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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은 우리 생활을 많이 바꾸었습니다.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 것들이 더 많은 것 같구요.
그럼에도 우리는 잘 이겨내고 있고, 그 바탕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 이 책은 희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따뜻한 100개의 글과, 그 글과 잘 어울리는 멋진 그림.
이 둘이 멋진 앙상블을 이루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화두로 하여 그 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예쁘게 보여줍니다.
그림은 그 글을 한층 빛나게 하구요.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각 문단의 마지막은 독자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해 독자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글을 보고 그 질문을 머리에 담고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 한층 편안해지고 희망찬 미래가 그려집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렵다고 합니다.
3고 현상으로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로 육체적으로도 힘듭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바로 ‘희망'입니다.
지금 어렵고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희망읆 품고 싶다면 이 책을 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뜬금없는 이상주의가 아닌 현실적인 따뜻한 조언과 멋진 그림과 함께 한다면 세상이 한층 더 아름다워 보일 것입니다.
저자의 전작들도 찾아 보게 만들고 싶은 따뜻한 글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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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 -글쓴이 : 송준석 -업체명 : 스타북스 -후기내용 :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_스타북스 기대평입니다. 예술가 10인의 그림과 함께 여러 위인들의 고귀한 시작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 용기를 통해서 우리가 알고 싶은 희망에 대한 100가지 성찰의 과정이 씌여져있는 본 책에 대해 많은 기대가 되는 바이다!!!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분들과 자신의 삶이 성공했다고 평가 받는 분들을 저자가 직접 선정하여 그들의 지혜를 정리함과 동시에 저자와 교류하는 화가 분들께 책의 주제와 의도를 설명하고 글의 주제에 맞는 작품의 슬라이드를 요청, 작가들 또한 기꺼이 동의하여 보기만 해도 따뜻함과 행복감을 주는 그림들을 골라 편집하여 그림만 보아도 저절로 위안을 주는 책이라고 한다.
막상 책을 읽다보면 그 말이 저절로 공감이 되는 듯 하다. 아름다운 유수의 미술 전시회에서 볼 법한 그림, 조각상들과 함께 옛 선인, 선현, 위인들의 감동과 지혜가 세월이 지나면서 어렴풋이 숨겨져왔던 이야기들을 다시 재조명하여 서로 아우러지게 만들어진 시사하는 바가 큰 한 권의 철학적·미술적 절묘함이 깃들여진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글자 텍스트 위주의 책 보다는 글의 주제와 맞는 그림으로 같이 아우러진 것이 본 책의 특징이며 그림들도 한결 색감있고 순수함과 자연, 신비롭고 이상향적인 유토피아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상상력이 풍부해짐과 동시에 글의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이 다시 한번 정갈해지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책으로서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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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펜데믹인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견디면서 살아온지도 벌써 몇해가 지나가고 있다. 코로나가 한창일때는 주변에서 멀쩡하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사망했다는 뉴스에 두렵고 공포에 휩싸여서 더더욱 앞날이 캄캄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역경도 조금 지나고 나니 이제는 코로나보다 더 두렵고 또 암울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와 세계전체가 고물가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매일매일이 전쟁터와 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다. 자칫 힘든 세상이라 여기고 내가 먼저 희망이라는 끈을 조금이라도 놓치게 된다면 끝없는 추락이 남을것만 같다. 앞으로 다가오지 않은 미래는 아무도 알수도 없고 누군가가 알려주지도 않은 가보지 않은길이기에 우리는 늘 고민하면서도 그래도 조금은 나아진 삶을 꿈꾸게 되고 그러면서 희망을 꿈꾸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우리들이 진정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보는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지금 현재 당면한 모든 문제들을 뒤로하고 단 하나 희망을 찾아 내고 그 희망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일깨워주고자 한다. 그저 곁에서 다독이면서 조곤조곤 이야기해주는 선배같기도 하고 하나씩 앞날을 이렇게 살아가야한다고 알려주는 부모님 같기도 하고 때로는 몰랐던 지식의 눈을 뜨게 해주는 선생님 또는 교수님처럼 느껴지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 책장을 펼치면서 너무 따스함을 느끼면서 읽었다.
