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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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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다시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에요. 1권을 우연히 알게 되고 읽고 난 후 키드스파이 이야기에 푹 빠진 아이들인데요. 아이들이 모험이야기를 좋아해서 더 깊게 빠지게 된거 같아요. 6권이 새로 나오고 난 후 1권부터 차례대로 읽겠다는 아이들은 주말동안 키드스파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었어요. 키드 스파이는 어릴적 누구나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이야기가 임무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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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다시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에요.

1권을 우연히 알게 되고 읽고 난 후 키드스파이 이야기에 푹 빠진 아이들인데요. 아이들이 모험이야기를 좋아해서 더 깊게 빠지게 된거 같아요. 6권이 새로 나오고 난 후 1권부터 차례대로 읽겠다는 아이들은 주말동안 키드스파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었어요.

키드 스파이는 어릴적 누구나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이야기가 임무를 달성하면서 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었는데요. 맥과 함께 영국, 미국, 독일 등을 다니며 임무를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할 때 함께 기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들은 동독과 서독이 어떤 나라인가 부터 보이지 않는 잉크로 쓰인건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부터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서 상상하던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날 수 있어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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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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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리즈로 보는 책이 여러권 있는데 이 도서도 그 중 한 권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도서에요. 자신이 스파이가 된 듯 푹 빠져 읽는 도서지요.그림과 글이 정말 잘 어울리고 재미가 쏙쏙 들어있답니다. 6권 숨겨진 임무 도서를 받고 책이 너무 멋지다며 어찌나 쓰담 쓰담 하는지요.^^작가 맥 바넷은 자신이 작가가 되기전 어린시절에 스파이였다고 알려주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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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리즈로 보는 책이 여러권 있는데 이 도서도 그 중 한 권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도서에요. 자신이 스파이가 된 듯 푹 빠져 읽는 도서지요.

그림과 글이 정말 잘 어울리고 재미가 쏙쏙 들어있답니다. 6권 숨겨진 임무 도서를 받고 책이 너무 멋지다며 어찌나 쓰담 쓰담 하는지요.^^작가 맥 바넷은 자신이 작가가 되기전 어린시절에 스파이였다고 알려주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요. 이전 책을 읽은 독자라면 맥이 누구에게 임무를 받는지 이미 잘 알꺼에요. 바로 영국 여왕이랍니다.

여왕은 전화로 맥에게 임무를 이야기해요.

스파이지만 뭐 특별한 암호같은 것도 없이요.

그리고 잉크없는 펜과 레몬을 주며 레몬즙으로 비밀 편지를 쓸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아이가 전에 실험해본 적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왕은 자신의 강아지 프레디까지 함께 데리고 가라고 하지요.6권에서 맥의 임무는 슈퍼 컴퓨터에서 문서를 빼오는 일인데요. 비밀 문서가 담긴 플로피 디스크를 찾아나선 스파이 맥 앞에 다양한 상황들이 펼쳐지며 변장부터 추격까지 맥의 파란만장한 활동들이 펼쳐집니다.

6권에서는 아이가 잘 몰랐던 세계사 이야기까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우리나라가 분단 국가인걸 배우고 예전에 독일도 분단 국가 였지만 지금은 통일이 되었다고 알려주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좀더 잘 이해할 수 있었네요.

플로피 디스크나 소련이라는 명칭도 알게 되었지요.

맥의 임무 수행이 이번엔 순탄치 않아요.

맥의 스파이 작전은 과연 성공일까요? 실패일까요?

영왕님의 계획은 어떤건지 궁금한 친구들은 꼭 읽어보길 바래요. 짧게 짧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지루할 틈을 안주는 재미있는 키드스파이 책을 펼치면 이야기 속으로 쏙 빠질꺼예요~

재미있는 키드스파이 6권 숨겨진 임무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키드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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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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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



p*******1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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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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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KID SPY 6> 숨겨진 임무   맥 바넷 글 / 마이크 로워리 그림     언제나 웃음을 짓게 만드는 맥의 어린시절 스파이 이야기 맥 바넷의 키드 스파이 6권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영국여왕의 전화가 오길 기다립니다.     어린시절 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첩보소설? 키드스파이는 실존 인물인 영국여왕이 나와 더욱 흥미롭습니다. 오늘은 친엄마가 맡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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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KID SPY 6>

숨겨진 임무

 

맥 바넷 글 / 마이크 로워리 그림

 


 

언제나 웃음을 짓게 만드는 맥의 어린시절 스파이 이야기

맥 바넷의 키드 스파이 6권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영국여왕의 전화가 오길 기다립니다.

