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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제수용 과일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과일인 귤은 특히나 겨울이면 항상 준비해야 하는 간식으로 기본 먹기 시작하면 최소 7개부터 카운팅을 해야 할 정도죠.
겨울에 가장 친숙한 과일인 귤을 동화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 더욱 더 맛있게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그런 작품이 출간되어 무척 반가웠던 소담 신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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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귤이 되었어요 동화책은 깜찍 발랄한 삽화에 평소 간식과일로 귤을 많이 먹어본 이들이 공감할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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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지 못한 비타민이 그대로 소변으로 배출된다는 말을 아무리 하여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아이들에게 그 모든 상황은 그저 즐겁고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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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손과 발이 노래지는 경험이 비단 나만 그런 것이 아님을 발견하고 신나서 오줌이 노래졌다고 까르르 웃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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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먹고 싶어서 귤을 잔뜩 먹는다는데 억지로 막기도 그렇고 비타민은 버려진다고 하여도 식이 섬유는 도움이 되겠지라는 생각만으로 스스로 위로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삶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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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아이들에게 귤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이런 것이라는 엄마의 지루한 설명보다 차라리 귤을 먹어서 생긴 즐거운 순간을 만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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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동화 속에서는 귤을 많이 먹고 자다 일어났더니 몸 자체가 귤이 되어 버렸다는 신기방기한 설정에 빠져 들어서 진짜 내가 귤이 된다면 어떨까에 대한 상상력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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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귤이 되었으니 가족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상상만 해도 즐겁고 커다랗고 동그란 귤 모양으로 변했으니 동화 속 귤처럼 공처럼 데구르르르르 굴러다니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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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되어 신나버린 나와 달리 놀라 버린 엄마와 아빠가 잡으려고 하니 바깥으로 도망쳐서 더욱 더 신가는 모험을 떠나는 동화 속 장난꾸러기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를 발견하는 것은 아마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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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되었어요♡
너무너무 받자마자 귀여운 책♡ 표지부터 귤이 놀라는 모습이예요~ 아이들이 책을 받자마자.. 호기심에 달려드네요~~^^ 한 장 넘기니 개구지고 장난스러운 표정의 다양한 귤친구들이 가득가득해요~ 자는 귤, 찡그린 귤, 웃는 귤, 메롱하는 귤 등등- 그림도 하나 하나 너무 귀엽더라고요~^^ 엄마가 귤 한 상자를 사오면서 스토리는 시작되어요. 신나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꼭 훈민정음 같아요♡ 한 개 먹고 두 개 먹고, 한 바구니 먹고 두 바구니 먹고~ 귤 먹방이 시작되어요^^
