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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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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무엇보다도 서술 방식에 있어서 친절하고 지혜로운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조직 문화에 관한 정체성과 지향적 가치를 프로젝트화 한다는 것은 과연 기업 조직 문화에 어떤 의미 일까요? 또한 나아가서 이 시대에 제시되는 사회적 의미는 무엇 일까요?       한마디로 요약해서 컬처덱을 정의하자면 조직 문화를 선언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서 기업 조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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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무엇보다도 서술 방식에 있어서 친절하고 지혜로운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조직 문화에 관한 정체성과 지향적 가치를 프로젝트화 한다는 것은 과연

기업 조직 문화에 어떤 의미 일까요?

또한 나아가서 이 시대에 제시되는 사회적 의미는 무엇 일까요?

 


 

 

한마디로 요약해서 컬처덱을 정의하자면 조직 문화를 선언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서

기업 조직 문화에 있어서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대법전이라 할 만 합니다.

기업의 알파에서 오메가를 총망라한 모든 것을 문서화 해논 텍스트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컬처덱을 만드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만들고 난 이후가 훨씬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선언 - 공유 - 꾸준히 업데이트)

 

물론 컬처덱 없이도 조직은 잘 굴러 간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암묵적 룰에 의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브랜드와 함께 역동적으로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

컬처덱을 이해하게 되리라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5 2023.0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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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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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 솔직히 고백하겠다. 처음 듣는 단어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만해도 세상에 이런 단어가 존재하는 지도 몰랐다.   컬처덱 (Culture Deck) - ‘집단의 목적’을 위해 ‘합의와 선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행위의 기준’ - 살아있는 브랜드의 법전   컬처덱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방법, 채용 과정, 중요시 여기는 가치, 성장, 역량, 복지 제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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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

솔직히 고백하겠다. 처음 듣는 단어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만해도 세상에 이런 단어가 존재하는 지도 몰랐다.

 

컬처덱 (Culture Deck)

- ‘집단의 목적’을 위해 ‘합의와 선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행위의 기준’

- 살아있는 브랜드의 법전

 

컬처덱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방법, 채용 과정, 중요시 여기는 가치, 성장, 역량, 복지 제도, 조직도, 신입 온보딩, 출퇴근 제도 등등 여러 가지 내용들을 담을 수 있는 법전이다.

 

컬처덱의 정의를 알았을 때는 예전에 회사에 다닐 때 받았던 회사규칙/행동강령/회사 비전서가 어렴풋이 생각났다. 아, 그거 싫었는데;;

 

상급자들은 잘 지키지도 않고 사원들에게 과도한 일만 요구하던 바로 그것인가 싶어서 싫은 느낌부터 들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컬처덱이야말로 역동적인 회사 어디에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컬처덱이 필요한 경우는 크게 6가지로,

- 투자 유치 직후

- 급격한 확장

- 신년

- 신규 서비스 런칭 이후

- 회사 이전

- 인수 합병

이라고 한다.

 

회사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면서 안에 있는 사원들도 안절부절 못할 때이다. 그 때 일의 방향이나 이제껏 해왔던 것들을 점검하고 수정하며 사원들을 원팀으로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필요하다.

 

컬처덱은 리더만 앞장서서 만드는 것도 아니고 몇몇 실무진들만 모여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리더들은 회사의 미래 목표에 맞게 일하는 방식, 커뮤니케이션, 채용과 조직도를 점검할 수 있고 직원들은 회사가 제시하는 가치와 일이 연관되어 작동하고 있는지, 개인의 역량 개발이나 다른 팀과의 협업 방식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올바른 컬처덱이 만들어질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금을 되돌아보는 것, 업무 방식에서 군더더기를 빼고 원활히 협업할 수 있게 만드는 것, 회사의 기본 정보와 중/단기 목표에 대해 알리는 것.

이 모든 것을 컬처덱을 제작/배포하는 과정에서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책에서도 강조했듯이 컬처덱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후 회사에서 실제로 컬처덱에 맞는 행동이 일어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예전에 이와 비슷한 것을 회사 교육 시간에 받은 적이 있었다.