이 책에 포인트는 희망이라는 주제를 저자의 따스한 마음을 녹이고 입혀서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감상하면서 그 그림속으로 풍덩 빠지게도 하고 또 각 챕터별로 희망의 이야기를 풀어내기 이전에 유명인사들의 명언들을 한 문장씩 인용하여 함께 실어주면서 그 짧은 문장 속에서 명언속에서 우리가 찾아내고 알아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알아가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의 큰 그림안에서 우리가 현재 가장 중요시 해야 하는 것이 무언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주고 있는것도 참으로 좋은 것 같다. 바쁘게만 살아오다보니 조용히 사색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것이 사치스럽게까지 느껴지곤 했었는데 이 책은 아름다운 미술작품으로 눈이 호강하면서 좋은 명언들을 통해 마음이 정화가 되어 오감을 자극하는 책 같아 너무 따스하다. 아마 저자의 따스한 온기가 그래도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전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때는 책들을 읽으면서 좋은 글들이 있으면 메모장에 적어놓고 두고두고 보았던 적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이렇게 내가 원하는 명언들을 소중하게 실어주고 있어서 앞날이 답답하다거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현대인들에게 나침반처럼 좋은 가르침과 해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마음이 더 분주해지고 답답함도 커지고 있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딱히 내가 잘한것들은 생각이 나지 않고 미래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서 노후가 불안하기만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내가 잃어버리고 살았던 선물을 찾은 것 같다. [희망]이라는 선물을 우리는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찾을 수 있고 얻을 수 있건만 가까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찾지 못하고 헤맬때가 많다. 남은 생은 우리 모두가 희망을 안고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살아가기를 바래본다. 나도 열심히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자 마음 먹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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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에게 희망이라는게 없다면 삶은 고달프고 지옥과 같을 것이며 고통과 싸워 이겨내는 것이 힘든 일이 되겠죠. 터널의 끝에서 희미하지만 비춰지는 빛이 있기에 터널이 비록 어둡고 그안이 무섭게 느껴지지만 한걸음 한걸음 터널 끝을 향해 발걸음을 옮길수 있는 것이구요.
이 책은 희망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글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함께 실린 그림에서 우리는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마스 모어, 앙드레 말로, 아리스토텔레스, 안젤리나 졸리등 고대의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이 시대의 인물들까지 그들이 어떻게 희망을 이야기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역경을 이겨냈는지를 그들의 말이나 글에 덧붙여 저자의 생각이 부연 설명된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글과 그림이 주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과거에 갇혀 있는 것의 어리석음을 우리는 깨닫게 되며, 위기는 크나큰 시련이기도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위기속에서도 반드시 기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지금 바로 웃을수 있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거슬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상기하게 됩니다.
결국 우리가 잃어버린 선물은 바로 희망이되는 것이죠. 절망 속에서 지내다보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환경을 탓하고 관계를 원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 안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것을 잃어버리고 집착하거나 번민하거나 두려워하며 살게 되는 것이겠죠.
책 속에 실린 토마스 에디슨의 말처럼 많은 인생의 실패자들은 포기할때 자신이 얼마나 성공에 가까이 있는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실패하는 것이 우리가 또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몰랐던 실패하지않을 방법을 배웠다고 생각하며 희마을 포기하지않는다면 분명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웃게 될 날을 보게 될 것입니다.
