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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하도록 응원해 주는 책. 암탉과 빨간 장갑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하도록 응원해 주는 책. 암탉과 빨간 장갑" 내용보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하도록 응원해 주는 책. 암탉과 빨간 장갑   책 표지를 보고 너무나 궁금했던 책이다. 닭이 모험하는 내용이 나올까? 장난꾸러기 닭의 이야기일까? 했는데...   빨랫줄에 여러 빨래들과 널려있던 수아의 오른쪽 장갑과 왼쪽 장갑의 말다툼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누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였다. 그러다가 오른쪽 장갑이 돌풍에 날려 마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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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하도록 응원해 주는 책. 암탉과 빨간 장갑


 

책 표지를 보고 너무나 궁금했던 책이다.
닭이 모험하는 내용이 나올까?
장난꾸러기 닭의 이야기일까? 했는데...

 

빨랫줄에 여러 빨래들과 널려있던 수아의 오른쪽 장갑과 왼쪽 장갑의 말다툼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누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였다.
그러다가 오른쪽 장갑이 돌풍에 날려 마당으로 떨어지게 되고,
그것을 발견한 암탉 중 한 마리가 장갑을 머리에 써본다.
수탉처럼 울고 싶었던 암탉.
수탉처럼 되었다며 이제 울어도 된다고 뿌듯해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슬퍼하며 장갑과 헤어지게 된다.
홀로 남겨진 오른쪽 장갑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다음날.
수아와 왼쪽 장갑을 만나게 되고, 화해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 나음을 깨달은 암탉의 어설픈 울음소리가 들리자
장갑은 어린 암탉을 응원하며 동화는 끝이 난다.

 


 

 

우리 아기와 함께 읽으려고 했던 책인데, 이번에도 동화책을 읽으면서 역시 어른도 동화책을 보며 깨닫게 되는 것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경험했다.

 

남을 따라하며 흉내 내는 삶을 살기보다 내 모습 그대로를 좋아하고 아껴주어야 한다는 것.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노력하면 언젠가 분명 이룰 수 있다는 것.
이건 성인이 된 지금도 알면서도 어려운 것 같다.
남들과 비교하고 그 때문에 속상할 때도 있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되는데 당장 힘드니 왜 안되는 걸까 포기해야하나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어렵지 않게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는 게 좋았다.

 

또한 오른쪽이 중요한지 왼쪽이 더 중요한지가 문제가 아니라 수아의 손이 시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오른쪽 장갑을 보며 편견을 갖지 말고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중함을 알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알려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직 6개월 된 뽀시래기 아기와 함께 읽은 것이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는 없었지만 아이가 크더라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색감도 따듯하고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은 동화책이니 아기와 보기에도 좋고, 활동지도 함께 들어있어 6~7세 아이들과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암탉과 빨간 장갑 동화책이었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암탉과빨간장갑 #안도미키에 #무라오고 #주니어김영사 
#동화책 #창작동화 #어린이동화 #책추천 #책리뷰 #서평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d**********3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창작동화 / 암탉과 빨간 장갑]
"서평 [창작동화 / 암탉과 빨간 장갑]" 내용보기
오늘 함께 볼 책은 노마아동문학상 수상자 안도 미키에 신작 그림책 <암탉과 빨간 장갑> 입니다. 초등 필독 도서중 하나인 "별에게 전해줘"를 쓴 안도 미키에 작가. 그림을 그린 무라오 고 일러스트레이터 또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색감을 이용하여 치유해주는 그림으로 유명한 분입니다.이런 두분이 함께 만든 책이라니!?! 제목만 읽어도 코 간지러운 봄 바람에 나른해집니다. 암
"서평 [창작동화 / 암탉과 빨간 장갑]" 내용보기

오늘 함께 볼 책은 노마아동문학상 수상자 안도 미키에 신작 그림책 <암탉과 빨간 장갑> 입니다. 초등 필독 도서중 하나인 "별에게 전해줘"를 쓴 안도 미키에 작가. 그림을 그린 무라오 고 일러스트레이터 또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색감을 이용하여 치유해주는 그림으로 유명한 분입니다.이런 두분이 함께 만든 책이라니!?! 제목만 읽어도 코 간지러운 봄 바람에 나른해집니다.

암탉이 주인공일까요? 빨간 장갑이 주인공일까요? ^^ 스포를 하자면 둘다 주인공입니다.

