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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이 대신 수사한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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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는 진리를 깨우치게하고-우리에게 널리 알려준 통계학의 진리인 "대수의 법칙" 을 배우게 하고-언론에 전혀 공표되지않은 전율을 느끼게 하는 선거사기꾼들의 만행.-국민들의 눈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선거사기꾼들의 무지막지한 횡포.-2017년부터 자행된 선거사기의 절정인 415총선.-컴퓨터가 神인 것처럼 인식하는 국민들을 속인 선거사기꾼.읽어가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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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는 진리를 깨우치게하고
-우리에게 널리 알려준 통계학의 진리인 "대수의 법칙" 을 배우게 하고
-언론에 전혀 공표되지않은 전율을 느끼게 하는 선거사기꾼들의 만행.
-국민들의 눈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선거사기꾼들의 무지막지한 횡포.
-2017년부터 자행된 선거사기의 절정인 415총선.
-컴퓨터가 神인 것처럼 인식하는 국민들을 속인 선거사기꾼.

읽어가면서 다음 버전을 기대하게 되는 공병호박사님의 냉철한 분석에 디지탈선거(투개표)는 무용하다는 각성을 하게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무지몽매한 국민은 되지 말아야하는것 아닌가 자책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r 2023.01.23.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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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서 읽고 후기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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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답게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해가는 과학적 접근법으로 연구한 결과를 정직하게 쓴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 나오자마자 주문했는데, 읽지도 않고 폄훼하기위해 쓴 듯한 글로 의심되는 후기가 있어 일부러 글을 남긴다. 책 한 권 다 읽어보시고 후기쓰시라고! 모든 공공도서관, 초중고대학도서관에 이 책이 비치되어 읽히고, 참고문헌으로 길이 길이 인용되길 바란다. 선거 사기의
"책 사서 읽고 후기씁니다." 내용보기
학자답게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해가는 과학적 접근법으로 연구한 결과를 정직하게 쓴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 나오자마자 주문했는데, 읽지도 않고 폄훼하기위해 쓴 듯한 글로 의심되는 후기가 있어 일부러 글을 남긴다. 책 한 권 다 읽어보시고 후기쓰시라고! 모든 공공도서관, 초중고대학도서관에 이 책이 비치되어 읽히고, 참고문헌으로 길이 길이 인용되길 바란다. 선거 사기의 빼박 증거가 될 것이다.
d*******7 2023.01.19.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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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범죄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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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개표기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 8곳의 나라에서 부정선거로 판명되어 유혈사태가 났다고 미베인교수 논문에 보면 나온다.대한민국도 전자개표기,QR코드를 이용하고 있다. 지난 415 총선에는 사전투표의경우 CCTV를 신문지로 가린 선관위사무실 보관중인투표지를 언론보도를 봤다.선관위답변:개봉된 사전투표지를 CCTV로 가리고 사무실에 보관해야 안전하다. 답변!또한 경기도 한 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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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개표기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 8곳의 나라에서 부정선거로 판명되어 유혈사태가 났다고 미베인교수 논문에 보면 나온다.

대한민국도 전자개표기,QR코드를 이용하고 있다. 지난 415 총선에는 사전투표의경우 CCTV를 신문지로 가린 선관위사무실 보관중인투표지를 언론보도를 봤다.

선관위답변:개봉된 사전투표지를 CCTV로 가리고 사무실에 보관해야 안전하다. 답변!

또한 경기도 한 지역구는 관외사전투표는 빳빳한 100%가 더불어시민당 이다.(해당표는 길이가 길어, 타지역에서 봉투에 넣으려면 3번을 접고 넣는다.)
ㅋㅋㅋㅋ 여기가 북한인가?

추가로 민경욱 전 의원 지역구 에서는 재검결과 4명의 후보에서 약 300표의 차이가 발생했다고 한다.

전자개표기를 도입한지 20년이 넘어, 1표의 오차도 발생되지 않는역량이 있을듯 한데.. 왜? 시간이 흐르면 역행 하는지?

암튼 지난 415총선은 의문투성이 임에는 의심이 없는듯 하다.

j******l 2023.01.15.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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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기가 가능하긴 하냐는 사람들은....????
"선거사기가 가능하긴 하냐는 사람들은....????" 내용보기
그런 사람은 선관위 주장이나 기존언론만 믿는다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설마 선거사기겠어?' 라면서 처음에는 탐구심만으로 깊이 파고들어간 사람은 누구나 전율하게 되고 우리사회의 모든 이상한 현상을 전부 이해하게 된다. 공박사의 통계분석은 내가 보기엔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바꿔 말해, 선거사기가 없는, 깨끗한 선거라도 공박사가 지적한 통계이상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선거사기가 가능하긴 하냐는 사람들은....????" 내용보기
그런 사람은 선관위 주장이나 기존언론만 믿는다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설마 선거사기겠어?' 라면서 처음에는 탐구심만으로 깊이 파고들어간 사람은 누구나 전율하게 되고 우리사회의 모든 이상한 현상을 전부 이해하게 된다.

