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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그리기 좋아하는 분들 무조건 이 책도 마음에 들 거라고 생각해요. 꽃처럼 알록달록한 색감에 꽃 그리기보다 조금 더 난이도는 쉽고, 기초 선이나 원 연습하기에도 더 좋다고 생각돼요. 역시 같이 나온 꽃그림 컬러링북 처럼, 라인이 칠해야 하는 색과 같은 컬러로 그려져 있어, 컬러링에도 도움이 되고 다 칠하고 나면 그림이 좀 더 자연스러워요. 뒤로 갈 수록 좀 난이도가 있는데, 마지막 도안은 지금까지 그린 과일들이 한꺼번에 모여있어서 그림은 엄청 화려하면서도 복습까지 할 수 있게 했구요. 중간에 나오는 미니 게임들은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이라는 제목에 충실 했어요. 저는 꽃 컬러링도 무척 마음에 들지만 과일 컬러링북이 좀 더 좋아요. 과일 컬러링북은 흔하지도 않고, 이렇게 세밀화 느낌인데도 따뜻해보여서 뭔가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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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과일"은 예술가들과 취미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다양한 과일을 색연필로 그리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그림 그리기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과일의 형태와 색상을 자세히 설명하고, 색연필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단계별 지침을 제공합니다. 또한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다양한 팁과 기술도 소개하여 독자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운 과일 그림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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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무료해하셔서 컬러링북 구매해 드렸는데 너무 재밌어하세요. 꽃 그림도 꽃도 너무 좋아하시는 분이라 꽃 그림으로 색칠 공부하니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치매 예방이랑 뇌에도 자극된다고 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추가로 몇 권 더 사겠습니다 더 살게요 더 사겠습니다 150자 언제 채워ㅠㅠ 아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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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컬러링북을 하다 보면 제일 마음에 안 드는 점이, 라인 드로잉이 너무 진해서 전사해서 따로 그려야 한다는 거였는데 이 컬러링북은 스케치가 칠해야 하는 색과 비슷해서 완성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보이고, 칠할 때 세부묘사에도 꽤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꽃 컬러링북 대부분이 너무 보태니컬에 치중해 있는데, 보태니컬 아트는 섬세하고 정교한 묘사를 요하기 때문에 꽃 그림이 별로 안 예뻤어요. 초보자가 따라하기엔 예쁜 그림 만큼 동기부여 되는 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그런데 이 책에서 그리게 될 꽃그림은 색감도 너무 예쁘고, 줄기 잎, 전체보다는 꽃 자체에 더 비중을 둬서 사실적이지만 좀 더 그림 같은 예쁜 꽃이란게 마음에 듭니다. 같은 시리즈인 과일 컬러링북도 참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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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한장이라도 제대로 그려낼수 있을까 망설였는데, 좋은그림체를 정성껏 따라하다보니 멋진 꽃그림이 완성되네요. 제 그림실력이 이정도는 아닌데... 꽃그림 하나가 완성되니 그 성취감이 정말 뿌듯하네요. 평소에 그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도 그림실력이 저절로 느시는것 같다고 좋아하시네요. 명절에 의미있는 선물을 드린것 같아 뿌듯합니다. 점점 나이드시는 어르신의 건강관리에도 정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