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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와 메타버스 붐이 끝나가던 지난 2021년 12월 말에 테슬라의 일런 머스크는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트윗을 올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습니다.
"Has anyone seen web3 ? I can't find it." 본 트윗으로 촉발된 대중과 언론의 웹 3.0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증폭되기에 이르게 됩니다.
암호화폐 신봉자로 여겨지던 일런 머스크인지라 블록체인 기반의 웹3.0을 비판하는 듯한 모양새에 오히려 웹3.0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숨어 있을 것이란 기대를 심어주었고, 급기야 메타버스, NFT에 이어 차세대 인터넷이라는 인용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와중에 지난 해 5월 10만명 이상의 코인 투자자들을 충격으로 몰아간 테라-루나 사태가 터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부정론과 암울한 미래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그러나 과거와 달리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특히 MZ세대들이 웹3.0에 열광하며 돈과 사람이 몰리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분산 웹' 정도로 정의할 수 있는 웹3.0이란 무엇이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효용은 무엇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WEB 3.0 :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에서는 웹 3.0의 3대 키워드로 '참여', '공유' 그리고 '보상'을 꼽고 있습니다.
이 3가지 키워드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기존 플랫폼 기업들은 자신들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굳건히 할 수 있으며, 작고 빠른 스타트업들은 웹 3.0을 활용해 기존 플랫폼 기업들에 대항하는 무기를 만들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단방향 읽기의 시대로 대변되는 웹 1.0시대와 양방향의 읽기와 쓰기로 표현되는 웹2.0 시대를 지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웹3.0 시대는 읽기, 쓰기 뿐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소유 즉, 데이터의 소유 시대를 의미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4차 산업혁명을 추동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의 혁신 기술들은 개인의 일상 보다는 기업들에게 적용되는 이슈들이었습니다. 당연히 개인이 활용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제한적이었죠.
웹3.0으로 접어들면서 변화되는 서비스의 중심에는 '개인의 참여'가 필수이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인들의 공유가 일어나며,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보상'이 필연적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책에서는 웹3.0 기반의 인터넷 브라우저인 '브레이브 Brave'를 통해 웹3.0 기업들이 참여, 공유 그리고 보상의 시스템이 작동시켜 개인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방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구글 크롬 등 웹2.0 기반의 빅테크 기업들의 브라우저의 경우,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일방적으로 수집, 분석하여 광고 수익으로 성장하는 반면, 브레이브는 웹 사이트 상의 트래커와 광고를 차단하기에 다른 브라우저 보다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브레이브의 장점에 공감한 사용자들이 다른사람들에게 '공유'를 통해 '참여'를 시키게 됩니다. 기본 광고 차단을 넘어서 의도적으로 사용자가 Brave Rewards 서비스를 활성화해 광고를 노출하면, 그에 합당한 토큰(BAT)이 적립되고,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환전 및 콘텐츠 창작자에게 기부도 가능합니다.
책에서는 웹 3.0을 구성하는 기술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며, 관련 장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디앱(DApp), 다오(DAO), 코인과 토큰, 대체불가토큰(NFT), 암호화폐 지갑(Wallet), 디파이(Defi), 메타버스(Metaverse)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2.0 기반의 플랫폼 기업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들 거의 대부분을 이제 웹3.0 기반 기업들의 솔루션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는 점이 본서의 핵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서 예를 든, 구글 크롬의 대체제로서 '브레이브' 처럼 말이죠.
- 웹 3.0 시대의 대표 기업 분석 -
- 페이스 북과 같은 커뮤니티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레딧과 스팀잇
- 결제, 월렛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메타마스크, 블록, 페이팔
- 게임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위메이드, 디센트럴랜드
- M2E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스테픈, 스니커즈, 슈퍼워크
- 유튜브와 같은 영상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디튜브, 체인플러스
- 탈중앙화 거래소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유니스왑, 팬케이크스왑
- 커머스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쇼피파이, 아마존, 스타벅스
- 크롬과 같은 웹 검색 기반 웹3.0을 지향하는 브레이브
- 다오 기반 웹 3.0을 지향하는 시티 다오, 컨스티튜션 다오, 국보 다오
책에서는 간략하게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장점과 단점을 일견하고 있어, 관심있는 분들은 좀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위해서는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예컨데, 정작 광고를 보는 시청자에게는 보상이 돌아가지 않는 유튜브를 대신해 영상을 보는 시간에 비례해 토큰 혹은 코인을 나눠주고, 이 모든 내용을 블록체인을 통해 저장하여 투명성을 높이며, 회사 운영방식에 의견을 내는 등 직접 참여가 가능한 웹3.0 시스템의 효용성을 언급합니다.