번지르르한 말이 가득 써있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예쁜 단어들에 속아서 ‘아, 이 회사 너무 멋지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 생각은 실전에 투입되자마자 곧 깨졌다. 아무도 거기 쓰여진 내용대로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사 복지라고 써있던 혜택들은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고 회사가 주창했던 가치들은 거짓말이 되어 있었다.

 

컬처덱이 실천되지 않는 분위기라면 오히려 만들지 않는게 나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것을 강조하고 있다.

 

컬처덱은 단순히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예비 입사자들은 물론 신입 직원, 잠재 고객이나 투자처 혹은 동종 업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할 수도 있다.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이냐에 따라 컬처덱의 내용도 달라지고 형식도 달라질 것이다. 그렇기에 컬처덱을 만들기 전에 어떤 컬처덱을 만들 것인지 미리 결정해야 한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잘 만든 컬처덱 중에 자포스의 컬처북이 눈에 띄였다.

회사의 색깔과 자유로움은 물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회사의 개성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회사의 개성을 알리는 살아있는 법전’ 이 컬처덱인 것이다.

자포스의 컬처북을 보고 싶은 사람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시길.

https://www.zapposinsights.com/culture-book

 

 

이 책에서는 컬처덱 실패 사례들도 찾아볼 수 있다.

 

컬처덱을 만드는 목적이 불분명하거나(세계의 유명한 회사도 만들었으니까 흐름에 따르려고 만든 경우), 리더의 강압적인 목소리가 커서 구성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경우,

컬처덱에 쓰여질 내용과 실제 회사의 분위기가 다른 경우,

한정된 몇명의 의견만 반영된 경우,

내용보다 디자인에만 신경쓴 경우 등이 실패 사례로 제시되어 있었다.

 

실패 사례를 읽다보니 컬처덱의 의의와 제작 과정, 이후 어떻게 회사에서 작동될지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컬처덱은 만드는 과정 자체가 서로 어긋나 있었던 리더와 실무진, 일반 직원들의 목소리와 마음을 모으는 과정이었다. 그렇게 모은 마음으로 행동을 통해 회사의 발전을 이루는 것이 바로 컬처덱이었다.

 

처음 접한 내용의 책이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앞으로는 이런 컬처덱을 가진 회사들이 많아질 것 같다.

한국에서의 노동 환경도 서구의 그것과 비슷하게 되고 있는 것 같다.

개방적이고 책임 소재가 분명하며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구분이 명문으로 명확해지는 문화가 확산될수록 컬처덱의 중요성은 커질 것이다.

 

다른 회사의 컬처덱도 찾아봐야겠다.

 

저자가 컬처덱에 대한 내용은 브런치에 적어 놓은 것도 있으니 참조하시길!

https://brunch.co.kr/@roysday/668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j 2023.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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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
"컬처덱" 내용보기
조직 내부의 발전은 결국 기업의 성공으로 이어 진다 이는 명백한 사실로 내부조직 발전을 위한 도서가 많이 나와 있고 신입이고 젊었을 때는 종종 읽어본 기억도 난다   '컬처덱'이란 도서 또한 용어는 생소했지만 책 표지에 '기업의 법전', ' 급성장의 비밀' '기업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 필독서'라고 적혀 있는걸 보니 조직 및 기업 성공을 위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하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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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부의 발전은 결국 기업의 성공으로 이어 진다

이는 명백한 사실로 내부조직 발전을 위한 도서가 많이 나와 있고

신입이고 젊었을 때는 종종 읽어본 기억도 난다

 

'컬처덱'이란 도서 또한 용어는 생소했지만

책 표지에 '기업의 법전', ' 급성장의 비밀'

'기업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 필독서'라고 적혀 있는걸 보니

조직 및 기업 성공을 위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하며 집중해서 읽어보았다

 

'컬처덱'이란 기업의 문화와 핵심가치를 포함한 법전이라고 한다

집단의 목적을 위한 것이며 구성원들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컬처덱이란 용어가 생소할 수 있으나

이 책을 읽어보면 컬처덱이란 이미 우리 조직이 가지고 있는 문화의 흔적인 것이다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구성원이 몸담을 수 있는 조직이 되어야 하고

조직에서 개인 또한 끊임없이 살아남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컬처덱이 필요한 것이며