 


오른손 , 왼손 두 장갑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오른쪽 장갑은 항상 "나는 너보다 더 나은 존재야, 필요한 존재야.왜? 오른손이니까. " 라고 생각하며 왼쪽 장갑을 무시합니다.

 


 

오른손 장갑. 친구를 무시한 벌을 받은걸까요? 빨래줄의 집게가 툭 빠지면서 멀리~ 날아가 버립니다. 어디로 가는걸까요?

 


 

오른손 빨간 장갑은 닭들이 사는 농부의 집 커다랑 지붕 끝에 걸렸어요. 위에서 내려다 보니 어른 암탉들이 어린이 닭을 혼내는것 같아요.

"규칙이 있어. 규율이 있어. 이건 따라야 해." "암탉은 큰 소리로 울면 안돼, 새벽을 깨우는건 수탉이 할 일이야.커다란 볏이 있는 수탉만 울수 있어.넌 암탉이야. 울면 안돼"

그런가요?..저에게도 볏이 생기면 울어도 되나요? 그래도 되나요?

 


 

못난이 오른손 장갑과 수탉이 되어 울고싶은 암탉의 콜라보~~~ 어떤가요? 멋진가요?

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본 암탉들은 있는 그대로의 너가 좋다며 위로해 줍니다. 한때 수탉이 되겠다는 꿈을 갖았던 어린닭의 무모한 도전. 어른닭들의 격려에 어린 암탉은 있는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한다며 장갑을 슬며시 내려 놓습니다.

어린닭의 볏이 되었던 오른쪽 장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장갑의 주인 수아의 손에 끼어졌어요. 빨래줄에서 헤어진 왼손 장갑이 오른손 장갑을 꼭 껴안아주었어요. 왼손과 오른손 장갑을 반대로 낀 수아는 불편하지 않았어요. 왼손장갑이 오른손 장갑을 대신할 수 있고, 서로가 반대의 입장에 놓일 수 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다." 라는 사실. 우리모두는 평등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암탉과 빨간 장갑.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창작동화

#암탉과빨간장갑

#리뷰어스클럽


 

 

a******8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탉과 빨간 장갑#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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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과 빨간 장갑♡ 나도 빨간 장갑이 필요해! 빨랫줄에 빨래들이 바람에 나부끼는데~ 수아의 빨간 장갑도 흔들리고 있었어요. 오른쪽 장갑, 왼쪽 장갑이 서로 다투는 모습도 귀엽더라고요ㅋㅋ와이셔츠가 말리는 것도 신기하고요. 사물을 의인화하여 재미있게 표현해서 좋더라고요. 티셔츠도 이야기하고, 교훈도 주어요. 누가 더 훌륭하고 덜 훌륭한 게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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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과 빨간 장갑♡

나도 빨간 장갑이 필요해!

빨랫줄에 빨래들이 바람에 나부끼는데~ 수아의 빨간 장갑도 흔들리고 있었어요. 오른쪽 장갑, 왼쪽 장갑이 서로 다투는 모습도 귀엽더라고요ㅋㅋ와이셔츠가 말리는 것도 신기하고요. 사물을 의인화하여 재미있게 표현해서 좋더라고요. 티셔츠도 이야기하고, 교훈도 주어요. 누가 더 훌륭하고 덜 훌륭한 게 아니라고요. 이제 주인공 암탉과 다른 암탉들도 등장해요. 수탉처럼 울음으로 아침을 밝히고 싶은 암탉은 다른 암탉들의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꿈을 잃지 않아요. 빨간 장갑을 만나~ 수탉의 볏을 흉내내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요♡♡♡


 

병아리 때부터 암탉이 수탉되는 꿈^^ 볏이 되어주고 싶은 빨간 장갑-♡ 흉내내면 우습고.. 있는 그대로~ 내 모습 그대로가 좋은♡♡♡ 장갑이 수아 생각을 하며 걱정을 할 때~ 슬프기도 하고..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잘난 척 하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는 장갑의 모습도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에게 꿈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이 책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훈을 알려주는 소중한 창작동화인 것 같아요♡ 울 훈민정음이 꿈을 잃지 않고.. 멋지게 타인의 소중함을 알고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존재만으로도 소중하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암탉과빨간장갑, #창작동화, #주니어김영사, #안도미키에, #리뷰어스클럽

 

c******a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탉과 빨간 장갑 창작동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기
"암탉과 빨간 장갑 창작동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기" 내용보기
내 볏을 찾았어요! 이제 큰 소리로 울어도 되겠지요?   저는 이 표지를 보는 순간 이 책이 참 궁금해졌어요. 암탉의 머리에 볏처럼 놓여있는 빨간 장갑,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지 결말은 어떨지 당장 펼쳐보게 만든 그림책 창작동화였어요   또 암탉과 빨간 장갑 그림책 안에는 독후 활동지가 함께 들어있어요! 그림책을 읽
"암탉과 빨간 장갑 창작동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기" 내용보기
 


 

내 볏을 찾았어요!