 


 

어린시절 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첩보소설? 키드스파이는

실존 인물인 영국여왕이 나와 더욱 흥미롭습니다.

오늘은 친엄마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려고

아빠와 새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맥의 모습입니다.

엄마가 과연 어떤 임무를 맡겼을지 궁금한데요.

주부의 마음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ㅋㅋㅋ

 

임무수행중 맥에게 걸려온 전화 한통.

물론 영국 여왕입니다.

이번에도 아주 중요한 사건을 맡기려 합니다.

이번에는 과거 소련이라 불리는 나라가 있던 시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엄청 큰 슈퍼 컴퓨터와 지금은 보기 힘든 플러피 디스크가 나옵니다.

저는 플러피 디스크 시절 사람이라 친숙하지만

아이들은 어리둥절 할 거예요.

우리 아이도 물론 처음 보는 물건입니다.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는 표정으로 책을 봤습니다. ㅎㅎ

 

영국여왕이 임무를 맡기며 건네준 잉크펜은 특별한 기능이 있습니다.

녹음? 사진? 에이 그런 기능은 없답니다. ㅎㅎ

항상 상상을 넘어 정말 아이들의 수준에 딱 맞는 전개로 

우리 아이 마음을 사로 잡는 작가의 글솜씨가 놀랍습니다.

 


빨강과 검정 그리고 오렌지색만을 입혀 만들어낸 키드 스파이는

대충 그린 듯 하지만 책 내용이 잘 담겨 있고

스파이 책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아이들 수준에 딱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소중히 하고 기다리는 책이 된 것 같아요.

과연 맥은 이번에도 여왕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가슴이 쫄깃해 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e 202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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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스파이 6 숨겨진 임무 도서서평
"키드스파이 6 숨겨진 임무 도서서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책은 시공주니어 456북클럽의 키드스파이 신간 6 숨겨진 임무 예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 바넷의 작품이고 그는 2회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로 이 책은 아마존 베스트 북에 선정되어 미국 TV시리즈로 선정될만큼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책이랍니다 1꾸준히 사랑받아서 이번에 완결 6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첩보동화
"키드스파이 6 숨겨진 임무 도서서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책은 시공주니어 456북클럽의 키드스파이 신간 6 숨겨진 임무 예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 바넷의 작품이고

그는 2회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로 이 책은 아마존 베스트 북에 선정되어

미국 TV시리즈로 선정될만큼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책이랍니다

1꾸준히 사랑받아서 이번에 완결 6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첩보동화로 전화로 임무를 명령하는 여왕과

이를 수행하는 키드 스파이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6권을 읽고 있는 아들에게

1권부터 다 준비해줘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거 같아요

아이가 이런 시리즈물을 좋아하거든요

456북클럽 책은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번 키드스파이 역시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작가님의 편지로 책을 시작해요

마치 정말로 작가에게 편지를 받은것 같은

느낌을 주는 아주 생생한 편지로 책을 읽기전에

더더 기대하게 되는거 같아요

 

 

 

[ 내 이름은 맥 바넷, 나는 작가다. 하지만 작가가 되기 이전에 나는 아이였고,

아이였을때 나는 스파이였다. 작가가 하는 일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읽게될 이 이야기는 실화다. 즉 지어낸 것이 아닌, 나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

- 작가의 말 중 -

 

 

글밥이 제법 되지만 흥미로운 그림들이 속속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나갈수가 있었어요

글만 많은건 아직은 지루해하거든요

 

글과 그림이 적절하다 라고 말할수 있겠어요6권 숨겨진 임무는 무엇일까요?

독일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건물 꼭대기 베를린 타워에서

로보트론 2000을 찾아내는 일이예요 이 컴퓨터는 소련의

강력한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고 암호화 프로그램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 오는 임무랍니다

맥은 영국 여왕의 개 프레디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죠,

플로피 디스크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거 같아요

독일을 배경으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고

80~90년대 이야기라서 역사적 배경에 좀더 흥미로울수 있을거 같아요

 

 

맥은 비밀 스파이 임무를 어떻게 수행했을까?

그리고 언제나 당황하지 않고 정답을 찾을수 있었을까?