이 책은 컬처덱을 만드는데 있어서 중요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며

성공과 실패사례를 통해 컬처덱이 지속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5년간 몸담은 조직을 떠나

최근 새로운 조직으로 왔으나 아직 적응하지 못한 나에게

희망이 되는 도서였다

신입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읽어볼 만한 책이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23.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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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뷰] 컬쳐덱
"[서평리뷰] 컬쳐덱" 내용보기
처음에 컬쳐덱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왜 넷플릭스 같은 외국 회사에서 만든 문화를 분석한 번역서인줄 알았다. 그러나 한국 분이 작성한 것에 놀라웠고, 읽다 보니, 한국 기업들에 대해서도 사례를 들어주는 것이 공감이 더 되었습니다.   저자는 Deck이라는 용어에 집중 하면서 book과는 다르다는 설명을 합니다. 컬쳐덱은 기업의 법전이라고 표현하면서, 이것을 문자로 이용해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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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컬쳐덱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왜 넷플릭스 같은 외국 회사에서 만든 문화를 분석한 번역서인줄 알았다. 그러나 한국 분이 작성한 것에 놀라웠고, 읽다 보니, 한국 기업들에 대해서도 사례를 들어주는 것이 공감이 더 되었습니다. 

 저자는 Deck이라는 용어에 집중 하면서 book과는 다르다는 설명을 합니다.

컬쳐덱은 기업의 법전이라고 표현하면서, 이것을 문자로 이용해서 기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록의 4가지 특성(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 가능성)에 대해 이유를 설명 합니다. 

  읽다 보니 가장 와 닿았던 것은 가끔 조직에서 파일 서버에 모아 놓는 문서들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 굉장히 공감되었습니다. 즉, 아직도 기획서나 설계서를 제출 할 때마다 버전 0.1부터 0.9까지 버젼별로 쌓아 놓는 것이 기록이라고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관리 하는 조직이 아직 많은데, 이 책에선 그걸 아카이빙이라고 기록과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카이빙(archiving)은 “완전하지 않은 기록의 형태이며, 활동의 퇴적을 일정한 프로세스에 의해 묶은 상태”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회사 공유 폴더에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파일로 가득하겠지만, 단순히 쌓여 있는 상태를 기록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이러한 컬쳐덱을 구성 하는 것이 bottom-up이 아닌 대표에 의해, 이미 회사에 정해져 있는 것을 구성원이 입사할 때 선택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신선했습니다.

 

2번째 장에서 "How to planning" 에서는, 저자가 컬쳐덱 성공과 실패 사례를 들어 준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직접 참여한 실패 사례도 솔직히 사례로 들어 준 것이 스타트업이나 기존 기업들이 컬쳐덱을 작성할 때 참조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How to make에서는 컬쳐덱에 들어갈 내용들을 90가지 항목으로 설명과 예제로 구성해서 컨설팅을 받기 힘든 기업도 따라 할 수 있는 예제를 제시해주었습니다.

 

언젠가, 회사가 아니어도 작은 조직, 팀의 문화를 위해서 구성해볼 기회가 생긴다면 컬쳐덱에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4 2023.01.08.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기업 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의 필독서이다.
"기업 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의 필독서이다." 내용보기
조직에는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모인다. 연령대가 다르고, 직급이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세대가 다르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당연히 생각도 다르고 사고방식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바라 보는 방향도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은 구성원들이 한 방향으로 바라보게끔 해야 한다. 그리고, 의미 있는 가치,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을 다독
"기업 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의 필독서이다." 내용보기

조직에는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모인다. 연령대가 다르고, 직급이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세대가 다르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당연히 생각도 다르고 사고방식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바라 보는 방향도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은 구성원들이 한 방향으로 바라보게끔 해야 한다.

그리고, 의미 있는 가치,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을 다독이고, 격려하고 때로는 엄하게 지시한다.

이 책은 C레벨부터 신입 사원까지 조직을 얼라인하는 비밀을 담은 책이다. 기업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일종의 '기업 법전'이다.

 

우선 컬처덱의 정의부터 알아야 한다.

정리하면, 컬처덱은 기업의 문화와 핵심 가치를 포함한 법전이다. 집단의 목적을 위해 만들었고, 구성원들의 합의와 선포가 필요하다.