이제 큰 소리로 울어도 되겠지요?

 

저는 이 표지를 보는 순간 이 책이 참 궁금해졌어요.

암탉의 머리에 볏처럼 놓여있는 빨간 장갑,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지 결말은 어떨지 당장 펼쳐보게 만든 그림책 창작동화였어요

 

또 암탉과 빨간 장갑 그림책 안에는 독후 활동지가 함께 들어있어요! 그림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해 보기 더 좋아요.

 

오른쪽 장갑과 왼쪽 장갑은 서로 누가 더 쓸모 있는지에 대해 싸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각자 속한 위치와 관계 속에서 우린 필요에 의해 자신의 존재를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특히 성인이 된 지금 그걸 더 느껴서 그런지 이 둘의 싸움이 참 어떤 면에서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오른쪽 장갑이 바람 때문에 빨랫줄에서 떨어져 암탉의 머리 위에 마치 수탉의 볏처럼 얹힙니다.

저 뿌듯한 암탉의 표정이 너무 귀여웠어요.

수탉처럼 아침에 울고 싶었던 암탉은 이제 볏이 있으니 울어도 된다고 뿌듯해합니다.

하지만 곧 남의 흉내를 내며 좋아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기로 마음먹고 그렇게 장갑과 헤어집니다.

사실 어른이 된 지금 뒤늦게 저는 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애쓰고 있어요. 다 커서도 이건 참 어렵더라고요. 물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건 정말 중요하지만 내가 가진 것 안에서 성장하려기 보다 없는걸 부러워하고 비관하는 건 오히려 나를 깎아먹는 거잖아요? 이걸 아이들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도 참 중요하다 생각해요^^

 

결국 다시 만난 두 장갑. 하지만 오른쪽 장갑이 없는 사이 수아는 왼쪽을 오른쪽에 끼고 있었어요.

오른쪽이냐 왼쪽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아의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게 자신에게 더 소중한 일임을 깨달은 오른쪽 장갑:)

그리고 볏이 없어도 힘차게 우는 암탉의 소리로 끝나는 그림책.

우리에게 멋진 볏이 있는지, 어느 위치인지 그게 중요할까요? 무엇인지 보다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미래에 무엇이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명사'로 물어보기 보다 '동사'로 물어보면 어떨까요?

그럼 더 다양하고 멋진 답변들이 나올 거 같아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창작동화 #암탉과빨간장갑 #그림책 

e*******8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탉과 빨간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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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고도 새로운 이야기 암탉과 빨간 장갑 두 소재의 조합이 어떠한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상상을 해보면서 책을 보게 되는데요. 표지의 앞면을 먼저 살펴보게 되면 주인공인 닭과 빨간장갑 한짝이 있답니다. 장갑은 닭머리위에 올라가져 있는데요. 둘은 무슨사연으로 같이 있게된것일까요? 도서의 뒷면을 살펴보면 이 책에 내용을 살짝 볼 수 있답니다. 빨랫줄에 걸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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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고도 새로운 이야기

암탉과 빨간 장갑

두 소재의 조합이 어떠한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상상을 해보면서 책을 보게 되는데요.

표지의 앞면을 먼저 살펴보게 되면 주인공인 닭과 빨간장갑 한짝이 있답니다.

장갑은 닭머리위에 올라가져 있는데요.

둘은 무슨사연으로 같이 있게된것일까요?

도서의 뒷면을 살펴보면 이 책에 내용을 살짝 볼 수 있답니다.

빨랫줄에 걸려있는 한쌍의 장갑!!!

오른쪽 왼쪽 장갑들은 서로 자신이 더 잘났다며 오늘도 싸우고 있는데요.

함께 걸려있던 와이셔츠가 말리고 있지만... 서로 잘랐다며 아웅다웅!!!

