 당신의 회사는 발전할 것이다.

 

리더, 리더 하는 말을 하도 들어 지루할만도 한데 리더십이란 말은 영원히 필수불가결의 단어인 것 같다. 인간이 함께 사는 한 인간의 모임에는 반드시 리더가 필요하고,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다못해 짐승들도 리더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말이다. 절대적으로 리더는 공동체를 위한 리더가 되여야 한다. 늑대들이 철저히 강한 자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다니고, 먹이에도 서열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이유가 결국 강한 리더가 없이는 약한 자도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강한 자를 돕고, 강한 자를 우선시 하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는 말에 새삼 공감한다. 설사 내가 리더가 되지 못하고, 강하지 않아도 리더를 기꺼이 나를 위해 따를 수 있는 팔로우십도 키워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좋은 리더의 의미를 새겨준 저자에 감사한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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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더의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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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는 1% 리더의 습관입니다.   저자 리치 아이흐     진정한 리더에 관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접할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은 분에게 이책을 권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 리더의 원칙  "리더쉽 8계명" 이 있네요   1. 리더에게는 원칙이 있다. 늘 정의를 꿈꾸고 ,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더 원대한 가치를 구현하길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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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는 1% 리더의 습관입니다.

 

저자 리치 아이흐

 

 

진정한 리더에 관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접할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은 분에게 이책을 권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 리더의 원칙  "리더쉽 8계명" 이 있네요

 

1. 리더에게는 원칙이 있다. 늘 정의를 꿈꾸고 ,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더 원대한 가치를 구현하길 원한다.

2. 리더는 단순히 "보스"처럼 굴지 않는다. 평소에는 침착하게 보여도 ,  

    실적과 사기를 저해하는 "불량 직원" 이 나타나면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안흔다.

3. 리더는 분명하고 솔직하다. 단도직입적으로 소통하지만 남의 말을 경청할줄도 안다.

4. 리더는 체질부터가 다르다 , 그들의 열정은 건실한 기업문화로 승화된다.

5. 리더는 부하 직원들을 공적인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도와주고 아낀다.

6. 리더는 물러서야 할때를 안다.

7, 리더는 성공을 위해 왜 인격과 성실성이 필요한지를 안다.

8. 리더에게는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들은 겸손하기에 , 다가가기 어렵지 않다.

 

위의 여덟가지만 봐도 어떤 유형의 리더를 저자가 강조하는지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사람을 리더쉽을 실천할줄 아는 뛰어난 리더쉽을 가진 리더로 만드는 방법

리더가 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부하직원) 과의 입장차이에서 오는 관계에 대한 조언과 리더쉽의 정의

앞으로의 시대가 필요로 하는 리더가 가져야 할 리더쉽의 방향에 대해

 

예를 들며 차분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책 3장에 나오는 리더의 효과적인 소통방법은

비단 기업경영과 직원을 대하는 리더의 입장이 아닌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갑" "을" 관계에서도

상당히 유용한 내용이 많으며

 

4장 에서는 현재 책을 읽고 있는 독자 스스로가 리더인지 또는 자신이 리더로서의 자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알수있도록 해주는 매우 유용한 챕터라고 보여집니다.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깊이있게 구성되어 있는 리더쉽을 가지기 위한 전략이

상당히 인상깊다 ~!!

 

경영과 사회활동에서의 나아감과 물러섬을 표현해둔것이 동양의 병법서를 보는듯 한데

현대 사회의 실정에 잘 맞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은 내용을 상당히 압축시켜 놓은 느낌입니다.

 

이책은 이제막 자기사업을 시작하려는 또는 오너의 길을 걷기 시작하시는분.

또한 막 사회생활 또는 대인관계가 복잡하게 늘어나는 상황에 처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잘 구성된 책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카페  

 

 

  

k*******w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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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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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의 습관]   얼마전에 '리더가 답이다' 라는 책을 읽었었다. 나도 한 회사의 구성원으로써 한 해 한 해가 지나면서 쌓이는 년차(경력)에 걸맞게 리더로 성장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하여, 리더가 답이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그 책을 통해 리더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1% 리더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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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의 습관]

 


얼마전에 '리더가 답이다' 라는 책을 읽었었다.

나도 한 회사의 구성원으로써 한 해 한 해가 지나면서 쌓이는 년차(경력)에 걸맞게

리더로 성장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하여, 리더가 답이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그 책을 통해 리더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1% 리더의 습관'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주위를 살펴보면, 혹은 어느 기업의 회장들의 자서전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같이 본인만의 철학이 담긴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

그 습관들을 평생 지키며 살아와서 그 자리까지 서게 된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사실, 우리도 안다.

좋은 습관에 대해. 하지만 대부분 작심 3일이 되어 버리는게 대다수다.

간혹, 안좋은 습관을 꽤나 많이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나 또한 생각은 항상 하려고 하는데 의지가 박약하여 실천이 잘 안되는 케이스 중 한 명이다.^^;

그래서 난 나의 의지를 계속 채찍질 해주는 방법을 택한다. 상기시키고 동기를 부여하는 일.

그 중에 하나가 책인것이다.

 

음.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내가 내 의지에 채찍질 하는 나의 또 한번의 기회다.

 

책을 펴자마자 보인것은 아이흐 박사의 '리더십 8계명' 이었다.

1에서 8까지 다들 인정할 내용이 적혀 있다.

정의, 꿈, 가치, 구현, 사기, 솔직, 소통, 경청, 열정, 기업문화, 적절한 때(시기), 인격, 성실, 겸손....