끈기있는 맥의 활약을 정말 지켜보는내내

 

흥미로웠답니다초등아이라면 너무 좋아할만한책!

키드스파이를 읽으면서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않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도 배울수 있고

역사이야기도 함께 들어볼수 있어서

좋은시간이 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2*******u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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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키드 스파이6. 숨겨진 임무
"[서평] 키드 스파이6. 숨겨진 임무" 내용보기
"맥 바넷" 작가를 알까? 음..누구??? 처음에 고개를 갸우뚱 했던 작가인데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이며,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라는 이름을 붙이면 "맥 바넷!!!" 누군지 궁금하다~ 어떤 책인지 궁금해진다! 초3인 아이가 엄지척! 하며 사진을 찍어준 맥 바넛의 『키드 스파이 6권. 숨겨진 임무』 『키드 스파이』 얼마나 재미있길래 책이 오자마자 집
"[서평] 키드 스파이6. 숨겨진 임무" 내용보기

"맥 바넷" 작가를 알까?

음..누구???

처음에 고개를 갸우뚱 했던 작가인데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작가이며,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라는 이름을 붙이면

"맥 바넷!!!"

누군지 궁금하다~ 어떤 책인지 궁금해진다!

초3인 아이가 엄지척! 하며 사진을 찍어준

맥 바넛의 『키드 스파이 6권. 숨겨진 임무』

『키드 스파이』 얼마나 재미있길래 책이 오자마자 집중해서 읽는다.

사실 『키드 스파이』 1권이 나왔을 때부터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이다.

매번 새 시리즈가 나오길 고대하며,

신간이 나왔다는 알림이 뜨면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게 만드는 『키드 스파이』

도대체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독자님만 보세요.(그래, 너!)> 라고 시작하는 첫 페이지~

맥 바넷 작가의 말을 읽다보면 금새 깨닫게 된다

왜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은 전부 100퍼센트 사실이랍니다

영국 여왕의 스파이였던 어린 시절~

영국 여왕이 종종 해 줬던 말 "뻣뻣한 윗입술"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1989년에는 소련의 스파이 소식과 멜빵바지가 유행이었다는

마침내 국가 기밀 정보법이 바뀐 덕분에

직접 겪은 모험담을 회고록처럼 썼다는 『키드 스파이』 !

이 모든게 사실이라면 정말 어마무시하다!

이렇게 사실기반~ 100퍼센트 실화의 스파이물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

어린 시절 스파이였던 맥 바넷!

이렇게 작은 아이가 정말 스파이였을까???

의심은 그만!

지금부터 영국 여왕의 비밀 임무를 수행했던

키드 스파이의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보자!

보통 스파이 임무는 기밀이라 그걸 누설하면 스파이 감옥에 갇히는 법~

하지만 『키드 스파이』 의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 1989년에 일어난 일들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 스파이 작전 내용은 기밀 해제가 되기 때문에

스파이 감옥에 갇히지 않고도 이렇게 책으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영국 여왕은 왠지 얼마전에 하늘의 별이 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떠오를만큼

호탕하고 유쾌하고 둥글둥글 곱슬머리까지 하고 있다 ㅎㅎ

항상 맥에게 가볍게 전화를 해서 일상 이야기 나누듯이 임무를 내린다.

뭔가 전문적인 포스의 여왕이다~



『키드 스파이 6권. 숨겨진 임무』 에서 맥에게 맡겨진 스파이 임무는 뭘까?

그건 바로 독일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건물 꼭대기~

베를린 TV타워에 몰래 잠입해서 로보트론 2000을 찾아내는 일!

아니 1989년에 로보르론이라니???

첨단로봇을 생각했는데 ~ 동독에서 만들 컴퓨터란다~

소련의 강력한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 오는 엄청난 임무~!

독일어도 할 줄 모르는 맥이 이 엄청나게 중요한 임무를 과연 성공해낼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맥의 모험을 집중해서 읽는 아이~

나도 아이도 맥이 플로피디스크에 암호화 프로그램을 저장해올 수 있을지

두근두근~심장쫄깃~책장을 조심해서 넘겨본다 ㅎㅎ

아이에게 1980년대 소련과 동독의 이야기는 낯설게만 느껴질텐데

유쾌한 친구 맥 바넷과 함께해서 그런지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도, 소련의 KGB 관련 이야기도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역사를 훝고 지난간다.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맥 바넷이 임무를 수행하며서 위험한 순간에도, 막다른 골목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는 끈기를

아이도 함께 배우게 된다.

