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서양 철학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개가 된다.각 학자의 사상을 알고 비교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시 한 번 정리 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는 점이 좋다. 거양 철학과 윤리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은 서양 철학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개가 된다. 각 학자의 사상을 알고 비교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시 한 번 정리 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는 점이 좋다. 거양 철학과 윤리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