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질과 비본질을 구분하고 싸워 옹호해야 할 교리와,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는 교리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쌈탉과 같이 되어 메마른 신앙을 소유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진리를 옹호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소모적인 논쟁에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하나됨과 교리의 일치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유익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작은 것에 목숨 걸지 않고 목숨 걸 교리를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