『키드 스파이 6권. 숨겨진 임무』

아이가 너무 탐정이나 스파이 이야기에 빠진다고 걱정하지 말자!

어떤 이야기 책을 읽더라도

그 속에서 아이는 사소한 하나라도 배우며 책장을 덮게 된다.

그저 책을 재미있게 즐겁게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n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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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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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는 작가인 맥바넷이 스파이를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로 사실과 허구가 섞여 있어 흥미로워요.   이 책은 역사적인 사실이 배경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지다 보니 진짜 같아 더 빠져들어 보게 되는데 스파이 임무를 맡은 주인공이 어떻게 비밀 임무를 해결해 나갈지 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돼요.   주인공은 항상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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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는 작가인 맥바넷이

스파이를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로

사실과 허구가 섞여 있어 흥미로워요.

 

이 책은 역사적인 사실이 배경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지다 보니 진짜 같아

더 빠져들어 보게 되는데

스파이 임무를 맡은 주인공이

어떻게 비밀 임무를 해결해 나갈지 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돼요.

 

주인공은 항상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임무를 수행해요.

스파이에게는 볼 수 없는

엉뚱한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는데

그런 모습이 키드 스파이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ㅎㅎ

 

 

주인공은 이번에도 영국 여왕에게 걸려온 전화로

새로운 임무를 받았어요.

 

이번엔 동독에서 펼치는 스파이 작전으로

'철의 장막'을 통과해 베를린 타워의 슈퍼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를 빼내 와야 했는데

이번 임무 또한 쉽지 않아 보였어요.

 

키드스파이 6권은

1989년 무너진 독일 베를린 장벽 사건을 모티브로

스토리를 엮은 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1980년대 베를린 장벽을 사이에 둔

동독과 서독을 배경으로 스파이 작전이 펼쳐지는데

주인공이 KGB 간부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흥미진진하고 재미났어요.

 

 

책에는 플로피 디스크도 나와요.

예전에 파일을 저장했던 거라고 하니 아이가 신기해했는데

컴퓨터에서 저장할 때 보았던 아이콘 모양이

예전 사용했던 디스크 모양이란 사실과

플로피 디스크 뜻을 보고 재미있어 했어요.

 

주인공은 여왕님이 맡긴 임무 외에도

엄마가 말한 명령도 수행해야 했는데

그것 또한 재미있었어요.

 

 

6권도 스파이 작전을 수행하는 주인공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 아이가 킥킥대며 재미있게 보았어요.

키드 스파이는 책 속에 실린 그림 또한 위트 있게 그려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는데요,

단순하고 색이 많이 쓰이지않았는데도

장면 하나하나가 인상깊었어요~^^

 

이번 편이 맥바넷의 마지막 임무였다고 해요.

그래서 좀 아쉬웠는데 1편부터 다시 정주행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2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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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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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엘리자베스 여왕님이 죽었으니 이제 키드 스파이책은 어떻게 되죠?" "엄마, 맥 바넷은 스파이들만 가는 감옥에도 간 적이 있대요." "엄마, 그동안 읽었던 키드 스파이 책들보다 6권이 제일 재미있는거 같아요!" 기타 등등~~ 이번 [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를 읽기 전과 후에 우리집 아이가 끊임없이 조잘거렸던 말이다. 드디어 6권이 나왔다!! 두둥!! 우리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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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엘리자베스 여왕님이 죽었으니 이제 키드 스파이책은 어떻게 되죠?"

"엄마, 맥 바넷은 스파이들만 가는 감옥에도 간 적이 있대요."

"엄마, 그동안 읽었던 키드 스파이 책들보다 6권이 제일 재미있는거 같아요!"

기타 등등~~

이번 [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를 읽기 전과 후에

우리집 아이가 끊임없이 조잘거렸던 말이다.

드디어 6권이 나왔다!! 두둥!!

우리집에서 1편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키드 스파이 시리즈!!



 

시리즈 내내 어릴 적 스파이였다고 주장하는 맥 바넷 ㅋㅋ

이번에는 또 어떤 스릴 가득한 모험으로 가득차있을까?