희망에 대하 100가지 성찰을 통해 지금 누군가 어둠에 자신이 던져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줄기 빛을 발견하고 그 빛이 이끄는 곳으로 다시 한번 일어서서 나아갈수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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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국에서 '탕핑'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직업이 없는 청년들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먹을거리만 사는 것을 뜻한다고 들었다. 탕핑을 한자로 어떻게 쓰는지 독자는 모르지만 뜻은 '드러눕다'(lying flat)를 의미한다고 한다. 처음엔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모양이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이후 '탕핑족'이란 말로 바뀌더니 중국 내 청년들의 직장 문제도 우리 나라와 비슷한 처지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좋은 대학을 나와도 월 200만원(한화)도 못 버는 중국 사회를 풍자하는 의미도 포함돼 있다고 했다. 이 말은 블로그 포스트로 퍼진 뒤, 열풍이 일어났다는 친절한 설명도 있었다. 이 책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의 저자 송준석이 '머리글'에서 중국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신조어라고 '바이란족'을 언급했다. 자세한 설명이 없어 인터넷을 뒤져 찾아보니 '바이란'이란 '썩게 놔두다(let it rot)란 뜻의 신조어로서 경제와 부동산 문제, 취업 문제, 정책 문제까지 겹친 상황에서 기존 탕핑족 때보다 상황보다 더 나빠진 중국 사회와 정책을 펴는 중국 정부를 힐난하는 뜻도 포함된 모양이다. 탕핑보다 한층 더 진화(?)한 모양새다. 저자가 이 단어를 언급한 것은 세계적인 경제·사회적 어려움이 닥치자 젊은이들까지 포기하고 노력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을 보고 안타까워 머리말에 인용했다. 저자가 이 책에 언급한 이유는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이런 풍조가 확산된다면 그야말로 세계의 위기가 닥쳤다는 경계심과 노파심에서 언급한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꿈과 희망을 포기한 사회는 발전할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한 의도가 삶의 힘든 상황에서 힘듦을 용기 있게 대하라고 격려하기 위함이다.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이라는 표제어를 가진 이 책은 표지에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용기를 내어 절망의 시기에 잉태되어 있는 '잃어버린 선물'을 우리 '함께' 찾아 '더 큰길' 즉 '행복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자는 도두에게 힘을 주는 저자의 '희망'에 대한 100가지 성찰을 이 책에 담았다고 큰 활자로 뚜렷이 박혀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좋아하는 10분의 화가들과 함께 만든 '콜라보 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함께한 김해성, 박광구, 박유자, 박정연, 설상호, 장용림, 정향심, 조근호, 조현수, 한희원 화가는 송 교수가 좋아하고 친분이 있는 분들이라고 한다. 저자는 화가 분들께 책의 주제와 의도를 설명하고 글의 주제에 맞는 작품의 슬라이드를 요청했고 화가들 또한 기꺼이 동의하여 보기만 해도 따뜻함과 행복감을 주는 그림들을 골라 편집하는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런 취지로 힘을 모아 만든 이 책은 그림만 보아도 저절로 위안을 준다. 10분의 화가들은 초대전과 개인전, 그리고 수많은 아트페어에 참여하여 두각을 낸 분들로 수상경력과 심사위원 경력이 풍부하다. 따라서 문자 읽기가 힘든 날에는 그림만 보는 것으로도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든 마음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새로운 생각과 느낌 그리고 창작 아이디어가 마구 쏟아질 것으로 저자는 기대한다. 이 책에 수록된 역사상 위대한 업적과 철학을 가진 위인들이나 자신의 삶에 성공했다고 평가 받는 분들은 시대와 출신배경도 다르고 분야도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위기 속에 출현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위인들이다. 따라서 지금 힘들지만 사회적 절망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구조적 모순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갈등과 위기는 기회로 활용하기 저자는 바란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실현하고픈 삶의 목표가 있고, 이를 이루기를 바라지만 성공의 길은 결코 쉽지 않고 험난하다. 실패에 좌절하고 포기하려는 사람들을 공감하며, 이러한 험난한 시기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힘을 주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것이 저자의 출간 목적이다. 앞서 언급한 머리말에서 저자는 암울한 시대, 더 암울한 청년들을 지적하는 말로 끝맺지 않는다. “옛길에 집착하거나 과거를 후회로 붙잡고 있으면 새로운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때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용기를 낼 때 희망의 길이 어둠을 물리치는 새벽처럼 나타납니다. 율곡 이이 선생이 『격몽요결(擊蒙要訣)』에서 ‘뜻을 세우고 스스로가 작다고 물러서지 않는 용기’를 가지라고 한 말씀을 새기고 희망을 향해 가야 한다고 용기를 북돋우고 있다. 저자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공동체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뛰어난 자의 혼자만을 위한 희망은 대단한 역사적 발전과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그 발전과 변화가 공공성을 고려하거나 확보하지 않으면 대립과 갈등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개인의 자유 못지않게 ‘공동체’, ‘공공선’, ‘함께’, ‘더불어’ 등의 개념은 희망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공자도 『논어』에서 당신의 꿈을 ‘노인들을 편안하게 하고, 친구를 믿어주고, 어린이를 품어주는 공동체’로 아주 쉽게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공자의 가르침에 동감하고 실천하려고 이 책을 썼다.