뒤이어 웹3.0 기반의 '디튜브'와 '체인플릭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기존 웹2.0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웹3.0 서비스의 핵심을 잘 지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웹3.0의 핵심인 '참여', '공유', '보상'은 어느 산업에나 적용이 가능하지만 아직 웹3.0의 구체적인 성공사례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과 블록체인 방식의 속도 개선의 문제 그리고 지지부진한 암호화폐 지갑의 대중화도 웹3.0이 해결해 나가야할 숙제이며, 우리 모두가 꾸준히 모니터링해야할 미래 핵심 트렌드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에필로그를 통해 "백문이 불여일견" 즉, 암호화폐 지갑을 만들어 본다든지, 브레이브 앱이나 스니커즈 앱을 설치한다든지, 토큰과 코인을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최소한으로 사고 팔아 봄으로서 암호화폐 지갑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든지, 클립드롭스 등을 통해 NFT 를 구매 혹은 제작해 보는 등 웹3.0의 변화된 환경을 직접 경험해 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웹2.0 기반의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 독점화(중앙화)가 시장 생태계 지속에 우려를 낳고, 개인(이용자)은 마이데이터(My Data)와 창작물에 대한 권리와 소유 그리고 보상의 당위성을 자각하기 시작한 지금이야 말로 웹3.0으로의 전환은 일시적 트렌드라기 보다 인터넷 서비스의 필연적이고연스러운 진화라 여겨집니다.
특히 기업의 경우 디지털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해 웹3.0 서비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인력양성, 기반 기술 개발, 제도 정비가 시급히 요구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2023년에는 웹3.0 트렌드가 더욱 심화되고, 웹3.0과 메타버스의 결합 시장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미국 데이터 분석 기업 메사리(Messari)의 전망 속에서 차세대 인터넷의 대세로 굳어질 새로운 트렌드의 일단을 본서를 통해 가볍게 경험해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웹3.0이 열어가는 새로운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고자 하시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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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을 받아보니 제목부터가 눈앞에 확와닿았다. 글고 난마처럼 얽혀있는 실타래위에 둥근 원들이 돌아다니는 디자인이 웹 3.0시대의 변화무쌍함을 상징하는듯해 과연 이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해하며 한쪽 한쪽씩 읽어나갔다. "스타트업들이 블록체인을 필요로 하는 진짜 이유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승부를 보기위함이고 자금조달의 수단이자 코인발행을 통해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서비스안에 남아있기 위해서이다. (51쪽)" 나는 이임복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천그루숲>에서 출간하신 이책? <웹 3.0 -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이래서 스타트업들이 기존 인터넷 기업들의 플랫폼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에서 승부를 보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임복님께서는?현재 세컨드 브레인 연구소 대표이자 한국 금융연수원 대표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IT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며 전하는 트렌드 워커로서 맹활약중에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웹 1.0?웹 2.0?웹 3.0의 이해, 웹 3.0의 핵심기술,?웹 3.0의 대표기업분석, 웹 3.0의 핵심 경쟁력 등 총 4파트 250쪽에 걸쳐 평범한 일상이 돈이 되고 일과 삶, 노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세상에 대해 아낌없이 잘들려주시고있다. 블록체인 코인과 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앱 대체불가 토큰 (NFT) 다오 디파이 메타버스 위 내용들은 웹 3.0의 핵심기술들이다. 근데, 이들이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017년부터였다. 대다수 사람들은 언젠가 저런 세상이 오겠지 추측만 했을뿐이었다. 근데, 이런 핵심기술들에 기반해서 언택트 시대가 오게된 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 덕분이다. 에전엔 학교에 가서 선생님 말씀 들으면서 수업받아야 했다. 병원에 가서 직접 의사의 진료를 받는게 당연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비대면 원격수업을 하게 되었고, 원격진료도 받게 되었다. 어떤 분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언택트시대가 10년은 앞당겨졌다고 말할 정도였다. 아무튼 그러한 상황에서 이책과의 만남은 정말 반가웠다. 이책의 저자께서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IT 트렌드와 스마트 워크를 강의하고 계이는 전문기이시기에 그 내용들도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용이했다. 커뮤니티 결제ㆍ윌렛 게임 M2E 영상 탈중앙화 커머스 웹검색 다오 와~ 위 내용들은 웹 3.0에 기반한 기업들의 핵심분야들이다. 