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 너와 3권, 너구리가 사람들의 대화를 이해하고 인간 세계의 말을 잘아는지 밝혀지면 이세계물처럼 느껴질수도 모르는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후지가 외출하고 집에 혼자 남겨진 너구리의 모습은 대사는 없지만 굉장히 외로워 보이게 그려져 있어 ‘집사 빨리 돌아와 줘’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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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너와는 니카이도 코우 작가의 일상 힐링 만화로, 소통이 가능한 너구리와의 따뜻한 동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과 너구리의 일상이 더욱 깊어지며, 그들의 관계가 한층 더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작품은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전개로 편안한 감동을 선사하며, 깔끔한 그림체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실물 책의 퀄리티도 높아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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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주변에서 추천해준 비와 너와 벌써 3권입니다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상물이라 좀 지루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수도있지만 저는 그 잔잔함이 너무 소중하고, 힐링되어서 읽을때마다 너무 좋습니다 일반적인 강아지/고양이가 아니라 너구리라는점도 참 좋구요- |
| 니카이도 코우 작가의 비와 너와 3권입니다. 주인공과 너구리는 여전히 일상을 살아갑니다. 그림은 아름답습니다. 너구리는 귀엽습니다. 이 이상 더 바랄건 없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체 속의 세련된 주인공과 자신을 개라고 우기는 귀여운 너구리, 그 둘이 함께 살아가는 몽글몽글한 세계관이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고 좋습니다. 책을 보고 있자면 그 세계 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상상을 한번쯤 해본적이 있을겁니다. 가령 모험 만화의 주인공이 되어 신기한 능력을 쓰며 모험을 해본다던가, 음식 만화의 요리사가 되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던가. 이 만화속 세계관에는 그냥 들어가서 살고 싶습니다. 동네 사람 1이 되어서 이 정적인 세계관에서 길거리를 지나가는 너구리를 한번쯤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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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본에서 트위터로 연재되면서 1억 600만뷰 이상의 검증과 인기를 확보한 작품으로 너구리와 사람의 콤비들이 일상생활을 한다는 내용으로 잔잔하면서도 힐링되는 만화입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독자라면 더 재미있고 이런상상을 하면서 이입을하면서 읽을수있을것 같다. 그와함께 그림체도 수려하고 매력적이기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수수한 힐링 일상물 만화를 찾고 있다면 비와 너와라는 책을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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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너와 3권 비와 너와가 벌써 3권이라니 가격대가 있는 만화책인데 책의 실물을 보면 바로 납득 가넝하다. 아마도 (?) 3권이 끝이 아닌걸로 아는데 또 나오면 계속 구매 할 예정이다. 소통이 가능한 너구리가 나오는 귀여운 만화인데 내용도 귀엽고 그림도 예쁘다. 그림만 봐도 보는 맛이 있어서 소장하는데 만족스러운 만화이다. 이제 글자 수를 채운 것 같으니 그만 써야겠다. 홍홍호오홍호옿옿ㅇ |
| 비와너와 3권 니카이도 코우 글그림 // 뭔가 잔잔하게 흘러가는 그런 만화에요. 옛날에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같은 느낌의 만화랄까 작화가 귀엽고 , 여주도 이쁘게 그려져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큰 사건이 일어나는 그런 만화는 아니지만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비오는 날이나, 추운날에 따뜻해지는 그런 기분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감정적인 면에서 강력추천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