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이 직관적이어서 좋았다. 현대를 살아감에 있어 수없이 많은 정보와 SNS의 홍수 그리고 스피드 속에서 성질을 죽이고 마음의 평온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은 갈 수록 중요해 지는 것 같다. 서양인의 저자 관점에서 서술되어 약간은 맞지 않는 부분도 보이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살핀다면 유익하다.
우선 제목이 직관적이어서 좋았다. 현대를 살아감에 있어 수없이 많은 정보와 SNS의 홍수 그리고 스피드 속에서 성질을 죽이고 마음의 평온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은 갈 수록 중요해 지는 것 같다. 서양인의 저자 관점에서 서술되어 약간은 맞지 않는 부분도 보이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살핀다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