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책을 읽을 때에는 조금 놀랐습니다.
어? 이거 뭐지?
글밥이 너무 적기도 하고 스토리가 많을 줄 알았는데..끝!
근데 아이들은 깔깔대며 좋아하네요. ^^
역시 엄마의 시각과 아이들의 시각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양들을 돌보는 다윗. 그리고 우리들을 양처럼 사랑하시는 하나님!
짧지만 하나님이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