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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재미있어보이는 박스놀이터 책이에요! 제목부터 직관적이지 않나요. 귀여운 아이가 박스로 여러가지 놀이를 하는 내용이에요. 계단도 만들고 팽이도 되고 썰매도 되고요. 터널놀이도 했다가 가면놀이도 했다가 박스로 아주 신나게 논답니다. 안그래도 책오기 며칠 전부터 박스로 강아지집도 만들어주고 보물상자도 만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책이 오자마자 탐독하고 읽어달라고 달려오네요. 본의아니게 독선활동(?) 후 책을 보았네요 ㅋㅋ 읽고난 뒤에도 택배상자 못버리게 해서 자판기 만들고 놀았어요. 거창하게 독후활동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책보면서 놀수도 있는 아주 기발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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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세상의 모든 것이 놀잇감이 될 수 있다. 주워온 돌멩이,나뭇잎,구슬,병뚜껑등등 한참 놀이를 시작할 땐 집안의 물건들을 포함해 바깥물건들이 아이들의 놀잇감으로 활용이 많이 됐었다. 코로나로 인한 많은 변화중 하나가 택배가 늘었다는 것이다. 크고 작은 다양한 박스를 이용해서 접었다 자르기도하고,쌓았다 무너뜨리기도 하는 등 변화무쌍한 박스놀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재미는 물론 친밀감까지 쑥쑥 자라날 것이다. 그림책을 펼쳐보면,할아버지 할머니,엄마,아빠와 함께 박스를'이용해 집도 만들고 썰매도 만든다 노를 저으면 배가 되고,정류장도 터널도 된다 얼굴에 쓰면 탈이 되기도,머리에 올리면 멋진 왕관도 된다. 아주 오래전 솜씨 좋은 아들 녀석이 만든 상자로 아이언맨 슈트를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외 상자로 뚝딱뚝딱 만들었던 여러가지 작품(?)들이 생각나면서 만들어져 나온 장난감보다 불완전한 상태의 물건들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이는데 훨씬 더 나은 효과를 가져온다고 장담한다 미세먼지로 바깥활동이 힘들어질 때 눈만 돌리면 있을 상자를 가지고 아이들과 놀아보면 어떨까? 책과 함께라면 돈 주고 수업받는 창의력 수업보다 훨씬 나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책협찬#박스놀이터#서석영글#조은비후그림#유치환그림#바우솔출판사#유아그림책#아동그림책#상자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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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천진난만하다. 재미지다. 나도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구나. 박! 스! 놀! 이! 터! 책 제목에서부터 그냥 신이 난다.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 책 표지만 보고도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된다. 큰 아이 키울 때 큰 가전을 배달시키고 남는 박스로 이것 저것 만들어 줬던 추억이 떠올랐다. 단연 박스 집이 최고였던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박스가 어떻게 탄생했을까 혼자서 가만히 보고 있으니 막내가 달려든다. ‘엄마 엄마 나도 같이 봐!’ 그림만 봐도 즐거운지 얼굴에 함박꽃이 핀다. 개인적으로는 글밥도 많지 않아 글을 배우는 단계의 유치단계나 1학년 아이와 그림도 보며 글도 깨우치기엔 그만일 듯 보인다. 약간의 후유증은 각오해야할 듯! 택배상자가 도착할때마다 택배상자는 정리하지 못하고 아이와 무언가를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멋진 추억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림책은 정말 제 할을 다하는 멋진 존재인듯하다.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감사합니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서평(리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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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박스를 장난감 삼아서 가지고 논적 있으실 거예요. 저도 어렸을 때 몰래 박스 안에 들어가서 놀거나, 박스로 집을 만들어 보기도 했었는데요. 그림책 '박스 놀이터' 에서는 박스로 어떤 놀이를 즐기고 있는지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아이 앞에 박스가 가득하네요. 아이는 오늘 박스랑 놀기로 했어요. 아이가 박스 위에 앉으면, 박스는 팽이가 되었다가 놀이터의 뱅뱅이가 되고, 박스 안으로 살포시 들어가 앉으면 작지만 아늑한 내 집이 되지요. 추운 겨울엔 썰매가 되어주고, 신나게 노를 저으면 훌륭한 배가 되어주는 박스!! 박스 놀이터엔 또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제가 어릴적 박스는 주로 당장 쓰지않는 물건을 담아서 보관하거나, 물건을 옮기는 용도로 쓰였어요. 그랬던 박스를 요즘은 주로 택배 서비스로 만나고 있는데요. 어쩌다 주문한 물건이 많아 현관에 박스로 가득 쌓이는 날엔 그걸 치우는 것도 넘 일이더라고요.^^;; 아마 이렇게 버려지는 박스가 하루에도 그 양이 어마어마 할 거예요. 이 책은 이처럼 주변에 넘쳐나는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가지고, 상상하던 것을 멋지게 만들어 보며 재밌게 노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새로운 놀잇감이 보이면 여기에 관심을 보이게 되죠.ㅎㅎ책 속의 아이도 마찬가지에요. 아이는 눈 앞에 있는 많은 박스를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박스와 함께 놀아보기로 합니다. 