그러던 중 누가 정말 더 잘랐는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작스런 돌풍에 그만 장갑한짝이 날아가게 되는데요.

정신없이 날아간 장소는 다름아닌 닭들이 살고 있는 어느한 농장

그 속에서도 닭들의 사연이 있는데요. 암탉은 수탉처럼 멋있게 아침마다 울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하고 꾸지람을 듣게되는데요.

그러한 암탉이 풀이 죽어있을쯤 빨간장갑하나가 앞에 떨어지게 되어 얼른 자신에 머리에 쓰게 됩니다.

그러부터 암탉과 장갑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처음에는 신기한 조합이다 라고 생각을 하였고, 빨간장갑을 닭의 벼슬로 표현을 한다는 것도 새롭더라고요.

아이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장갑끼리 서로 대단하다며 싸우는 장면을 보며

저희아들은 장갑은 양쪽이 다필요하기때문에 한쪽만이 있으면 사라지게 된다며...

짝꿍끼리 함께 있어야지 대단한거라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러한 표현들을 들으면서 신기방기 하기도하고, 두짝이 하나의 세트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웃기더라고요.

그렇게 장갑이 닭벼슬이 되어 암탉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과연 암탉은 그렇게 아침마다 멋있게 울고 싶어했는데 과연 가능했을까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용기를 가지고 무엇이는 하려는 생각과 방향들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주니어김영사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s********9 202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그림책 암탉과 빨간 장갑
"예쁜그림책 암탉과 빨간 장갑" 내용보기
그림책은 가끔 어른이 봐도 잔잔한 깨달음을 얻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들이 있다. 어른이지만 그림책이 너무너무 좋은 나는 간만에 너무 예쁘고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 소개해본다. 이 책의 주는 메세지는 아이에게 원하는 것은 스스로를 믿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이루며 자신감을 주는 책인 것 같아어린 유치부 친구들이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추천해본다. 그림도 너무 예쁜 책. 빨랫줄
"예쁜그림책 암탉과 빨간 장갑" 내용보기
그림책은 가끔 어른이 봐도 잔잔한 깨달음을 얻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들이 있다. 어른이지만 그림책이 너무너무 좋은 나는 간만에 너무 예쁘고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 소개해본다.
이 책의 주는 메세지는 아이에게 원하는 것은 스스로를 믿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이루며 자신감을 주는 책인 것 같아
어린 유치부 친구들이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추천해본다.
그림도 너무 예쁜 책.
빨랫줄에 매달린 장갑이 서로 싸우며 이 책이 시작한다. 서로가 대단하다며 싸우는 장갑들
와이셔츠는 가로막으며 싸우지말라고 말리고 누가 더 훌륭하고 덜 훌륭한 게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티셔츠는 두 장갑에게 화를 더 돋구는데, 누가 더 중요한지 말해보라고 한다. 오른쪽장갑은 자신이 더 중요하다며 주먹을 휘두루다가 갑자기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빨래집게는 툭 빠지며 휭 날라가버린다.
장갑은 커다란 지붕 끝에 걸렸는데 그곳은 농부의 집 마당이였다
이쪽도 소란하긴 마찬가지. 큰소리로 울고 싶어하는 어린 암탉에게 암탉은 큰소리로 울면 안된다고 말하는 친구들. 커다란 볏이 있는 수탉만 울고 있다고 한다. 장갑은 암탉들의 소동을 보고 싶어 몸을 내밀다가 작은 연못옆에 툭 떨어지고 만다. 암탉들은 장갑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작은 암탉이 나타나 장갑을 머리위에 퐁 쓴다.
어린 암탉은 이제 내 볏을 찾았다며 수탉처럼 보이니 울어도 되냐고 말하는데 장갑은 궁금해서 물어본다
왜 큰소리로 울려고 하는지.
어린암탉은 아침이 오면 가슴이 막 뛰어서 참을 수 없고, 새로운 날이 왔다고 알리고 싶다고 한다. 병아리때부터 어린 암탉의 꿈이였다. 이말은 들은 장갑은 볏이 되어주겠다고 한다.
암탉은 깃털을 한껏 부풀린 자기 모습을 연못에 추어 보았다. 살랑살랑 잔물결이 읽자, 암탉의 모습고 구불텅 일그러졌고 그 모습이 몹시 우스꽝스러워 보였다. 커다람 볏을 갖고 싶었던 어린암탉은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보였고,
눈물이 났다. 지켜보던 장갑도 눈물이 났다.
장갑은 주인인 수아가 생각났고 장갑을 만들어 준 사람을 생각한다. 수의 손을 지키고 따뜻하게 하기 위한 마음을.
중요한건 잊고 잘난척 한 것을 후회한다.
다음날 수아는 장갑을 찾으러 왔고, 주인을 찾은 오른쪽 장갑은 왼쪽 장갑에게도 사과한다.
어린암탉을 위해 응원도 한다.
마지막 독후활동지까지 있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풀어보기 너무 좋았다.
여운이 남는 따뜻한 그림책.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늘 어려움이 있겠지만, 또한 안되는 일들이 있을 수 있지만, 하고 싶은 꿈을 위해 노력하고 좌절하지 않고 이뤄낼 수 있는 강한 마음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해낸 책인 것 같다.
그림과 문체도 너무 좋았고 중간중간 툭, 쌩, 휭 , 살랑살랑, 구불텅구불텅 과 같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력도 배울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읽어달라는 아이.
간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g 202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탉과 빨간 장갑
"암탉과 빨간 장갑"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에 나와있는 암탉의 모습이 참 우스깡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어서 무슨 내용일지 참 궁금하게 합니다.이 그림책은 오른쪽 빨간 장갑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왼쪽 장갑과 누가 더 중요한 장갑인지에 대해 다투다가 그만 빨랫줄에서 날아가 버립니다.장갑이 날아간 곳에서는 어린 암탉이 다른 암탉들에게 혼이 나고 있었습니다. 암탉인데 아침에 크게 운다는 이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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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 나와있는 암탉의 모습이 참 우스깡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어서 무슨 내용일지 참 궁금하게 합니다.