공박사의 통계분석은 내가 보기엔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바꿔 말해, 선거사기가 없는, 깨끗한 선거라도 공박사가 지적한 통계이상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이런 점은 이병태 박사나 몇몇 통계학 전문가도 지적한 적이 있다. 그런데 여기서 이병태 등이 결정적으로 놓친 건, '통계이상이면 선거 사기 (p 이면 q)' 라는 명제는 성립하지 않지만, '선거사기이면 통계이상 (q 이면 p)' 은 반드시 성립한다는 점이다.

공박사는 통계이상만으로도 선거사기가 입증됐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그건 아니라고 본다. 증거가 반드시 나올 걸로 봤다. 만약 선거사기가 있었다면 필시 이상한 투표지가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런 怪투표지는 전산으로 조작한 투표수에 맞추기 위해 나중에 허겁지겁 만들어 넣다보니 많은 실수가 나올 걸 예상했었다. 재검표를 보니 내 예상이 정확히 맞았다. 물론 상당수 怪투표지는 지난 선거에서도 나왔던 것들이다. 잘못 인쇄됐건 실수였건, 괴투표지는 어쨌든 지난 선거에서도 나왔었다.

그런데 충격적인 게 있다. 지난 대선에서는 怪투표지가 굉장히 적었다. 나오는 족족 ●투표할 때 현장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4.15총선에서는 대법원이 주관한 재검표장에서만 집중적으로 괴투표지가 나왔다. 투표 당일에는 본 사람이 없었다. 개표할 때도 본 사람이 없었다. 투표할 때는 참관인들이 여기저기에서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찍고 있었는데도 아무도 그런 괴투표지를 보지 못 했다. (자석 투표지는 예외) 그런데 대법원 소송 절차상 강행된 "재검표"할 때만 怪투표지는 쏟아져 나왔다. 더구나 괴투표지의 유형은 똑같이 계속 반복됐다. 갯수도 상상 초월. 수천 장씩 쏟아지기도 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화제를 좀 바꿔보자. 공박사는 p ㅡ> q 보다는 q ㅡ> p 명제를 먼저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무래도 먼저 통계이상을 다루면 숫자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주눅들 수도 있어서다. 만약 怪투표지부터 다루었다면 훨씬 더 관심을 끌었을 것 같다. 이점이 아쉽다.

또 아쉬운 게 있다. 선거사기가 있었다는 대각성을 일으키려면 '선거사기란 게 도대체 가당키나 하냐'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부터 설득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누구나 초보자 수준에서 선거사기 없다고 다짜고짜 주장한다: "도대체 몇 명이 가담했다는 얘깁니까? 가능하기나 해요? 요즘 세상에?". "선거사기를 폭로하면 출세할 텐데 왜 아무도 폭로나 공익제보하지 않는거죠?". "대법원도 선거사기 없다잖아요" "조중동도 조용하잖아요! 선거사기가 정말 있었다면 조중동이 가만 있었겠어요?"

이런 초보자의 순진무구한 의문을 공박사가 먼저 다뤘어야 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짙다. 일종의 "선거사기 설명서"는 선거사기였다는 증거를 잔뜩 제시하기보다는 선거사기는 없었다 내지는 선거사기는 불가능하다는 사람들을 먼저 이해시켜야 하지 않을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모쪼록 제 4권을 더 펴내더라도 선거사기 없다는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을 한권 더 시리즈에 넣어 출판하기를 바란다.