컬처덱 안에는 회사 안에서 수행해야 할 행동, 업무, 관계, 소통에 대한 기준이 담겨 있다. 그리고 회사의 존재 이유, 지향하는 방향과 연결된다.

 

컬처덱이이어야 하는 3가지 이유와 컬처덱을 지택하는 4개의 기둥 '기업정보, 컬처, 그라운드 룰, 행동 강령'을 알려준다.

저자가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TFT 구성과 협력 업체 선정 방법, 그리고 성공을 위한 세리머니까지 현실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론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 철처덱을 적용하여 성공한 기업의 사례로 알려주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넷플릭스, 자포스' 도 있고, 새롭게 들어본 '밸브, 브랜디' 도 있었다.

 

특히 유쾌함을 담은 밸브 특유의 콘셉이 인상적이었다.

책상을 옮기는 방법을 굳이 자세히 설명하거나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담았다니, 웃음이 나왔다.

 

특히 챕터3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키워드를 도출하고, 키워드별로 세부 내용을 담았다.

브랜드 정의/철학/미션/비전/가치 부터 우리의 고객이 투구인자, 비즈니스 모델을 풀어가고, 성과도 담았다.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내부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고정했다. 미팅, 보고, 전화, 메일 등의 양식과 방법을 정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였다.

그 중에서도 '이별을 맞이하는 법'이 눈에 띄었는데, 연인과 이별하는 것이 아니라 퇴사자에 대응하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책은 자사 컬처덱의 시작과 기획, 제작까지 조직문화를 기록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을 소개한다.

커처덱 제작 프로젝트는 결과 쉽지는 않을 것이다. 역사가 담기고, 회사의 비전과 성장, 구성원들의 생각이 담긴다.

50~100페이지면 결코 작은 분량이 아니다. 회사의 모든 내용을 총정리하는 셈이니 1페이지, 1페이지에 담긴 무게감이 다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따라 한 스텝, 한 스텝 정리하다 보면 우리만의 컬처덱이 완성될 것이라 생각된다.

정체성과 지향하는 가치를 구성원에게 보다 명확하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분명히 보람 있는 일이 될 것이다.

 

가치더블업의 스마일 코멘트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의 필독서이다.

j*****8 202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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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를 정의하는 기록의 끝판왕 법전, 컬처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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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Culture deck)이란, '조직의 핵심가치, 문화, 제도, 업무 방식, 복지, 채용, 온보딩 프로세스 등 다양한 문화를 기록해 놓은 기록의 끝판왕이자 한 기업의 법전'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컬처덱에는 '집단의 목적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야 하고, '합의와 선포의 내용을 기재'해야 하며, '행위의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께서 한 두 줄로 정의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기업문화를 정의하는 기록의 끝판왕 법전, 컬처덱" 내용보기

컬처덱(Culture deck)이란, '조직의 핵심가치, 문화, 제도, 업무 방식, 복지, 채용, 온보딩 프로세스 등 다양한 문화를 기록해 놓은 기록의 끝판왕이자 한 기업의 법전'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컬처덱에는 '집단의 목적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야 하고, '합의와 선포의 내용을 기재'해야 하며, '행위의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께서 한 두 줄로 정의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 한권에 걸쳐 생소한 단어인 '컬처덱'을 정의하고, 설명하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으니 이 책 한권을 몇 줄로 정의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다.

자기계발 분야와 경영 분야 등의 책을 읽으면서 조직 문화, 비전, 혁신 같은 단어들은 많이 들어봤지만, 컬처덱은 생소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 박창선님은 컬처덱을 만드는 '애프터모멘트'의 대표이사이다. 컬처덱을 만드는 회사의 대표가 쓴 책이라 그렇겠지만 이 책은 컬처덱을 이해하고 컬처덱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었다. 첫 파트는 컬처덱을 정의하고 설명한다. 두번째 파트는 컬처덱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자포스 등 유명한 회사들의 컬처덱 사례가 나와 이해하기 좋다. 5개의 컬처덱 제작 실패 사례들도 있다. 저자가 직접 겪은 사례들이다. 마지막 세번째 파트는 저자가 컬처덱을 만들때 사용하는 90가지의 컨텐츠들을 보여준다. 실제 컬처덱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이나 담당 실무자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기업의 노하우라고도 할 수 있는 양질의 정보이다. 마지막 부분은 저자도 언급했듯이 필요한 부분만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기업과 조직에게 컬처덱이 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최근 모 스타트업의 독특한 채용 프로세스와 온보딩 프로세스 그리고 조직 문화에 대해 듣게 되었다. 그런 것들을 포함하여 정리된 것이 있다면 그것이 그 스타트업의 컬처덱일 것이다. 우리 부서에도 우리만의 문화를 기록한 컬처덱이 있으면 좋겠다.