이 그림책은 오른쪽 빨간 장갑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왼쪽 장갑과 누가 더 중요한 장갑인지에 대해 다투다가 그만 빨랫줄에서 날아가 버립니다.
장갑이 날아간 곳에서는 어린 암탉이 다른 암탉들에게 혼이 나고 있었습니다. 암탉인데 아침에 크게 운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어린 암탉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암탉 들은 커다란 볏이 있어야 아침에 크게 울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빨간 장갑이 떨어지고 어린 암탉은 그것을 볏이라고 하고 머리에 쓰고 다닙니다.


신나서 돌아다니다가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암탉은 수탉의 흉내를 내려 한 자신이 우스꽝스럽다고 느껴요.
그렇게 장갑을 버리고 암탉 무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혼자가 된 빨간 장갑은 주인 수아를 생각합니다. 자신은 수아의 손을 따뜻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역할인데 왼쪽 장갑과 다투기만 했던 게 후회됩니다.



이 책은 나의 본질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갈등과 성장의 이야기입니다.






빨간 장갑은 그렇게 버려진 채로 이야기가 끝이 날까요?
무리로 돌아간 어린 암탉은 잘 지내고 있을까요?

빨간 장갑과 암탉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그림책으로 꼭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a*******7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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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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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색감이 하늘하늘한것이 벌써부터 마음에 평화를 주는것 같아요. 닭머리에 벼슬인지 장갑인지 ㅎㅎ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굼해 지지 않나용?? 안도 미키에라는 일본 작가분이 쓴 책인데 노마마동문학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분이 쓴 [별들에게 전해줘] 라는 동화책도 아이랑 읽어 봤었는데요. 마음이 뭉클하고 애틋한 감정을 불러내는 문학적 상상력을 마구 불러일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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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색감이 하늘하늘한것이 벌써부터 마음에 평화를 주는것 같아요.

닭머리에 벼슬인지 장갑인지 ㅎㅎ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굼해 지지 않나용??

안도 미키에라는 일본 작가분이 쓴 책인데 노마마동문학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분이 쓴 [별들에게 전해줘] 라는 동화책도 아이랑 읽어 봤었는데요.

마음이 뭉클하고 애틋한 감정을 불러내는 문학적 상상력을 마구 불러일으키는 책이였답니다.

그래서 이번책을 받고 작가님 이름에 너무 반가웠다죠.ㅎㅎ
동화 속 살랑살랑 흔들리는 수아의 빨간 장갑이 바람에 휘리릭 날아가다 엉뚱한 암탉을 만나

면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유아는 엄마 무릎에 앉아서 읽어주기 좋고, 어린이는 혼자 읽어보기 딱 알맞은 글밥입니다.

