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박하지 않는 계모와 언니들 2권입니다. 신데렐라를 비튼 듯한 서양인 듯한 배경인 작품입니다. 악역 캐릭터나 비호감 캐릭터가 단 한 명도 없는 평화로운 일상물이고 캐릭터들도 매력이 넘쳐서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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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내용도 역시 클리셰 파괴가 기본 틀입니다. 이번에는 코노쿠라가문 주변인물들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코노쿠라 가문의 밖에서의 모습이라던가 친척집안 사람들의 모습, 하녀의 마음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역시나 내용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게 됩니다. 웃기는 개그도 좋지만 훈훈해서 웃는개그역시 좋다는걸 오늘도 느끼게 되네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