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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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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행복 4.0이었다. 이 책은 긍정심리학자들의 15년 연구결과와 저자의 10년간의 연구결과가 압축된 행복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긍정정서, 몰입, 긍정관계, 삶의 의미, 성취의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 웰빙 이론을 비롯하여, 긍정정서가 면역력을 강화한 사례 등을 통해 행복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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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행복 4.0이었다. 이 책은 긍정심리학자들의 15년 연구결과와 저자의 10년간의 연구결과가 압축된 행복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긍정정서, 몰입, 긍정관계, 삶의 의미, 성취의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 웰빙 이론을 비롯하여, 긍정정서가 면역력을 강화한 사례 등을 통해 행복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책에서 행복은 좋은 유전자나 행운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이올린 연주나 자전거 타기 기술처럼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은 만들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긍정심리학을 토대로 행복도 자가발전할 수 있게 구체적 해법을 담고 있다. 책에서 4.0을 만드는 행복은 일시적으로 왔다 가는 그런 행복이 아니다. 돈과 조건으로 충족되는 행복도 아니라고 한다.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향해 갖는 긍정정서의 즐거운 삶, 몰입하는 삶, 좋은 관계의 삶, 참된 삶을 살고자 하는 일상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성취하는 것이다. 그리고 행복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시련과 역경을 극복해서 행복을 지속시키는 것이 행복 4.0의 행복인 것이다.

저자는 여러 연구를 토대로 행복 만들기 4.0을 제시하고 있다. 행복 1.0은 행복은 원하는 것을 얻는 데서 오며 행복 2.0은 행복은 안과 밖에서 온다고 한다. 행복 3.0은 행복은 사이에서 오며 행복 4.0은 행복은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런 행복 4.0을 위해 저자는 의식적으로 감성 유지하기,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기,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자신의 강점 파악과 개발, 타인에게 행복 전염시키기, 도움 주고받는 인간관계 확장하기 등을 통해 행복 4.0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삶을 향해 갖는 긍정정서의 즐거운 삶, 긍정관계의 좋은 관계의 삶,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성취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행복을 만드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과정에서 시련과 역경을 극복해서 행복을 지속시키는 것이 진정한 행복 4.0이 추구하는 행복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행복에 대한 의미를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다. 행복은 자신이 잘 만들어 나가야 되며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저자가 강조한 것들을 되새기며 행복으로 가는 방향으로 잘 유도하도록 해야겠다.

a***0 2014.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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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4.0//우문식]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강추!! 행복도 공부할 수 있어요.
"[행복4.0//우문식]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강추!! 행복도 공부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행복 4.0 우문식 | 물푸레 | 20140105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당신은 왜 행복에 대해 공부하지 않죠?? 다소 두꺼운 책이라 책을 읽기 전에 살짝 겁을 집어먹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읽게된 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강매라도 해서 읽게 만들고 싶은 심정이였다. "당신은 행복하고 싶
"[행복4.0//우문식]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강추!! 행복도 공부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행복 4.0
우문식 | 물푸레 | 20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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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행복에 대해 공부하지 않죠??

다소 두꺼운 책이라 책을 읽기 전에 살짝 겁을 집어먹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읽게된 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강매라도 해서 읽게 만들고 싶은 심정이였다. "당신은 행복하고 싶다면서 왜 행복에 대해 공부하지 않죠?" 라고 묻고 싶었다. 행복은 막연하게 생각한다고 오는게 아니라 우리가 충분히 만들 수 있고,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요즘 대한민국에서 살기 힘들다는 말을 참 많이 듣고, 참 많이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여기, 대한민국에서 살아야 한다. 그렇담 더이상 뒷담화만 까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행복을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은 지금 물질만능주의의 팽배, 경쟁을 강요하는 교육과 삶, 과정과 결과에 대한 뒤바뀐 인식으로 인해 행복하지 않다. 비움, 느리게 사는 법, 무소유같은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긴 하지만 그건 마음의 위로만 줄뿐 사회에선 여전히 물질만능주의, 경쟁, 결과위주의 삶을 강요하고 있다. 그렇담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긍정심리학과 긍정마인드는 다르다.

