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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데라 카즈사,스가와라 니이나,스도 모모코,소네자키 리카,혼고 히토하 이 다섯 명은 문예부에 소속된 여학생 부 전체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이라는 화제로 이야기를 하던 도중에 부원 한명이 던진 섹스 라는 한 마디에 소녀들은 성에 휘둘리기 시작한다. 실제로 여고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권수도 8권으로 완결되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작품 애니메이션이나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나와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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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계절의소녀들이여.05.오카다마리원저.에모토나오글,그림.
표지만봤을때는그저여학생들이나오는순수한학원물인줄알았더랬죠.그래서제목하고어울리지않는다하면서봤었는데왠걸.어울리지않는건표지속순진한여학생들의모습.ㅎㅎ제목처럼거칩니다.거칠어요.ㅎㅎ이쯤되니원작도보고싶어지는욕구가.좋아하는작가님이기도하기에.과연이야기가어떻게펼쳐질지계속궁금해지는만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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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5 오카다 마리 원저 / 에모토 나오 글, 그림 학산문화사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5권 이걸 언제 구매했는데 이제 리뷰 쓰는 지 모르겠다 아직 5권을 못 봤는데 뭐 재밌겠지... 일본만화책을 정말 옛날에 비하면 정말정말정말정말 안 보고 안 사는 편인데 얘는 그중에서 유일하게 모으고 있는 만화중 하나다... 이유는,,, 그림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꽤 재밌어서... 얼른 보고 리뷰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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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5권을 읽었다.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는 소녀들의 사랑과 청춘을 그린 만화인데 친구랑 한 남자를 두고 삼각관계로 들어간게 좀 짜증스럽다 근데도 이 만화를 계속 보는 이유는 재미가 있고 특이하기 때문이며 애니로 먼저 접한 본인은 이 만화가 GL이라는걸 미리 알고 있고 gl 좋아하는 사람은 꼭 꼭 챙겨보길 바란다. 그리고 살짝 19금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아직도 19금 딱지가 안단게 너무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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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5권. 정말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 아니라 거친 소녀들의 계절로 제목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여러가지로 정말 화끈한 행동들이 가득했던 5권이다. 친구가 좋아하는 상대한테 고백을 하기도 하고,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운동장에서의 고백, 그리고...뭐 어쨌든 여러가지로 낭만 넘치는 고교생들을 지켜보는 건 재밌는 일이다. 그렇기에 6권에서의 열정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