커머스 기반 웹 3.0 대표기업들로는 쇼피파이외에 아마존ㆍ스타벅스가 포진해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아마존의 위상은 말할 것도 없지만, 스타벅스도 대단한 기업이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내가 쓴 글이 돈이 되고 걷거나 뛰기만 하면 기부가 되며 평범한 일상이 돈이 되는 시대가 오는 시점에서 미래를 정확히 예견하고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따라서, 웹 3.0 의 3대 대표 키워드가 참여ㆍ공유ㆍ보상인데 앞으로는 이에 포커스를 맞춰 연구하고 대비해야겠다는 생각도 강렬히 들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임복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천그루숲>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웹 3.0 시대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이책을 통해 정말 다소는 막연하게 생각했던 웹 3.0 에 대해 확실히 알게되어 뜻깊었다. 또한 나자신도 서서히 한보 한보 내딛어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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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했고 다양한 형태로 부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책에서도 참여와 공유, 그리고 보상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시대가 어떤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지, 특히 투자 및 재테크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무엇을 알고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웹 3.0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우리가 누리는 다양한 혜택이나 물질적인 부분, 혹은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는 관점에서 필요로 한 정보와 지식, 그리고 이를 사용하는 능력은 어디까지 발전했는지를 마주해 볼 수 있다.
이는 투자의 관점에서 볼 경우 다양한 투자종목이나 전략, 정보 등에 대한 취합으로도 볼 것이며 또 다른 의미에서는 이런 변화상을 통해 개인이 할 수 있는 투자적인 부분이나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 또한 어디에 있는지를 정리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책에서는 누구나 알만한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그리고 NFT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하며 해당 분야가 갖는 특장점이나 투자관리 전략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배우거나 모방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그리고 연결의 가치가 무엇이며 이를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로의 사용 및 활용이 중요한지를 판단해 보자. 이미 많은 이들이 해당 분야를 통해 부를 쌓고 있고, 일상적인 요소나 단순히 행하는 행동적인 범위에서도 돈을 창출해 낼 수 있다는 점도 이런 시대변화나 가치가 갖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웹 3.0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물론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자신에게 맞는 영역이나 분야 또한 세분화 되어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점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디지털 시대의 산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분야나 종목의 형태적인 부분이나 기술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다. <웹 3.0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투자의 관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며 취미생활로의 활용, 또는 사회변화 및 시대변화를 통해 어떤 형태의 부가가치 창출이나 부의 성공, 또는 관리전략이 필요한지를 가늠해 보자. 특히 해당 분야에 대해 궁금하거나 초보 투자자들에게 더 권해주고 싶은 책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배우며 판단해 봤으면 한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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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WEB 3.0 참여,공유,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입니다.
평범한 일상이 돈이 되는 세상. 정말 매력적인 말이에요. 웹 2.0을 인식하고 관심은 있었지만, 나는 소비자일 뿐 더 이상의 역할은 없다고 생각했어요. 읽고 쓰기 중 저는 읽기만 주로 이용하는 부류였습니다. 하지만 web 3.0이 나오자 단순히 소비자로만 남지 말고 참여와 공유, 보상을 다 가져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말로는 쉽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그 느낌 ㅠㅠ 그래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메타버스가 유행하던 작년, 그저 그게 무엇인지 발만 담가보고 잘 활용을 못했거든요.
책에서 제일 중요한 목차 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웹 3.0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웹 2.0까지는 잘 활용을 하는데, 그 다음 보상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보상 받는 사람은 극소수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심지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웹 3.0은 헛소리라며 실체가 없다고도 했죠. 우선 웹 3.0이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가 중요한 것 같네요.