귤을 많이 먹으니.. 얼굴도 노래지고~ 손바닥도 노래지고~ 오줌도 노래지고~ 다음 날 일어났는데.... 귤이 되었어요!!!!! 거울 보고 깜짝 놀란 아이예요ㅋㅋ 오뚝이처럼~ 발레리나처럼~ 공처럼~ 굴러다녀요^-^ 엄마와 아빠가 놀라 잡으려고 하니- 밖으로 도망친 장난꾸러기 귤아이네요~ 강아지도 만나고~ 트럭에도 올라 타고~ 도서관, 과자가게를 지나.. 놀이동산에 멈췄어요. 놀이동산에서 비행기도 타고, 회전목마도 타고, 롤러코스터도 탔어요. 귤즙이 다 빠져서 사람으로 돌아왔어요^^ 리얼한 귤의 모습도 너무 귀엽고~~ 귤의 모험도 너무 즐겁고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해서..몇 번이나 보고 또 보고~~ 오늘은 함께 귤을 맛나게 먹으며- 귤친구의 모험스토리를 이야기 나누어 볼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귤이되었어요, #소담주니어, #소담출판사, #강모경, #씰라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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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되었어요 동글동글~ 오렌지빛 얼굴. 눈은 초롱초롱~ 귤이 되었어요. 아니 왜 귤이 되었지? 하며 읽었어요. 귀여움 가득~~ 요즘 귤 친구 천혜향, 한라봉, 오렌지 등등 다양하게 먹는데~ 먹을 때마다 귤이 되었다며 얼굴에 갖다 됩니다. ^^
겨울에 제일 많이 보이는 과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과 그림.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엄마가 귤 한 상자를 사 오셨어요. 귤귤귤~ 귤을 좋아하는 아이. 귤을 한 개도 아니고 여러 개 먹네요. 한 바구니, 두 바구니 냠냠.. 너무 많이 먹었는지, 얼굴, 손이 노래졌어요. 오줌도 노래지고요.. 귤 먹은 효과가 ^^
잘 자고 일어난 아이는~ 데굴데굴 굴러가는 귤이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흥미롭죠. "엄마 나도 귤 많이 먹으면 귤 되는 거야?" 데굴데굴 굴러가는 재주가 생긴 귤은~ 집 밖으로 나갑니다. 뱅그르르르~ 어디까지 갈까? 골목에선 강아지가 쫓아오고요. 아니 트럭에도 올라가는 귤. 이렇게 해서~ 놀이동산까지 도착. 놀이동산을 재미있게 즐기는 귤. 귤 먹으면 나도 이렇게 되냐는 막둥이의 물음 ^^ 귤 까다가 손가락 사이사이 귤껍질 더분에 노래진 기억이 있습니다. 상큼한 귤~ 퇴근길에 귤 한 바구니 사가야겠어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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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부터 귤 여러 개 까서 먹은 책읽맘 짱이둘 인사드립니다 :) 새벽에 귤이 나오는 그림책을 읽고 잤더니 원래도 좋아하지만 너무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ㅎ 그래서 배불리(!) 먹었습니다 ㅋ
그리고 문제(?)의 그림책은 잇님들께 소개하려고 이 아침 들고 왔습니다!!! 제목이 <<귤이 되었어요>>에요?!?
강모경 작가님 책이고요 ㅎ 제가 많이 애정하는 출판사! 소담주니어에서 나왔습니다 :) 바로 보여드릴게요?!?
엄마가 귤을 사오셨대요? 곱슬머리 소년이 격정적으로 반기는 것을 보니 귤 좋아하나봐요 ㅋ 크기를 보아하니 10kg 정도 될 것 같네요 ㅋㅋ
귤이 박스로 들어오면 열심히 먹어야죠 ㅎ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한 바구니, 두 바구니… 계속 먹었대요?!? 그러자 얼굴과 손바닥이 노래졌어요 ㅋㅋㅋ 급기야 오줌까지요?!?
귤을 너무 먹은 소년은 책 제목처럼 귤이 되었습니다. 놀란 엄마, 아빠의 손길을 피해 데구르르 ~ 그러자 골목에선 강아지가 조르르르 쫓아오고 ㅋ 대환장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신기하고도 운명적이게 소년은 트럭에 올라 놀이동산에 도착~ 비행기도 타고 회전목마도 타고요~ 과즙 마구 흩뿌리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요?!? 그렇게 귤 즙이 빠지자 일어난 일은?!? 직!접! 확인하시길요 ㅎ
동시 같은 가락을 지닌 동화라 읽으면서 기분이 상콤해지더라고요~ 어릴 때 귤을 까고 또 까다 귤색으로 변했던 제 손바닥도 떠오르고요.. 고사리손으로 야무지게 귤 껍질을 벗기던 두찌의 어린 시절도 생각나더군요… (큰 애는 기억이 잘;;;) 아가들이랑 귤 까먹으면서 읽으면 참 좋을 <<귤이 되었어요>> 함께 읽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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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하면 귤이 아닐까 싶다. 귤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바닥이 노랗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씩 손바닥이 노랗게 보이는 사람을 만나면 물어봤는데 100%의 성공률을 보였다. 정말 근거 있는 이야기인 줄을 모르겠지만... ㅎ 귤을 좋아하는 남편 덕분에 우리 아이들 역시 귤을 참 좋아한다. 