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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아이에게 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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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작은 아이의 친구관계   보림 출판사에서 나온 귀여운 그림책 <무무에게>입니다.^^     무무는 '꼬마 구름'이에요. 눈송이들이랑 바람을 타고 땅으로 내려왔어요.   하얀 눈들과 같이 내려와서인지, 친구들이 무무가 안 보이나 봐요.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무무는 수줍어서 선뜻 나서지는 못하고 있어요. 어? 그런데 누군가 무무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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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작은 아이의 친구관계

 

보림 출판사에서 나온 귀여운 그림책 <무무에게>입니다.^^

 


 

무무는 '꼬마 구름'이에요.

눈송이들이랑 바람을 타고 땅으로 내려왔어요.

 

하얀 눈들과 같이 내려와서인지, 친구들이 무무가 안 보이나 봐요.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무무는 수줍어서 선뜻 나서지는 못하고 있어요.

어? 그런데 누군가 무무를 보고 있어요.

용기를 내서 인사를 먼저 건네자 모기 목소리 같은 답이 돌아왔어요.

목소리가 작고 소심한 두 친구는 서로를 알아보고 신나게 놀기 시작해요.

무무는 구름 개인기(!)까지 열심히 보여줬답니다.ㅎㅎㅎ

둘이 디디의 집까지 놀러 가서 같이 놀고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하죠.

다음날.. 디디는 무무를 찾을 수가 없어요.

무무는... 구름이니까요.

하지만 구름이라서 다시 찾을 방법을 찾아낸답니다!

디디와 구름 무무는 그렇게 오래오래 같이하는 친구가 되어요.

소심한 친구들인 무무와 디디의 이야기도 좋지만,

작가님의 말에서 작가님의 마음을 더 잔뜩 느낄 수 있었어요.


 

 

같이 시간을 보내며 행복했고, 헤어질 땐 아쉬웠을 것이다.

새날을 맞아도, 긴 이별을 해도 무무와 디디는 서로를 알아볼 것이다.

멀리서도, 아주 작은 흔적으로도.

작가님의 저 말을 몇 번이나 곱씹었답니다.

저도 인간관계에서 소심한 사람이라

시작도, 끝내는 것도 늘 어려워하거든요.

그런 폭풍 같은 인간관계 속에서도 저와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는 친구가 그림책을 보며 딱 떠올랐답니다.

같이 있을 때 행복하고 헤어질 때 아쉬운 사람.

가까운 곳에 붙어있지 않아도,

자주 보기 힘들어도,

내게 그런 친구가 있다는 생각만으로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사람.

많은 친구보단 좋은 친구 하나가 더 소중하다는 걸 나이 먹으며 더 느끼고 있어요.

목소리가 작은 디디같은 저에게 든든한 구름 무무가 되어주는 친구에게 내일 또 연락해 봐야겠어요.

내 구름은 사라지지 않고 무사히 떠있는지 확인도 하고,

구름이 가라앉고 있다면 열심히 띄워줘야겠죠^^

'제이 그림책 포럼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7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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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표지가 너무 이쁜 무무에게 귀여운 친구와 구름이가 주인공이랍니다.   꼬마 구름 이름이 무무랍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어느 날 꼬마 구름 무무는 아이들이랑 같이 놀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왔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싶지만.. 무무는 수줍음이 많은 꼬마 구름인가봐요. 선뜻 나서지를 못했어요. 거기다 하얀구름이라 친구들 눈에 보이지가 않나봐요. 시무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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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표지가 너무 이쁜 무무에게

귀여운 친구와 구름이가 주인공이랍니다.

 

꼬마 구름 이름이 무무랍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어느 날 꼬마 구름 무무는 아이들이랑 같이 놀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왔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싶지만.. 무무는 수줍음이 많은 꼬마 구름인가봐요.

선뜻 나서지를 못했어요.

거기다 하얀구름이라 친구들 눈에 보이지가 않나봐요.

시무룩한 꼬마 구름 무무... 멍뭉이 같네요. 귀여워라.

