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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심령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인간과 로봇, 종족을 초월한 환상의 퇴마 콤비 탄생!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평범한…, 아니 평범하지 않은 청년 유승찬은 우연히 귀신 잡는 인공 지능 로봇 그로를 만나게 됩니다. 승찬은 자신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그로를 부담스러워하며 밀어내지만, 얼떨결에 맡게 된 귀신 퇴치 의뢰를 함께 해결하며 퇴마 콤비를 이루게 되지요. 처음엔 삐걱거렸던 승찬과 그로지만, 귀신에 얽힌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점차 서로 마음을 열어 갑니다. 《그로봇 1》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6개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그네 귀신이 밤새 그네를 타게 된 이유, 학교 화장실에 나타나는 거울 귀신의 정체, 온천 호텔에 숨겨진 비밀 등 다양한 귀신에 얽힌 이야기를 에피소드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등장인물은 유승찬과 그로, 문구점 사장과 동네귀신과 책을 거꾸로 돌려 읽어야 하는 헬렐레 귀신이 있답니다. 유승찬과 그로의 첫 만남은 참 기묘했지요~ ㅎㅎ승찬이가 일하는 카페에 아르바이트 로봇으로 와서 일자리에서 잘리게 되었어요. 승찬이는 문구점에 겨우 알바를 구했어요. 그런데 무슨일인지 카페 사장은 아르바이트 로봇을 버려버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귀신 손님들에게 음료를 팔아서 가게가 엉망이 되버려서죠. 그 버려진 로봇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 유승찬! 그리고 둘의 첫 퇴마는 바로 문구점 사장님의 딸이었어요.
그네귀신의 저주는 사장님의 딸에 붙은 아이 귀신이었어요. 계속 그네를 밀어달라고 하는데, 승찬이가 여러 시도를 해보지만 귀신을 떼어내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오히려 더 화나게만 하구요. 그런데 그로는 귀신과 사람을 분리할 수 있었어요! 우와~ 너무 대단한 그로봇!!! 그런데 귀신들의 내용이 마냥 가볍게 웃고 넘어갈 사연들은 아니었어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모습들을 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공감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순식간에 다 읽게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읽으면서 무섭지만 안타깝고 속상하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학원만 다니다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죽은 그네 귀신을 보면서 진짜 이렇게 되면 귀신이 될만큼 억울할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로봇은 귀신을 떼어낼 수 있었어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구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ㅎㅎ 그리고 나머지 에피소드들도 으스스하면서도 재미있어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로봇1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으스스한 공포감도 느껴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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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몇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어쩜 이렇게 병맛인 만화가 있을까 싶었는데 총몇명 시리즈들 보면 볼 수록 매력에 푹 빠져요. 공포도 좋아하고 코믹도 좋아하는데 공포 코미디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ㅎㅎ 아이가 먼저 좋아해서 시작하게 되었지만 이제는 제가 더 재미있게 보게 되었네요. 총몇명 그로봇도 역시나 취향저격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2권도 기대가 되네요. 총몇명 시리즈 다양하게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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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 1? 제가 미래엔 아이세움 도서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장르의 다양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새삼 다시금 해봅니다. 아주 예전에 보았던 어떤 오래된 영화 속에서 정통 문화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만화를 소재로 책을 출간하는 것에 상당히 반감을 가지고 이유는 잘 모르고 과정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러한 반감으로 기묘한 일을 꾸미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의외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현 시류를 반영한 출간물들을 비판하시는 정통파 분들을 가끔 목격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요. 그분들의 의견에도 일리가 있는 것이 실질적인 '학문'이라는 정의에 그다지 합당하지 않은 출판물이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인데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어느 한편으로 바라본다면 그런 정통파 분들의 의견은 중요하며 일리가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시대를 반영하는 문화적 요소를 어떻게 무시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지요. 어쩌면 이번에 이렇게 만나게 된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도 그러한 비판의 경계에 아슬하게 서있는 도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느 분들의 시야에서는 아이들의 교육과는 상관없이 재미와 자극적인 요소만 담아낸 책이라고 할 텐데요. 일련의 그런 말들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닐 수도 있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과 같은 책의 가치가 상당히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이 책은 '시대의 흐름을 피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주장'이라 강하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제 시각에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과 같은 종류의 도서들은 시대상을 반영하는 도서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장 유행하는 문화가 반영되어진 도서를 대변하는 모습이 어쩌면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저는 이 책이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런 기획의 도서를 구상하셨을까... 순수하게 악의없이 좋은 책이라는 의견을 조용하게 남기고 싶습니다. 유튜브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총몇명 시리즈는 책으로 출간되면서 활자라는 매체로 받아들이는 것이 쉬워진 것같다는 생각입니다. 총몇명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패러디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하지요. 어느 날인가 갑자기 아이들이 보기 시작하면서 저도 우연히 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이렇게 도서로 만나게 되어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합니다. 제가 어릴 때에도 영화나 만화가 카툰 형식으로 출간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확실히 영상으로 볼 때와 느낌도 감동도 달라지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생생하다면 활자로 스토리를 읽게 되면 그 내용이 머리 속에 잘 들어오면서 기억에 오래 남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지금 이렇게 읽고 있는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도 역시나 유튜브 영상으로 볼 때보다 생동감은 아무래도 떨어지겠지만 내용의 이해는 더 나아질 것 같은데요. 스토리 자체도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귀신을 보는 유승찬이라는 청년과 귀신을 잡는 인공지능로봇인 그로의 만남을 통해 퇴마를 해나가는 기상천외한 내용이 펼쳐지는데요. 사람과 인공지능 로봇이 귀신을 퇴마하러 다닌다니...ㅎㅎ 이런 기발한 내용을 어찌 생각하셨는지 정말 새삼스럽게도 새삼스럽지만 작가님의 상상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에는 원작 에피소드 6개와 책으로만 만날 수 있는 보너스 코너가 함께하고 있씁니다. 책으로만 만날 수 있는 묘미! 재미있는 로봇과 인간의 환장의 퇴마 작전 흥미진진한 모험(?)과 기괴함이 가득한 공포만화책 총몇명 그로봇1으로 북극 추위를 이겨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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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총몇명님은 이름만큼 이야기도 신선하고 재미있더라고요.
