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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동물들이 한 쌍씩 노아 배에 사이좋게 타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노아가 방주를 다 만들었다 . 이제 동물들을 태워야 한다.동물들이 줄을 서있다. 생쥐,새,원숭이..등등 이때 코끼리가 말한다 큰 동물부터 태우자고 그리고나서 생쥐가 말한다. 작은 동물부터 태우자고 그리고 타조가 말한다. 빨리 달리는 동물부터 태우자고 이렇게 동물들이 계속 자기들의 장점 자기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우선순위로 태우자고 계속 말하자 나중엔 서로 먼저 타겠다고 다툰다.
나중엔 자기 자리에 맞게 다투지도 않고 방주를 잘 탄다.
책을 펼치면 누가 가장 먼저 방주에 타게 될까 굉장히 궁금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순서대로 타게 되자 서로 다툼없이 방주에 잘 타게 되는 내용이다.
아이와 책을 같이 보며 가장 큰 동물순으로 짚어보고 작은 동물순으로 짚어보고 빨리달리는 동물등 아이와 같이 순서의 개념에 대해 배우며 익히기에 좋은 책이다.
책은 아담하고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모서리도 둥글고 그림도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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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8가지 테마를 가지고 순서대로 나열을 시켜 순서에 대해 인지를 시킬 수 있다. 8명의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각자 동물마다 잘하는 것을 말하고 자기가 제일 먼저 타겠다고 한다.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각각의 동물들에게 꼭 맞는 순서대로 태우셨다. 책 속에서 순서도 배울 수 있지만 우리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있고 우리는 그 주어진 달라트를 가지고 자신의 재능에 맞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