2012년 힐링의 시대를 맞이한 이후 우리는 '긍정적으로 살아라', '긍정 마인드를 갖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긍정심리학과 긍정마인드는 다르다고 한다. 나도 둘을 똑같이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어디가 다를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이다. 긍정심리학의 긍정은 엄격한 과학적 실험과 검증을 거쳐 신뢰할만하고 반복적으로 입증이 가능한 반면, 긍정마인드는 사적인 생각들과 개인 차원의 권장방법들로 이루어져 있어서서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긍정의 힘이 부족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 <시크릿>과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베스트셀러가 논란이 됐던 대목이 이 부분이다.

 

긍정심리학에서 말하는 플로리시(행복의 만개)의 요소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증명된 행복 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 5가지 요소는 바로 긍정정서, 몰입, 관계, 의미, 성취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런 요소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어떻게 해야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준다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행복의 장애물이 생겼을 때, 그 허들을 어떻게 뛰어넘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게 이 책의 중요내용이고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하는 이유이다.

 

지금 자신의 상태를 파악해보자.

나는 이 책을 좀 오랫동안 읽었다. 그냥 죽~ 읽고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지금 내 자신을 파악하기 위한 테스트가 나올 때마다 책읽기를 멈추고, 지금 상태를 파악해봤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읽으며 자신과의 대화를 해보았는데, 다행히 정서적으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왠지 스스로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정말 테스트 해보고 싶었단 강점찾기... 이 강점찾기는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이란 책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고 해서, 곧 그 책을 읽어볼 것이다.

입으로만 행복하고 싶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자. 여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이고, 행복해지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나와있는 책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한다면 내가 찾은 행복을 충분히 누리면서 살 수 있다.

 

 

이 글은 어떠한 간섭없이 쓰여진 저의 행복4.0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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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 2014.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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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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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있는 주말 예능 프로그램 중에 '진짜 사나이'라는 TV프로그램이 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방송국을 마다하고 찬 바람이 쌩쌩부는 군부대에서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 하는 것이 잔인한 면이 있긴 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모든 남성이 겪어야 하는 군생활을 국민들이 함께 보고 이해하는 것이 그 프로그램의 취지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인기있는 연예인들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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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있는 주말 예능 프로그램 중에 '진짜 사나이'라는 TV프로그램이 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방송국을 마다하고 찬 바람이 쌩쌩부는 군부대에서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 하는 것이 잔인한 면이 있긴 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모든 남성이 겪어야 하는 군생활을 국민들이 함께 보고 이해하는 것이 그 프로그램의 취지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인기있는 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하는 그 프로그램에는 여러가지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등장하지만 유독 '긍정마인드'를 두드러지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는 체력도 강한 편이고 얼굴도 괞찮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군생활의 어려움이 그에게 특별히 더 쉬운 것은 아닐것이다. 모두가 힘들어 하는 고비고비에서 그가 보여주는 웃음, 그가 보여주는 긍정적인 말 한마디는 함께 고생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될 뿐 아니라,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시청자에게도 큰 감동을 준다. 아마도 그는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CF를 따 내기도 했지만 그가 보여준 감동에 비하면 그에 대해서 형성된 긍정적인 이미지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 '행복 4.0'은 바로 긍정심리학을 다룬 책이다. 우리에게는 그 이름도 낮선 학문이지만, 이미 그 분야에 대한 학술적인 진척한 상당히 이루어진 것 같다. 이 책의 부피가 두툼한 것을 봐도 그러해보이지 않은가? 그렇지만 두툼한 책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이 책에 투사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쉽게 쑥쑥 잘 읽혀지는 책이다. 긍정심리학을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책을 딱딱하게 만든다면 그야말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

 

위에 내가 든 예에서 느껴지듯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주변에 활력을 준다. 주변 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꼭 같이 힘든 세상이다. 오늘날 중진국에 접어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과거에 생각해왔듯이 개인소득 2만달러만 되면 행복이 넘칠것 같은 그런 만만한 세상이 아님이 밝혀졌다. 중진국 함정에서 벗어나고, 샌드위치 신세를 극복하기 위한 엄청난 부담을 극복해 내야 하는 이 막막한 시기에 그 연예인이 보여준것같은 긍정적인 마인드는 얼마나 큰 힘을 가질수 있겠는가.

