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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감정들을 느낀다. 내가 어떤 감정과 기분인지 알아차리는게 쉽지만은 않다. 하루 하루가 바쁘고 여유가 없다보니 내 기분과 감정을 들여다보지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순간 순간 내 감정과 기분을 돌아보고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고 생각하는게 중요하다. 나의 기분을 색깔로 표현하는게 인상깊다. 아침에 막 눈을 떴을 때는 하얀색, 집을 나설 때는 설레는 노란색,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떄는 연두색, 칭찬을 받을 때는 신나는 주황색, 친구와 싸웠을 때는 빨간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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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했어요.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배움에는 끝이 없으니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배워서 아이들을 사랑받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우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지요. 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을 통해 아이의 기분을 알아 가는데 어른도 적용하면 어떨까 싶네요. 근데 왜 상품평을 길게 쓰라고 하는지 힘드네요. 150자가 생각보다 길어요. 글재주 없는 사람은 상품평도 못쓰겠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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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 아이가 좋아해요 자기 전 꼭 읽어달라 하네요,, 기분과 색깔이 연관되어 아이의 기분도 물어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어린이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때 아이의 감정이 어땠는지 대화 할 수 있어요,, 색과 그림도 예뻐서 어른들도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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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색깔로 표현을 한다는 발상이 참 기발하고 흥미롭네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있어 서툴어 하는 면도 있는데 감정을 색상으로 표현하여 생각하면 보다 풍부한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 보면 큰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필독서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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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을 나도 모를 때 색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참 편하고 좋은 면이 많을 듯 합니다. 이런 상상력을 바탕으로 각각의 묘한 감정(기분)을 뛰어난 색감으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간결한 스토리 구성도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최숙희 작가님의 독특한 화풍(따뜻하게 위로를 주는...)을 좋아 합니다. 컴퓨터가 아닌 직접 붓으로 그리는 작업을 통해 색감이나 전체적인 톤이 그리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림책을 넘어 화집, 화첩으로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튼 컴퓨터화 또는 그리 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그림책들을 대하다 보면 이런 최작가님의 그림들은 소중한 보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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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을 나도 모를 때 색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참 편하고 좋은 면이 많을 듯 합니다. 이런 상상력을 바탕으로 각각의 묘한 감정(기분)을 뛰어난 색감으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간결한 스토리 구성도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최숙희 작가님의 독특한 화풍(따뜻하게 위로를 주는...)을 좋아 합니다. 컴퓨터가 아닌 직접 붓으로 그리는 작업을 통해 색감이나 전체적인 톤이 그리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림책을 넘어 화집, 화첩으로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튼 컴퓨터화 또는 그리 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그림책들을 대하다 보면 이런 최작가님의 그림들은 소중한 보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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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아이가 초4가 되는데요. 아기 때 부터 최숙희 선생님 책과 함께 했네요. 유아책이라 하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의 마음도 쓰담쓰담해줄 수 있는 책~^^ 바로 최숙희 작가님 책이죠.^^ 이번에 새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설레고 또 설렜네요. 예비초인 친구 아이에게도 보내주고, 저도 아이와 같이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마음을 다듬고 만져주는 책이라 감사해요. 아이와 함께 오래오래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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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작가님의 그림책은 전체적ㅈ으로 유아 및 아동을 떠나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 까지는 아니어도 큰 위로른 주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화풍은 이태리 명품처럼 한땀한땀 정성들여 그리신 모습이 절로 떠오르며 요새 유행하는 컴퓨터로 그리는 화풍과는 차원이 다른 예술적 심미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아동이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어른들도 보고 대를 이어 볼 수 있는 명작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우리 그림책 작가도 많이 노력하시겠지만 최작가님과 같이 치열한 작업끝에 좋은 작품이 많ㅈ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마음을 색깔로 표현한 기본서. 그러나 책이란 본디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야 책의 가치가 돋보인다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냥 손이 간다. 해맑은 아이의 얼굴과 표정, 그리고 아름다운 색감이 그 이유다. 책을 펴면 끝까지 읽게 되는 동심의 세계가 펼쳐진다. 읽어보시라. 내 아이에게 읽어 주고 싶은 책! |
|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며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감정을 색깔과 연결해 시각적으로 표현해주어 아이가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감정 교육의 좋은 시작점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