초보자에게는 아무리 선거사기를 논증해도 선입관과 편견에서 못 빠져 나온다. 이 책을 제일 먼저 읽는 사람은 대부분 이미 선거사기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따라서 정말 문제는, 선거사기는 음모론이고 미친 사람들이나 하는 얘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을 납득시키지 못하면 선거사기는 영원히 묻힌다. 현역 정치인도 당선되기 위해서는 선관위 눈치를 봐야 하니 앞장서 나설 이유가 없다. 언론은 한겨레신문만 봐도 알 수 있듯 뇌물 먹고 기사를 조작한다. 밝혀진 것만도 이러니, 숨어있는 사례는 얼마나 많겠나. 아예 언론사주를 매수해서 여론조사나 신문사의 논조를 전부 자기를 지지하는 쪽으로 바꾼 사례도 있다. 검사 10만명이 수사한들 이러한 총체적 부패를 밝힐 수 있을까.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y******p 2023.02.1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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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둑놈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정말 도둑놈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번 선거부정 결과가 법정에서 정의롭게 가려졌으면 합니다.이 책은 한국에서 발생한 부정선거 유형을 밝혀주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공병호박사님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계속 나올 도둑놈들 시리즈가 흥행하길 바랍니다. 이 땅에 선거를 훔지는 파렴치한 놈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많이 구독해서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기도합
"정말 도둑놈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번 선거부정 결과가 법정에서 정의롭게 가려졌으면 합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 발생한 부정선거 유형을 밝혀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공병호박사님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계속 나올 도둑놈들 시리즈가 흥행하길 바랍니다. 이 땅에 선거를 훔지는 파렴치한 놈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많이 구독해서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부디 부정선거에 대해 정직한 결과가 나오길 소원합니다.
y*****8 2023.02.1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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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기 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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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선거사기범은 반드시 처벌 받아야합니다중앙선관위가 발표한 후보자별 득표수를 분석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관심이 없고 대통령 이하 지도층과 국회의원들도 입다물고 있으니 나라가 망해도 누구를 탓하겠어요 자업자득이지요 2 권 대통령 선거에 어떻게 표를 도둑질 했는지가 궁금해서 나오면 바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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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선거사기범은 반드시 처벌 받아야합니다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후보자별 득표수를 분석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관심이 없고 대통령 이하 지도층과 국회의원들도 입다물고 있으니 나라가 망해도 누구를 탓하겠어요 자업자득이지요 2 권 대통령 선거에 어떻게 표를 도둑질 했는지가 궁금해서 나오면 바로 구매 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는 일에 용감하게 책을 내어 증거를 제시해주신 작가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진정 애국자 이십니다
s********4 2023.02.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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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휴!" 내용보기
이건 의심이 아니라, 100%확신이든다.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왔는가?415 부정선거로 재미본 더민당 의원들!두루킹으로 여론조작, 지난 통계청장의 통계조작!모든게 조작의 지난 5년!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정신차리자! 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공병호박사님의 투지및 분석 감사드립니다.이건 의심이 아니라, 100%확신이든다.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왔는가
"휴!" 내용보기
이건 의심이 아니라, 100%확신이든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왔는가?
415 부정선거로 재미본 더민당 의원들!
두루킹으로 여론조작, 지난 통계청장의 통계조작!
모든게 조작의 지난 5년!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
정신차리자! 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병호박사님의 투지및 분석 감사드립니다.

이건 의심이 아니라, 100%확신이든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왔는가?
415 부정선거로 재미본 더민당 의원들!
두루킹으로 여론조작, 지난 통계청장의 통계조작!
모든게 조작의 지난 5년!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
정신차리자! 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병호박사님의 투지및 분석 감사드립니다.
d*******9 2023.01.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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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둑놈들, 선거 어떻게 훔쳤나
"[서평]도둑놈들, 선거 어떻게 훔쳤나" 내용보기
|프롤로그 선거사기, 사실인가? "요즘 세상에 부정선거가 어디에 있나!"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선거사기 문제를 대놓고 책으로 다루는 일은 용기가 필요하다. 더욱이 언론들과 식자층들이 담합을 하기라도 한 듯이 부정선거 문제에 침묵하고 은폐하는 현실에서 선거부정 문제를 꼬치꼬치 다루는 일이 무모하게 보일 수도 있다. 도둑놈
"[서평]도둑놈들, 선거 어떻게 훔쳤나" 내용보기

|프롤로그

선거사기, 사실인가?

"요즘 세상에 부정선거가 어디에 있나!"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선거사기 문제를 대놓고 책으로 다루는 일은 용기가 필요하다.

더욱이 언론들과 식자층들이 담합을 하기라도 한 듯이

부정선거 문제에 침묵하고 은폐하는 현실에서

선거부정 문제를 꼬치꼬치 다루는 일이 무모하게 보일 수도 있다.

도둑놈들 1. 선거, 어떻게 훔쳤나? 4page.

 

 

그렇다. 부정선거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은 부정선거는 있다는 것이다.

 

|선거사기, 현재진행형

필자는 2000년 경제연구소를 떠난 이후 2019년까지 작가로서,

강연자로서 활동하였고,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았다.

2019년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 채널 공병호TV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발언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운명적으로 선거사기 문제를 만나게 되었다.

