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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고 치유받는 고양이 마사지. 마사지는 두번째고 일단 쓰다듬어주는 행위 부터가 너무 좋다. 내사랑 고양이랑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 든다 너무 좋아! 변비에 좋은 마사지도 있고, 생각보다 책이 얇아서 마사지 종류가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많아서 놀랐다! 계속 보면서 틈틈이 마사지중 ㅎㅎ 집사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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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오르락 내리락 수직활동을 많이하고 셋째가 다리가 안좋아서 마사지를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해서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들의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설명도 쉽게 잘 되어있어 따라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따라 마사지를 해줄 때 표정이 안정이 되어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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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와 좀 더 친해지고 싶었다. 그리고 너무 이뻐 자주 쓰다듬어 주고 싶었다. 그런데 고양이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스킨쉽을 별로 안좋아한다는데...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힌트를 얻었다. 어느 부위를 만져주면 고양이가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맛사지를 해주면 건강에도 좋고 말이다. 참 고마운 책이다. 책 내용을 다 흡수하진 못했지만 그 때 그 때 필요한 부분을 펼쳐보며 직접 우리 아깽이에게 실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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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공부할 것이 많아졌다 기초적인 것이라도 지식이 있어야 내가 책임질 생명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였다. 반려동물과 교감하고 즐겁게 노는 동시에 건강을 챙겨줄 수 있을까 싶어 책 치유하고 치유받는 고양이마사지를 구입했다. 음양오행설 이론과 혈자리 등이 기술되어있어 참고할 사항이 많았다. 질병과 관련하여 자세한 어드바이스를 풀어준 점도 좋았다. 하지만 내가 공부한 마사지를 반려동물이 받아줄지에는 개묘차가 클 것이다. 내 고양이는 마사지를 받을 줄 모르는 것 같다... 받아들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