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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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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루는 첩의 자식이다. 남편을 잃은 본처인 여성이 찾아오는데 리조트 개발을 하면서 이상한(?) 현상이 생긴다.   대충 이런 내용으로 가는데 과거랑 오버랩되는 장면이 있다. 공룡을 고대나 중세 근대까지도 용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수행을 하는 일부는 이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공룡의 뼈를 갈아마시는 것을 불로불사의 비밀로 여겼다.    전설의 용과 동일시한
"괜찮은 만화다." 내용보기

치하루는 첩의 자식이다.

남편을 잃은 본처인 여성이 찾아오는데 리조트 개발을 하면서 이상한(?) 현상이 생긴다.

 

대충 이런 내용으로 가는데 과거랑 오버랩되는 장면이 있다.

공룡을 고대나 중세 근대까지도 용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수행을 하는 일부는 이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공룡의 뼈를 갈아마시는 것을 불로불사의 비밀로 여겼다. 

 

전설의 용과 동일시한 것인데 오늘날 보면 어처구니 없는 것이다.

오늘날 미신에 가까운 보신을 하는 습성은 문명이 발전하면서 약해진 것이다.

 

어린아이 간을 먹으면 문둥병이 없어진다.(대표적인 미신중 하나다.)

웅담이 좋다.(누구나 알듯이 기생충 감염이 될 수 있다.) 다 그런 의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면 된다.

 

치하루는 린도와 나미라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서서히 변해간다.

설정이 좋은 편이고 따로 설명하는 것도 상당히 좋다.

 

여기서 설정용으로 쓰인 것에 불과하지만 나미의 능력도 볼만한데

실제로 대부분 전설에 나오는 능력(정확히 말하면 원천)조차도 사람을 위해서 탄생한 것이다.

 

헛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람에 대한 사랑? 동정심? 아니면 자비심?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능력은 그것과 같이 생긴다.

 

동전의 양면처럼 권리와 의무처럼 힘과 책임(의무감?)은 같이 생긴다.

그렇지 않으면 운이 좋아서 생겨도 파편에 불과하지 제대로 된 능력이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3.12.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