저자에 따르면 아프리카 속담에서 배우듯이 ‘빨리 가기 위해 혼자 가는 길보다 더디더라도 함께 서로 의지하며 더불어 가는 길’이 더 오래 가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법이라고 조언한다. ‘혼자서 가도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더 큰 길이 된다.’라는 것이 저자의 신념이다. 무관심하고 사랑이 없는 가족은 서로를 위하거나 배려하지 않지만, 사랑하는 가족끼리는 더 좋은 것과 맛있는 것을 나누고픈 마음이 자리 잡고 있다. 그 마음 그대로를 더 큰 가족인 공동체, 지역, 국가 및 세계에도 적용하면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희망이고 신념이다. 더 큰 집단적 이기주의를 극복하는 길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다. 남북으로, 동서로 갈라진 우리의 현실, 선진국과 후진국으로, 사람과 자연으로 나누어진 지구를 생각해보면 누구든 도출해 낼 수 있는 결론이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함께 가는 길은 바로 더 큰 행복으로 가는 더 큰 길을 여는 열쇠다. 이 책은 모두 10장(章)으로 이뤄져 있다. 1장 「희망은 두려움과 상존합니다」, 2장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3장 「시련이 성공으로 이끄는 힘입니다」, 4장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옵니다」, 5장 「태풍이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6장 「모든 슬픔은 치유됩니다」, 7장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결과를 얻습니다」, 8장 「대비하는 노력 속에 우연이 힘을 발휘합니다」, 9장 「인간은 공동체 안에서 완전해집니다」, 10장 「죽음을 준비하는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등이다. 10개의 각장에는 소제목을 달아 분류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구성을 해서 어느 장부터 읽어도 문제될 게 없다. 또 글자를 굳이 모두 읽고 싶지 않다면 저자가 제시한 그림만 감상에도 저자의 뜻을 따라갈 수 있다.
1장 첫번 째 소제목은 '희망은 두려움과 상존합니다'이다. 이 제목은 저자가 인용한 스피노자의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는 명언과 결을 같이 한다. 저자는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의 어려움,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부동산 문제, 양극화 문제, 검찰개혁 등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고 전제한다. 이에 '내일 지구의 종말이 와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가 희망과 두려움에 댛 명쾌하게 정리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후 저자의 생각과 글이 더해진다. "희망이란 뭔가의 설렘과 추진력을 요구하지만, 이루기 쉬운 것이 아니기에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견디어 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자신감은 희망을 이루기 위해 부딪치며 고난을 이겨내는 힘이다. 좋아하고 얻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해서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좌절을 겪고 두려움을 이겨내며 피땀을 흘리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두려움 때문에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이 장에는 한희원 화가의 그림이 책과 함께 실려 있어 그림만 보고 있어도 희망이 부풀어 오르는 듯하다. 이어 2장은 〈희망〉을 이야기한다. 앞 장과 마찬가지로 화가의 그림 위인의 명언, 저자의 소제목과 생각글이 뒤를 잇는다. 당연히 다음 장에는 〈용기〉, 〈역경과 극복〉, 〈신념과 실천〉 등을 강조하는 이야기들이 마치 슬라이드를 보듯이 머릿속에 선명히 그려지며 각인된다. 5장 '태풍이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에서는 미국의 목회자로서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명언이 보인다. "태풍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끄집어낸다. 잔잔한 바다는 그렇지 않다."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말고 맞서 싸워라, 승리는 당신의 것이다란 표현으로 이해된다. 저자의 생각글이 이어진다. 이 장에는 조현수 화가의 그림이 실려 있다. 독자의 눈을 끈 작품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월출산〉의 전경이 있어 독자의 눈을 확 잡아 끈다.
