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의 소녀가 매우 인상적인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07권입니다 6권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소년과 소녀가 문화제에서 가까워지는 에피소드가 있을줄 알았는데 표지의 소녀를 중심으로 다른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것을 보고 조금은 맥이 빠졌습니다 그래도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를 위해서 필요한 전개라고 생각되며 8권에서는 소년과 소녀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면 좋겠습니다 |
|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7권>의 표지를 본다면 상당히 무서운 표정을 한 캐릭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캐릭터는 주인공 사죠 와타루와 히로인 나츠카와 아이카 두 사람의 동급생인 사사키의 여동생으로,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녀는 얀데레에 가까운 분위기를 풍기는 브라콘 캐릭터라 무척 재밌다.
그리고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주인공 사죠 와타루가 '사사키 씨'로 불렀던 사사키와 사사키의 여동생 사사키는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동급생이었다는 사실이다. 두 사사키는 문화제가 열리는 코에츠 고교에서 사죠 와타루를 계기로 만나게 되는데, 두 사사키― 유키와 후우카 두 사람은 서로의 다른 모습이 모두 깜짝 놀란다.
사사키의 여동생인 사사키 유키는 중학교에서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쿨데레 미소녀로 통하고 있었고, 사사키 씨로 불렀던 사사키 후우카는 중학교에서 초등학생 같은 느낌으로 지내고 있었던 것 같다. 덕분에 두 사람은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동료가 되었는데, 7권에서 그려진 사건도 둘의 우정을 깊게 했다.
아마 두 사사키의 활약은 앞으로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시리즈에서 해가 바뀌면 더욱 커질 것 같아 기대된다.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7권>은 문화제 첫째 날을 맞아 두 사사키와 함께 다니는 사죠 와타루의 모습을 메인으로, 곁에서 맴도는 나츠카와의 모습을 그리면서 8권을 준비하는 느낌이었다.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7권>에서는 8권의 표지를 차지하고 있는 시노노메 클로딘 마리카와 작은 복선을 세우는 사죠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아마 이 복선이 다음 8권에서 메인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한층 더 떠들썩한 문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7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한국에서는 이미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8권>이 발매되어 있고, 나는 8권이 발매되었을 때 다른 작품과 함께 주문했기 때문에 포장지를 뜯지 않은 8권이 책장에 보관되어 있다. 일단은 다른 작품을 두 권 정도 읽은 이후에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8권>을 읽어볼 생각이다. 8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
|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7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7권을 보기 위해 이 시리즈를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렸던게 7권이고, 기대했던만큼 재밌었습니다. 얀데레 여동생 보려고 1~6권까지 읽었고 드디어 7권을 읽을 수 있었네요. 문화제 이야기도 그렇고 여동생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전개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학원 럽코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7권입니다. 이세계전생물이 많은 요즘 라이트노벨판에서 청춘물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단 이번권을 한번 살펴보자면 문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와타루에 대한 마음에 큰 변화가 생긴 아이카가 그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와 더불어 엄청난 브라콘인듯한 여동생까지 등장하는군요. 어쩐지 표지의 캐릭터 눈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꽤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푸는 남자는 현지 주위자입니다 호기심이 구역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길게 갈 줄은 몰랐습니다 2시간 반 뒤 걸음수 보게 되고 있습니다 하얀 다음 켠에서 어떤 모습이 주인공 어떤 모습이어야 되고 서로 볼 수 있을까요이 뿐만 아니라 수도권이 계속 나올 만큼 특수요 있습니다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무엇일까요 |
|
이번 편에는 문화제가 시작 되는 권이자 주인공 친구의 동생이 주로 나오는 스토리로 얀데레 속성과 중증 브라콘인 그녀는 작품을 지루 할 뻔 한 권 쯤에서 등장해서 흥미롭게 해주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과 그의 짝사랑녀인 나츠카와 와 같이 꽁냥대거나 그런 일은 전권에 비해 없는 수준이었지만,작품 후반부에서 주인공의 연애관과 그걸들은 나츠카와는 자신을 자책하는데 앞으로의 일과 전개 그리고 얀데레 여동생 유키와의 관계도 기대가 되네요 어서 빨리 후속 권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
|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본 작품은 라노벨 원작이 애니로 제작되어 23년 하반기부터 방영되고 있는 작품이다. 원작에서 나오는 캐릭터의 미세한 감정과 섬세한 전후관께에 대한 묘사가 애니에선 너무나 부족하게 연출된다. 애니가 원작의 50%도 살리지 못하는 느낌 애니를 보고 본 작품에 입문한 독자들은 꼭 원작을 읽어보기를 7권에선 문화제에서 고백받은 사사키가 와타루에게 상담하는 장면이 나온다. 와타루는 사사키에게 의외로 담담하고 현실적인 연애관에 대해 표명한다. 고백하는 사람의 입장이 얼마나 괴로운지.. 옆에서 그 모습을 몰래 듣고 있던 나츠카와는 그 동안 자신이 와타루에게 얼마나 무신경하고 잔인하게 대했는지 깨닫는다. 와타루와 나츠카와가 한층 더 성숙해지면 이들의 사랑은 결실을 맺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