그런 꼬마 구름 무무를 누군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무무가 용기를 내서 쪼르르르 가서 인사를 했어요.

"안녕! 나는 무무야."

 

그러니 그 친구가 "나는 ...디디."

라며 자기 이름을 말해줘요.

이 꼬마 아이도 무무처럼 수줍음이 많은 친구인가봐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맞아 둘은 재미있게 놀았어요.

처음은 어렵지만 친해지면

모든 걸 다 보여주는 무무 인가봐요.ㅎㅎ

아이랑 같이 보면서 어떤 모양인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울 쪼꼬미는 비행기, 토끼, 손모양, 등 등 말하더라구요.

친한친구가 생기면 하는 그거!

집으로 초대하기~~ 디디는 무무를 집으로 초대했답니다.

디디는 무무에게 손님 대접도 해주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런데 무무가... 이상해 지는거예요.

왜 그런걸까요? 겁이 난 디디가 엄마를 불렀답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무무는 다시 되살아나요.

왜 때문에 무무가 이런건지, 엄마의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쥬?

이건 책을 통해~~~~ 알아보세요.

 

무무에게 그림책을 보면서, 울집 쪼꼬미는 첫 유치원 생활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가정어린이집에서 친구가 한명뿐이였는데,  유치원은 친구가 많아요.

우리 아이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지, 좋은 친구가 있는지..

이제 일주일 되었는데, 매일 물어본답니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오늘은 뭐했니?

 

 

처음에는 친구들 이름 알고 있니? 그랬더니 "몰라~~~ " 이러더니

"오늘은 친구가 내 이름을 물어봤어". 이래서 너도 물어봤니?

그랬더니 " 아니 나는 부끄러워서 못 물어봤어" 라면서 디디와 무무처럼 수줍어 하더라구요.

이제 슬슬.. 아이가 한 두명씩 이름을 말해주고 있어요.

 

처음이 힘든 아이와, 수줍음이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서 먼저 손을 내밀 수 있게

 무무에게 그림책을 추천해 봅니다

 

 

<제이그림책포럼 이벤트에 당첨되어 보림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5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겨울 가장 따뜻한 순백동화 [무무에게]
"한겨울 가장 따뜻한 순백동화 [무무에게]" 내용보기
외로움은 아이에게도 구름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 수줍음이 많은 꼬마 구름 무무와 목소리가 작은 아이 디디에게 나무 앞으로 나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무무와 디디는 시선을 맞추고, 용기를 내었어요. 둘은 함께 함박눈을 펑펑 맞고, 언덕길을 오르고, 무엇으로든 변신하고, 무엇이든 이루어 나갔습니다. 한겨울 속 가장 따뜻한 순백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발자
"한겨울 가장 따뜻한 순백동화 [무무에게]" 내용보기

외로움은 아이에게도 구름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 수줍음이 많은 꼬마 구름 무무와 목소리가 작은 아이 디디에게 나무 앞으로 나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무무와 디디는 시선을 맞추고, 용기를 내었어요. 둘은 함께 함박눈을 펑펑 맞고, 언덕길을 오르고, 무엇으로든 변신하고, 무엇이든 이루어 나갔습니다.
한겨울 속 가장 따뜻한 순백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발자국 다가가 함께하는 일뿐만 아니라 웃으며 작별하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함을 알려줍니다.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독일의 소설가 장 폴 리히턴의 말처럼 이별은 그저 슬퍼만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누구나 거대한 눈 속으로 파묻힐 때가 있습니다. 외로움과 이별의 슬픔으로 세상으로부터 새하얀 고립을 직면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를 가둔 눈송이는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고, 가끔은 따뜻하고, 구름을 닮았습니다. 

이제 어린왕자의 웃는 별을 보려 밤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낮에도 우리 곁에는 웃는 구름 “무무”가 있으니까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단단한 사랑과 용기가 담긴 이 책을 이 세상의 모든 디디에게 추천합니다! 