달아오르는 열정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어려움을 직시하고 은근과 끈기로 희망을 향해 항해하려는 지속적인 열정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나 낙관적인 추진에 신중해야 하며 철저한 준비와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돈오(頓悟)와 점수(漸修) 둘 다 필요하다는 보조국사 지눌의 말씀도 똑같은 의미입니다.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을 위해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말도 똑같은 뜻입니다. 마크 저커버그도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연구하였기에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가 개발하여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페이스북도 뜨거운 열정으로 시작했으나 그것을 편리하고 문제없이 사용하기 위한 과정에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힘듦을 겪었겠습니까. 그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는 에너지가 지속적인 열정이었을 겁니다.(p.315) - 「지속적인 열정을 희망합니다」 중에서
저자 : 송준석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학사·석사·박사) 졸업 후 현재 전남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 교수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광주전남생태유아공동체 고문, (사)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상임이사,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한국영유아교육지원학회 부회장, 갤러리 엠파시 대표로서 미력하나마 생명 살림 운동과 문화예술메세나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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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늘 우리에게 힘겨움과 고통으로 얼룩진 얼굴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러한 희망에 관한 다양한 함의를 100여 편의 에세이를 뛰어난 미술가 열 명의 작품들과 콜라보 시켜 독자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출판사 스타북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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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잘 살아야 한다 One must live together well'라고 말한 자크 데레다의 말을 되새기며 '분열과 대립으로 얼룩진 세계의 고통을 끝낸다' 라는 의미의 희망인 '티그마' 와 이러한 세상을 만들도록 도와 달라고 '끝까지 우긴다.' 라는 의미의 희망인 '야할' 을 생각하며 기쁘고 당당하게 대승의 정신으로 희마의 정류장인 '대동의 세계','대자대비의 세계','사랑의 공동체' 로 향하시게요. (-7-)
희망이란 뭔가의 설렘과 추진력을 요구하지만, 이루기 쉬운 것이 아니기에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견디어 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그러기에 자신감은 희망을 이루기 위해 부딪히며 고난을 이겨내는 힘입니다. 좋아하고 얻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해서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수많은 좌절을 겪고 두려움을 이겨내며 피땀을 흘리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4-)
서로를 응원하며 지지하고 격려하여 다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노력해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아무리 어려움이 크더라도 '가야만, 길은 만들어진다.'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야 할 길이 있나요?자신이 가야 할 길이 무엇인가요? 그 길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 돌아가려 하시나요? 지금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 도전하세요. (-29-)
아무리 큰 실수를 저질렀더라도 항상 또 다른 기회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실패라고 부르는 것은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추락한 채로 있는 것이다. -메리 픽포드 - (-39-)
근본적으로 옳지 못한 일을 하면 결국에는 파탄 파탄 破綻이 오는 법이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에 비추어 보아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일이라면 용감하게 추진하라. 그 길이 가시밭길이라 하더라도 피하지 말아야 한다. 정의를 위해 싸운다는 통쾌한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만해 한용운- (-45-)
저를 보건대 다른 사람의 성공에 시샘하고 공정한 규칙이 적용되지 않았다거나 '상대는 운이 좋았고 저는 운이 나빴다.' 라고 변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와 생각하니 정당하지고 않고 정당할 수도 없는 핑계거리엿습니다. 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얼마나 충실히 살고 준비했냐?'는 반성이었을 것입니다. 잘못이 사회 구조적 모순과 불공정에서 올 수 있기에 그것을 고치려는 노력은 필요하지만, 나날의 성실성을 먼저 돌아봐야겠지요. 나날의 삶이 보석이라는 것을 깨닫고 갈고 닦아 가치 있게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해봅니다. (-56-)
책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은 나에게 잃어버린 것,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구분할 수 있다. 세상이 바뀌고, 시대의 변화에서, 세대 차이가 생기며, 사라지는 것과 새롭게 생겨나는 것이 교차될 때가 있다. 과거 이웃간에 숟가락 몇개인지 아는 것은 이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 문제이다. 잃어버린다는 것은 우리가 과거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공동체적 가치들 말이다. 이웃의 어려움을 내 것처럼 걷어 붙이고 나서는 공동체 회복이 사라지고 있었다. 즉 이 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삶의 자신감, 희망이다.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 마저도 사라지고 있다.