 

이 책은 개인적인 긍정마인드의 유용함을 설명함과 동시에 조직내에서 그 긍정마인드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가에 관해 설명한다. 개개인이 하루 하루를 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그리고 그 행복바이러스를 공유한 사람 주변에 있는 사람이 받는 행복한 에너지들의 힘도 사뭇 큰 것이다.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조직을 생각해보자. 그곳에서 어떤 대단한 일이 벌어질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가.

 

 

 

s***g 2014.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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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4.0-행복은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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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고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꿈꾼다. 하지만 행복을 정의하라고 하거나 행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묻는다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그저 행복의 조건을 나름대로 정해두고 그것안에 갇혀 지냈다. 돈, 건강, 좋은 직장, 아이들의 좋은 성적 등 눈에 보이고 누구나 생각하는 것들을 막연히 행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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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고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꿈꾼다. 하지만 행복을 정의하라고 하거나 행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묻는다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그저 행복의 조건을 나름대로 정해두고 그것안에 갇혀 지냈다. 돈, 건강, 좋은 직장, 아이들의 좋은 성적 등 눈에 보이고 누구나 생각하는 것들을 막연히 행복의 조건이라며 추구하려하며 지냈다. 그런데 그것이이 충족되었을 때 과연 내가 얼마나 행복했던가를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한 행복이 무엇인지 많은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를 파랑새를 찾듯 행복을 찾아 다녔다. 가끔은 행복은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 여기기도 하며 지내기도 했다.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요즘 특히 행복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지내던 나는 정말 멋진 책 한 권을 선물받았다. 바로 <행복 4.0>이다. 이 책을 본 순간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한 행복이 아니라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게 되었다.

 

<행복 4.0>은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우문식 소장의 10년 연구 결과와 긍정심리학자들의 15년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행복보고서이다. 왠지 거창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책의 분량에 조금은 부담감이 생기기도 하지만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이 책의 매력에 빠지고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행복 4.0은 지금까지의 다양한 행복에 대한 가설을 이어가는 가설이다. 최초의 행복 가설(행복 1.0)은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데서 온다'이며, 행복 2.0은 '행복은 안과 밖에 있다'이다. 그리고 행복 3.0은 '행복은 사이에 있다'이다. 그리고 저자의 행복 4.0은 '행복은 만들 수 있다'이다. 지금까지의 행복 가설을 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다. 그런데 저자의 가설을 처음 접했을 때 조금은 의하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어떤 행복 가설보다 진솔하며 과학적임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읽고 메모하며 읽고, 기억하려 노력하였다.

 

 

 

<행복 4.0>은 1부 행복은 진화한다, 2부 행복 플로리시, 3부 행복허들 뛰어넘기 그리고 4부 행복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라는 큰 주제로 이어진다.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 직장인, 가족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행복이 필요하지만 행복하지 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안에서 긍정심리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긍정의 정의를 내려주고 긍정보다는 부정을 더 먼저 생각하는 우리의 사고를 비판하며 긍정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행복 4.0의 가설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있다. 행복은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저자의 확고한 정의를 읽으며 그 방법이 점점 궁금하게 만들어준 대목이다.

긍정정서, 성격강점, 몰입, 긍정관계, 삶의 의미, 성취, 낙관성, 회복력, 긍정건강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 안에 저자를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담고 있고, 다양한 검사지를 제시하며 실제로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도록 돕고 있다. 책을 읽으며 행복을 찾으려 했지 어떤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삶의 모습, 생각 등을 돌아보고 앞으로, 아니 지금부터 어떻게 바뀌어가야하는지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왠지모를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보다 저자의 진솔한 고백이 좋았다. 초등학교 졸업장만 가지고 살았다가 늦게 박사과정까지 마치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쉽지 않았을 그의 인생, 쉽지 않은 고백에 저절로 숙연해지기도 했다. 그가 역경을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접하면서 더욱 가슴에 와 닿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저자의 어머니께 쓴 편지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기도 했다. 어머니로 시작할 줄 알았던 편지는 나의 예상을 깨고 '사랑하는 엄마에게'로 시작하고 있었다.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그 따스함,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그의 편지에 고스란히 묻어 있었다. 이런 진솔한 고백에 더욱 믿음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그래서 저자의 행복 4.0을 믿고 따라가 보려 한다. 