 


 

특유의 외국식 유머 내 웃음코드로는 어디서 웃어야 할지 잘 모르겠던데

우리집 아이는 이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이번 엘리자베스 여왕의 장례식을 보면서 '보주'와 '홀'이라는 것도 아이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면서 어깨를 으쓱하는 아이 ㅋㅋ)

 

 

소련과 독일(동독), 플로피 디스크 등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 대거 등장하는데도 

마치 세계사의 한 편을 알게 되었다는 듯 재미있어한다.

 

그치만 맥! 이번 편을 마지막으로 키드 스파이가 끝나는건 정말 아니겠지?

아니라고 해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6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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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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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는 아마존 베스트 북으로 선정되었을뿐만 아니라 미국 TV시리즈로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하니 어린이 독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인기를 받고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맥의 부모님은 따로 산다. 2주에 한번씩, 주말에 아빠집에 가는 맥은 비밀 임무로 심장이 쿵쾅거린다. 이번에는 어떤 임무일지 무척 궁금했다.   영국 여왕이 맥에게 맡긴 비밀 임무는 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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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는 아마존 베스트 북으로 선정되었을뿐만 아니라 미국 TV시리즈로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하니 어린이 독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인기를 받고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맥의 부모님은 따로 산다. 2주에 한번씩, 주말에 아빠집에 가는 맥은 비밀 임무로 심장이 쿵쾅거린다. 이번에는 어떤 임무일지 무척 궁금했다.


 

영국 여왕이 맥에게 맡긴 비밀 임무는 가족에게도 알려서는 안된다. 일단 엄마가 맥에게 맡긴 비밀 임무는 아빠의 집에서 작은 비누들을 슬쩍 가져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고 아이는 의아해하면서도 재미있어했다. 엄마가 부탁한 일들을 수행하는 사이 전화벨이 울린다. 영국 여왕이 맥을 찾는 전화였다. 게다가 비밀 임무를 맡기려는 연락이라니 생각만해도 짜릿한 순간이다. 아이는 맥이 부럽다고 했다.


 

영국에서 왕좌에 앉은 여왕을 마주한 맥은 한쪽 무릎을 꿇고있다. 여왕은 자신이 컴퓨터로 하던 체스게임을 저장해달라고 맥에게 부탁한다. 플로피 디스크를 요구하는 맥에게 여왕은 최첨단 슈퍼컴퓨터 기술과 관련된 임무를 내린다. 지금은상용화되지 않는 플로피 디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가 신기해했다. 이 이야기는 1989년에 일어난 일들이다. 그러니 이 책에 나온 베를린 장벽으로 나뉜 동서독과 철의 장막 이야기를 시대적 상황에 맞게 이해하며 읽어야한다. 영국 여왕이 맥에게 내린 비밀스런 임무를 책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d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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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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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비밀 임무를 맡은 맥 #시공주니어 #키드스파이 #맥바넷 #마이크로워리 #이재원 #유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맥 바넷'의 역작                 플로피 디스크를 찾아 떠나는 스릴 서스펜스 변장과 모험술을 알게 되는 독일 역사의 중심, 장벽 사건!             영국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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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비밀 임무를 맡은 맥

#시공주니어 #키드스파이 #맥바넷 #마이크로워리 #이재원 #유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맥 바넷'의 역작

 

 

 


 


 

 

 

 

플로피 디스크를 찾아 떠나는 스릴 서스펜스

변장과 모험술을 알게 되는

독일 역사의 중심, 장벽 사건!

 

 


 


 


 


 

영국 여왕은 맥에게 전화를 걸어서 당장 영국으로 와 줄 수 있냐고 말을 해요.

맥은 맡길 임무가 무었이냐고 물어보지만 네 비밀을 말해 주면 내 비밀도

얘기해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어요.

 

 

 

 


 


 


 


 

여왕의 임무는 독일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건물 꼭대기 베를린 TV 타워에

숨어들어 로보트론 2000을 찾아내는 일이었어요.

로보트론 2000은 동독에서 만든 컴퓨터로 소련의 강력한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어 소련과 동독 사이에서 오가는 중요한 비밀

메시지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여왕은 플로피 디스크에 암호화 프로그램을 저장해 오는 것이

임무입니다.

 

 

 


 


 


 


 


 


 

1989년 11월 9일 귄터 샤보브스키라는 사람이 TV에 출연했어요.

그는 동독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날 저녁 그는 기자 회견에서 '동독 정부는 가까운 미래에 서독으로

여행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자유롭게 할 방침'이라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었어요. 하지만 그날 저녁 그는 무척 피곤했어요.