책은 구어체로 쉽게 쓰여져 있다. 이 책은 기업의 대표님들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특히 컬처팀(조직문화부서), 피플팀(HR부서), 기획 또는 전략부서 등에 근무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r 2023.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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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_AM(에이엠) 리뷰입니다.
"컬처덱_AM(에이엠)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제목 : 컬처덱 -글쓴이 : 박창선 -업체명 : AM(에이엠) -후기내용 :   회사 경영진과 회사 임원, 회사 부속원들에게 필요한 기업의 법전이라고 할 수 있는 컬처덱 조직 문화를 선언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의 비결이 무엇인지 컬처덱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드는 바이다!!!   컬처덱이란? 기업의 기록물을 글자 형태로 형상화한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핵심가
"컬처덱_AM(에이엠)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제목 : 컬처덱

-글쓴이 : 박창선

-업체명 : AM(에이엠)

-후기내용 :

 

회사 경영진과 회사 임원, 회사 부속원들에게 필요한 기업의 법전이라고 할 수 있는 컬처덱

조직 문화를 선언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의 비결이 무엇인지 컬처덱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드는 바이다!!!

 

컬처덱이란? 기업의 기록물을 글자 형태로 형상화한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핵심가치와 정신을 상징하는 것임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또한 회사에서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컬처덱은 조직이 클수록 필수적인 상징적 기록물이자 근거의 대체물이기도 하다.

 

기업 인사 담당자와 모든 경영진의 필독서이자 테슬라, 구글, 배달의 민족, 넷플릭스 같은 급성장 기업의 전제과정의 핵심 비결이라고 하니 자신의 기업이나 사업장을 한 단계 한 차원 올리고 싶으신 분들이나 자신의 회사 조직 문화에서 업무에 참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필독 서적으로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또한, 기업쪽이 아니더래도 그룹이나 단체 조직 문화에서도 참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도 유용한 자료로서 효용성이 높다고 생각되어진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w*********k 202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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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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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이란 무엇인가?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때에는 어떠한 내용인지 잘 몰랐다그래서 그런지 다른 책들에 비해 더 궁금해지기도 했다그리고 평소 주황색을 참 좋아하는데 책 표지 색상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그리고 영문 표기와 한글로 쓰여진 글자가 눈에 쏙 들어왔다책을 받고 한번 쭉 봤을 때에는 마치 공부를 해야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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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덱이란 무엇인가?

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때에는 어떠한 내용인지 잘 몰랐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책들에 비해 더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평소 주황색을 참 좋아하는데 책 표지 색상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영문 표기와 한글로 쓰여진 글자가 눈에 쏙 들어왔다

책을 받고 한번 쭉 봤을 때에는 마치 공부를 해야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전공 서적을 보는 듯한 느낌마져 들었다

정독을 해야할 것만 같은 느낌...


컬처덱 (Culture Deck)

C레벨부터 신입 사원까지 조직을 얼라인하는 비밀,

기업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기업의 법전'


눈으로 보이는 제도, 업무 방식, 복지, 신규 입사자를 위한 적응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지향,핵심 가치, 암묵적 문화, 사내에서 통용되는 예절까지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문서화한 '컬처덱'은 기업이 만들 수 있는 '기록물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테슬라,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구글, 자포스, 배달의 민족...

잘나가는 기업들이 하나같이 강조하는 그것, '컬처덱'


'규정'하고, '기록'하고, '전파'하라!


책을 읽으면서 생소했던 부분들을 배워가는 듯 해서

깨달음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어 참 좋았다

몰랐던 부분들을 알아가는 기쁨...