 

 

행복 4.0은 행복은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 안에 다양한 인간관계, 직장생활, 가족관계 그리고 건강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행복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부터 확고한 행복목표를 가지고 실천한다면 행복은 나의 것이 되는 것이다. 한동안 많은 생각으로 어두웠던 나의 마음에 밝은 불이 켜진 기분이다. 

 


 

r*******1 2014.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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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행복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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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며 하루하루 늘 시간이 모자라는 현대인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남들보다 빠른 승진을 하는 것이 행복일까? 아니면 남들보다 많은 돈을 버는 것이 행복일까? 현재의 상황은 어렵고 힘들지만 더 노력해서 돈을 벌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가서 좀더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한다면 행복해질까? 행복이란 무엇이고, 진정한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지와 더불어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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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며 하루하루 늘 시간이 모자라는 현대인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남들보다 빠른 승진을 하는 것이 행복일까? 아니면 남들보다 많은 돈을 버는 것이 행복일까? 현재의 상황은 어렵고 힘들지만 더 노력해서 돈을 벌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가서 좀더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한다면 행복해질까? 행복이란 무엇이고, 진정한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지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최초의 행복가설(행복 1.0)은 원하는 것을 얻는데서 온다는 것이다. 돈, 명예, 권력등을 내가 얻게되면 행복해질거라 믿었지만, 정작 그것을 획득한 사람들은 잠깐 행복했다가 공허함과 허탈감을 느끼면서 의미가 퇴색해졌다. 이보다 진일보한 가설(행복 2.0)은 "행복은 안과 밖에 있다"는 것이다.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행복이라고 할수 있는 동양사상적인 것과 자신이 처한 환경을 스스로 변화시킬수 있을때 온다는 서양 사상가의 두가지를 모두 받아들인 가설이다. 그러나 이또한 행복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였으며, 실제로 행복은 안과 밖의 조화를 이룰때 극대화 되므로 "행복은 사이에 있다"는 새로운 가설(행복 3.0)이 제시되었다. 즉 나와 너, 나와 가족간의 사이, 나와 직장동료들과의 사이 등의 다양한 사이를 갈등없이 풀어갈때 행복해질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또한 행복을 완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의 행복 4.0은 행복은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마음속에 있거나 외부에서 오거나 잠시 왔다가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긍정정서로 몰입하는 삶으로 자신의 대표강점을 살려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행복을 지속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를 더욱 확대 성장해 나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한다.

현재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우리의 삶은 평탄한 삶은 아니다. 언제나 누구든지 문제는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긍정정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대표강점을 이용하여 극복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이와 달리 문제에 짓눌리고, 피해의식이나 부정적인 감정으로 스스로 위축되는 것은 행복에서 멀어지는 지름길인 셈이다. 개인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삶의 가치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해결해 나갈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긍정적인 마음, 긍정정서를 배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긍정성향이 어느쪽에 더 강한지를 먼저 확인하여 그분야를 강화하여서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것이다. 이러할 경우 스스로가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직면할수 있고, 일을 하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조차도 알지못하는 몰입의 형태를 보인다는 것이다. 바로 행복한 삶으로 이르는 길에 접어드는 것이다. 이런 행복한 삶은 지금이 아니라 뒤로 미룬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결코 행복은 기다려주지 않는 것이므로 지금 바로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여야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많은 시간은 조직내에서의 생활이다. 개인의 행복이 이루어져야 조직의 행복이 이루어지고 발전하는 조직이 되는 것인데,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는 이러한 조직 구성원의 행복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행복은 돈, 승진 등에좌우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조직원들이 행복하게 일을 할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대표강점을 발휘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단순히 일을 많이하고 결과가 좋다고 해서 구성원들이 행복해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이다. 바로 구성원들이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기준을 리더가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측면에서 조직의 측면에서 행복한 구성원과 조직은 좋은 성과와 성공에 이르는 것은 말할필요가 없는 것이다. 스스로 어떤 긍정정서에 강점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이책을 참고하시라. 아마도 스스로도 느끼지 못한 부분에 강점이 있을지 모른다. 자신을 올바로 아는 그 순간이 변화를 통해서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믿는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쳐보기를 권한다.

