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102권을 보고 나서 얼른 103권도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처음 접해보고나서 27년이 지났는데도 뒷 내용이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만큼 나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만화라 할 수 있겠다. 101권에서 남동생이 납치 되어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으로 끝났다. 101권에서 이렇게 끝나는 바람에 난 102권을 나오기까지 얼마나 궁금했는지 모른다. 어떤 전개가 펼쳐지는지 잘 모르는게 이 책의 메력이라 생각이 든다. 주인공 코난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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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권인가?? 그쯔음에 동네 만화방들이 다 폐업하면서.. 자연스레 그 다음권 부터는 소장이 되었는데. 그게 벌써 102권이 되었네요. 중간 권수가 비어서 구매해서 넣었는데 표지가 바뀌어서 이전거랑 통일 안되는게 진짜 짜증이고. 102권쯤 되니까 코로나 겪으면서 가격 뛴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내용... 전개가 너무 안나가니까 거의 의리식으로 구매하던것도 욕구가 좀 시들해 지는거 같아요 ㅠ 결말 그래도 난다고는 하니까...좀더 지켜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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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이 작품의 완결은 과연 언제쯤 볼수 있을 지. 아직까지도 계속 나오고 있다는게 경이롭습니다. 원피스와 더불어 네버엔딩 연재작품 1,2 순위인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연재가 오래 되다보니 개연성이라던가 작품의 재미는 예전같지 않은거 같습니다. 처음 시작은 추리만화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이게 추리물인지 그냥 판타지 물인지 잘 모르겠어요. 작가도 어느순간부턴 방향성을 잃은거 같네요.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삼각관계 설정 대목에서는 보면서도 이게 뭔가 싶습니다. 이 작품은 최근에 나온 극장판과 연개된 스토리라고 하니 참고하시고 극장판과 함께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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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소멸 건 때문에 부랴부랴 책들을 구매했는데 마침 코난이 딱 나와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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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범죄조직이... fbi가 너무 허접하게 나오는... 처음에 그 포스는 다 어디갔나.... 그리고 조심해야하는 사람 한 둘이 아닌데 조심성도 없고... 코난도 수학여행 가는 전개이니 말해뭐해 인가요 ㅠㅠ 스토리가 갈수록 캐릭터를 망치는.... 검은조직은 너무 바보들이고 fbi는 우르르 코난네집가고... 거기 사는 사람들 정체가 얼마나 위험한데.. 생각이 있는지.. 도이치는 일반인이고 그런집에 외국인이 잔뜩 몰리면 대놓고 수상해요 아닌지.... 검조편도 갈수록 허접해져가는 만화.. 그럴다고 일상편도,, 대충대충 같은 패터뉴ㅠ 휴재도 마니 하면서 퀄도 올리지 ㅠㅠ 그치만 팬이라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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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권 결말... 유명한과 하인성을 모티브로 한 무대를 하인성을 좋아하는 애가 기획하여 미팅을 하게 된다. 그런데 연출가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고 이를 코난과 하인성이 해결한다. 탐정단 애들이 영화를 보고 난 후 간 레스토랑에서 누군가 사망하며 이번 권이 끝이 난다. 하인성을 짝사랑하는 애 담당 보디가드가 경찰관인지 공안인지 출신인 듯하다. 그러고 독특한 차를 탄 아마도 검은 조직 새로운 인물로 보이는 이가 등장하였는데 비밀 조직원이 저런 차 타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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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은 어릴때부터 함께한 시리즈에요. 한권씩 모으다보니 이젠 출간될 때마다 구매하게 되네요. 1쇄 발행 때 사면 책갈피같은 사은품도 받을 수 있어요. 코난 속 캐릭터들은 그대로인데 저는 어른이 되어가서 신기하면서 읽을땐 동심으로 돌아가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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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건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치밀해서 그냥 만화라고 가볍게 보기엔 아까운 느낌입니다.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은 매번 긴장되고, 단서를 다시 떠올려 보게 만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익숙한 캐릭터들을 오래 지켜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계속 다음 권을 찾게 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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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02궈ㄴ이 나왔ㄷ다고 해서 사봤던 기억이 나네요옹 여전히 코난은 귀엽구여 재밌구여 멋져여 얼른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못참고 월간지 사서 벌 것 같어요 ㅜㅠㅠㅠㅠ 빨리 103권도 사서 보고 흐기를 남겨보겠어요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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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명탐정 코난입니다. 100권이 넘어가도 식지 않는 열기에는 확실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는 작가님의 스토리 구성력은 경이로울 정도예요. 권수별로 모아가는 재미도 쏠쏠하고 온라인 쇼핑할 때 끼워넣으면 무료배송 맞추기에도 딱이에요~ 늘 기대 이상의 내용이라 지금도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