과일과 친하지 않은 나도 귤은 가끔 한 두 개 먹는 편인데, 귤의 신맛이 좋다기보다는 접근도가 좋기 때문이다.(손으로 쓱쓱 깔 수 있으니 말이다.) 어린 시절 겨울만 되면 귤 한 박스를 사다 놓고 박스 있는 방을 오고 가며 며칠 만에 다 먹었다는 남편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책 대로라면 남편 역시 귤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22개월 둘째는 말이 빠른 편이 아닌데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들은 알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귤이다.(아직 발음이 서툴러 귤인지 굴인지... 내가 알아듣고 귤? 하면 "네" 하면서 좋아한다. ) 글 밥이 많지 않고,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과 몇 번이고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귤이 되었어요! 역시 겨울에는 귤이다. 귤을 좋아하는 아이.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한 바구니 먹고 두 바구니 먹고 열심히 귤을 먹는다. 손바닥도 노랗고 얼굴도 노랗고 오줌까지 노래진 아이. 자고 일어나니 큰일 났다!! 귤이 되어 버렸다...ㅠㅠ
사실 이 상황이 되면 무섭고 걱정이 될 법도 하지만, 아이는 아이인가 보다. 둥글둥글 굴러다니는 자신의 몸이 마음에 든다. 자신이 좋아하는 귤이 되어서 그럴까? 걱정이 가득한 사람은 부모다. 그런 부모를 피해 아이는 데굴데굴 굴러서 밖으로 나간다. 아이가 귤이 된 지 몰라서일까? 집 밖에 나오니 강아지가 굴러가는 귤을 따라 쫓아온다. 이러다 먹히면 어쩌지? 귤이 된 아이도 같은 생각이었나 보다. 얼른 트럭에 올라탄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떠나는 트럭 위에서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데굴데굴 굴러서 트럭을 타고 도착한 곳은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동산이다. 굴러다니면 되기 때문에 이동에는 문제가 없다. 과연 아이는 귤에서 아이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무섭거나 놀라거나 하는 이야기들은 책에 담겨있지 않다. 그저 부모가 아이를 찾아 나서는 정도가 전부다. 오히려 아니는 굴러다니며 이곳저곳을 경험한다. 아마 자신이 다시 따뜻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일까? 귤을 많이 먹어서 귤이 되었으니, 다시 사람이 될 것이라 믿었을 지도 모르겠다. 글 밥이 적어서 한글이 서툰 아이도 한 자 한 자 읽기 좋았고, 무엇보다 데구르르, 조르르처럼 의성어나 의태어가 담겨있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자주 안 쓰는 소리들을 통해 또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 짧은 동시같은 느낌도 든다. 아이들과 함께 귤을 옆에 놓고 함께 웃으며 읽기 좋은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흥미로운 모험담이지만, 아이처럼 귤을 너무 많이 먹음 귤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덕분에 귤을 먹는 속도가 조절되기도 하니(과유불급!) 예상치 못한 효과 또한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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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을 보고 환호했다. "꺄~ 넘 귀엽잖아!" 보통 귤이 아니다. 정말 귀엽고 깜찍하고 동글동글 통통 튀게 생긴 귤이다. 그런데 제목을 보면 '귤이 되었어요'란다. 크크, 웃음이 났다. 귤이 되었단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표지만 보아도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해진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귤이 되었어요』를 읽으며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말썽꾸러기 아이 같은 표정을 가진 귤 모양이 특별하다. 귤꼭지까지도 표정을 담은 듯하다. 무엇이든 자유롭게 일을 저지를 듯한 아이 표정 같아서 쿡 웃음이 났다. 일러스트를 통해 시각적 즐거움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는 것이 포인트다! 이 귤 덕분에 전체적인 분위기도 살아나고 함께 뒹굴뒹굴 데구르르 굴러다니며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상상을 펼칠 수 있겠다.
이 책의 글은 강모경. 어린이 문학을 통해 등단했고, 동시로 풀어낸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림은 씰라씰라. 강모경 작가와 어린이 유튜브 채널 <또르릉>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엄마가 귤을 사 왔어요. 한 개 먹고 두 개 먹고 한 바구니 먹고 두 바구니 먹고…….
"귤이 되었어요!"