m*****9 2014.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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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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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인류의 영원한 화두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았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행복 4.0 에서 만드는 행복은 일시적으로 왔다가는 그런 행복이 아니다. 돈과 조건으로 충족되는 행복도 아니다. 그리고 행복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과정에서 겪는 시련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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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인류의 영원한 화두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았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행복 4.0 에서 만드는 행복은 일시적으로 왔다가는 그런 행복이 아니다. 돈과 조건으로 충족되는 행복도 아니다. 그리고 행복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과정에서 겪는 시련과 역경을 극복해서 행복을 지속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증신시켜 플로리시하도록 만드는 것이 행복 4.0 의 행복이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행복 4.0 은 바로 어떻게 행복을 만들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행복은 불행의 반대 개념이 아니다. 반대로 불행 역시 행복의 반대 개념이 아니다. 불행하지 않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고 행복하지 못하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불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행복하지만 더 행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행복을 만드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행복 4.0 이다.

 

 행복을 만들기 위해서는 의미 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하다. 그 일은 일반적으로 낙관적인 사람들이 잘한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몇 차례 고비를 넘겨야 한다. 아무런 장애물도 만나지 않고 곧바로 일 잘하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수없이 많은 장애물을 건너야 하는데, 낙관적인 사람일수록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돈, 물질에 집착할수록 행복은 멀어진다. 대부분 이 사실을 알고는 있다. 그러면서도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다.

 

 사회 전반에 팽배해진 물질만능주의는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를 낮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물질에 대한 탐욕은 끝이 없다. 물질을 손에 넣을수록 더 많은 물질을 갖고 싶기 때문에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행복하기 어렵다. 상대적인 박탈감도 크다. 먹고 사는 데 큰 걱정이 없는 사람들도 자기보다 더 많은 물질을 가진 사람을 보면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고 불행해 하기가 쉽다.

 

 행복한 삶이란 우리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목표들을 분명하게 표현하고 추구하는 것이다. 가치는 삶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를 안내해 만족도를 높인다.

 

 사람에겐 누구나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다. 가치란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대상을 평가하는 근본적 태도나 관점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옳은 것, 바람직한 것, 해야 할 것 또는 하지 말아야 할 것 등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이다.

 

 어떤 분명한 가치를 갖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큰 행복이다. 그럼에도 왜 가치가 중요 한지, 왜 가치를 배워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치를 추구하기보다는 현재의 이익을 좇는데 급급한데, 그럴수록 행복은 더 멀어지므로 지금부터라도 가치를 찾고 배우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

 

 

[저자소개]

 

우문식 [저]

-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그는 2003년 긍정심리학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했고, 지난 10년간 오직 긍정심리학 연구에 매진했다. 안양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박사논문으로는 [긍정심리의 긍정정서와 성격강점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있고, 석사논문으로는 [긍정심리가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이 있으며, 긍정심리학에 대한 논문 다수를 썼다. 저자는 정치에 꿈을 갖고 국회의원이 되려고 준비하던 중 2006년 마틴 셀리그만과 그의 저서 [긍정심리학]을 만난 후 셀리그만의 영향을 받아 "진정한 행복과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다 정치의 길을 포기하고, 긍정심리학과 행복을 연구하고 전하는 길을 택했다. 2005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개인 자격으로 한국에 초청해서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정?재계, 학계, 외교사절단 등 800명의 지도자를 초청하여 [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 리셉션을 개최한 바 있고, 2005년 한국경제신문이 선정한 ‘21세기 글로벌 비즈니스 CEO’ 상과 서울경제신문이 선정한 2005년도 ‘대한민국 엘리트 경영인’ 상을 받았다. 현재 안양대학교 외래교수와 안양대학교 평생교육원 긍정심리학 주임교수,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긍정심리학을 개인과 직장,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강의와 저술, 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 4.0],[긍정심리학의 행복]이 있고, 역서로는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 [낙관성 학습] 그리고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어떻게 인생 목표를 이룰까?],[긍정심리학 코칭 기술], [절대 회복력] 등이 있다. 저자는 ‘N세대’란 신조어를 만들었으며, ‘CEO’, ‘디지털 경제’, ‘긍정심리학’ 등을 국내 최초로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행복을 만드는 ‘행복메이커’로서 한국긍정심리연구소에서 전문가와 일반인들에게 긍정심리학을 알리기 위해 마틴 셀리그만 중심의 ‘긍정심리학의 플로리시’ 프로그램과 대한민국 직장인의 행복증진을 위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스코, 현대백화점, LIG그룹, 법무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데일카네기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t**********3 2014.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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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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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을 읽고 우선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행복 4.0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행복추구는 처음부터 이뤄졌던 것은 아니었다. 정말 어렵고도 힘든 일들이 많아서 인생 포기 순간도 있었지만 오직 주어진 하는 일들을 통해서 바로 잘 극복하고서 오직 한 가지에 열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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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을 읽고