2020년 4.15 총선이 끝난 다음 선관위가 발표한

후보별 득표수로 구성되는 선거 데이터를 확인하고

'이 사람들이 사전투표를 조작하였구나'라는 강한 의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두 눈으로 확인한 다음부터 본격적으로

선거부정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하였다.

젊은 날 미국에서 경제학으로 훈련받은 필자는

모든 것을 가설검증이란 입장에서 접근해왔다.

4.15 총선의 선거 데이터를 확인한 다음,

마치 과학자들이 자신의 의심이나 궁금함을 가설로 만들어서 하나하나 입증하듯이

선거부정 문제를 접근하였다.

4.15 총선에서의 부정선거는

단순한 의심을 넘어서 점점 확신의 단계로 진입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여러 차례의 재검표가 실시되면서

"4.15 총선이 심각한 부정선거였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도둑놈들1. 선거, 어떻게 훔쳤나? 5~6page.

 

이 책이 내세우는 절대적 근거는 통계학의 기둥에 해당하는 '대수의 법칙'이다.

선거처럼 투표자수가 많은 경우, 즉 표본의 수가 많은 경우에 모집단과 표본집단의 통계적 특성은 같거나 비슷해야 한다.

즉, 선거에 나온 모든 후보의 당일투표 득표율과 사전투표 득표율이 비슷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2016년 총선과 2020년 4.15 총선의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득표율 차이를 비교해보자.

 

2016년 총선 :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득표율 차이는 평균 2.8%로 양 후보의 격차는 5.6% 차이가 난다.

2020년 총선 :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득표율 차이는 평균 11.7%로 양 후보 격차는 23.5% 차이가 난다.

도둑놈들 1. 선거, 어떻게 훔쳤나? 176 page.

 

통계학의 기둥에 해당하는 대수의 법칙은 특정 후보가 얻은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이 오차범위(0~3%) 이내에 위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반해서 아주 큰 차이값의 출현은 사전투표 득표수 조작과 같은 부정선거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음을 말해주고 있다.

 

통계의 정규분포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대수의 법칙에 의해 표본의 수가 많은 경우에는 통계치가 가운데 평균값을 중심으로 종모양으로 분포하는 것이 맞다.

학생들의 수능 성적 분포를 예로 들더라도 가운데 원점이 평균값이라면 평균값을 받은 학생들의 숫자가 제일 많아 높은 봉우리를 이루고, 평균에서 멀어질수록 숫자가 급격하게 낮아지는 모습이 나온다.

선거는 선거인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당일투표와 사전투표의 득표율 차이가 오차범위(0~3%)를 벗어난다면 인위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볼 수도 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2020.4.15)의 통계곡선이 종모양이 아닌, 평균값을 중심으로 한참 +부분과 한참 -부분이 정확히 데깔코마니를 이룬다는 것은 일반적인 대수의 법칙에 어긋나는 이상현상이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21대 총선 후보별 득표율을 보면,

상대적으로 사전조작이 어려운 당일투표를 모집단 분포로 보았을 때,

미래통합당 후보들은 사전투표 득표율이 당일투표 득표율보다 평균적으로 -11.7%가 낮았다.

반면, 민주당 후보들은 사전투표 득표율이 당일투표 득표율보다 평균적으로 +11.7%가 높았다.

 

전산조작을 통해 통합당 후보의 표를 빼앗아서 같은 득표수만큼을 민주당 후보에게 더하지 않고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도둑놈들1. 선거, 어떻게 훔쳤나? 176 page.

 

이 책을 읽고서, 부정선거에 대해서 어떻게 득표수를 조작하는지 방법과 범위에 대하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다.

부디 우리나라에서도 부정선거 문제가 해결되고 선관위가 국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혁신을 하고 타국이 우리나라 선거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철처하게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r*******n 2023.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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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같은 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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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1권에 쓰면 될 것을 5권에 나눠쓰니까 내용이 중복되는게 많고 쓸모없는 내용들도 많은 책입니다. 3권까지 봤는데 썩...공박사님이 워낙 극우 친미이시니까 다시 편향된 시야를 꾸준히 가지신 분이시죠. 그동안 많은 책을 쓰셨음에도 이번에는 졸작을 쓰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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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1권에 쓰면 될 것을 5권에 나눠쓰니까 내용이 중복되는게 많고 쓸모없는 내용들도 많은 책입니다. 3권까지 봤는데 썩...
공박사님이 워낙 극우 친미이시니까 다시 편향된 시야를 꾸준히 가지신 분이시죠. 그동안 많은 책을 쓰셨음에도 이번에는 졸작을 쓰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5.04.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