즉 우리 사회의 문제는 잃어버린 것이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이다. 함께 공동체로서, 협력하고, 연대하는 것,이러한 것이 이제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우리사회가 희생과 솔선수범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에 간간히 나오는 편의점 폭행 사건, 택시 폭행사건, 버스 폭행 사건을 보면, 끔찍하기도 하지만,그것을 보면서 무감각해지는 우리의 모습들이다. 반복되고, 지속적인 어떤 상황이 만성적인 일로 치부되고 있었다. 피판과 조롱은 반복되고, 혀벽과 연대,희망은 사라지고 있다.
즉 우리에게는 공동체 회복 과 옳고그름에 대한 분별이 필요하다. 마치 과거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는 안해도 되는 것처럼 생각되고 있었다. 둘이켜 보면,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희망과 자신감 그 자체이다. 포기하지 않고, 회복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필요한 응원과 지지,조언들,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필요한 것,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용기를 얻게 되고, 도전과 모험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주는 긍정의 에너지, 잃어버린 인생 가치, 나에게 주어진 삶의 성찰을 통해서, 나의 삶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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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 항상 곁에 있으면 좋다는 걸 느끼게 해준 또 한 권의 책이랍니다. 화풍이 다른 화가들이 모여 다양한 그림을 만나보면서 좋은 글, 삶에 힘을 주는 글들을 만나보는데요. 한 챕터씩 읽어 나가면서 위로받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글들을 그림과 함께 만나면서 힐링하는 기분을 느끼네요. 송준석 교수님이 좋아하는 화가들과 함께 만든 콜라보 에세이 책의 주제와 의도에 맞는 작품을 만나 보면서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책 요즘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들을 읽어 보는 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드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할 때 만나본 책이라 그림도 보고 용기도 내 볼 수 있게 되는 내용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차례만 봐도 상당히 많은 주제의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긴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짧은 이야기 한 편씩 읽어 볼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지 부담 없이 펼쳐지는 대로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보면서 저한테 도움이 되는 글귀를 만나보고, 작품도 보면서 여유로운 독서로 산책하는 시간을 주는 것 같은 책이랍니다. 책 속에서 만나보는 10분의 작가님들이 초대전과 개인전은 물론 수많은 아트페어에도 참여해서 두각을 나타내고 수상 경력, 심사위원도 하시는 경력이 풍부한 화가님들이라는 것을 보면 그만큼 작품성도 좋은 작품들을 책 속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행운도 함께 느껴보는 책이라는 점이 또 매력적이랍니다.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유명인의 명언 한 줄을 읽어보면서 에세이를 읽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마다 두려움도 떨쳐내야 하고 다시 용기를 내야 하는 게 바로 인생이잖아요. 지치고 힘들고, 좌절하는 일을 겪을 때마다 위로받고 다시금 용기를 낼 수 있는 길은 바로 좋은 글이잖아요. 위대한 업적을 남긴 철학을 가진 분들이 우리에게 남긴 건 바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글이라는 사실이에요.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회로 만들어낸 위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면서 극복하고 기회를 다시금 찾아나갈 수 있게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은 현대인들도 마찬가지인 거죠. 갈등과 위기가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것은 그만큼 경험과 지혜를 쌓아 나가야 하는 법인 걸 알 수 있어요.