무엇보다 세상이 정해놓은 틀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암탉의 행동과 내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오른쪽 빨간장갑의 자만심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과정에서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나 자신의 가치' 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것 같아서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아! 그리고 활동지가 안에 들어 있어서 책 읽고 나서 아이와 끄적이며 수다떨기 좋더라구요.

#암탉과빨간장갑 #안도미키 #주니어김영사

#나의소중함 #나의가치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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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m*******0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베스트 셀러의 제목이 되기도했던 "그릿"지금도 중요시되며 성공하는 사람들의공통점이라 불리는 "회복탄력성 "어려운 단어로 그럴싸하게 포장되어있지만 결국엔 어려움에 처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이겨 낼수 있는 끈기 !!끝까지 버틸수 있는 힘이 있어야한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 이 중요한 힘은 어디서 나올까 살펴보면결국은 나는 이 어려움을 이겨낼수 있다는 믿음"자아존중감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베스트 셀러의 제목이 되기도했던 "그릿"
지금도 중요시되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 불리는 "회복탄력성 "

어려운 단어로 그럴싸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결국엔 어려움에 처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이겨 낼수 있는 끈기 !!
끝까지 버틸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

이 중요한 힘은 어디서 나올까 살펴보면
결국은 나는 이 어려움을 이겨낼수 있다는 믿음
"자아존중감" 또는 "자기효능감" 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어지는 자신에 대한 신뢰,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것이
그 바탕임을 알수있다.

"암탉과 빨간장갑"은
아이들에게 이 중요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

주인인 수아가 오른손 잡이 이니
자신이 더중요하고 대단하다는
오른쪽장갑과 잘난척 하지말라
다투는 왼쪽장갑 ~

한참 다투던 오른쪽 장갑이
바람에 날려 어린 암탉을 만나고
어린암탉의 꿈이야기에
도우려 하지만 주변의 말을 의식하고
수탉을 따라해 꿈을 이루려는 모습은
그저 우스꽝스러울 뿐임을 깨달은
어린암탉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꿈을 이루려 장갑과 헤어진다.

암탉과 헤어진 장갑역시
자신의 진짜 중요한가치를 잊은 채
남과 비교하며 잘난척만 했던것을 반성하고 ,
제자리를 찾은 후 들려오는 소리에
암탉을 향한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

나는 소중해요~!! 라고 알려주는
그림책은 많지만 나의 소중함은 ,
나의 가치는 다른이와의 비교나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내스스로 내안에서 찾아야함을
알려주는 책은 흔치 않은데
암탉과 장갑책은 바로 이 중요한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다

독후 활동지를 통해 한번더
이야기 나눌수 있음도 참좋은 책이다.




a***7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
"굿" 내용보기
우쭐대는 장갑 한 짝이 돌풍을 만나 닭들이 뛰노는 마당에 떨어지고 만다.힘 없이 팔랑 팔랑 거리던 장갑은 수탉처럼 새벽에 울고 싶어하는 암탉의 머리에 쏙 들어가게 된다.암탉은 수탉처럼 새벽에 울 수 없어~!!" "꼬꼬댁 꼬꼬댁~~~"?빨간색 장갑을 쓴 암탉은"이제 나도 수탉처럼 울어도 되지요?" 묻는다사실 암탉의 오랜 꿈은 수탉처럼 새벽에 우는 것이다.과연 암탉은 수탉처럼 울
"굿" 내용보기
우쭐대는 장갑 한 짝이 돌풍을 만나 닭들이 뛰노는 마당에 떨어지고 만다.
힘 없이 팔랑 팔랑 거리던 장갑은 수탉처럼 새벽에 울고 싶어하는 암탉의 머리에 쏙 들어가게 된다.
암탉은 수탉처럼 새벽에 울 수 없어~!!" "꼬꼬댁 꼬꼬댁~~~"

?빨간색 장갑을 쓴 암탉은
"이제 나도 수탉처럼 울어도 되지요?" 묻는다
사실 암탉의 오랜 꿈은 수탉처럼 새벽에 우는 것이다.
과연 암탉은 수탉처럼 울 수 있을까?
자신의 있는 그래도의 모습을 사랑하며
진정한 나를 찾 을 수 있을까?
m******1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