 

가장 먼저 읽게 된 파트1. 리더는 보스와 다르다.

이 섹션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내게 가장 먼저 접한 내용이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

진정한 리더는 팀이 잘 해나갈때는 그 능력을 더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힘을 더욱 불어넣어 주고,

지쳐 쳐저 있을 때에는 사기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변화를 준다.

또한 본인의 의견만을 관철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보다는 못미치는 팀원의 생각이라도 경청하여

도전해 보도록 격려한다. 그 책임은 본인이 진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팀의 성장을 가져온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건 시행착오가 아닌 도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리더는 그렇게 만들어 진다.

또한 리더는 항상 기억한다. 메모한다.

이런 점들이 리더는 명령이 주인 '보스'가 아닌 우리가 따르는 '리더'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회사에서는 '대장' 이라고 칭하는 분이 '리더'의 모습에 가깝다. :)

 

회사에서도 보면 차후에 나도 저 분 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이 되어 지는 분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분이 떠오른 것은 책에서 말하는 많은 점들을 갖추고 계셔서 매칭이 되어서일까.

나는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다' 라고 생각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생각이 바뀐듯 하다.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다. 누구나 아는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말이다.

즉, 노력함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이다.

 

리더의 행동은 항상 배려와 겸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팀원의 말 하나도 잘 기억한다.

나는 군대를 안갔다와서 모르겠지만 책에서 언급한 해병대 리더십의 6가지 원칙.은 참 마음에 든다.

 

또한 책에서는 리더가 되고 싶은 자에게 소통의 중요성과 친밀감과 진심이 담긴 소통에 대해 말하며,

그리고 리더가 가져야할 기질(열정, 영감, 목표)에 대해, 팀원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것에 대해,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에 대해, 공로에 대한 인정과 보상에 대해, 회사에서의 행복에 대해,

어려울 때 일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리더십에 대해..등 많은 것에 대해 말하며,

리더십 실천 매뉴얼과 리더십 노트로 정리하여 독자에게 제공한다.

보면 실제 있었던 일화를 곁들이면서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다.

 

나와 같이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다 읽고나서 책을 덮을 때에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1%리더들이 가진 습관에 대해 한가지라도 상기시키고,

앞으로 직장에서의 나의 리더의 모습을 떠올렸을까?

그랬다면 아마.. 이미 좋은 리더로써의 자세는 갖춰진게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은, 회사에 충성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이유인즉, 그렇게 해봤자 '회사는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다.

뭐든 그냥 나오는 것은 없다. 분명 이런 풍토를 만든 기업들도 반성을 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한 기업의 구성원이라면 최선을 다하는 것은 회사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책임감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좀 더 올바른 리더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다.

 

또한 '일은 힘들어도 사람이 힘들면 버티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다.

내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때도 저런 말을 하면 다들 공감하는 말 중 하나이다.

그만큼 사회생활에서의 사람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많은 직장인들이, 각 개인이 모두 좋은 리더의 모습으로 지낸다면 일이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일에 대해, 사회생활에서의 소통에 대해, 일에 대한 매너리즘을 느끼는 사람,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등 많은 직장인들이 읽고 리더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았으면 좋겠다.

 

 

 

r*****3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 리더의 습관
"1% 리더의 습관" 내용보기
이 포스트를 보낸곳 (1)1% 리더의 습관작가리치 아이흐출판맥스미디어발매2013.12.16리뷰보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지만 제대로 된 리더를 발견하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다. 존경받는 리더는 어떤 습관을 지니고 있을까? 책 한 권으로 모든 의문이 해결될 거라고 믿진 않았지만 이런 책이 보이면 뭐 하나라도 건질 게 있을까 해서 알면서도 속아 읽어보게 된다. 사실 내 예상이 빗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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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보낸곳 (1)

1% 리더의 습관

작가
리치 아이흐
출판
맥스미디어
발매
2013.12.16

리뷰보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지만 제대로 된 리더를 발견하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다. 존경받는 리더는 어떤 습관을 지니고 있을까?

 책 한 권으로 모든 의문이 해결될 거라고 믿진 않았지만 이런 책이 보이면 뭐 하나라도 건질 게 있을까 해서 알면서도 속아 읽어보게 된다.

 사실 내 예상이 빗나가길 바랐지만 예상대로 내용에 특별할 건 없었다. 보스 기질을 버리고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힘쓰라는 단순한 명제.

 이런 책을 보다보면 일단 착하게 살다보면 다 잘된다는 뉘앙스가 느껴지곤 한다. 글쎄.. 일단 판단을 유보한다.

 

1. 리더에게는 원칙이 있다. 늘 정의를 꿈꾸고,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더 원대한 가치를 구현하길 원한다. 

2. 리더는 단순히 ‘보스’처럼 굴지 않는다. 평소에는 침착하게 보여도, 실적과 사기를 저해하는 ‘불량 직원’이 나타나면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3. 리더는 분명하고 솔직하다. 단도직입적으로 소통하지만 남의 말을 경청할 줄도 안다. 

4. 리더는 체질부터가 다르다. 그들의 열정은 건실한 기업문화로 승화된다. 

5. 리더는 부하 직원들을 공적인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도와주고 아낀다.

6. 리더는 물러서야 할 때를 안다.

7. 리더는 성공을 위해 왜 인격과 성실성이 필요한지를 안다. 

8. 리더에게는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들은 겸손하기에, 다가가기 어렵지 않다. 


l******7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