박스는 아이의 상상력을 펼쳐주는 훌륭한 재료가 되었어요. 박스는 팽이가 되었다가 집이 되기도 하고, 꽃가마도 되었어요. 또 박스에 구멍을 뚫어 탈도 만들어 보는데요. 정말 박스는 아이에게 놀랍도록 멋진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서석영 작가님의 재치있는 글과 조은비후 작가님의 참신한 그림이 돋보이는 [박스 놀이터] 오늘은 아이와 뭐하고 놀지.. 고민이 되신다면?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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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 생활속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택배배달. 저희집도 예외는 아니라 매일 문앞에 택배상자가 놓여져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박스조차도 장난감이 되는법. 박스놀이터는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가 박스를 가지고 유쾌하게 노는 모습을 그림으로 엮은 동화책입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재활용을 하며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박스놀이터 4살 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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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영 선생님의 책을 보면 창의력이 넘친다. 지금까지 펴낸 동화책들도 그랬고 이번 그림책도 정말 창의적이다. 아이들은 숨는 것을 좋아한다. 상자 속에 들어가서 숨기도 한다. 이 그림책을 보면 박스는 그냥 상자가 아니라 팽이가 되기도 하고 뱅뱅이가 되었다가 집이 된다. 터널이 되고 기차가 되고 썰매가 되고 가마가 되고....... 정말 끝없이 변한다.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보면 더 많은 놀잇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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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상자로 가면을 만들어 쓰고 있는 아이가 재미있게 느껴져요. 빈 상자 하나로도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이에게 무슨 일이 펼쳐질지 기대되었어요.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크기도 다양한 상자와 하루를 보낸다는 이야기로 시작되요. 색깔도 모양도 여러가지의 상자를 보니 아이는 오늘을 위해 이것을 모아 둔 것 같아서 웃음이 나왔어요.
아이에게 이 상자들은 오뚝이도 되었다가 팽이가 되기도 하고 놀이터 뱅뱅이가 되기도 하는 요술 종이예요. 자신의 몸집보다 큰 상자는 작은 집이 되기도 하고 눈이 많이 내린 날 앞에서 끌면 썰매가 된다고 하니 아이의 상상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빈상자가 꽃가마가 되었다는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자신도 이렇게 가마타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서 집에 큰 상자가 있냐고 저에게 묻기도 했어요. 그동안 눈여겨보지 못했던 상자들이 이 책에서는 한 아이의 기차도 되고 왕관으로 변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더라고요. 순수한 아이가 상상하는 박스의 세계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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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할 책은 아이들 너무 좋아하는 박스를 가지고 여러놀이를 표현하는 책이에요. ? 아이들한테는 박스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신나는 놀이를 만들며 노는데 저는 박스가 생기면 버리기 바빴네요~ 코로나로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했던 우리 아이들의 짠한 모습과 어쩜 박스하나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 웃으면서 읽은 책이에요. - 이 아이집에는 박스가 진짜 많네요^^; 많은 박스를 가지고 오늘 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놀지 한번 가볼까요???? 박스안에 들어가 뱅글뱅글 돌기 이 놀이는 제아이두 박스생기면 가져가도 되냐면서 많이 하는 놀이에요ㅎㅎ 그 다음엔 집만들기! 아직 저희는 집을 만들정도로 큰 박스가 배달된 적이 없어서 아이가 이걸보고 본인도 자기만의 집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네요. 우와~~박스가 멋진 눈썰매가 되었어요! 눈때문에 박스가 금방 젖겠지만 박스타고 눈 위를 달리는 기분 생각만해도 좋네요^^ 온가족이 아이를 위한 박스놀이에 참여했어요~ 엄마터널을 지나 아빠 정류장에서 잠시 멈춘뒤 3호 터널인 할아버지 터널을 지나 할머니 정류장까지 무사히 도착했어요^^ 신나게 박스놀이를 하고 있는데 반가운 택배아저씨가 박스를 들고 서 있네요. 아이는 박스안에 있는 내용물보다 박스만 있어도 잘 논다는 아이. - 참으로 부럽네요. 제아이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참으로 중요한대 말이죠. 아이는 박스로 가족의 고마운마음을 표현해봤답니다^^ 아이들은 어쩌면 별것 아닌 소소한걸로 재미를 느끼는데 생각해보면 박스는 더러워서 안돼! 위험해서 안돼! 하며 제약을 많이 한거 같아요. 책 속의 아이처럼 우리아이도 창작의 세계에서 재밌는 놀이를 만들어볼 수 있게 도와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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