우선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행복 4.0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행복추구는 처음부터 이뤄졌던 것은 아니었다. 정말 어렵고도 힘든 일들이 많아서 인생 포기 순간도 있었지만 오직 주어진 하는 일들을 통해서 바로 잘 극복하고서 오직 한 가지에 열정적으로 임함으로서 모든 것이 잘 해결되면서 내 자신 자신 있게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내 자신 직업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절대 교사가 될 수 없었던 실업계고등학교를 나와 작업복 입고 현장에서 일을 했었다. 가난 등 여러 어려움이 있어서 그러했지만 저자의 인생 역정처럼 늦은 나이에 야간대를 갔는데 교직과정이 있어서 서른이 넘은 이후 교직에 들어서 올해 30년을 맞고 있다. 그 동안을 오직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인성측면에서 나름대로 봉사를 해오고 있다. 매일 아침 학생이 한 명이라도 학교에 오기 전 이른 시간에 학교에 나가서 전체 교실(26)을 돌면서 칠판 오른쪽 상단에 학생들이 꼭 필요한 말을 적고, 목걸이 표지판과 어깨 띠, 양 손에 학생들에 요구하는 내용을 적은 피킷을 양손에 들고서, 학생 등교시간에 교문에서 1,000여명의 학생과 직원을 맞이하고, 수시로 플라스틱페인트 빈통과 집개를 들고서 교내 여러 곳의 쓰레기를 줍고 있다. 그리고 전체 학생들에게 시험 볼 때나 명절이나 생일 등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학생들 이름을 넣은 조그마한 메시지를 만들어 선물하고 있다. 남들이 감히 할 수 없는 이런 일들을 정말 자연스러우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새벽 6시에 학교에 도착하여 퇴근하는 순간까지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인연을 맺은 우리 제자들이 수천 명이 되고, 졸업 후에도 서로 소식 등을 통해서 인연이 이어지고 있고, 결혼식 주례도 20 여명 서면서 사회에서 행복한 인생을 맞이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스스로 내 자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공언하고 있다. 내 스스로 많은 책을 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저자 나름대로의 역경을 극복하면서 늦었지만 학문을 하는 기쁨을 얻었고, 특히 생소 분야인 긍정심리학을 대하면서 오직 이에 대한 연구와 확산에 아주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생동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실제 체험 내용과 함께 유명 학자들의 내용까지 소개하고 있어 행복 분야의 책으로서 아마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마음에 와 닿은 내용들을 통해서 내 자신이 기분이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다. 아울러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내용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우리 학생들과 이웃에 열심히 전파하는 행복전도사가 되리라고 다짐한 시간이었다.

m***3 2014.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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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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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행복전도사 우문식의 행보증진 프로젝트) 이 책의 저자 우문식은 행복이 진화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자 저자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행복은 행복 4.0이다. 행복 1.0 : 원하는 것을 얻는 데서 온다행복 2.0 : 행복은 안과 밖에서 온다행복 3.0 : 행복은 사이에서 온다행복 4.0 : 행복은 만들 수 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욕망의 충족이라고 보고, 우리 욕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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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4.0

(행복전도사 우문식의 행보증진 프로젝트)

 

이 책의 저자 우문식은 행복이 진화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자 저자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행복은 행복 4.0이다.

 

행복 1.0 : 원하는 것을 얻는 데서 온다

행복 2.0 : 행복은 안과 밖에서 온다

행복 3.0 : 행복은 사이에서 온다

행복 4.0 : 행복은 만들 수 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욕망의 충족이라고 보고, 우리 욕망은 끝이 없기 때문에 욕망을 충족해서는 결코 행복해 지지 못하고, 욕망을 줄여야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했던 철학자가 문득 떠오른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행복은 진화한다

2. 행복 플로리시

3. 행복 허들 뛰어넘기

4. 행복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흥미 있었던 부분은 성격강점에 대한 부분이었다. 