 

-무무에게 / 글,그림: 신통 

* 본 게시물은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a*******6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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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지루한 수업시간 책상을 쳐다보거나 신나게 놀다 지쳐서 잠시 휴식하며 하늘을 올려다 볼떄  자신만의 상상의 친구들을 만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본적 있을 것이다.   혹은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수줍은 시절 나만의 비밀친구를 만들며 하루를 보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가며 잊혀진 수많은 상상속의 친구들 이 책은 어린시절 상상의 친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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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지루한 수업시간 책상을 쳐다보거나

신나게 놀다 지쳐서 잠시 휴식하며 하늘을 올려다 볼떄

 자신만의 상상의 친구들을 만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본적 있을 것이다.

 

혹은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수줍은 시절

나만의 비밀친구를 만들며 하루를 보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가며 잊혀진 수많은 상상속의 친구들

이 책은 어린시절 상상의 친구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주인공은 무무와 놀고 무무와 자고 무무와 일상을 보내고 이별을 하게 되지만 

항상 구름속에 있는 무무처럼 

우리는 시간이 흘러 자라고 기억속에 잊혀질지 몰라도 나의 상상속 친구들 만큼은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잊혀진 친구들을 하나 둘 떠올려보며 

생각에 잠기게 만들어 주었다.

 

귀여운 주인공과 무무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어린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f*****0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줍음 많은 두 친구, 무무와 디디의 신비로운 겨울이야기 [무무에게]
"수줍음 많은 두 친구, 무무와 디디의 신비로운 겨울이야기 [무무에게]" 내용보기
아티비터스 활동으로 소개해드릴 첫 번째 미션도서는 수줍음 많은 두 친구, 무무와 디디의 신비로운 겨울이야기 <무무에게>입니다! 여러분도 어릴 적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무무에게》는 그런 아이들의 서툶과 다정함을 담고 있어요! 무무와 디디의 함박눈 속 따스한 이야기!《무무에게》 함께 읽어요~!   함박눈이 펑펑! 내
"수줍음 많은 두 친구, 무무와 디디의 신비로운 겨울이야기 [무무에게]" 내용보기

아티비터스 활동으로 소개해드릴 첫 번째 미션도서는 수줍음 많은 두 친구, 무무와 디디의 신비로운 겨울이야기 <무무에게>입니다!

여러분도 어릴 적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무무에게》는 그런 아이들의 서툶과 다정함을 담고 있어요!

무무와 디디의 함박눈 속 따스한 이야기!《무무에게》 함께 읽어요~!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꼬마 구름 무무가 하늘에서 내려왔어요!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무무도 함께 놀고 싶지만 아무도 무무를 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나무 뒤에 있던 꼬마 친구 디디는 무무를 볼 수 있었어요!

 

조용하지만 착하고 밝은 디디! 무무와 디디는 하루 종일 신나게 놀았어요.

 

밤이 되고, 아쉽지만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었네요.

 

서로가 너무 소중해진 무무와 디디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꼬마 구름 무무와 꼬마 친구 디디가 서로를 알아보며 친해지는 과정까지! 어린시절,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해서 만나고있는 지금의 저의 모습에도 대입이 되어 공감이가네요.

귀엽고 동글동글한 그림체의 두 친구가 신나게 노는 이야기는 읽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만들어요.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때 저는 어떤 날엔 무무처럼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기도 했고, 또 어느 땐가는 디디처럼 조용히 머물러 있다 타인에게서 오는 관심을 받는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아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어색한걸 못 견뎌서 주로 먼저 말 거는 사람인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신가요?


*보림출판사에서 지원받은 책의 솔직한 리뷰입니다*

s*********k 202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생각나는 동화책, 무무에게
"친구가 생각나는 동화책, 무무에게" 내용보기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1. 인트로 이 동화책은 보림 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자격으로 받은 책입니다 ! 오늘 소개할 동화책은 <무무에게> 입니다. 다들 새로운 환경에 처음 마주해 떨리는 순간들 있지 않으신가요? 그럴때 용기내 말걸어준 친구와 처음 만나 베프가 된 순간 기억나시나요 ? 그 순간을 담은 동화책 <무무에게> 입니다.
"친구가 생각나는 동화책, 무무에게" 내용보기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1. 인트로
이 동화책은 보림 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자격으로 받은 책입니다 !