박창선 작가님은 기업의 회사 소개서, 투자 제안서, 기업의 법전인 컬처덱을 만드는 디자인회사 애프터 모멘트를 운영하고 계시다고 한다


컬처덱이 생소한 사람들은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채용 공고'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채용 공고에는 보통 대략의 기업체 소개 및 채용하고자 하는 직무 소개, 자격 요건 및 채용조건, 근무 환경, 복지와 관련된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평소 흔하게 접해왔던 채용 공고가 가장 쉽게 와닿는 컬처덱의 모습이 아닐런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의 컬처덱 사례들도 나와 있고 더불어 컬처덱 실패 사례들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많은 지식들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다방면의 많은 분들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직업을 떠나 우리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리고 또 알아야만 하는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다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는 있지만 읽다보면 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꼭 많은 분들이 읽어 보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9 202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전한 컬처덱이 기업성패를 좌지우지한다... 컬처덱...●
"●건전한 컬처덱이 기업성패를 좌지우지한다... 컬처덱...●" 내용보기
와~ 이책을 첨 받아본 순간 전체적으로 주황색 바탕에 영어 대문자로 CULTURE DECK 이라고 크게 쓴 글자가 눈에 확들어와 신선했다.그렇다면 컬처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또 21세기에 컬처덱이 갖는 위상은 어떠한지 이책 통해 차근차근히 파악해나갈 수 있었다."컬처덱은 기업의 문화와 핵심 가치를 포함한 법전입니다.컬처덱안에는 회사안에서 수행해야 할 행동, 업무, 관계, 소
"●건전한 컬처덱이 기업성패를 좌지우지한다... 컬처덱...●" 내용보기
와~ 이책을 첨 받아본 순간 전체적으로 주황색 바탕에 영어 대문자로 CULTURE DECK 이라고 크게 쓴 글자가 눈에 확들어와 신선했다.

그렇다면 컬처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또 21세기에 컬처덱이 갖는 위상은 어떠한지 이책 통해 차근차근히 파악해나갈 수 있었다.

"컬처덱은 기업의 문화와 핵심 가치를 포함한 법전입니다.
컬처덱안에는 회사안에서 수행해야 할 행동, 업무, 관계, 소통에 대한 기준이 담겨 있죠. 이 모든 내용은 회사의 존재이유,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성과 맥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27쪽)"

나는 박창선님께서 저술하시고 <찌판사(AM)>에서 출간하신 이책? <컬처덱>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컬처덱은 기업의 법전으로서 문화특성과 핵심가치를 다 포함하고 있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박창선님께서는?기업의 회사소개서, 투자제안서, 기업의 법전인 컬처덱을 만드는 디자인회사 애프터 모멘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WHAT FOR?, HOW TO PLANNING, HOW TO MAKE 등 총 3챕터 422쪽에 걸쳐 C레벨부터 신입사원까지 조직을 얼라인하는 비밀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아 근데, 나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즉, 대표님도 컬처덱 아래 있다는 것이다. 대표님도 컬처덱을 준수해야 하며, 회사구성원내에 대표님자신도 포함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는데 신선함을 느꼈다.

또한, 이책에서는 넷플릭스ㆍ밸브ㆍ자포스ㆍ브랜디ㆍ딜라이트룸 등 5개 기업의 컬처덱을 소개해주어 신선했다. 그중에서도 자포스의 창업자인 토니 셰이가 한 말이 생각난다.

"우리가 동료관계가 아니었다면 이 사람과 함께 술을 마실 수 있겠는가?
이 질문에 아니오라는 답이 나오는 지원자는 뽑지않습니다."

이렇게 인성이 안됐거나 태도가 무례하다면 실력이 있어도 불합격된다는 것은 정말 신선했고 또 한편으로는 건전한 컬처덱을 갖고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는 박창선님께서 저술하시고 <찌판사(AM)>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컬처덱은 무엇이고 조직문화를 선언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컬처덱 워크숍의 핵심을 이야기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왜곡이 있다면 바로 잡고,
비효율이 있다면 제거합니다.
여러 갈래로 나뉘어진 개념은 일원화하고,
오해의 소지는 아예 직관적으로 규정합니다. (96쪽)"




k****3 202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처덱
"컬처덱" 내용보기
`컬처덱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이죠. 문화를 기록한 장표, 거창해 보이는 이 문서는 기업이 만들 수 있는 기록물의 끝판왕과도 같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제도와 업무 방식, 복지, 온보딩 프로세스(입사자의 적응을 돕고 조직의 규율과 업무 방식을 일원화할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진행되는 일련의 프로세스) 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지향점
"컬처덱" 내용보기