각자의 고유한 특징들 그중에서 약점을 보완하는데 시간을 쏟는 것보다 잘하는 강점을 더 특화하는 것이 행복에 도움이 된다는 부분은 상당히 공감이 갔다. 그리고 나의 대표강점이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과 비슷한 부분도 있었던 반면 내가 잘 인지하지 못했던 강점들도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이트에서 자신의 대표강점을 확인 할 수 있는데, 

나의 경우에는 진실성, 영성, 신중성, 자기통제, 공정성이 높게 나왔다. 이 책의 저자처럼 나도 이러한 나만의 장점을 더욱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야 겠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동해안 바닷가에 한번 가보자. 쫙 펼처진 모래사장, 눈부실 정도의 부른 바다, 잔잔하게 여울져 밀려오는 파도와 시원한 바람. 양팔을 크게 벌리고 심호흡을 한번 해보자. 느낌이 어떤가? 상쾌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가? 이때 느끼는 것이 감정이다. 이번에는 집에 돌아와 일정한 시간이 지난 뒤 바닷가에 있던 때를 생각해보자.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기분이 좋아질 것이ㅏㄷ. 이것이 긍정정서다.

 

내 강점을 정확하게 찾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검사하는 방법과 책을 통해서 약식으로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셀리그만이 운영하는 홈페이지(www.authentichappiness.org)와 VIA 홈페이지(www.viastrengrhs.org)에서 찾을 수 있으며,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에서 직접 검사해 봐도 된다.

g********3 201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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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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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에게 늘 숙제꺼리다. 행복은 손으로 잡을 수도 측정도 할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자기 만족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OECD국가 중 국민의 행복지수를 체크해보면 늘 우리는 하위권이다.오 히려 부자보다는 가난한 국가들이 더 행복지수가 높다. 물론 희망하는 정도에 차이가 있겠지만 그 만큼 행복은 주간적이다. 이 책은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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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에게 늘 숙제꺼리다. 행복은 손으로 잡을 수도 측정도 할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자기 만족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OECD국가 중 국민의 행복지수를 체크해보면 늘 우리는 하위권이다.
오 히려 부자보다는 가난한 국가들이 더 행복지수가 높다. 물론 희망하는 정도에 차이가 있겠지만 그 만큼 행복은 주간적이다. 이 책은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행복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행 복은 진화한다. 책 제목처럼 행복4.0 버전을 통해서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얻는데서 오는 것(행복 1.0), 안과 밖에서 오는 것(행복 2.0), 사이에서 오는 것(행복 3.0) 등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던 행복을 이제는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긍정심리학을 토대로 행복도 발전할 수 있게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행복3.0 까지가 일시적으로 왔다가 사라졌다면 행복4.0은 행복을 지속시킬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에 긍정심리학을 처음 소개했고 10년간의 긍정심리학 연구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삶의 의미"를 찾는 노력을 계속 하여 정치인의 꿈도 버리고 긍정심리학을 연구하여 널리 전파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위한 행복 처방전이 이 책은 저자의 10년 연구결과와 긍정심리학자들의 15년 연구결과가 그대로 녹아져 나와 진정한 행복 보고서를 담고 있다.
행복의 진화를 시작으로 행복 플로리시를 통해 긍정정서, 성격강점, 긍정관계를 통해 삶의 의미와 성취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긍정건강을 통해 가치를 세우고 행복 목표 설정을 만들어 준다.

총 4부의 내용에는 구체적인 행복 처방전이 나와서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물론 책의 내용만으로 모두가 다 행복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일부 쉽지 않은 내용도 있어서 그 의미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는 느낌이 든다.
내 가 더 노력하고 준비한다면 가능할 수 있다. 결국 행복은 누군가에 받는 선물이 아닌 내가 책임이지 가져와야 하는 것 같다. 책을 통해서 행복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했으며 그 고민을 위한 방안을 찾는 과정이 너무나도 좋았던 것 같다.
분명 하루 아침에 행복을 찾을 수는 없다. 부단히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조금씩 가까와 질 수 있을 것 같다.

w*********8 201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