주인공 유승찬.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
근데 이 로봇도 평범한 로봇은 아니였어요. 승찬은 문구점에서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얼떨결에 사장님의 딸에게 씌인 귀신 퇴치 귀신 얘기인데도 하나도 무섭지가 않고, 재밌음. 책 그로봇 1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책에는 특별히 승찬과 그로의 일상을 담은 환상의 퇴마 콤비 승찬과 그로이야기 그로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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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몇명의 공포 코미디 시트콤 그로봇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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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몇명의 공포 코미디 시트콤 그로봇1 우리 아이들이 진짜 몇 번을 읽고 또 읽고 한 책인데요 공포스러운 그림과 코믹한 에피소드의 창작애니메이션 콘텐츠예요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유승찬과 귀신 퇴치 능력을 갖고 있는 로봇인 그로가 주인공인데요 인간과 로봇의 퇴마 콤비 승찬과 그로가 학교 화장실 거울의 비밀,sns산타클로스의 정체 등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오싹한 상황들~ 우리 함께 이불 뒤집어 쓰고 읽어볼까요? ㅎㅎ @miraen_iseum #총몇명 #그로봇 #귀신만화책 #초등만화책추천 #어린이만화책추천 #재밌는만화책 #공포만화책 #재밌는만화책추천 #공포코미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북스타그램#총몇명그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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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코믹, 공포, SF를 넘나드는 창작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귀신을 보는 청년 유승찬은 인공 지능 로봇으로 인해서 아르바이트에서 짤리게 되고
인공지능로봇 때문에 아르바이트에서 짤리고 좋은 기분은 아니었지만 귀신에 얽힌 다양한 사건에는 학교 폭력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승찬과 그로의 일상을 담은 미공개 보너스 만화와 본문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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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 책을 처음 받아보고 난 뒤 책 표지만 보고는 너무 무서울 것 같았어요. 애써 침착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요. 제가 정말 무서운 걸 못 보는 편이라서요.ㅋ 그런데 읽다 보니 오히려 공포스러움은 줄어들고 흥미로운 스토리에 퐁당 빠져들게 되는 거 있죠? 그냥 무섭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더라고요. 사회 풍자도 기가 막히게 잘 녹아있었답니다. ★★★★★ 평범한 듯 보이지만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유승찬. 어느 날 승찬은 아르바이트 로봇 때문에 그만두게 되었고, 새 아르바이트를 찾다 거리에서 못된 주인에게 그새 버림받고 버려진 카페 아르바이트 로봇의 주인이 됩니다. '그로봇'은 신기하게도 승찬처럼 귀신을 볼 줄 알았어요. 심지어 귀신을 퇴치하는 기능까지 탑재한 로봇이었죠. 승찬은 새 알바를 하게 된 문구점 사장 딸에게 귀신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그로봇과 함께 그네 귀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어주고 사장의 딸을 귀신으로부터 구해주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학교 화장실 거울에 나타나는 거울 귀신, SNS를 통해 원하는 것을 주고 소중한 것을 가져가던 이상한 산타클로스 귀신의 사건도 마주하고요. 지박령이 된 수상한 와이키키 호텔의 직원과 호텔 온천에서 사람을 물로 끌어들이는 물귀신까지 다양한 귀신 사건들을 하나둘 해결해 간답니다. 또 귀신도 아닌데 귀신만큼 무서웠던 한 아빠의 사건도요. - 이야기들은 그냥 무서운 얘기가 아니었어요. 오로지 학원에서만 하루를 보내는 아이, 친구들의 학교 폭력으로 고통받는 학생, 너튜브 조회 수와 돈만 밝히는 너튜버, 아빠의 가정 폭력으로 고통받던 아이까지 요즘 사회의 문제들을 하나둘 꼬집고 있더라고요. 앞으로 펼쳐지게 될 두 콤비 승찬과 그로봇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되는 이유랍니다. 단순한 공포가 아닌, 사회적 문제까지 담은 책이라, 무섭고 공포스럽게만 느껴지지 않아 좋았어요. 너무 무서운 거 아닐까? 하며 몇 장 넘기던 막둥이도, 끝까지 읽더니 "뭐지! 왜 이렇게 재미있지?" 하더라고요. 중학년 고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만한 책인 것 같아요.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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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벌써 알고 있는 총몇명 이젠 책으로 즐기는 공포코미디 미래엔아이세움 재밌는만화책추천!
총몇명의 공포 고미디 시트콤 그로봇 1
원작을 재구성한 에피소드 만화와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록 페이지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고 또 읽는걸 보니 내일은 엄마도 다시 읽어보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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