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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먼저 보고 재밌어서 단행본 구매했어요 애니보다 잔잔한 느낌입니다 누워서 유유자적한 악당의 하루를 보고 있으면 평화로운 느낌이 들어요 작화도 귀엽고 개그물이라고 나와있지만 힐링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만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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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면 판다 보러 에버랜드 가고싶은 걸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만화 속 편의점에 종종 나오는 맛있는 간식들과 푸딩이 너무 먹고 싶다. 꼬리가 아예 다른 생명체인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몸을 공유하는 남매가 나와서 너무 흥미로웠다. 외계인들의 사정이 더 많이 드러났으면 좋겠다. 로봇 고양이 너무 귀엽다. 1가정 1보급을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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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3권 리뷰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악당 on 모드일 때랑 off 모드의 갭차이가 큰 것도 재밌었고 악당인 주인공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선한 행동을 하는 것도, 조금씩 지구에 정을 붙이는 모습을 보는 것도 힐링 요소 중 하나였어요. 가격에 비해 얇아서 좀 아쉽긴 한데 종이 질이 빳빳하고 좋아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4권도 읽으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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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3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판다를 좋아하는 악당의 휴일을 보여주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레인저들도 중간중간 나오는데 점점 정이 들고 있네요. 처음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특히 블랙이 마지막 부분에 너무 매력있게 나온 것 같아요. 나무 애들 얘기도 계속 보여줘서 너무 좋아요. 1권에서인가? 그걸로 끝일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나온 스토리도 보여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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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침략을 꾀하는 악의 조직에서 장군님이라 불리는 주인공은 지구 방위 조직과 사투를 벌이는 나날 중 퇴근길 편의점에서 소소한 디저트를 구입하며 힐링하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 기다리던 휴일이 오면 하루종일 판다로 힐링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퇴근 및 주말을 맞이한 직장인의 모습이 겹쳐보이면서 더욱 와닿는 작품이었어요. 가볍게 읽기 좋은 힐링 코미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