웹 3.0을 구성하는 건 블록체인, 디앱, 다오, 코인과 토큰, 대체불가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파이, 메타버스 입니다. 이 중 익숙한 단어도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단어도 있네요. 블록체인의 대표는 비트코인이 있어요. 작년 수많은 투자자들이 코인시장에 들어왔다가 폭락을 경험 했죠. 저도 그 중 하나인데.. 멋모르고 남들따라 했던것 같아요. 일확천금의 욕심 때문에. 블록체인이 코인 뿐만이 아니라, 인증의 역할도 해주어서 우리가 과거에 비해 아주 편리한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 인증. 예전에는 인증서 다운 받아서 옮기고 등록하고... 넘 귀찮았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필요시 1회용 인증을 하면 됩니다. 구성 요소들을 잘 살펴보고 모든걸 이해 할 순 없지만, 대충 이런게 있다고 알아만 두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웹3.0에 대해서 정확한 성공 사례는 없지만 여러 기업에서 시도들을 하고 있어요. 기업은 편리한 서비스, 신뢰, 활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싸이의 쏘사이어티 커뮤니티가 잘 활용되고 있는 웹 3.0의 형태인것 같네요.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좋은 모델을 내놓아서, 이용자들이 편리하고 믿음직스럽고 쉽게 적용 할 수 있길 바랍니다!
#WEB 3.0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이임복 #천그루숲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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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웹 3.0의 세상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웹 3.0의 시대, 지금까지의 일과 삶, 노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달라진 세상에 적응이 좀 된 것 같지만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웹3.0의 세상, 또 다른 새로운 미래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웹 3.0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이아기를 해 왔다. 웹 3.0은 어느 한 산업만의 변화와 기회가 아니다. 웹 3.0은 이미 모든 산업을 창조적이고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고 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기회와 위협이 생겨나고 있으며 입고 먹고 자고 생활하는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변화인 것이다. 웹 3.0의 3대 키워드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보상", 3가지 키워드를 어떻게 잘 조합하느냐에 따라 기존의 플랫폼 기업들은 자신들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굳건히 할 수 있고, 작고 빠른 스타트업들은 웹 3,0을 활용해 기존 플랫폼 기업들에 대항하는 무기를 만들수 있다.
지금은 유선전화가 없는 집이 많지만, 당시에는 전화가 없는 집이 없었다. 휴대폰이 없었던 시대이니 전화가 있어야 통화도 하고, PC통신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전화선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면 통화 중 상태가 되어 외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없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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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처음 나왔을때는 우리는 정보를 읽기만 했지만 스마트폰이나 유투브 그리고 SNS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정보를 읽고 쓰거나 올리기까지 가능한 시대를 살고있죠. 하지만 이 웹 2.0에서 더욱 발전된 미래가 오고 있고 이 시대를 웹 3.0 시대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 3.0의 경우 참여와 공유 그리고 무엇보다 보상이라는 매력적인 포인트를 가지고 있고 이미 수많은 기업들이 이 시대를 준비하고 있거나 관련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고 시대에 뒤처지지않기위해서는 미리 웹 3.0을 인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조금은 낯설기도 하지만 우리가 QR코드 인증이라든지 메타버스, NFT,가상화폐등은 익히 들어보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면 우리가 이미 웹 3.0 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웹 3.0의 다양한 핵심기술과 웹 3.0이 기존의 웹 1.0이나 2.0과 어떤 차별화가 되어 있고 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나 개선점은 무엇인지까지 들여다볼수 있었답니다.