오늘 소개할 동화책은 <무무에게> 입니다.
다들 새로운 환경에
처음 마주해 떨리는 순간들 있지 않으신가요?

그럴때 용기내 말걸어준 친구와
처음 만나 베프가 된 순간 기억나시나요 ?

그 순간을 담은 동화책 <무무에게> 입니다.

2. 동화책 줄거리
어느 겨울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눈송이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온  
소심한 구름 무무와 소심한 친구 디디가만나 친구가 돼요.

이 둘은 어떻게 친구가 될까요?
또 친구가 된 후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까요?

3. 책 특징
(1)책 특징 1
: 파스텔톤 그림
책 표지에서부터 알수있는 따듯한 파스텔톤 색감이 몽글몽글한 이야기와 잘어울려요. 
또 수채화만의 터치감이 그림에 잘보이는 
동화책이에요.

(2)책 특징 소개 2
: 작게 보이는 대사 및 의성어

본문 글 외에도 그림 속에 작게 의성어나 
귀여운 대사가 적혀져있어요.

 이러한 작은 포인트를 찾고 보는 것이
 그림에 재미를 더 붙여주어요.

(3)책 특징 소개 3
: 두 친구의 만남 적응기

무무와 디디의 쑥쓰러운 첫만남부터 
친해지는 과정까지 동화책에 잘 그려져있어요.

3월 초 신학기에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4. 인상깊은 구절
"저녁이 되면 집에 가야 하잖아.
아무리 재미있어도 "

친해진 친구와 계속 같이 못있어 속상한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이야기해주는 구절이라 
인상깊었어요. 

5. 추천 동요
문은정 - 다른 꼴 친구 만들기
----
서로가 다른 모습이지만
언제나 함께할 수 있어요
마음을 활짝 열어놓으면 친구가 돼요
-----
수줍은 신학기 친구들의 마음에 
용기를 주는 이 동요를 추천해주고싶어요.

h******1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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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티비터스란 보림출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아티비티 시리즈 혹은 신간 도서를 홍보하는 활동을 합니다.   첫 번째 도서로 "무무에게"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해당 책은 그림책으로 무무와 디디의 우정을 담은 이야기인데, 책에서의 무무는 꼬마 구름입니다.   두 친구는 수줍은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무무가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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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티비터스란 보림출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아티비티 시리즈 혹은 신간 도서를 홍보하는 활동을 합니다.

 

첫 번째 도서로 "무무에게"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해당 책은 그림책으로 무무와 디디의 우정을 담은 이야기인데, 책에서의 무무는 꼬마 구름입니다.

 

두 친구는 수줍은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무무가 디디에게 먼저 용기를 내 말을 건네면서 둘은 친구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무가 보이지 않게 되고, 디디는 그런 무무를 찾고 편지를 보내게 되는데... 편지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저도 어느 순간은 수줍은 디디였고, 어느 순간은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바라보기만 하는 디디였습니다. 하지만, 둘의 따스한 이야기를 읽으며 앞으로는 제가 먼저 새로운 친구에게 다가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무무에게, #보림출판사, #아티비터스13기, #서포터즈, #대외활동, #동화책

s******9 202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무에게_심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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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티비터스 13기로서 처음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무무에게』 입니다!    『무무에게』는 심통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담당한 책으로 2023년 출간되었으며, 구름 무무와 친구 디디의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 주는 구름의 존재를 친구에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인데요 ? 두 친구 사이의 따뜻한 우정이 빛납니다 ?   한 친구에게 다가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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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티비터스 13기로서 처음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무무에게』 입니다! 

 

『무무에게』는 심통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담당한 책으로 2023년 출간되었으며,

구름 무무와 친구 디디의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 주는 구름의 존재를 친구에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인데요 ?