 

 

 

`컬처덱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이죠. 문화를 기록한 장표, 거창해 보이는 이 문서는 기업이 만들 수 있는 기록물의 끝판왕과도 같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제도와 업무 방식, 복지, 온보딩 프로세스(입사자의 적응을 돕고 조직의 규율과 업무 방식을 일원화할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진행되는 일련의 프로세스) 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지향점과 핵심 가치, 암묵적인 문화와 예의까지 회사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것을 기록해놓은 것이죠. 크게 보면 하나의 목적지를 위한 선명한 등대와 같고, 작게 보면 파일 전달 방식까지 알려주는 소소한 가이드북이기도 합니다. 기업의 의지와 규정들이 체계저그로 담겨 있는 셈이죠. 이 때문에 컬처덱은 기업의 '법전'이라고 표현합니다. (-17-)

우리 조직의 핵심 가치를 알고 있는가?

우리 조직의 핵심 가치 중 현실적으로 가장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공감하지 힘든 가치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잘 작동하지 않는 것 같은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A라는 핵심 가치를 들었을 때 여러분이 떠올리는 상황은 무엇인가?

B 라는 핵심 가치를 들었을 때 여러분이 떠올리는 상황은 무엇인가?

각각의 핵심 가치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무엇인가?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를 갓 들어온 구성원에게 설명한다면? (-98-)

활용성 : 컬처덱의 정보는 필요할 때만 찾아보는 발췌성 정보이다. 필요할 때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덱싱한다.

정확성 : 컬처덱에 삽입될 수치나 정보가 가장 최신버전인지 해당 부서와 크로스 체크한다.

대외비 : 컬처덱에 삽일될 정2보가 대외비성 이슈를 가지고 있지 않은지 체크한다. 조직의 다양한 사정에 따라 굳이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은 정보도 존재한다.

변동성 : 업데이트 필요 주기가 짧은 정보와 삽입 여부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컬처덱은 일정 기간마다 업데이트가 필요하지만 , 숫자 한두개를 바꾸기 위해 다시 인쇄한다거나 버전 관리가 복잡해진다면 비효율적일 것이다.

주요성 :컬처덱의 주요 내용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상위 개념이어야 한다. 물론 세부 정보도 중요하지만 컬처덱의 특성상 다소 부차적인 수준에서 다루어진다. 컬처덱은 좀 더 능동적인 행위를 규정한다. 행위, 태도, 방향성, 버전,제도의 존재 이유, 운영방식 등 구체화되어야 하고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개념을 정돈하는 것이 우선이다. 숙지와 암기의 대상인 세부 정보는 위계상 하위에 위치하고 있다. (-111-)

컬처덱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기록 문서다. 그래서 ,기업의 법전이라 부르고 있다. 법전은 공신력이 있으며, 지키지 않으면, 강제성, 처벌이 따를 수 있다. 컬처덱은 법전과 같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기업은 컬처덱을 좀 더 신중하고, 명료하게 작성되어야 하며, 50~1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다.

즉 컬처덱을 이해하기 위해선, 실제 기업의 컬처덱을 보는 것이 빠르다.컬처덱은 전자문서로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누구나 컬처덱을 작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록이며, 등대이며, 가이드라인익리 때문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컬처덱이 필요하지만, 개인이나 취업 준비생에게도 컬처덱은 필요하디. 즉 내가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서 , 빨리 이해할 수 있으며,기업의 미래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기록이다.기업 가이드라인으로서, 최신 버전이어야 하며, 항상 시대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최근 경향에 맞게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예르 들어 21세기에 작성된 컬처덱이 , 20세기에 적용될 수 있는 억지스러운 기록으로 남길 때, 컬처덱을 합목적성이 틀려진다. 컬처덱에는 활용성, 정확성, 대외비, 변동성, 주요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k*******2 202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