저도 책에서 소개된 웹 3.0시대의 웹 검색엔진인 브레이브를 직접 컴퓨터에 깔아보고 카카오의 월릿인 클립만들기도 해보니 매우 신기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지금은 상용화되지않았거나 대중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웹 3.0의 핵심기술들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실생활에서 누구나 이용해야할 기술이 될 것이라고 믿기에 미리 공부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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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돈이 되는 세상 웹 3.0 참여 공유 보상이 가져오는 새로운 미래 최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도 주목받은 신기술인 웹 3.0에 대해 알수 있는 책입니다. 웹 기술은 웹0부터 시작하여 현재 웹 2.0에 이르기까지 발전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웹 3.0을 통해서 사람들이 참여하고 보상을 주는 시스템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초등학생때 웹0으로 처음 컴퓨터를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화선을 뽑아 모뎀에 연결하여 PC통신을 한것이 웹0 이라고 합니다. 웹1.0은 1994년에 시작되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나오고 웹 사이트를 이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은 웹 2.0입니다. 2004년에 처음 웹2.0가 언급되었는데 웹 1.0은 읽기 기능만 가능했다면, 웹 2.0은 참여형 인터넷입니다. 그래서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개인이 수정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웹 3.0은 이전 웹과는 다르게 사용자들에게 보상을 줄수 있습니다. 주며 참여를 유도합니다. 웹2.0 기업들은 사용자들의 정보를 수집하여 수익구조를 만들어냅니다. 웹 3.0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이용자들이 참여하게 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보상을 나누어 가지게 됩니다. 블록체인이 핵심기술이다보니깐 블록체인의 여러가지 방식들과 대표적인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아서 블록체인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백신접종 인증앱 쿠브나 카카오페이 인증 시스템도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이더리움이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 두가지로 나눠지게 된 이유 등 암호화폐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웹 3.0은 블록체인와 암호화폐 등 새로운 4차산업 기술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암호화폐나 메타버스 등 웹 3.0의 핵심기술 8가지뿐만 관련 기업들과 경쟁력이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앞으로의 기술에 관심있는 사람은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웹3.0참여공유보상이가져오는새로운미래 #이임복 #천그루숲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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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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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정한 이유 : 나름 트렌드를 따라간다고 생각하고 따라가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메타버스, nft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기술을 따라가기는 늘 부족하다. 다른 사람들이 다 알때즘 나도 알게 되면 늦었다는 것을 알기에 웹 3.0이라는 개념이 매우 낮설지만, 알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첫 느낌 : 웹3.0이라는 개념이 너무 생소해서 사실 읽기전에 걱정을 많이했다. 내용이 딱딱하면 어떡하지 잘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책을 받으면서 걱정이 사라졌다. 일단 책은 가볍다(책이 두껍지 않다) 그리고 사진이 많아서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것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책은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기를 추천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책이 기승저결이 잘되어 있다. 처음에 우리가 익숙하고 경험했던 웹1.0, 웹2.0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웹3 핵심기술을 설명해주고 대표적인 기업들을 알려주는 식으로 전개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웹.3.0이 다소 낮선 개념이기에 저자는 책 중간(46~47)에 대략적으로 핵심기술을 설명해준다. 사실 한번에 이해하지 못해서 이 쪽을 표시해두고 여러번 반복해서 복습을 했던것 같다. 디앱, 다오, 디파이등 정말 생소한 개념이 있어서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은 표시하고 읽으시기를 권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장좋았던점은 마지막 대표기업분석인것 같다. 대표 기업 분석을 하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기업도 찾아보고 기업에 대한 설명을 직접 몸으로 채증할 수 있는것 같아서 좋았다. 책에서 언급해주는 기업들이 정말 처음알던 회사들이 많아서 이 책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기업들인데 기업들을 통해 웹 3.0에 대한 이해가 커진것 같았다.
웹3.0에 대해 알고 싶은분 미래 시대 기술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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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의 3대 키워드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보상이다.
웹1.0: 읽기의 시대이다. (뉴스 기사, 웹페이지 콘텐츠)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를 위한 도구이다.
■ 비트코인 페이퍼로 보는 블록체인의 핵심
퍼블릭 블록체인는 대중적인 블록체인을 말한다. 누구나 네트워크에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빠른 속도, 정보 보안, 문제해결 그리고 코인
작업증명(PoW)은 블록체인 거래에 대한 검증을 증명하고, 이에 대한
위임지분증명(DPoS)방식은 기본적으로 PoS를 따르지만 모든 참여자의
코인은 자체적으로 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발행하는 것을
코인과 토큰을 발행할 경우 부채로 잡히지 않고, 쉽게 자금을 모을 수
개인화된 암호화페 지갑은 웹3.0 서비스에 로그인하여 인증수단이
■ 월렛이 중요한 3가지 이유
디앱(DApp)은 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의 약어이며, 블록체인
블록체인 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은 속도와 비용 두 가지 문제를
NFT는 대체불가토큰의 약어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유한
다오는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으로 웹3.0이 구체화될수록 NFT를
디파이는 코인을 바탕으로 한 금융서비스로 탈중앙화된 금융이다.
메타버스는 VR/AR 기반, SNS형, 업무·교육형, 게임형 4가지로 구분된다.
M2E는 움직이는 만큼 돈을 버는 서비스를 말한다. 걷는 만큼
스타벅스 오딧세이는 2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웹3.0참여공유보상이가져오는새로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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