으아, 귤이 되었단다. 신나게 귤을 잔뜩 먹고 나서 귤이 되는 상상을 하다니 기발한 아이디어다. 여기서부터 진짜 상상력이 펼쳐진다. 과연 귤이 되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뚝이처럼 흔들흔들 발레리나처럼 뱅그르 뱅그르 공처럼 데구르르르르 굴러다녔어요 (책 속에서) 글과 그림이 신나는 상상을 더해준다. 아이들이 상상의 세계로 가는 기폭제가 되겠다. 귤이 되어서 이렇게 데굴데굴 데구르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초대받는 느낌이 들 것이다.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면 아이들에 따라 무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그다음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맡겨보는 것도 좋겠다. 귤이 되어 어디로 갔는지 이 책을 펼쳐들 때마다 아이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주는 유아 그림책이다.
또한 동시를 기본으로 만든 동화여서 시의 운율을 느끼며 읽어나갈 수 있다는 점도 읽는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통통 튀는 귤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겠다.
하루 종일 귤을 먹고 귤이 되었어요. 데구르르 데구르르르르 굴러굴러 어디로 갈까요? (책 뒤표지 중에서) 재미있는 상상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시선을 끌겠다. 귤이 되어 어디로 가서 어떤 것을 볼지 아이들이 직접 상상해보며 이야기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안내해주는 책이니, 함께 동참해 보아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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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즉시 그 귀여움에 빠져들게 하는 소담주니어 [귤이 되었어요]입니다. 귀여운 귤이 깜짝 놀라는 표지를 보면서 함께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어보게 됩니다. 겨울에 많이 만나볼 수 있는 귤이 그림책 안에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을 느껴보게 하면서 그림책 속 울퉁불퉁 귀여운 귤 모습을 즐겨보며 [귤이 되었어요]를 만나봅니다.
[귤이 되었어요]는 글 작가 강모경, 그림 작가 씰라씰라의 그림책으로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재미있고 즐거운 상상을 해볼 수 있게 합니다. 귤에 대한 탐색에서부터 귤이 되어 움직여보는 신체 표현 활동까지 그림책과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해볼 수 있게 하면서 그림책을 더욱 즐겨볼 수 있게 합니다.
[귤이 되었어요]는 엄마가 귤 한 상자를 사 오면서 시작됩니다. 엄마가 귤을 사 오자 좋아서 신나게 춤을 추던 아이는 한 개 두 개 귤을 먹다가 하루 종일 귤을 먹고 얼굴과 손바닥이 노래집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귤이 된 자신을 보고 아이는 무섭거나 놀라기보다는 오히려 좋아하며 오뚝이나 공처럼 흔들흔들 데구르르르 굴러다니며 신나합니다. 엄마 아빠가 놀라 잡으려 하자 귤은 밖으로 도망치다 놀이동산으로 가게 됩니다. 놀이동산 안의 놀이 기구를 신나게 타다 보니 어느새 귤은 원래의 아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귤이 되었어요]는 귤을 많이 먹었을 때의 경험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러면서 귤이 된 아이가 신나고 즐거워하며 몸을 다양하게 움직여보는 장면에서 같이 몸을 흔들며 귤이 되어 책을 즐겁게 만나보게 합니다. 놀이 기구를 통해 귤안의 귤 즙이 날아가는 장면이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웃음 지어보게 됩니다.
소담주니어[ 귤이 되었어요]는 우리들에게 귤이 되면 어떨지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게 하면서, 귤의 재미있는 모습들에 미소 지어보며 그림책의 재미를 가득 느껴볼 수 있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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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된 아이의 세상 나들이
귤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동글동글하고 노란 귤은 보기만 해도 좋아요.
아이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해요.
맛있는 귤을 맛있게 먹어요.
한개, 두개 먹다가 어느새 두 바구니나 먹었네요.
귤을 많이 먹으니 얼굴이 노랗게 변했네요.
손바닥도 노래진 것 같아요.
단 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아이는 귤이 되었어요.
동그란 귤이 되면 굴러다닐 수 있어요.
귤이 된 아이는 집 밖을 여행해요.
귤이 된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귤이 되었어요"는 집 밖으로 나간
아이의 여행을 이야기 합니다.
귤이 된 아이의 세상 나들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함께 합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집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귤이 되었어요"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집 밖이 어떤 곳인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귤이 되었어요"로 세상을 나가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꿈소담이 와 소담 북카페 에서
"귤이 되었어요"를 증정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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