어느 기자가 '언제부터 동독 국민들이 서독으로 건너갈 수 있습니

까?라고 물었을 때 그는 발표 자료를 뒤적였어요. 하지만 조명이

너무 밝고 땀에 범벅이 된 데다가 고단한 하루였기 때문에 이렇게

대답해 버렸어요.

"제가 알기로는 음 당장 지금부터입니다. 시간 끌 것 없어요."

하지만 그의 실수는 그대로 TV에 보도되고 수천 명이 찰리 검문소로

몰려왔고 장벽을 부수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장벽에 올라가 춤을 추었어요.

 

 


 

전화로 임무를 명령하는 여왕과 이를 수행하는 키드 스파이의 활약이 유머와 위트로

이야기를 재미있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네요.

맥은 엄마에게서 아빠의 집에서 비누를 가져오는 임무를 여왕님의 임무를

위해 스릴 있고 재미가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드 스파이 6 숨겨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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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숨겨진 임무           맥 바넷 글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김 시공주니어   저자는 1989년 아이였을 때 스파이였다고 한다; 이 책의 줄거리는 저자에게 실제로 일어난 실화였고 믿거나 말거나로 결론지으면 섭섭할 만큼 은근 진심이 느껴진다 독특한 점은 키드 스파이의 모든 시리즈에 담긴 그림들이 세 가지 색깔로만 이루어져 있어 읽을 때마다 신기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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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숨겨진 임무

 

 


 

 

 

맥 바넷 글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김

시공주니어

 

저자는 1989년 아이였을 때 스파이였다고 한다; 이 책의 줄거리는 저자에게 실제로 일어난 실화였고 믿거나 말거나로 결론지으면 섭섭할 만큼 은근 진심이 느껴진다 독특한 점은 키드 스파이의 모든 시리즈에 담긴 그림들이 세 가지 색깔로만 이루어져 있어 읽을 때마다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6권에서도 검정, 빨강, 주황(프레디 오렌지) & 흰색으로만 되어있다 쭉 훑어보면 적은 개수의 색깔로만 그림들이 그려졌지만 표현들이 모두 심플하면서도 재밌고 리얼하다ㅎㅎ 6권에 저자 맥 바넷의 어린 시절 어떤 스파이 임무에 대해 나올지 기대기대하면서 책 속으로 들어가 본다

 

 





 

 

 

 

이번 임무는 베를린(동독과 서독 통일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TV 타워 꼭대기에 있는 컴퓨터 로보트론 2000을 찾아 소련의 강력한 암호화 프로그램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 오는 일이다 소련과 동독 사이에서 오가는 중요한 비밀 메시지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무슨 비밀 정보를 주고받고 있는지 다 알 수 있다고 한다 소련과 동독은 동맹국이다

냉전에서 미국과 영국은 같은 편이고 유럽 대륙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선이 하나 있다 그 선을 중심으로 서쪽 나라들은 우리(영국) 편이고 동쪽 나라들은 소련 편이고 유럽 대륙을 둘로 나누는 그 선의 이름이 바로 '철의 장막'이라고 한다

 

맥은 프레디(영국 여왕의 개)와 함께 서베를린으로 출동한다 강렬한 오렌지색 점프 슈트에 가발과 선글라스를 끼고 변신을 해서 유럽 대륙을 둘로 나누는 선인 '철의 장막'을 넘어 동베를린으로 건너간다 과연 맥의 스파이 활동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소비에트 연방의 스파이 조직 KGB 요원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1권부터 쭈욱 맥과 대결을 펼치는 원수 같은 존재다; 역시나 맥의 청바지를 입고 등장 ㅎㅎ 이번 이야기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역사가 담겨있다 높은 장벽이 뚫리고 베를린 사람들은 축제를 연다 동독에서 벌인 스파이 작전이 저자는 실화라고 하지만 알쏭달쏭하다~~ 그 점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키드 스파이 시리즈가 벌써 6권까지 나왔다 6권 모두 흐름은 비슷하지만 획기적이고 기발한 스토리에 읽는 동안 지루할 틈 없이 즐거움을 준다 맥과 함께한 스파이 활동은 진실 담긴 유치함과 스릴이 있어 훅훅 페이지가 넘어간다 맥과 여왕, KGB 요원까지 개성 강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끝없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해 준다 맥과 함께 영국 여왕을 만나 스파이 활동을 함께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6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