두 친구 사이의 따뜻한 우정이 빛납니다 ?

 

한 친구에게 다가가는 과정,  

그 친구와 친해지는 과정, 

작별했다가 다시 만나는 과정, 

우리 삶에 당연히 있을 이야기들이 잘 녹아들어 있답니다

 

특히 그림 사이사이에 

아기자기한 크기로 쓰여 있는 멘트들이 

아주 귀여워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친구 혹은 우정에 대해 깊게 사색하고 싶으신 분들! 

가볍게 읽기 좋은 『무무에게』로 

마음에 온기를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아티비터스 13기 / 무무에게]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j 202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이 가기 전에 | 무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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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내리는 날, 눈송이들과 함께 땅으로 내려온 꼬마 구름 무무. 온통 하얘진 세상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고, 그 사이에 선뜻 끼어들기에 무무는 조금 수줍다. 수줍은 무무에게 먼저 다가오는 아이들도 없다. 혼자서 놀게 된 무무가 시무룩해지려는 찰나 사실 저 멀리서 무무를 지켜보던 친구가 있었는데 누구냐면 무무처럼 목소리가 아주 작은 친구 디디. 무무는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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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내리는 날,
눈송이들과 함께 땅으로 내려온 꼬마 구름 무무.

온통 하얘진 세상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고,
그 사이에 선뜻 끼어들기에 무무는 조금 수줍다.

수줍은 무무에게 먼저 다가오는 아이들도 없다.

혼자서 놀게 된 무무가 시무룩해지려는 찰나
사실 저 멀리서 무무를 지켜보던 친구가 있었는데

누구냐면 무무처럼 목소리가 아주 작은 친구 디디.

무무는 용기를 내 디디에게 다가가고

과연 수줍음 많은 이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나도 무무와 디디처럼 새로운 만남 앞에서 늘 주저하는 편이다.
생각해보면 그런 내가 처음부터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곧 나한테 마음을 열어 주는 사람.
그러니까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누군가도 나한테 마음을 주고 우리는 친구가 되겠지.
준다고 닳는 것도 아닌 내 마음을 앞으로는 더 표현하고 베풀어야겠다! 는 다짐을 하게 하는 책.

겨울이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따뜻한 책!




 

 

 





 

s**********1 202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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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은 마음이 따뜻해져!내용이 포근해??이 책 너무 좋아!“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은 아이의 평 :-).꼬마 구름 무무는 함박눈이 내리는 날 땅으로 내려왔다. 수줍음 많은 무무는 아이들과 놀고 싶었지만 말을 걸지 못하고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다 나무 뒤에 혼자 있는 아이에게 용기를 내어 말을 건다. “안녕! 나는 무무야.”“나는… 디디”이렇게 친해진 둘은 즐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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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은 마음이 따뜻해져!
내용이 포근해??
이 책 너무 좋아!“

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은 아이의 평 :-)

.

꼬마 구름 무무는 함박눈이 내리는 날 땅으로 내려왔다. 수줍음 많은 무무는 아이들과 놀고 싶었지만 말을 걸지 못하고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다 나무 뒤에 혼자 있는 아이에게 용기를 내어 말을 건다.
“안녕! 나는 무무야.”
“나는… 디디”

이렇게 친해진 둘은 즐겁게 밖에서 놀다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디디네 집으로 간다.
친구를 데려 가는 것도, 친구 집에 가는 것도 처음인 아이들… 집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에 아쉽게 헤어진다.

.

수줍음 많은 아이들이 서로 친구가 되고, 함께 하는 모습을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되었다. 아이에게 처음 읽어 주었을 때 너무 좋다고 책을 꼬옥 안아 주었는데, 그 뒤로도 무무와 디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했다. 두 아이가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는지 자신이 눈이 오는 날 놀았던 이야기도 하면서 함께 노는 것 처럼 좋아했다.

읽는 내내 따뜻했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었다.



w*******2 202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