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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 양장본 전집
기욤 뮈소 지음
밝은세상
기욤 뮈소의 소설 중에서 제일 먼저 만난 책은 바로 『7년 후』였고, 이 책을 읽은 후에 미친듯이 빠져들어, 시립도서관을 오가며, 닥치는대로 기욤 뮈소의 다른 책들을 읽게 되었다. 나처럼 기욤 뮈소의 작품을 좋아하는 애독자라면, 이렇게 10권의 책을 단번에 사는 것을 원할 것이다. 1974년 생으로 프랑스의 중산층에서 태어난 그는 니스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고등학교 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2001년 5월 프랑스 문단의 호평 속에 첫 소설 『스키다마링크(Skidamarink)』을 출간했으며, 2003년 두 번째 소설 『완전한 죽음(Et Apres…)』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세 번째 소설 『구해줘(Sauve-moi)』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며 그를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네 번째 소설인『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는 세계 22여 개 국에서 출간되었고,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역시 기욤 뮈소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사랑하기 때문에』도 베스트셀러로 랭크되면서 기욤 뮈소 소설은 흔치 않는 기록을 이루었다.『사랑을 찾아 돌아오다』역시 순항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크게 사랑받고 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이다’라는 수식어로 이 젊은 작가가 이룬 성과에 찬사를 표했다. 30대 작가답게 젊은이들의 감성과 취향, 기호에 절대적으로 부합하며 21세기 소설이 나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욤 뮈소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복잡한 퍼즐 조각을 정교하게 꿰어 맞춰나가듯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기욤 뮈소는 데뷔 후 최단 기간 1천만 부 이상을 판매하며 프랑스 소설의 새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기욤 뮈소의 저서로는 『완전한 죽음』, 『구해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스키다마링크』, 『당신 없는 나는』, 『그 후에』, 『종이 여자』, 『천사의 부름』, 『7년 후』, 『내일』, 『센트럴 파크』, 『지금 이 순간』 등이 있고,
이 전집의 구성을 살펴보면
1권 『구해줘』  2권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3권 『사랑하기 때문에』  4권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5권 『당신 없는 나는? 』 6권 『그 후에(= 완전한 죽음)』  7권 『종이 여자』  8권 『천사의 부름』  9권 『7년 후』  10권 『내일』 
로 구성 되어 있고 이미 오래 전에 끝난 상품이라 지금은 구매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이를 구입한 독자라면, 『내일』 이후에 출간된 책들인 『센트럴 파크』 와 『지금 이 순간』 을 겸비한다면 완벽해질 것이다.
2016.1.20.(수)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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