책인데도 단아하고 고급스럽고 우아하다는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느끼게 해준 에세이인데요.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작품도 감상하면서 글귀를 읽으면 차 한잔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마음의 여유로움도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세상이 아름다워지길 바라는 마음, 우리가 사는 지구를 아끼면서 풍요로운 지구를 만들고 싶은 마음, 개인적인 바람을 넘어 더 큰 세상을 꿈꾸어야 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답니다. 저자님이 잘 아는 작가들의 협조로 아름다운 미술 작품들과 콜라보 한 덕분에 이 에세이는 희망을 얘기하고픈 저자님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정서적 교감과 감동은 예술에서 느낄 수 있는 행운이니까요. 읽고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글 속에서 상당히 많은 질문을 받아보게 된답니다. 그럴 때마다 독자들이 생각하는 시간을 한 번씩 가져보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제대로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인생에 정답이 있을 수 없지만, 내가 후회 없이, 하루하루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가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글귀를 읽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책의 구성이 단순한 것 같지만 독특하기도 하다는 점. 길지 않은 글을 읽으면서 생각의 힘은 키울 수 있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그림을 감상하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보면서 독자가 이 에세이를 보면서 책을 활용하는 건 자유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지혜로운 글귀들, 명언들, 유명인의 이야기들을 간략하고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어 학생들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활용하기 좋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요즘 세상의 이야기를 반영하기도 하고,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 보기도 하고, 철학적인 이야기, 인문학적인 이야기들, 생각보다 다양하고 방대한 이야기들을 조금씩 만나보게 되니깐 지혜와 지식을 함께 취할 수 있네요. 커피가 아닌 따뜻한 차와 함께 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는 글귀들을 만나보면서 정화시키는 마음으로 읽어보기 좋아 문득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게 될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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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이라는 책은 정말 선물 같은 책이 되어주어서 너무너무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이신 송준석 님이 좋아하는 10분의 화가들과 콜라보로 탄생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이 멋진 '콜라보 에세이'에서 여러 멋진 화가님들도 만나뵐 수 있다는점이 너무나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책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함께하신 화가님들은 김해성, 박광구, 박유자, 박정연, 설상호, 장용림, 정향심, 조근호, 조현수, 한희원 님들이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는 송준석 님의 의도를 친분이 크신 만큼 대화로 알고 같이 작업하게 되었다는 설명도 집중하여 열심히 보게 됩니다.
이 책의 의도와 주제에 맞추어 보는 이로 하여금 따뜻하고 위로와 행복을 주는 그림들을 수록하고 그에 맞는 에세이글들로 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을 펼쳐내고자 하여서 이 책이 출간될 수 있었음도 잘 알게 되어서 이 책이 더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행복한 이들의 행복한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힘든 일을 겪어서 지쳤던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저자들의 마음이 느껴지고, 또 이 책이 주는 지지와 응원, 위로와 힐링됨에 감사함을 크게 느끼게 되고요.
험난한 인생기에서 행복과 성공보다 사실 실패와 좌절을 겪을 때가 많은 우리들, 그리고 힘들어서 포기하려는 사람들을 야단치기 보다는 공감과 함께 그 마음을 자연스럽게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는 이 책이기에 더 감사함을 느낍니다. 희망과 행복, 위로와 응원들이 그림만 보더라도 또 글줄을 읽어나가면서 마음을 자극하니 더 지인들에게도 이야기하게 되고 이 책의 제목처럼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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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받고 싶어서 더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희망에 대한 100가지 성찰'에 마음을 열고 바라보게 됩니다.
'내 미래는 내가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가슴에 품고서 이 책에 주목하게 되는데요, 저자인 송준석 교수님이 좋아하는 10분의 화가분들과 같이 하는 '콜라보 에세이'에 반하게 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저자와 깊은 친분의 김해성, 박광구, 박유자, 박정연, 설상호, 장용림, 정향심, 조근호, 조현수, 한희원 작가님들은 화가분들께 이 책이 가지는 주제와 의도를 설명하고 이에 적합한 작품 슬라이드에 대해 요청해서, 동의를 얻고 또 따뜻함과 행복감을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그림들로 행복과 위안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싶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물론, 에세이와 함께 보면 더 생각도 느낌도 무르익겠지만, 이 책의 그림만 보는 것으로도 위안을 얻고 또 마음의 응원을 얻어서 희망을 더 바라보고 의욕을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에 큰 지지를 얻는 기분이어서 더 흐뭇합니다.
'지치고 힘들고 분노하고 좌절하는 삶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책의 집필 의도가 더 의식되고 마음에 들어서 연신 책장을 넘겨보게 됩니다. 위기 속에서 당당하게 그 어려움을 극복해내며 위기를 기회로 새롭게 만든 멘토들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 멘토들을 본받아서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과 불의에 대해 현명하게 해결하고 극복할 힘을 키울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